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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48]
by aREs (대한민국/남)  2011-10-23 00:10 공감(0) 반대(4)
성격은 모르겠으나 외모는 이쁜거랑은 아주 제대로 먼..처자들이 나왔네요.

아 미칠것만 같네요..

차 안 가지고 나가다가 오랜만에 차 가져 나가서

속에 없는데

집까지 다 데려다 주고 왔네요..

집에 오니 밤 11시네요..

점심 저녁 먹였더니..커피값이랑 해서 거의 15만원 썼네요..주차비까지 거의 19만원...아 아깝긴 하네요.

돈아까운 것보다 시간 버린게 너무 아깝네요..

앞으로 차 가져 가지말아야겠네요. 시간 , 돈, 체력 3종 세트 낭비.

내일은 차 안 가져 나가는지라 시간은 조금 세이브할 수 있을듯 ..그냥 한숨 계속 나오네요.

휴...휴...휴....

저번에 공연 좋아하는 된장한테 연락 질끔질끔 계속 오는데 다시 만나야 하나..갈등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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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Re  2011-10-23 00: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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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후배가 소개시켜 준 분은 어쩌시고 오늘 두탕 뛰신 거예요?? ㅋ
선우초보  2011-10-23 00: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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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잖아요!! 다시 화이팅!!!
그런데 저는 서울에서는 차 없이 잘 안다녔는데.. 힘들지 않나요??
aREs  2011-10-23 00: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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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리님 그분이랑 3번 만날때 된장끼 보여서 쳐냈어요..저번에 다른 글에 리플 남겼었는데..ㅎ
내일도 두탕입니다..ㅎ
뚜 하나 아는 여자동생이 하나..여자동생 소개라서 못생겼을 확률 80%이상 큰 기대 없이 로또 복권 샀다는 기분으로 나가기로 했어요.
엄청 낮을 확률로 당첨이니깐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선우초보님 원래 차 잘 안 갖고 다니는데 이번 여성은 아는 후배가 좀 과장해 놔서 잘 보일려고 오버좀 한다는게 차 갖고 나갔다가 얼굴 보는 순간 아니라서..
그냥 혼자 올려고 하다가 후배 생각하니 미안한지라 집까지 데려다 주고 왔어요.
늘 주차비가 너무 아까워요..주차비만 4만원 썼네요.2만원 두번..돈 버리고 시간 버리고 체력 소비하고..쉬지도 못하고..
이쁜 된장 다시 만나서 성격 뜯어 고칠까 고민 중이에요.
선우초보  2011-10-23 00: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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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하철포비아가 있어서..ㅎㅎㅎ
아레스님을 보면 저도 노력할 수 있을 때 할수있는데까지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허브 Re  2011-10-23 00: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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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소개팅 후기 살포시 기다려 봅니다 ㅎㅎ
달땡  2011-10-23 0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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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고치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니에요.
정 그리 이쁜 얼굴 포기가 안되시면 그냥 업이려니 하고 사시는 수 밖에요.
무튼 다 가진다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그래도 좀 덜 억울할것 같은걸 살짝 포기하세요..ㅋㅋ 얼굴이든 된장이든...
볼때마다 참 고생이 많다는생각이 드네요...계속 수고!!!
aREs  2011-10-23 00: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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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초보님..지쳐요..미칠것 같아요..힘들어요..죽겠어요..토나와요.. 같은말 외워요..공부를 이렇게 했으면 전국 1등 했을듯 반복학습이네요..

