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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나 경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성을 만나고 싶다.[29]
by 코난 (대한민국/남)  2011-10-18 12:54 공감(0) 반대(0)
뭐, 저라고 그렇게 재테크를 잘 한다거나 경제에 해박하지는 못합니다.
한데 살아가면서 먹고 살려면 돈(자산)이 있어야 하니 노력해 볼려고는 하지요.

한데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점점 걱정이 되네요.
저 같은 경우는 다섯가지 부류의 시나리오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첫번째는 너무 긍정적이라 힘들것 같구.
네번째나 다섯번째는 너무 부정적이라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을것 같구.

세번째 정도만 되도 우리나라의 생활 및 환경이 크게 바뀌는 것인데.

결혼이라는 것은 한 가정을 같이 꾸려나가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 나누면서 여러가지 의논도 하고
대처도 하고 싶은 이성을 만나고 싶은데.

참으로 여성분 중에서는 이런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알뜰살뜰한 분만 만나도 운이 좋다고 생각해야 되는 우리나라 상황에서.


지금 현재 경제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2012년에 중국 지도부 교체기가 다가오고 우리나라 정권 교체기도 다가오는
이상하게 IMF때와 같이 시기가 맞아 떨어져 가는 이러한 상황에 대한
고민과 대처 방안들.

드라마나 예능 이야기가 아닌 앞으로의 앞날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농담처럼 서울 근교에 토지라도 사놓고 농산물 직접 재배해야 되는것 아냐 하면서
하이퍼 인플레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도 서로 주의할 수 있는.

공신력있는 실버바가 있는지도 알아보고
모래성 같은 아파트의 거품에 대해 알아 아파트 보다는 단독 주택을
더 가치있게 생각하는.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요.

재벌같은 부자는 못 되더라도 알부자가 되어 최소한 내 가정만큼은
마음이나 눈에서 눈물 나오지 않을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싶은데.

직장에 매인 몸이다 보니 시간의 한계를 느끼니 하나 보다는 둘이 더 낫지 않을까
싶은데.


에휴, 그냥 한탄이었습니다...^^;

그냥 저 혼자 고민하고 대처하면서 운 좋게 알뜰살뜰한 분 만이라도 만날수 있게
노력하는게 맞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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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2011-10-18 1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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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평범한 가정에서 어느정도 부가 있는 분들 보면...
부인들이 월급으로 재태크를 잘 해서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ㅎ
코난  2011-10-18 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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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
한데 예전에는 우리나라가 발전기라 열심히 아끼고 모아서 부동산만 잘 샀어도 됬지만
세상이 복잡해서인지 요즈음에는 향후 시나리오가 워낙 다양해 져서요.

