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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약속하고 다른 여자랑 여행간 남자[44]
by 미안 (대한민국/여)  2011-10-14 15:41 공감(1) 반대(0)
선우 여자 회원입니다.
상견례 약속하고 날짜 다 정하고 집에 말씀드리고 나서
저랑 딴 여자랑 (여기서 만난 여자요) 양다리 하다가
만나던 여자 정리 못하고 다른 여자랑 그 친구들이랑 여행간 남자는
어떻하면 좋나요?
참고로 상견례 2주전에 갔습니다.
회사 워크샵 간다고 뻥치고 갔구요.
자기가 맘이 약하고 상처를 잘 못줘서 예전에 예약되어 있던 거라
어쩔수 없이 간거라 하는데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회사콘도라 자기가 예약한 거라서 그 여자 말고 딴 사람한테 피해주기싫어서
갔다는데 그 여자 친구들이 자기 친구도 아니고 그냥 생까면 되는거 아닌가요?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요.
피해주기 싫어서 다녀와서 곧바로 정리할려고 했다는데요.
자기는 술만먹고 아무일 없었다고 부모님 걸고 맹세한다는데
상견례 날 잡고 여행갔다는게 문제 아닌가요???

여행간 그 담 주 바로 월욜날 자기 가장 친한 친구한테 결혼할 사람이라고 이달 말에 상견례한다고
날 소개 시켜주더군요. 일욜날 여행다녀오고 그 담날에요. ㅡㅡ;;;;;;;;;
더더욱 실망....

그럼 그 여자는 뭔가요???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용서가 안되서요.
상견례 하기 전에 결정하기 전에 간 것도 아니고
어떻게 이럴 수 있나요???

결정하기전에 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할 수 있는건 이해합니다.
그 전까지는 딴 여자 더 좋아서 그러다 가버리면 어쩔수 없는거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상견례 결정하고 간건 미친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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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전설  2011-10-14 15: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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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해석이 있을것 같습니다.

1. 말 그대로 친구들이랑 갔으니 어쩔수 없이 가는것 (가능성 희박)
2. 상견례 전에 미련이 남아서 상견례전 제대로 놀고, 예전 여자랑 마지막으로 놀기 위해서

아...한가지 더 있겟네요..
3. 예전 여자가 너무 그리워서....;;;

좋지 못한 예만 들어서 죄송합니다.
+_+  2011-10-14 15: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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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여행인가요-_- 결혼 하고나서도 옛칭구 핑계대고 만날가능성 100% 못만나게하면 남편 과잉보호하는 의처증아내로 치부될
예정-.-;;
태양금  2011-10-14 15: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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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치시오. 깔끔하지 못한 인간관계의 인간들은 남에게 늘 피해만 줄뿐!
가치관에 문제가 있슴.
카페베네  2011-10-14 15: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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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죠. 미안님이 받아줄 수 있느냐만 남는 거네요. 남자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으면 받아주고, 그냥저냥이면 안 받아주는 거죠. 저랑 일하는 여자분은 바람피는 거라는 확증이 없는 한 쿨하게 가면서 ′야, 여자 있는 술집 갔어? 어디까지 만졌어? 깔깔깔...′ 뭐 이러신다는... 잘 지내더군요.
이한글  2011-10-14 15: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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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사정은 모르겠지만 전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나이가 20대초반이라면 철없다고 말을 하겠지만, 결혼의 연장선인 집안과 집안 상견례 날짜를 정한상태에서 그런 행동을 했다는건 그남성분의 정신상태가 의심되네요..
전 그런사람과는 결혼하면 안된다는 편에 한표하고 싶네요.
상대방의 사랑을 모욕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jinny  2011-10-14 15: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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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황에도 생각하실것이 남아 있으시군요...
jinny  2011-10-14 15: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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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님/
여자분들중에 룸같은데 가는것 이해해 주시는 분들 있습니다. 일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는경우도 있기도 해서겠지만...
차라리 그런데선 그렇게 놀구 거기서 끝나니까 별문제 안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님의 상황은 예전에 만났던 사랑했던 사람이랑 갔다는게 더더욱 큰 문제죠.
분석남  2011-10-14 15: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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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좀 다른각도로 볼께요.
1. 가기전 솔직히 말한거죠? 솔직히 말했다면 숨기고 간것보다는 100배 나은 겁니다.
2. 단둘이 가는게 아니라 친구들이랑 가는거라 했죠?
물론 가는게 좋지는 않겠지만, 일단 솔직히 말을 하고 갔다는 건 좀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모든다 제쳐두고 자기 여친에 대한 배려심이 너무 없네요.
댄스걸  2011-10-14 16: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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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헤워지세요...여행갔으면 같이 있지 않을까요? ㅠㅠ
써니  2011-10-14 16: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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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황이 될때까지 남자의 성품에 대해서 몰랐다는게,,
안타깝네요..머리 아프시겠네요..