/허브리님 연예인 톱탤랜트 두명 정도 선 들어왔는데 방송사에 있는 피디형한테 그분들 사생활 어떤가 물어보니깐 요즘은 조용한데
초반에 신입때는 좀 문란했다고..해서..만나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제가 감당 못할것 같아요..저는 혼전순결주의라.여자 과거는 신경 안쓰다고는 하지만 문란해서 HIV걸린 사람들 병동에서 몇번 본 이후로는 과거 약간은 생각하게 되더군요. 여성과거 지나치게 문란하면 안될것 같네 뭐 이런 느낌요..내 과거만 신경쓰자 주의에서 여성 과거 살짝 신경쓰자로 바꼈어요.
aREs  2011-10-23 00: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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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님 만약 그렇게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기업오너 딸이랑 결혼해서 결혼 잘했다는 소리 들을려고 생각 중이에요.
걔네들이 씀씀이가 커서 그렇지 본성은 착한것 같거든요..소비성은 결혼하면 경제권을 제가 쥐고 안 주면 되니깐 뭐..
 2011-10-23 00: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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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여자얼굴이 예쁜데 성격 좋고 된장 아니길 바라신다니...그냥 여자얼굴 포기하시는 편이 나을거 같아요. 왜냐면 완벽한 여자는 없을뿐더러 그런 분들은 벌써 결혼하셨고...현실적으로 외모 되는데 성격까지 되기는 어렵다는거 잘 아시면서^^
aREs  2011-10-23 0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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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어떤 뚜가 안 이쁜 여성들을 다량으로 저한테 소개시켜줘서 제가 이제 아주머니해주는것 절대 안 만난다고 했더니 연님 같은 말을 하시더군요..
XX대사 딸네미랑 선 약속 있는데 그냥 집안 보고 결혼할까 고민중이에요..진짜 한계를 느끼네요.
마지막 보루는 피부진료환자 중에서 반지 안 낀 여성에게 대시..

다양한 루트를 생각 중이에요..제가 미쳤나 봐요.
선우초보  2011-10-23 0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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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피부과셨다니.. 저 그 쪽 사람들이랑 정말 사이안좋은데..
하지만 내뱉았던 착한말은 다시 안주워담을께요. 여기는 서로 파이팅하는 곳이니까 ㅎㅎㅎ
다시 한 번 숨 고르시고 거울보고 스마일 ^^
aREs  2011-10-23 00: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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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초보님 피부과 아니에요. 다른과인데 피부진료를 하는중이죠..ㅎㅎ 요즘 피부는 미용 피부라 어떤과도 쉽게 할 수 있어요.
숨을 늘 고르고 다녀요..ㅎㅎㅎ 파이팅 하고 싶네요..스스로 한계라고 느낄 정도니..ㅎㄷㄷ 입니다.
달땡  2011-10-23 0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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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정말 진정좀 하셔야할거 같아요. 아무리 급하다고 아무나 그럼 안되고요!!!ㅎㅎ
얼굴이 도저히 포기가 안되시는거 같은데 경제력되는 된장 쪽으로 가닥을 잡아보심이...몇몇분 되시는거 같은데..
아니면 된장 아닌 여자분을 모셔다 고쳐드리는것은...아 왜 이런 생각밖에 안나지...??
aREs  2011-10-23 00: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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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초보님..참고로 내시경 초음파 안하는 것 없이 다해요..멀티플레이어 입니다..통증도 하고요. 전공의때 학회마다 다 쫓아다니고 아카데미 수강부터 선배 병원에서 알바등 안한게 없어요..그랬더니 다 할수 있게 되더라고요..
aREs  2011-10-23 0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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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님 경제력은 별로 안 따지시는 듯..특히 저희 부모님은요..어른들이 좀 잘 사세요..그래서 돈 문제는 크게 신경 안 쓰는것 같아서
차라리 집안 무난한 사람이 좋은듯..외모 안되면 집안으로 방향 틀어야 겠어요..ㅎ
aREs  2011-10-23 00: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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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네요..어제 완득이 보면서 살짝 울었는데..엄마 앞으로 저한테 말 편하게 하세요..이말할떄...눈물이 주르륵..
오늘도 갑자기 눈물 나려고 하네요..특히 여성 집에데려다 주고 혼자 올때..음악 울라라세션 의 "미인" 듣고 오면서 눈물이 날뻔 ...
큰눈  2011-10-23 00: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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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고생 심하시구나.. 만나실 겁니다. 단 하나를 만나면 되는거잖아요^^ 모래알 중에 내 알맹이 찾는 거니까 쉽지 않은 거예요~ 원래 어려운 일이니 오늘 하루 푸념하고 내일부터 또 열심히 찾아보세요^-^
aREs  2011-10-23 0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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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님 부모님 걱정만 없으시면 선 보기 싫어요..귀찮아요..병원 간호사나 피부관리사 중에 이쁜 처자 중에 한명이랑 결혼하고 싶어요.
저 좋아하는 티 많이 나거든요..그런데 눈치도 있고 그냥 좀 불편하고..4년제 대학 졸업한것도 아니라서..
난 내가 그렇게 까다롭다고 느낀적이 없는데 못 찾는것 봐서 까다로운가봐요.
그냥 슬퍼요..찾기도 힘들어요..오늘은 아는 샘이..치과의사 한번 만나보라고 하는데 여성 전문직은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안 할려다가 하다가 만나볼까 고민하게 만드는 하루네요.
큰눈  2011-10-23 01: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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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지치셨네요.. 그래도 나 좋아한다구 이용할 생각 안하시고ㅋㅋ(당연한 거지만..) 칭찬해드립니다~
사람들은 눈을 낮추라지만-_-; 눈 낮추는 것도 모 내맘대로 되나요..
이렇게 힘들거면 철없던 첫사랑이랑 결혼했어야 했는데.. 아 이건 저한테 하는 말입니다. ㅋ
sowhi  2011-10-23 0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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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제 느낌에 좀 독특하신 분 같아요,,혼전순결주의란 가치를 가지신것도 관심이 가고..왠지 b형 같다는..^^
 2011-10-23 0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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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그러면 4년제대학 안 나온 예쁜 여자분을 4년제대학에 편입시켜서 나오게 하면 안되나요? 예쁘고 착한 데 학벌 때문에 망설이신다니 너무 안타까와요. 아레스님 나이가 어찌 되시나요? 아레스님 글 읽다보니 주위의 참한 처자 소개시켜주고 싶네요.
선우초보  2011-10-23 01: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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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 전공이 뭐라고 하시던, 저는 의사들이랑 사이 별로 안좋아요. 특히 피부과랑 치과. 치과는 제가가서 잘못한 적도 많고 그래서
별로 할 말이 없긴 한데, 피부과 의사는 정말..-_-!!! 여기와서는 제네랄리스트인 주치의랑 1년에 두 번정도 신경전하고있어요 ㅎㅎ
aREs  2011-10-23 01: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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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님..제 생각에도 첫사랑 과 결혼할 것을 저도 그런 생각입니다.

