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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5]
by 나야 나 (대한민국/남)  2011-11-02 13:59 공감(0) 반대(0)
초등학교 시절 부터 불혹인 지금까지 지낸친구가
있는데요. 이젠 맘이 완전히 떠나버려서요~
연락은 가끔 오는데 전화를 안받을수도 없고~
왜냐하면 나이가 들수록 그놈의 단점이 매우 커보
이더라구요. 항상 입이 거칠고 여자관계 좋지 않고
윗 사람에 대해 예절도 없고 나이들어서 싸움질이나
하고, 대화를 몇분정도 하면 답답해서 울화가
오르더라구요. 옛친구지만 이젠 그냥 싫어져버리니까
그냥 ~ 참.. 만나서 밥한번 먹자하는데, 참 ~
너 만나기 부담스럽다 하기도 뭐하고..
이럴경우엔 어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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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  2011-11-02 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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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일이 바빠서 안된다고 말해요.
카페베네  2011-11-02 16: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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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걸어서 싫다고 하세요. 나이 먹었더니 이젠 그런 거 못 참겠다고. 솔직하게.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02 17: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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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쁘다고 피하다보면 나중에 보고 싶어지던데요~
소풍  2011-11-02 20: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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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래된 친구인데 헤어지는 것도 연착륙(?)해야,,
딱 자르면 맘도 불편하고 매번 피할 수도 없고

알고 지낸지가 오래되었으니 조금 이야기해도 분위기 파악할텐고
님께서 그동안 불편했다는 거 알면 서먹하긴 하겠지만
진심어린 마음을 전하고 조금 내려 놓는 것이 편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서먹하면 굳이 연락 잘 못하거든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고 그래도 알고는 멀어져야지 싶네요
친구분이 자기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잖아요
런지걸  2011-11-02 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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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프게 고민하기에는 인생 짧고 내 인생은 소중한데..

고민하지 말고 자르기 짝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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