그러나, 미안님과 남친과의 만남과정이 어떻게 이루워졌는지 모르겠으나,,
분명한건 님을 존중할 줄 모르고, 정말 님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인가? 의구심이 생깁니다.

남자는 정이 많고 따뜻하지만 반면에 냉철한 면도 있어야 하지요..
깔끔하게 뒷처리를 못하고 매사 우유부단하고 허점을 보인다면,
결혼해서도 속썩입니다.
한번 봐주고 넘어가면 계속 봐주고,속앓이하며 살아야 하구요..
이건 자명한 사실이지요..

참깨  2011-10-14 16: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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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속상하시겠어요ㅜㅜ 현명하게 잘 판단 하시겠지만 그 분 경우 없는 분이네요.
리버풀  2011-10-14 16: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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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이된거라 어쩔수없다... 이건머 사약인지 알고서도 완샷할 기세시네..
동네북  2011-10-14 16: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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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않되는 말이지요..
반대의 경우라면 그분은 이해해줄까요?
아니죠? 아닐껍니다.
결혼하고도 이혼하는 세상인데
결혼전 아니 상견례전에 실체를 알게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결혼하고 옆에 여자가 날좋아한다고 내가 맘이 약해서 거잘할수 없어 만난거라고 절대 바람핀거 아니라고.. 말한다면 용납해주실껀가요?
미안  2011-10-14 16: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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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간것은 핸드폰이 잘못 눌려져서 그 상황을 다 들었어요. 회사 워크샵이 아니었구요. 여자랑 둘이서 이야기 하는거 다 들었습니다.
리버풀  2011-10-14 16: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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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분 강아지네.
푸른바다전설  2011-10-14 16: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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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

분석남  2011-10-14 17: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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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말한게 아니라 걸린거라면 다른 문제네요.
그리고 여자분도 미련이 많이 남으신거겠고.....
남자분은 전형적인 바람기 많은 남자시군요.
이런 상황을 평생 참고 살 자신 있으시면 진행 하시구요.
아니시면 그만 두시는 것이 나을 듯..
써니  2011-10-14 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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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의도적으로 말을 할게 따로 있지,,
그런말을 할 소리도 아니고 일어나서도 안되죠.

그럼 결혼하고 세컨드 생겼다고 그녀와 여행 갔다 오겠다고 하면 숨긴것 보다 솔직한게 100배 낫다고 봐야 하나요?
분석남  2011-10-14 17: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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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그녀와 여행을 단둘이 간게 아니자나요. 그리고 먼저 말한거랑 숨기고 몰래 가는거랑은 상황 자체가 다른거죠.
물론 전에 말했듯이 앞의 상황이 좋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다른여자와 술을 마실때 누구와 마신다고 말을 하는 것과 숨기고 말은 안한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보아집니다.
동네북  2011-10-14 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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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제 주관적인 판단에서는...
결혼이라는 인생의 대사를 앞두고 경거망동한것이 그 남자의 깊이 얕다는 증거요.
과거의 잠시 양다리였던 여자와의 약속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그 남자는 무엇이 옳고 그름을 모르는 사고의 깊가 얕다는 증거고
잠시라도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것은 그사람의 신의가 얕다는 것이고
무엇을 했던 치밀하게 자기선에서 끝내지 못하고 여친에게 들켰다는 것은 그사람의 능력의 치밀함이 얕다는 것이고
쉽게 부모님을 걸고 맹세할 정도면 그사람의 진정성이 얕다는 것이지요.