/소휘님 그건 사람마다 다른데 전 제 이성관이 다 옳다고 생각안해요. 그냥 자기 이성관 따라 가면 되는거니깐요^^ 소심한 비형입니다.

/연님 그럼 가능해요.그런데 지금 4년제 편입 시키면 언제 졸업해요..학생과 사귀라고요? 그리고 저 만날려고 학교 다시들어가는 것도 웃겨요..나이는 밝힐수가 없습니다. 나이 꽤 됩니다. ㅎ주로 선보는 나이대는 29~33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aREs  2011-10-23 01: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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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초보님 GP를 그렇게 표현하나요? 제너럴리스트면..일반의인가요?
전 일반의 아닙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다른 겁니다. 선입견을 가질 필요 없어요. 동네 그과 의사가 자기랑 안 맞다고 해서
전부 안 맞을 이유는 없죠..
 2011-10-23 01: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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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제가 아는 여잔 의사랑 결혼하려고 명문대로 편입한 사람 있어요. 4년제대학이야 야간으로 다녀도 되죠. 33살의 예쁘고 성격 좋고 된장 아니신 분 찾기가 힘들어요. 그런 분들은 제 주위 분들하고 이미 결혼하셨거든요.;;;;
선우초보  2011-10-23 01: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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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병원가면 제가 하는 말 안믿어주니까 그렇죠. -_- 제가 10대에서 20대초반까지 알러지때문에 고생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피부에 나타나는걸로만 봐서는 아직 원인불명인 병인데, 제일 많이 의심하는 게 먹는거라고 하면서
요새 뭐 먹었냐고 대답할때까지 집에 안보내주고! 생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피부마사지 한 번 받아봤었는데 제가 피부가 약해서
얼굴에 뭐가 났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이뻐지고 싶어서 그러느냐고 뭐라 그러고! 그리고서는 레이저샀다고 점빼러 오라고하구!
이비인후과의사는 수술동의서 꺼내놓고 싸인안하면 집에 안 보내주려 그랬고! 또 그 의사도 레이저샀다고 수술하러 오라고전화하고!

