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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드립니다..[9]
by sleepless (대한민국/남)  2011-10-14 22:02 공감(0) 반대(0)
여기서 만났던 한 분이 생각나서요.. 그녀의 특이한 행동방식이 어떤 연유에서 비롯되는지 궁금해서요.. 아시는 분 답을 바랍니다..

문자 하면 늘 하루 뒤에 답장이 온다.. 답장은 늘 왔다.

무슨 뜻입니까? 이 여자분의 방식은?

첫째, 무척 보수적이라.. 핸드폰문자가 가지는 즉시성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 하는 건지..

둘째, 사람 만나는 거 자체를 느긋하게 바라보는 경향인지..

셋째, 틀에 박힌 연애방법.. 상대방의 궁금증을 극대화시키는 진부한 방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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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계절  2011-10-14 22: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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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 안에서 답을 찾는다면 3번에 가깝습니다. 예의상 문자를 보내지만, 별 의미는 없습니다.
띵똥~  2011-10-14 22: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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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다 아닙니다.단지, 호감이 없었을 뿐입니다.나 가지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 그런 마음이랄까?
연락 오면, 혹시 모르니 아쉬운대로 천천히 보내고, 연락 없으면 그냥 말고...ㅎㅎ
후후  2011-10-14 23: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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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예전에 제가 만났던 분은 아니시겠죠?
제가 그런 편이었는데..
3-4시간 후에 답장하든가 아님 그 담날 답장하는 편이었어요

1. 확 끌리지 않는 스탈이라서 무덤덤해서이기도 했고, 어쩜 갈테면 가라 하는 마음도...
2. 원래 제가 폰으로 문자 잘 안하는 성격이라 확인만하고 답장은 시간되는대로 하는 스탈이거든요
3. 그리고 그 분도 썩 열정적인 모습이 아니라 늘 문자질만 해대는 분이시라...
설마 그 분은 아니시겠죠
sleepless  2011-10-14 23: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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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감사합니다요들..
그 분은 고등학교 교사분이라.. 늘 시간이 없었고, 제가 만난 1달 좀 모자라는 동안, 느낀 건 절대 양다리는 아니었다는 건 확실합니다..
단, 요즘도 그런 고전적인 여자분이 있을까 .. 많이 궁금해서 질문 드린 겁니다.
어쩌면 요즘 흔히 보는 easy come, easy go 하는 분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후후님.. 전 그 분은 아닌 거 같네요..ㅎ
후후  2011-10-14 23: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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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다른 여자 찾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분도 님을 생각한다면 그렇게 답장 늦게 보내지 않습니다.
저처럼 문자 잘안하는 성격의 여성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이 남자 아니면 안된다하는 남자라면
밥먹을 시간을 아껴서라도 답장하려고 노력할겁니다.
그분이 바쁘시긴하겠지만 그만큼 성의없는 건 맞을 거에요.
감국  2011-10-14 23: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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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그분은 아주 신중하신 분 같고, 어쩜 님을 너무 좋아해서 본인의 속내를 드러내 보이지 않기위해 반응 속도를 늦추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여. 답장은 다 왔다면 ..... 정확한 건 그 분한테 물어보세여! ㅎㅎ
아카시아  2011-10-14 23: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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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더 확인해 보세요...먼저 문자를 보내나요?
항상 님이 먼저 보낸다면 호감이 없거나 ...
암튼 님을 별로라 생각하는 것 입니다.
일종의 어장관리죠.
만일 여성분도 빈번하게 님에게 문자를 하는 상황이라면,
별로 걱정하실 일은 아닙니다.
블루레인  2011-10-15 09: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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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별로 끌리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호감이 아주 없는건 아니라 아직 연락을 끊고 싶지는 않다.
여자들도 마음에 드는 남자분의 문자는 아무리 바뻐도 신경씁니다.
제 성격도 문자하는거 귀찮아하고, 연락 잘하는 타입 아니고, 평소 엄청 바쁘게 생활하는데,,
마음이 확가는 남자와 연락할때는 수시로 핸드폰을 쳐다보고 연락하게 됩니다.
동네북  2011-10-15 17: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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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핸드폰이 너무 구형이라 액정이 잘 보이지고 않고 눈도 침침해서 평소에 문자를 잘 확인하지 않음. 문자를 읽지 않아도 핸드폰의 알람은 없음. 그래서 거의 하루에 한번 혹은 두번만 핸드폰을 확인함. 특히 전화도 잘 오지않아서 핸드폰을 시계로 사용하는 편임.

뭐 이런 분이면 오히려 빨리 답장을 주는 셈 아닐련지?
역시 전화가 최고죠.

앞으로는 전화의 비율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물론 2~3번 만난 이후에는... 그렇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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