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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분께 여쭤봐요~~~~-[32]
by 차도녀  2011-10-25 19:42 공감(3) 반대(7)
이곳은 아니고 제가 타 결혼정보업체에 가입이 되어 있어서...
1. 80년생 전문의 따고 공보의 몇년차인지는...( 피부과)
2. 78년생 전문의 따고 공보의 2년차 ( 영상의학과)

두 사람 모두 공보의에요. 제가 알기로는 공보의 할 때 시간이 가장 많이 남아서 많이 놀러 다닌다고 들었어요.
공보의 일때 남자분들 결혼할 마음이 정말 있나요?
그리고 두분다 서울도 아닌 지방에서 있고요..
하지만 주말엔 항상 본가가 있는 서울에 온다고 하고요.
한분은 대전 한분은 잘 기억이 않나요.

공보의일때 결혼 하는분 있나요?..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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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누리 ♡  2011-10-25 19: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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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 사람들 맘입니다.^^;
명랑소녀  2011-10-25 19: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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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이지만...여친 만나려는 의도가 많다고 하구요...
병원해주는 여자 만나서 결혼한다고 하더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촌구석전문직  2011-10-25 20: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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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하고 바로 공보의로 온 어린 사람들은 아무래도 여친 사귈 생각으로 하겠지만 전문의과정 맞히고 나이든 공보의, 군의관들은 그 시절에 결혼 종종 합니다 뭐 병원 차려준다면 결혼한다고 하는 말들 여기서 많이 하는 데 요즘 의사들 어느 정도 규모급의 병원에 취직이 잘 되는 과를 선호하고 있는 추세고 개원시장 포화로 인해 신규 진입이 어려워서 초반부터 병원 차릴 생각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아요 아직도 혼테크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의사들 의사들 사이에서도 욕 먹어요 어디서나님은 여자가 건물주고 집사준다면 어떤 사람이든지 상관없이 결혼하나보죠 ?
행복한출발  2011-10-25 20: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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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의 아빠도 공중보건의로 지방의료원 내과과장을 3년간 했어요.
인턴 레지던트 마친후 전문의 시험거쳐 대구영천 육군훈련 3개월 받은후
공중보건의 시험을 거쳐 시험성적순으로 서울을 제외하고 경기도부터 배치가 됩니다.(지금은 어쩐지 잘 모르겠고)
우리애들아빠는 소아과 내과 과장을 겸하느라 무척 힘들게 일하더군요.
시간이 남아돈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군요...월급은 육군 대위 월급에 보너스가 매달 주어졌어요.
촌구석전문직  2011-10-25 2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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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는 병원 공보의로 빠지거나 보건지소, 보건소로도 빠지게 됩니다. 대부분 보건의는 시간적 여유가 있구요 병원 공보의는 빡센데는 빡세다고 들었어요 뭐 널럴한 병원공보의도 있구요 섬으로 떨어져서 개고생하는 공보의도 봤습니다 어디나 케이스바이케이스입니다. 의사들이 병원 차려주면 결혼하겠다는 무슨 쌍팔년도식의 얘기가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는 걸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하네요
회원 중  2011-10-25 20: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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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아야 딸래미 한명인데, 서울에서 중산층을 조금 넘어서면 50억 이상이죠. 백억단위도 부지기수인데.
딸래미한테도 상속분이라는게 있는 것인데, 몇십년 앞서서 증여할수도 있지..
의사가 돈을 잘벌든 못벌든 상관없이 내사위 내남편 의사라는 말하고 싶어서 얻는경우도 많다고 생각해야죠.
시골냄새풍기는 소리하시고 있네.
촌구석전문직  2011-10-25 2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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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중// 부자들이 그냥 의사 남편,사위 얻고 싶다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는 데 그게 의사들이 병원차려주면 결혼하겠다는 거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요? 나 시골에 안 살거든요? 그리고 요새 여자들 의사들 과가 어떤 과냐인지까지 따지는 데 그냥 돈을 잘벌든 못벌든 상관없이 의사사위 얻고 싶어한다구요??? 당신 주위에 수십억대 부자들이 그렇게 의사 사위,남편들 얻고 싶어 합디까?
회원 중  2011-10-25 20: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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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남편 사위보다 낫죠~
행복한출발  2011-10-25 20: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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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주 잘나가는 전문직 의사와 살다가 이혼했지만
왠일인지 후배 여성분들은 의사분과 결혼하라고 추천 드리고 싶진 않군요.

