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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할께요~[14]
by 착한아이 (대한민국/여)  2011-11-05 01:54 공감(0) 반대(2)
조언들 감사해요.
근데 가슴이 왜케 답답한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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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2011-11-05 02: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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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전 글도 읽어보았지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도권 잡는건 힘들겁니다. 글을 읽어봐도 글쓴님이 꽤 아쉬운 입장이기 때문이죠. 그분의 행동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부분도 많이 보이고요.. 뭐, 그래도 좋아하시면 만나보세요.. 단, 입장은 똑같습니다.. 예전과..
푸른바다전설  2011-11-05 02: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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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봐도 다시 만나시면 다시 그 속박에 잡히실듯 합니다.

본인 마음이 중요한듯 합니다. 아직도 마음속에 그분이 남아 계시면 만나보시고

아니면 에시당초 접근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제가 여자라면..그런 속박 답답해서 못견딜듯 합니다.;;;;;;

완벽주의자는 머 성격이니 그럴수 있다 치지만..

보통 속박 하는 사람들은 주위 환경 혹은 부모님 등등

어딘가에서 뭔가를 보고 느끼고 들은게 있기 때문에 그러는게 많지요....

개인적으론 다시 만나도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듯...
호돌이  2011-11-05 02: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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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말씀인데, 주도권을 누가 잡든 그런분하고 살면 참으로 피곤할것 같으네요.
뉘른베르그  2011-11-05 02: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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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지 마세요.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님이 바꾼다는 건 몽상입니다
맥스  2011-11-05 02: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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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말씀에 공감~~!
별다방  2011-11-05 0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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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장단점이 있고 가치관, 시각이 다르기때문에 한 사람에 대한 평가는 보는 이에 따라 다르죠.
하지만 위에 말씀하신 문제는 요즘 시대에서는 심각한 문제네요.
이전 글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남자분에게서 변화가 감지되니 만약 만나시면 어떤 심경의 변화로 글쓴 님을 다시 보고싶어하는지 물어보시고 이전 교제 시 힘들었던 점(위에 말하신 내용들)을 이야기해서 이에 대한 개선이 없으면 만나기 힘들다고 말씀하세요.
자신의 주관과 자존심이 확실한 분이라 힘든 일이겠지만 글쓴 님에 대한 마음이 각별하다면 이를 받아들이겠죠.
OK하기가 함들어서그렇지 그런 분들일 수록 한번 OK하면 나중에 딴 말 안할겁니다.
상대방을 바꾸고 또 맞춰주면서 서로 조금씩 다가가는게 연애의 맛인데.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싸이트에도 사람 많고 주위에도 많으니 다른 사람 찾는 경우가 많은데 어차피 100% 만족하는 사람 못만나니 자신이 수용할 수 없는 부분만 빼고 문제없다면 만남을 이어가는게 낫지않나싶습니다.
돌고 돌아 이전 사람보다 못한 사람과 맺어지는 경우도 많지않나요?

제발 잘 되시길 바라며 안되더라도 사람 많으니 너무 아파 마시길...ㅋ
별다방  2011-11-05 05: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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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걱정되는건 님이 너무 착해서 그분이 어물쩡 넘어갈 때 휩쓸릴까 하는겁니다.
확실히 YES, NO로 답을 받으세요. 그자리에서 담히기 힘들다면 시간을 주시되 답을 받으시기전까진 만나지 마시구욤.
green tea  2011-11-05 07: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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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주도권을 잡는건 어려울거 같고 조금씩 천천히 그 사람을 변화시키세요. 그 사람에게 마음을 줄듯말듯 하면서요.
지금은 그 남자분이 글쓴님을 다시 잡고 싶어하는거 같으니 일단 그 분의 마음을 받아줄듯 말듯..연락도 일일이 받지 말고 적당히 밀당을 하면서 그렇게 애간장을 태우면 그 분도 예전처럼 자기 마음대로만 하려고 하지는 못할겁니다.ㅎㅎ
착한아이  2011-11-05 09: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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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남친 몇 번 사귀었는데 다들 진짜 저한테 잘해줬거든요.
글구 주도권도 제가 잡았었어요.
보통 제가 뭐하자고 하면 거의 다 해주구요.
제가 막내라 그런지 가끔 버릇이란 넘이 출장가는데
그래도 잘 받아줬구요.
문제는 이 사람이 전 너무 어렵네요.
이 사람한테는 함부로? 맘 내키는데로 할 수가 없어요ㅜㅜ
저희 언니 말로는 제가 천적을 만났다는데
정말 그런것 같아요... 휴~
하나 맘에 드는점은 자기 여자만 알아요.
본능적으로 다른 여자한테... 그런거 없어요.
그 또한 기막힌 이야기인데 여기 쓸수는 없구
하여간 여자일로 속썩을 일은 없어요.
에효... 왜 다시 연락은 해가지고 잘 사는 날 흔드는지...ㅜㅜ
행복한출발  2011-11-05 09: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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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도권 잡느냐는 중요하지 않구요..
아이 님이 다시 만난 남성분 참 피곤하신 분 입니다.
이해심도 없고..