대체 무엇이 무엇때문에 갈등하나요? 잠시 상쳐는 가슴아프지만 평생 우환을 피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영원한 짝이나 낭군을 이렇게 얕고 좁은 사람을 택할 이유는 없지 않나요?

사랑도 우정도 의리아니겠습니까? 신의를 배반한것이라 봐집니다.
행복한출발  2011-10-14 18: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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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 혼전순결을 강력하게 외치던 쑥맥도 결혼하고선 달라 집니다.
남자분이 회사 워크샵 간다고 뻥치고 옛여자 친구와 콘도가서 잠까지 자고 오는 남자랑 결혼하여 훗날 이혼날짜 받으시렵니까?
이쯤에서 뒤돌아서서 연락 끊으세요.

고민 할것만 고민하고 삽시다요.
허브 Re  2011-10-14 18: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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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이미 알고 있는 얘기들이지만 다시 확인되니 가슴을 후벼파는 심정이실 듯..부모님 생각하면 가슴아프고 어렵게 결정한 혼인 앞에서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 처지 등등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릴드쉬림프  2011-10-14 19: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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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 문제는 이남자를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고 진행해 오시던 일들의 줄이은 취소, 어른들의 충격,
그리고 무엇보다도 본인의 배신감과 상처인 듯 싶네요.
마음 정리 잘 하셨으면 합니다. 더 go하시지 않은 걸 다행으로 여기셨으면.. 힘내시구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4 19: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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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거짓말은 더 큰 거짓말을 숨기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것만 알아두세요.
라라크래프트  2011-10-14 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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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는 사람이군요. 당장 버리세요 그분.고민하는 시간이 아까워요..
무서운세상  2011-10-14 2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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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고민해요. 그 남자 완전... 당장 정리하세요. 말도 안됨.
green tea  2011-10-14 2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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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할 가치가 없는 일인거 같은데..당장 헤어지세요..어떤 핑계를 대도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  2011-10-14 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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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니네요..
행복한사람  2011-10-14 21: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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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언니도 몇 년 사귄 사람과의 파혼으로 무척 힘들어했지만, 그 후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무지 해피하게 잘 살고 있지요. 파혼했을 당시만 해도 그저 안되어 보이기만 했는데...그 때 당시에 힘든 결정을 내린 그 언니가 지금은 보란듯이 잘 살고 있으니 진짜 현명하게 똑똑한 여자더라고요. 결혼하고 나서 알았다면 빼도박도 못할 상황이겠지만,오히려 지금 안게 다행이라는 때가 분명히 올 것 같습니다. 정말 힘내세요.
11  2011-10-14 21: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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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오랫만에요~전 이번주 경주에 가요~^^단풍구경하러 좀 멀리가네요^^ 파티에 오셧나요?
여자인간  2011-10-14 2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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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런 경우도 있네요.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근데 어떻게 아셨어요? 아...전 그냥 모르는 게 약인 거 같기도 하고.
상견례까지 했으면 참 어중간하네요.
사실 딱 그만두라고 말하고 싶지만, 속속들이 아는 것도 아니니 간섭할 수도 없고.
나에게 이런일이 닥친다면, 그냥 모르고 살고 싶은 생각뿐....지금 남친을 많이 좋아해서이기도 하고.
다시는 이런 사람 못 만나고 이 남자 아니면 결혼못할 거 같은 두려움...
저도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가끔 이런 저런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남친이 술을 워낙 좋아해서...일주일에 두어번 8시 넘어 혀가 꼬여있으니.....
아예 8시 전 피크타임전에 전화통화 끝내더군요. 걱정하지 말라고.
그리고 열심히 부어라 마셔라 하겠죠 ㅜ.ㅜ
그냥 전 저도 제 삶의 즐거움을 무언가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잘 판단하세요. 일단 님의 마음. 남자분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니까요
혀니  2011-10-14 22: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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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익후~~~~ 저도 남자지만...그 남자 버리세요...잊는게 아니라 버리세요.
여행간다는걸 말했건... 여행가서 아무일 없었건... 다 필요없슴.
상견례 날 잡아놓고 다른 여자들이랑 여행을 갔다??????? 이건 도저히 용서
안됨.
저 남자하고 살다가는 맘 고생문이 훤 함. 난 이 결혼 반댈쎄....필사반대 ~~~~~~~~~~~
구윈  2011-10-14 23: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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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남자가 착한것도 아니고, 우유부단한것도 아니고 아주 못난겁니다. 미련버리시길... 상견레날잡고나서...헐
따뜻한봄날  2011-10-14 23: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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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세요...저 위에 동네북님 말씀 동감이구요...
무얼 고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가장 안타까운 것이 정말 비상식적인 분인데 만나면서 눈치채지 못했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게시판에 물었다는 자체가 안타깝습니다. 물을 필요도 없이 헤어져야 됩니다.
헤어지는 과정이 짜증나고 힘들겠지만 결혼하면 앞으로 이보다 더 큰일이 있을것 같네요
생각이 바르지 못하거나 판단이 흐린남자는 절대 안됩니다
흠흠  2011-10-15 0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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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남자 왜 만나시나요
참나쁜사람많네요
아카시아  2011-10-15 0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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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 만나는 건 이상한 사람 밖에 없습니다.
이상한 사람이 되지 않기 바랍니다.
치과 찾아가시지 말고..
1004  2011-10-15 00: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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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나쁜사람...끝내시는게 좋지않을까요?앞이 훤~히보여요..ㅠㅠ
달땡  2011-10-15 01: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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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남자분 정말 님과 결혼 생각은 가지고 있는 건가요?
나란 뇨자 :)  2011-10-15 02: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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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생겨서 너무 속상하시겠네요..
어이도 없고 황당도 하시겠지만 기운내세요!
지금껏 살아온 인생만큼, 아니 그보다 더 긴 시간을 함께할 사람인데
이건 아닌거 같네요ㅡ
써니  2011-10-15 10: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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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님 글을 다시보니 일반적인 관계는 아니였을 듯,,,