특히 시어머님 시댁분들의 기고만장 하는 그 쎈 허세와 잘난척은 눈 정상적으로 뜨고는 못 보아 줍니다.
후배 여성분들 잘 생각해야 할 겁니다.
물론 경제적으론 풍요롭게 잘 살았습니다만...결혼생활 중 그 스트레쓰 받고도 암으로 안 죽고 살아난게 참 다행한 일 인것 같아요.
허브 Re  2011-10-25 20: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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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만 받아보신 상태인 것 같은데 만나봐야 확실하지만 다 만날수도 없고 매니져에게 집요하게 물어보는 게 효과적이겠는데요.
행복한출발  2011-10-25 20: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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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문대 출신인데요..애들아빠가..
회원 중  2011-10-25 2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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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님은 태생을 말하는것 같은데욧
냥냥멍멍  2011-10-25 21: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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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때도 여친 만나려는 의도가 더 큰것 같아요;; 시간 많다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beyondheaven  2011-10-25 21: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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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결혼 정보업체에 가서 물어 보슈! 여기 선우 사람들은 틀려유!!
아름다운이별  2011-10-25 21: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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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대답하는 남자들은 먼가요 ㅋㅋㅋㅋ
aREs  2011-10-25 21: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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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은 이혼의 아픔 때문인지 세상을 삐뚤게 보고자 아예 작정한듯 보입니다. 한명이 한 직업군 전부를 대변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전 남편이 그랬다고 다른 사람도 다 그럴거라는 선입견좀 버리세요.
님 마음 아픈것도 알고 전 남편 때문에 고생한것도 게시판에 너무 자주 쓰셔서 다 아는데 왜 자꾸 강조해서 자신이 비참해 보이도록 만드세요. 본인 일이 세상에 모든 사람이 똑같을 거라는 그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겁니까?
출발님 남편분처럼 줄 없으면 병공의 자주 빠지고요 저렇게 작은 병원 소아과 내과 과장 겸임하면 자기 시간 별로 없죠. 줄없는 의사들이 주로 저리로 낙하됩니다. 하지만 공보의때 개원가를 직접경험하는거나 마찬가지니 막바로 개원할 사람에게는 나쁘지 않고요.

공보의 협회장이랑 친하면 웬만하면 원하는데 배치되고 보건지소로 발령 받으면 아예 대놓고 놉니다. 병공의 되면 좀 힘들지만 지소보건의 보다는 돈좀 벌고요.
aREs  2011-10-25 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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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때 결혼하는 사람 종종 있는데 대부분 그전부터 오래 사귀던 사람이 시간 여유가 생겨서 하는 경우입니다.
저렇게 보드를 딴 상태에서 공보의가 되면 자신의 조건이 좋은 줄 알기에 더 좋은 조건의 여성을 만날 기회를 고려하게 되는게
일반적입니다.
자기 몸값을 아니깐요.
의사 남편 얻지 말라고 저렇게 소리치는 출발님 같은 시어머니 만나면 마음고생 죽도록 하는 겁니다.
착한 시어머니도 많으니 저런 말을 그냥 흘려 들으세요.
살다가 저렇게 외골수 인 사람도 별로 본적이 없는데 저분은 진짜 삐뚤게 보려고 작정하고 그런 곳에만 댓글 다는 듯 싶은데
후배 걱정 하지 말고 본인 걱정부터 하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왜 글쓴이가 출발님 후배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매우어이 없는 분이라는 것만 댓글 통해서 알게 해주는군요.
글쓴님은 만나는 남자 보고 그냥 그대로 받아 들이시면 됩니다. 이상한 사람이라고 느낀다면 만나지 마시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만나다가 결혼까지 골인하시면 됩니다.
결혼실패로 머리속에 비관적 생각만 가득 차 있는 분의 말은 흘려들으세요. 내주변에 저런 사람 있을까 무섭네요.
aREs  2011-10-25 22: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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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님 부자 부모들은 의사 사위 얻고 싶어하는 사람 매우 많습니다. 그렇게 의사 사위 얻고 싶어합니다. 뚜 통해서 선좀 보시면 피부로 와 닿을 겁니다.
촌구석전문직  2011-10-25 22: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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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제 주위에는 부잣집 여식이랑 결혼한 선배나 후배도 별루 없고 부잣집 딸을 제가 만나본 적이 별로 없어서 체감을 못하겠습니다;; aREs님이 잘 나가시는 의사라서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는 거겠죠 (경제적으로는 의사들 중에는 상위 부류이신건 분명한 듯합니다) 그냥 의사들이 결혼하는 조건으로 병원 차려달라고 한다는 어이없는 말에 좀 욱해서 썼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출발님의 의사랑 결혼하는 거 말리고 싶다고 하는 말은 다른 여자분들은 그냥 무시해도 좋을 듯 싶네요
aREs  2011-10-25 22: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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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님 실제로 그런 의사 꽤 있고 호응하는 여성집안 꽤 많습니다...현실입니다. 님의 주변에서만 못 봤을 뿐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그분들의 결혼관이라서 전 그것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네요.
저는 아니라는 것에 대해서 확신하니깐요.
선우초보  2011-10-25 22: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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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의사만 전문직인가요?
릴리  2011-10-25 23: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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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는 공보의때 결혼한 사람 좀 있어요..
남편이 전문의마치고 공보의때 선봐서 결혼한 친구도 있구요..
이친구는 양가 모두 집안 무지 좋고 경제력도 매우 좋구요..(좋다는 기준이 상대적인면이 있지만 금융기관에서 관리하는 기준으로 VVIP대상이구요..) 하지만 제친구 결혼할때 집이나 자동차 그리고 병원 같은거 안했습니다.. 지금 너무 잘살구 있구요..
또 다른 친구는 소개팅으로 만나 남편이 전문의 마치고 군의관때 결혼했고 호화혼수같은거 없이 평범하게 했구요..
그외에도 공보의나 군의관때 결혼한 사람이 제주변에는 좀 많네요.. 일일히 쓰기가 힘드네요..
암튼 흔히 말하는 집이나 차 그리고 병원같은거 안하고 평범하게 결혼한 사람이 더 많지만
여자쪽에서 집이랑 차 사간 경우는 드물게 있긴해요.. 그런 경우는 뚜 소개로 만난 경우더라구요..
제 가까운 지인중엔 많진 않지만,, 건너 들으면 aREs님 얘기같은 경우 꽤 많더군요..
암튼 제 주변엔 소개팅, 집안끼리 선, 뚜, 듀x 다 있는데
듀x 소개로 만나 결혼했다가 남편의 폭력으로 이혼한 경우 말고는 다들 너무 이쁘게 잘 살아요..
릴리  2011-10-25 2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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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이나 공보의때는 연애하려고 여자만나는 경우가 많다는건
전 여기게시판보구 처음 알았어요..
행복한출발  2011-10-26 08: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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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천만에...아레스님이 글쓰는 걸 보니..역시 의사는 배우자감으로 안 되겠어..그런생각이 자꾸 들던 걸?