까닥 잘못하면 아래 계층으로 떨어지는 것은 문제도 아니고
잘해야 그나마 있는 재산이라도 지키고 아주 소수만 더 잘 될지도 모를것 같더라구요.
반짝반짝  2011-10-18 13: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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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라 함은 부동산에 국한되어 있지 않지 않나요~? ^^
부동산 채권 주식 환율 등등 모든 면에서 잘 해야죠~ 가장 중요한 건 세금 문제까지 깔끔하게 마무리~ㅋ
세금 하나만 봐도 참... 복잡한데요 뭐 ㅋ
심지어는 저축 하나 잘 못해도 돈 뜯기는 세상인걸요~~~~^^
모든 면을 전반적으로 두루 볼 수 있고 섬세한 여자가 재태크 하는 데 조금 유리하지 않나 싶어요 ^^
어려워야 부자 되지 쉬우면 너도 나도 부자 되겠죠 ㅋㅋㅋ
코난  2011-10-18 13: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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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
반짝반짝님이 제가 아는 그 분이 맞다면?
어리게만 봤는데 성공하실듯...^^
반짝반짝  2011-10-18 13: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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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절 아시나요? ㅋㅋㅋ
음... 코난 님이 원하시는 여성분이 흔하지는 않지만...(같은 여자로서... 많지는 않아요..ㅠㅠ)
꼭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 여성을 얻으시는 남성분들이~ 부자가 되는 것 같더군요 ㅋㅋㅋ
아 저도 미래의 우리남편 부자로 만들어주려면 열공 해야할 듯 ㅋㅋㅋ
돈을 얼마만큼 버느냐 보다 어떻게 소비하고 어떻게 굴리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
홀가분  2011-10-18 15: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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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찾으시는 분이 저이군요. ㅋㅋㅋ
단, 저는 주택의 가치를 알지만 아파트에 살고 싶어하는... ㅋㅋㅋ
암튼 재테크, 경제 분야 책도 많이 읽고 관심 많습니다.
단, 돈을 불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홀가분  2011-10-18 15: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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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리고 경제 분야 대화도 좋아하지만, 예능 대화도 완전 좋아하는데......ㅋㅋㅋㅋ
아무튼 불편한 경제학이란 책에서 주식 폭락, 미 달러 급등... 결론.. 달러를 사놓으라고 하던데
일반인이 얼마나 이익을 얻을 수 있겠어요;;;;
그리고 결론은..... 이것저것 괜히 해보는 것보다
착실하게 적금 붓는게 결국은 제일 이득인 것 같습니다.
주말에도막불러  2011-10-18 16: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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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과유불급이죠,,,,,,
코난  2011-10-18 16: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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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 / ㅎㅎ...^^

디플레가 오면 적금 같은 현금이 괜찮기는 한데.

인플레 특히 심하게 하이퍼 인플레가 오면 적금 부은것
전부다 종이돈이 되 버릴수도 있다는.

그런데 현재 방향성이 참으로 하나로 쭉 갈것같다 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극단적으로 이쪽으로도 저쪽으로도 갈 수 있는 상황.
푸른바다전설  2011-10-18 16: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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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좀 가지고 있다고 하는 부자들은 적금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걸 알면서도...
저같은 경우는 어느분을 언제 만나 언제 결혼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이거저거 손대고 있고, 언제 빼더라도 손해는 안보는 하지만 이익도 작은 곳들에 넣어 놓고 있습니다.

2,3년. 10년 이런 상품들 넣었다간.....빼면 손해니깐요...

일단 내년안으로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그래도 정기 적/예금이 젤 좋다는걸 알면서도 못하는...ㅠㅠ
코난  2011-10-18 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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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전설 / 응?
1년짜리 예금에 들어 두시면 되실것 같은데요?

설마 결혼을 만나서 1주일 만에 하지는 않잖아요...^^

정 그러시면 6개월 짜리 예금도 있답니다...^^
코난  2011-10-18 17: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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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
네, 맞아요...^^
돈을 1억을 벌어도 1억 2천을 쓰면 2천 적자고
돈을 5천을 벌어도 3천을 쓰면 2천 흑자죠.

돈을 굴리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이구요...^^
 2011-10-18 18: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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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많이 벌던 적게 벌던 규모있게 못 쓰면 적자지요. 가정경제는 적자를 넘어서 흑자를 내고 재테크를 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런 머리 돌아가는 아가씨들은 다른 데도 셈이 빨라서 벌써 괜찮은 남자 만나서 아줌마가 되었답니다.^^ 적금 붓느라 허리가 휘느니 그 돈으로 피부관리 받고 성형해서 전문직하고 결혼해서 우아하게 살던데요. 그애들 말로는 화수분처럼 돈 벌어다주는 남자 만나서 사는게 재테크라더이다.
푸른바다전설  2011-10-18 19: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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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짜리는 이자가 별로 안되서요...ㅎ CMA나 1년짜리나 이자는 비슷비슷..