Generaliste라고 하는데, 일반의에요. 일반의를 주치의로 해놓고, 그 의사가 연결시켜주는 스페셜리스트한테 가야
보험환급이 잘 되어서 주치의는 다 일반의에요. 그런데 그 할아버지도 저한테 맨날 해본적없는 다이어트 그만하라고 하고..
진료시간 기본 30분 채워야해서 감기걸려서 병원 갈 때마다 가계도 입력해서 가족력 채우고.. 이거 의심간다고 맨날 피검사하자그러고..
저는 병원무서워하거든요. 그러니까 왜 사이안좋은지 아시겠죠?ㅎㅎ
aREs  2011-10-23 01: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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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전 학력 안봐요...그딴것 다 필요 없어요. 아이 교육은 내가 시킬수 있어요. 학교 다닐때 환경이 공부할 상황 안됐으면 대학 좋은데 못 가는데 그걸로 이성 판단하지는 않아요.
머리 좋고 나쁘고가 학력은 아니니깐요. 그냥 전 제가좋아하는 여성과 결혼하고 싶을 뿐이에요.
대학 야간 4년제라도 관계 안해요..그냥 어른들한테 인사 시킬때 전문대라고 하면 난리치고 반대하실까봐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에요.
여성 마음에 상처 주고 싶지 않아서요. 어차피 내가 벌어서 먹여 살린건데 학력 간판 좋은것 뒀다 뭐하나요?
저에게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요.
aREs  2011-10-23 01: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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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님 비만곡 있어요? 알레르기 비염이나 평소에 비염으로 이비인후과 다니나 봐요? 어디 수술 하는지 모르겠네요..
안에 넓힐려고 하시나 CO2레이저는 부작용 없는데 그냥 부르면 가서 빼시면 되요. 피부가 약해서 뭐 나면 그냥 가라앉히는 약 주면 되는데
대신 시술 받은데는 좋아지잖아요..결국 보이는 부분을 커버하려는 건데..제가 미국 시스템은 거의 몰라서 말하는게 거의 영국 시스템이네요.
선우초보  2011-10-23 01: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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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비염이있던게 아니라, 좋은일 하다가 다쳤는데 그 후로 심해졌어요. 레이져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무서워서 아직 할 맘이 안들어요.
사는데 지장없고 ㅠㅠ 한국에서 뭐 5분진료 말이많은데 이상하게 제가 이제까지 만나본 의사분들은 참 끈질기셨어요.
"내가 아는 한 이 환자를 고쳐야겠다"는 사명감이 투철하신...
덕분에 매년 삼당뇨와 콜레스테롤수치까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아침에 일어나서 물한잔도 못마시고 하는 검사라 정말 싫은데
건강한 거 확인했으니 좋지않냐고 할아버지는 그러십니다...)
aREs  2011-10-23 01: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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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는 몸의 포지션에 따라도 변합니다...ㅎ 피에 부유물 떠 있다고 보시면 되요. ㅎ
환자 한테 요렇게 설명하거든요..ㅎ
선우초보  2011-10-23 01: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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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통 제네럴리스트분들은 큰 병원에서 수술은퇴하시고, 동네로 오시는 분들이거든요.
한 번은 사전갖고오라하셔서 본의 아니게 강의까지 듣고왔어요.