몸과 직위는 어느정도 성장하는 것 같은데..생각은 옛시절의 중고등시절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는 게 문제이다구...
정신적 미성숙아동과 결혼하는 여성들의 비애가 그 얼마나 큰지를 절실히 잘알아서 그래...알간?

그리고 애들아빤 의료원에서 근무한 그 경력때문에 그지방에서 개원하여 아주 짧은 시간에 성공을 걷우러 개원 3년만에 우린
병원건물을 신축했다고....공보의 시험도 전국 2등을 했고...돈 많이 버니 여자문제 희안하게 일으키고...
촌구석전문직  2011-10-26 08: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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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의 그런 생각은 혼자 간직하고 사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트라우마로 혹세무민하지 마시고 뭐..여기 계신 여성분들이 님의 의사에 대한 왜곡된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일만큼 생각이 짧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aREs  2011-10-26 10: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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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 전남편이 어떻게 님 같은 분이랑 애 가질때까지 같이 살았을까 그분이 대단하다고 느껴지고요.
이혼한 전남편을 자기 가족인듯 계속 말하고 pd 있으세요?
뭐 물론 본인이 알면 pd 는 아니니..ㅎ 전문직님 말대로 본인의 일이 전부인듯 떠들지좀 마세요.
그냥 님좀 짱 먹겠네요. 그리고 무릎꿇고 빌어도 님 같은 분이랑은 결혼안하니 걱정 안하셔도 되요.
전남편 그렇게 좋으면 다시 합치시든지 다른 여성 만나서 차인듯 싶은데 말은 남자가 계속 매달린다고 하고
남편 자랑하는 것보니 본인은 계속 좋아 하는데 당신 성격에 질린것 아닌가 싶어요.
남편 공보의 2등은 뭐하러 말하나..자기아들 자랑도 아니고..
전남편 개룡남에 공부 잘하는 마이너과 일류대 의사인데 시어머니 난리부루스에 개업성공하니 다른 여자 만나서 출발님 찼다.
이 레파토리 지겹지 않아요?당신 딸이 당신 성격 배울까 겁나네요.
다른 사람들 앞에 조언하지 마시고요. 이혼실패로 머리속은 온통적대적인 생각으로 가득차 있네요.
님만 결혼실패고 다른 분들은 진행 중인 분들입니다. 아주머니 성격은 아무도 감당못합니다. 전남편이 대단해 보입니다.
aREs  2011-10-26 10: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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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나이 먹어서 전문직으로 자기입으로 떠들고 다니는 아주머니 님이 언제 저를 봤다고 반말입니까?
저런 성격이니 이혼당하지 아무리 봐도 님전남편이 대단해 보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오래 버텼는지 배운대로 떠든다고 가정교육 잘되서 반말이나 하고 참 보기 안 좋네요.
조용히 사세요. 이 세상의 모든 의사는 당신 싫어하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딸 중류층의 부유한 남자 만나서 결혼시키세요. 꼭 성공하길 바랄꼐요. 앞뒤 꽉막힌 아주머니 화이팅!
행복한출발  2011-10-26 1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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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의사라고 이런곳에서 잘났다고 까불지 말고 자중하고 있으라...