그럴꺼면 입출금 자유로운 CMA가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선우초보  2011-10-18 21: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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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펀드는 잘 안됐었고.. 요새는 금 아니면 은에 눈 돌리고 있어요.
관심있으시고, 조금 공부하시면 악기도 괜찮은데.. 이건 전문가가 아니면 속기 쉬운 분야라 비추천.

코난님과 생각이 같은 부분은, 아파트보다는 땅이라는거죠. 앞으로는 땅 넓은게 장땡!
뭐 이런 재테크얘기도 좋지만, 저같은 경우는 책 얘기좀 하는 분이랑 만나고 싶어요.
저는 TV안보거든요.. 저희집은 TV가 거실에 있던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연예인얘기, 드라마얘기하면 전 잘 몰라요. 정말 유명한 사람들이야 알지만...

사람 착해보여도, 맨날 하는 얘기가, 옷이나 가방 브랜드 얘기, TV얘기.. 여기서 더 나아가지 않으면
저는 많이 실망해요.
푸른바다전설  2011-10-18 22: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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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는.....진짜 매니아 아니면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타재테크도 있지요......ㅎ

저도 금 상품 하나 들어는 놨는데 워낙 금액이 미미 한지라...게다가 고점에 들어서 손해가....-0-;;;

아 그러고 보니 요즘은..책읽는거도 좀 소홀했네요...ㅠㅠ
선우초보  2011-10-18 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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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된 악기 말구요, 제가 말한 악기는 Flute이에요.
전공자급 악기는 최소 은, 그리고 은-금 혼합, 아니면 14, 18, 24K 까지 있어요.
그래서 은-금 가격에 따라 같이 올라가요. 그리고 팔 때 가격이 정해져있는 골드바등과는 달리
네고가 가능하다는 것? 어떻게 보면 바로 은이나 금 사는 거랑 비슷해요
그런데 역시 악기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구입도 불가능하므로...ㅎㅎㅎ
푸른바다전설  2011-10-18 23: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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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플룻은 그 재료로 재테크를 하는군요..ㅋ 제가 말한 기타 악기나 이런거는 유명한 기타나 유명인의 기타를 사서 가지고 있으면 가치가 올라가는...머 그런 재태크지요...ㅋ 가수들이나 연주자들이 많이 해요...ㅎ
선우초보  2011-10-19 00: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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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공부만 하면 괜찮은 재테크 상품이에요.
전공자들이 국내 메이커를 안 쓰고 미국이나 일본거를 쓰기 때문에 엔화랑 달러화, 그리고 은-금 가격까지
컴비네이션 된 투자랄까요...ㅎㅎㅎ
기타는 스페인이나 가까운 나라에서 사서 한국가면 두 배 이상 가격 뛰어요.
현악기들이 주로 그런데, 그건 또 팔아줄 선생님을 알아야하고, 샤넬백 투자랑 다를 게 없어요.
코난  2011-10-19 09: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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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초보 / 아, 저도 취미가 독서라 책 이야기 하는 사람 완전 좋아한다는...^^
다만, 요즈음에는 시간이 없다보니 책테크나 자기계발 책에 독서가
한정되어 있어 아쉽...ㅠㅠ

하지만 요즈음 여성분들 중에는 책 읽는 여성분들도 드문것 같더라구요...ㅜㅜ

도리어 제가 여성분들 만날때 이야기 거리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인기있다는 드라마 구해서 보기도 했다는...ㅜㅜ
푸른바다전설  2011-10-19 10: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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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드라마/ 독서관련/ 음악/ 영화/ 자동차 등등.....

대부분의 이야기 거리에 대화가 통할듯 싶습니다.

어느걸 이야기 하셔도 어느정도는 다 맞춰드릴수 있는..ㅋ
써니  2011-10-19 11: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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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제테크도 잘해야 하고, 살림도 잘 해야 하고, 맞벌이에,, 아이도 2이상은 낳고 잘 키워야 하고,,
시댁식구에게 잘해야 하고,,,, 그리고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뻐야 하고,,,

,,,,근데 그런 여성과 잘 어울리는 남자는 어떤 남자일까요?
코난  2011-10-19 11: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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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 토닥토닥...