그리고 본론으로 돌아가서, 제 생각인데, 아레스님 너무 급해하지마시고,
한 발짝 물러나셨다가 돌아오셔서 다시 찾아보시는 게 어떨까요? 그럼 다 이뻐보일수도 ㅎㅎㅎㅎ
aREs  2011-10-23 01: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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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님 ...다 이뻐 보일 일은 없을 거에요..그냥 쭉 달려야 겠네요..아 힘드네요..
아직 잡힌게 6~7개는 더되요..다음 주중 지나면서 또 많이 잡힐 거에요..그 중에 한명 만나서 다 중단 했으면 좋겠네요..

전 이제 자러 갑니다. 오전부터 달려야 해서요...
좋은꿈 꾸세요~
선우초보  2011-10-23 0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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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실거에요!!!!!!
green tea  2011-10-23 0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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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궁금한게 사진을 안보고 만나셨나요? 아니면 실물이 사진이랑 많이 다른건가요?? 요즘에 보면 집안좋으면서 예쁜 여자들 정말 많아서 그런 분들도 충분히 소개받으실 수 있으실텐데 왜 거의 말씀하시는거보면 집안은 좋은데 인물은 많이 부족한 분들을 만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하루에 두 명이나 만나셨는데 다 맘에 안드셨다니 허무하시겠다..오늘은 꼭 맘에 드는 분 만나시길 바라고 후기도 남겨주세요..aREs님 선본 후기 흥미진진해요 ㅋㅋ
행복한출발  2011-10-23 08: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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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자라면 아레스님 말고도 다른 전문직종이나 사자 남성들이 그 나름대로 침 흘리면서 대쉬 당하는 여성들입니다..
아레스님이 세번 만나 종쳤다는 처자는 8살이나 연하인
20대 이쁜 아릿다운 여성일 것이고..

이쁘고 성격 좋으면서 머리좋아 일류대 잘 나오고 가정은 빡시게 잘나가고 건강하고 키도 훤칠하고 크고 근면성실하고..
그렇게 한사람이 다 가질수는 없는 법 이옵니다.

미인은 일반적으로 허영기가 많고 성격이 좋지 않은 법 입니다.

상한 생선에 파리떼가 들끓듯 그 미인 주변엔 골빈 남성들이 상주한다는 게 문제중의 문제죠..
너가 아니어도 나에겐 너와 진배없는 다른 남자들이 너무나도 많아....

모든게 적당한게 최곱니다.

배우자는 다 갖추어서 나에게 짠~~ 등장하여 나를 행복하게 해 줄 배우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서로가 부족한 면을 짜깁기 하듯 맞추어가며 서로 양보하여 행복한 부부로 서로가 만들어가는 것 이랍니다.
부부사이도 60%이상만 맞으면 그런대로 잘 맞는 부부라고 들 말합니다.
행복한출발  2011-10-23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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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나의 아내는 나만의 반쪽이면서
미래 나의 자식들의 어미가 될 사람입니다.

자식의 성격이나 인생관 인간성의 결정적인 원인 제공은 아빠쪽이 아닌 엄마쪽 영향을 대부분 받습니다.

여성의 미모에 배우자관의 대부분을 할애하시는 아레스님은 좀 더 깊은 미래 성찰력을 가져야할 듯 합니다.
여성미모는 그리 오래 가지 않구요...또 화장 전후에 완전히 분위기 반전시키는 모습이란 것도 ..

이성과 만남의 횟수가 많아지다보면 이성의 아주 아주 작은 결점도 이해보다는
다음 후보는....으로 이어진다는 걸...그러다가 나중에 이런분들 결혼하는 것보면 이상한 여성과 하더라구요..
참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있어요.
aREs  2011-10-23 10: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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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 전 일류대 나온 사람은 안 만납니다. 학교 좋은데 나온 사람 싫고요. 뚜가사정하지 않으면 안 만납니다. 가정도 그닥 안 봅니다. 좋아하는여성이 가정 좋으면 좋은 거고 평범하면 신경 안 씁니다.
그래서 성격도 보는 거지요..ㅎ
자식한테 영향을 주니깐 그래서 외모도 보는 거고요.
전 미래의 제 자식의 외모가 좀 뛰어나서 살아가는데 좀 편했으면 좋겠어요. 된장끼가 없으면서 성격 무난한 평범한 집안..
뭐 이런 건데.학생때만도 그런 여성 만나는게 쉬워 보였는데 갈수록 어려워 지네요.