난 40대로 댁에게 충분히 반말도 할수도 있는 여성이라네...

댁글 보면 이분 이런곳에서 오래 머물겠네..이분...이라고....전에도 말했듯이...
선 무지 많이 보고 다니는 팔남봉들은 끝에 이상한 여자 물어 와선 결혼한다고 하더라고..
그러곤 곧이서 사네 못사네 그러더라니깐......결혼은 단지 시작일 뿐이야~~~
전 남편 피알까지 이곳에서 한다고??? 그사람과 난 애를 둘이나 같이 만든 운명의 사람들이라서.......
아무리 이혼 별거 다 했어도 애들을 같이 만든 과거의 부부는
끝까지 부부로 남는 다네.......지금도 일주일에 서너번은 전화를 같이 나누고...
aREs  2011-10-26 1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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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반말하겠다는 생각자체가 글러먹었는것 같은데 전남편이 모든 남자를 다 대변한다고 생각지 마시길
그리고 남자가 전부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딸이나 잘 키우시길
이런데 들어오지 마시고
미래의 어떤 남자가 님이랑 결혼할런지 모르겠지만 과거의 부부는 끝까지 부부로 남는다네..그리고 전화통화 계속 하는 것을 알면
오직 좋아하겠네요. ㅎㅎ 굉장히 다른 마인드의 세계에서 사시는듯
ㅎㅎㅎㅎ 나이 먹었다고 반말하는 꼴이라니 난 내 직원들 나이 어려도 깍듯히다 높임말 쓰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아랫년차 사람들 봐도 그렇고 난 님이 매우 독특한 성격에 어떤 사람도 님 주변에 못 붙어 있을 거라고 보여짐
정신좀 차리세요. 딸 둘 둔 아주머니!!
행복한출발  2011-10-26 13: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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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 아니라네 밑은 아들이라네...
그러고 댁네가 일주일에 소개팅을 매칭을 여섯탕 일곱탕 뛰는 거 다른사람들이
알려달라 고 앙탈이라도 부리던가?

뭔 남자가 그리도 할일없어 만나는 여성들 여기다가 본인 일기장마냥 까발리나?
그래서 댁네에게 뭔 이득이 생겨......
싼 남자만 되어 가는 거지......의사면허증 댁네 혼자만 가지고 있나?
우리도 다~~배우자 후보 만나고 다니지만 누구에게도 일절 발설을 안 한다네.....까불지말고 그냥 자중하고 살어~~
aREs  2011-10-26 20: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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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님만 아니죠 ㅎ 다른사람들은 후기써달라고하잖아요
님은 읽지마세요
외골수에 전남편한테 차여서 늘 전남편 자랑하는 40대 딸 아들
둔 아주머니
당신이생각하는 그런틀안에서 늘 노세요
미래의 당신자녀가 걱정되는군요
저런생각을가진 어머니 밑에서 자란자녀라
세상을 자기틀에가두지마세요
친구 없죠? 있어도 적겠죠
정신좀 차리세요 아줌마!
차도녀  2011-10-27 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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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분들 답변 감사합니다..꾸벅^^:
근데 답글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 달려서 놀라는 마음으로 봤는데 ,... 서로를 비판하시는 답글들이 꽤 많이 오고 가고 있었네요..
아흑..바쁜일이 있어서 지금 확인했는데...--:::
서로 주관전인 견해 차이 일것 같아요. 서로 겪어보지 못하면 모르는 것들도 있고 ...
암튼 모두 감사합니다. 잘 참고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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