그분 지금껏 다른 여성들 만나 봤더니 과거 아이님 생각이 간절하게 나서 일년 지난 지금 다시 연락을...
결혼하면 지금연애시절 보다 훨씬 드라이하게 생활이 이어져 갈 겁니다.

저런 남자 성격과 결혼을 한다??

전 부정적인 생각이 앞서 가네요...
연애 시절 곰살맞고 다정하던 남자도 결혼후엔 그렇지 않아요.
프로필 훌륭한 차갑고 이성적인 정확한 남자보다는
덜 잘나고 덜 가진분이래도 우선 성격이 따뜻하고 온화한
중류정도의 경제력안에서 부모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난 배우자감으로 고르시라고
권합니다.

전 가정을 이미 가져본 여성으로 남성분을 평할때.....
우선 성격이 무던하고 온화한 성격이어야..결혼하면 성격대 성격이 짜깁기되듯 이해와 용서의 반복 안에서 살아 갑니다.
성격이 바늘처럼 정확하고 사사건건 간섭하는 사람하곤.. 피말리고 가정 아내는 항상 긴장상태이고...

여성의 애교도 남자분 성격따라 이쁜 애교쟁이가 될수도 있고
바가지우먼이 될수도 있고 그렇게 변해 간답니다.
최후의 선택은 본인이겠지만....
행복한출발  2011-11-05 09: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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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남자의 여성편력은 여성 직감이 발달했다고 하지만
결혼전엔 절대 알수가 없습니다.

남자의 사랑방 갯수는 여러개 라고 하잖아요?
맞는 말씀......
여기저기 다른 여성들과 연인 만들어도 나 그대에게만 올인했다 고 쇼 간단히 벌릴수 있는
이중적인 동물이 내가 만나는 남성분 일수도 있어요.

결혼후 같이 살아도 모르는게 남자분의 이중적 삼중적 여성관리 능력입니다.
그러곤 헤어지면 오랫동안 가슴속에 과거 여자 잔상을 오래 간직하는 이해하기 힘든 면을 또 남성분이 가졌구요.
아이님께 연락온 남성분이 여자문제 에서 만은 깨끗하다 고 믿는 건 아이님의 오해 일수도 있다는 것..

그 남자는 만나는 여성마다 그대에게만 올인하는 남자 라고 쇼 간단히 벌릴수도 있답니다.
사주팔자  2011-11-05 09: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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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여성편력은 사주에 다 나와 있어요.
결혼해서 두집 살림하는것 까지..
윗분은 결혼전에 궁합을 봤다면 분명히 결혼하지 말라고 했을텐데..
런지걸  2011-11-05 11: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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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목조여 오는 남자네요. 만나는게 좋으신가요 ?묻고 싶습니다.

모자란 남자인데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착한아이가 아니고 바보아이 같아요
허브 Re  2011-11-05 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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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분석남님 글 참조하세요~ 그래도 님이 그분을 많이 좋아한다면 견디고 이해하는거지 주도권 잡겠단 생각은 버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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