/그린티님 뚜아주머니가 해주는 것들은 말로만 설명해 주고 사진 거의 안 보여 줍니다. 거기 나오는 여성들은 정보회사같은데 가입되신 분들도 없고요. 오늘도 그닥 기대는 안해요..다음주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이렇게 잡혀 있어요.ㅎㅎ 주중에도 또 그 다음주것이 잡힐 겁니다. 계속 반복될까봐 두려울 뿐입니다. 또 한해가 가는데 말입니다..흐흑

/초보님 고맙습니다..^^


반가워요  2011-10-23 13: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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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어떤 좋은 여자분 만나서 잘 될 것 같다고 하신 것 같은데 어찌 되신건지요
한사람을 꾸준히 만나시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써니  2011-10-23 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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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을 보면 귀엽기도 하고,,무튼 정신이 없네요.ㅎㅎ
실속없이 사람만 많이 만난다고 다가 아닌데,,
뚜 소개로 만나는 건 공짜인가요?

먼저 사람만나기 전에 어느정도 자신의 기준을 확실히 정하고,
그에 상응하는 상대를 소개받으시면 좋을 듯 싶은대요..

좋은 감정으로 만나다가 자꾸 틀어지는 건
분명 아레스님에게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11  2011-10-23 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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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사세요~
..  2011-10-23 14: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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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에 치이신 모양입니다.. 조금 판단력이 또렷해지도록 휴식의 시간을 갖으시는 건 어떨 지
아무튼 열심히 만나는데에도 아직 못 만나셨다니 인연을 만나는 일은.. 그만큼 어려운가봐요~
예쁘고 맘에 드는데 된장끼가 있다해도 아레스님의 경제력이 된다면 큰 문제는 없을 듯 한데..
외모에 비중을 두시는 듯 해 말씀드리네요
그러게요~~  2011-10-23 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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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 잘 되길 빌어봅니다. 얼굴 이쁘신분 만나실꺼에요~~화이팅//
aREs  2011-10-23 16: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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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실속 있게 만나고 싶지만 안되네요. 소개는 전부 꽁짜 절반은 성사비 절반은 성사비도 없음
기준 확실히 알잖어요..전부 각인 시켜놨어요. 항상 그에 상응한다는 답변이 옵니다.
저 문제 많아요..휴 요즘은 몸무게가 7~8키로나 빠졌네요..
/반가워요님 저도 그러고 싶어요..싶지 않네요..
aREs  2011-10-23 17: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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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님 고맙습니다. 낮은 꽝이네요,..두번째 복권 긁으러 나갑니다.
aREs  2011-10-23 17: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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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님 하다가 안되면 그냥 병원 직원 중에 한명이랑 결혼하려고요..ㅎ
 2011-10-23 21: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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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님 세상을 미인이라도 통찰력과 머리가 있으면 주위의 파리들을 쫓아낼 수 있답니다. 대개 집안 좋은 미인들은 머리도 좋고 통찰력도 있지요. 부모님이 그렇게 키우시는거 같아요. 물론 그런 분들이야 극소수겠지만 미인을 호도하는건 안 좋다고 봐요.
☜Angel☞  2011-10-23 21: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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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은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

글을 많이 남기시는 것 같은데.. 어떤 분이신지 궁금하네요..
aREs  2011-10-23 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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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님 비밀입니다. ㅎㅎ 제가 만나는 여성들 나이로 추정해보시면 됩니다.^^

오늘 오후에 만난 두번째 분은 귀엽네요.. 말도 서로 많이 해서 커피까지 마셨네요.. 지치지 않는 제 체력에 저도 가끔 놀랍니다..ㅎ
몇번 더 만나보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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