남자는 결혼할 마음 없는데,, 죽자살자 쫒아다닌 케이스가 아닐지?????

남자는 붙잡는다고 붙어있을 동물이 아니라는데,,,

미안님 아마 이런얘기 듣고도 헤어지기 힘들듯,,,

그를 너무 좋아함이 글속에서 강하게 느껴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11님 좋은 일 있나봐요? 경주에 간다고 하시니 저도 가고 싶네요..ㅠㅠ
주말 잘 보내세요~^^
봄봄  2011-10-15 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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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볼 가치가 없습니다. 결혼해서도 그럴 남자죠.
coco:p  2011-10-15 12: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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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믿음과 신뢰의 문제인데 이남성분 상견례를 앞두고 딴여자와 여행을 간건
제정신일까요? 냉정하게 생각해서 결혼 하지말라 해주고 싶어요 .

결혼하고 이사실이 알려졌으면 어땟을까요?
여행간 그여잔 그남자분이 상견례를 앞두고 있었다는걸 알고도 따라갔을까요?
냉정해지세요. 용서를 해서 넘어갈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마음 아프겠지만 결혼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ㅇㅇ  2011-10-15 13: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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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란...20%만믿으세요.다거짓.결혼해도밖에나가면남자들은
다또까타여...어디..특별한.남자없나요....이러니남자들한심하고내력못느껴
있을때잘하지..다핑계.그냥결혼하실꺼면포기하고믿어주는척넘기구요
그게 아니라면.....
미소천사  2011-10-15 16: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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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할 가치가 없어요 헤어지세요 지금은 단 일주 에서 한달 길게는 일년까지 추역이 가시지는 않겠지만 결혼하면 평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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