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아들과 딸[2]
by 앨버트 (대한민국/남)  2011-10-26 17:35 공감(0) 반대(0)
다들 결혼 적령기에 있으니, 한번쯤 생각 해보셨겠지요.
저는 딸이 좋습니다.
와이프 닯은 이쁜 딸!

집에서 큰 딸(?)과 작은 딸이 기다리고 있으면
퇴근하는 발걸음이 참 가벼울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장 결혼할 여자도 없는데,
쓸데없는 생각을 해보네요.

나이들어서 주책인가 봅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앨버트  2011-10-26 18:35:46
공감
(0)
반대
(0)
나를 닮은 딸이라......

끊었던 담배가 다시 생각나는군요.
그래도 내 자식인데, 정말 이쁘지 않을까요?

세상이 참 무섭죠?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이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보다는 딸 낳고 싶다는데 한 표~!
회원 중  2011-10-26 23:18:53
공감
(0)
반대
(0)
아름다운 생각이신데요,, ^^ 누구는 집안에 대를 끊어놓는다고 난리를 피는 남성분도 있는데..
아들이던 딸이던 어느 자식이 잘될지,,누가 더 효자노릇을 하는지 그건 성별이 가져다 주는게 아닌걸요..
부모가 잘 키워 잘 성장하고 그러면 정말 뿌듯하겠죠..집안에 여자들이 애교가 많음
화목한건 사실이예요 ^^ 아들이라고 든든하단 생각은 옛날말이죠.. 에효... 결혼적령기에 좋은 사람 만나서 화목하고 살고 싶지만
참 맘대로 안되네요 ~ 언젠가 제게도 짝이 찾아온다면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
와이프 닮은 딸 원하시는 아기자기한 님은 좋은 베필 만나서 사실거랍니다 ^^


암튼 싸우는 글만 보다가 심심한 글에도 기분이 좋습니다 ^^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