써니님 리플 읽다보면 좀 상처를 받아서인지
살짝 삐둘어 지시거나 날이 서신것 같아요.

남자도 완벽하지가 않은데 모든것을 다 만족하는
완벽한 여성분만을 찾을려고 하겠어요.
써니  2011-10-19 12: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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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라니요~ ㅎㅎ
전 지금 너무 행복한데,,,^^
날은 이미 달아서 무디어졌어요~~

삐둘어진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재테크는 잘 하는 사람이 이끌어가면 좋은데,,
재테크 잘하는 이성을 만나고 싶다고 하실길래,,
솔직히 외모 안 보시는 건 아니실테고,(안 본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
아이도 두명은 낳아야하고, 이왕이면 맞벌이 하면 좋잖아요..
성격도 좋아야하고,,,
사람만나면 다들 하나하나 다 따지더라구요..
그래도,보통 남성분들 알뜰하고, 된장녀만 아니길 바라지 여성의 재테크 안목까지 거론하지는 않는데,,,

그런 이성 만나고 싶어하시는 코난님은 어떤 분일까??
잠시 생각을 한 것 뿐이에요.^^
코난  2011-10-19 12: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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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 원 글의 생각은...

재테크 잘하는 여성분을 만나고 싶다가 주이기 보다는..
뭐라고 할까 함께 같이 미래를 바라보고 같이 갈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가 더 큰 의미였습니다.

제테크를 못하면 제가 이끌어 가면 되기는 할텐데
요즘에 와서 혼자서 고민하고 결정하고 하는것에 한계도 느끼지만
결혼이란게 둘이 만나 한 가정을 이끄는 것이니
서로 의논하면서 의견이 맞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요.

그래서 서로 의논할 수 있을정도의 지식을 가진 분을
만나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한 것이구요.

추가로 제가 TV 같은 것을 잘 안 보다보니
연예 프로그램이나 예능이나 드라마 같은것을 잘 몰라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성분들과 이야기 나누는데
한계가 느껴지기도 하구.

저런 경제상황 같은것 이야기 나눌수 있으면
저도 새로운 시각이나 아이디어도 얻으면서 자극도 받을것 같구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지요.

보통 여성분들이 이야기 하시는 말이 통하는 상대
그런 부분과 더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실듯...


그리고 추가로 저는 보통 사람일 뿐입니다...^^;
써니  2011-10-19 14: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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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결혼하면 아내는 살림하며 자연히 재테크 여왕되더군요..낭비벽만 없으면,,,^^
선우초보  2011-10-19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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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님 / TV안보는 사람 드물죠? ㅎㅎㅎ 저도 그래서 사람만나면 대화가 안통할때가 많아요.
간밤에 본 프로그램 얘기해봤는데 제가 모르면 다른 얘기를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11  2011-10-19 22: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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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님 저도 재테크 관심많아 강연도 다니고 경제신문도 꼼꼼히 보는데 남자분들이 어긋나는지 아님 인연을 아직도 못만났는지 별로 자세히 그쪽 관련은 깊이 모르시더군요. 인연이란 따로 있겠지요.ㅋㅋ 글구 상대에게 조금씩 알려줘도 센스있다 할수있을듯..모르면 배워라..배워서 남줘라..그렇잖아요
11  2011-10-19 22: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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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써니님, 그건 전업주부때의 경우이지요. 보통 결혼하면 아내는 집안 경제를 꾸려나가는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지지요..낭비벽만 없으면,,근데 그건 전업주부때의 경우~워킹맘과 살림 두개 불가합니다 ㅎㅎ 한개를 하면 또다른 한개는 완벽하지 못하는법, 두개 다 잘하리라 바라면 병나고 욕심이라고 현장 현실에서도 결혼커플들이 말해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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