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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 안오네요....^^;[13]
by 같이 (대한민국/여)  2011-11-07 02:00 공감(0) 반대(0)
글 삭제해요~
적극녀이지만 부끄럼도 많이 타는 여인네라... ^^

조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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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2011-11-07 02: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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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 만났다니 잘 되었네요. 만나게 되면 남자분이 이야기할때 호응을 잘하는 것이 관계를 진전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 까 쉽네요. 잘 웃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등등... 무얼하고 어떤 얘기를 할지는 너무 정해 놓지 마시고 흘러가는대로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굳이 대화의 소재가 고갈되어 서로 어색할땐, 무슨 얘기를 할지 생각을 좀 해가시면 될것 같은데요.
가능하면 상대방의 취미나 직업관련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될것 같은데요. 데이트할때 이런것도 준비해야하니 그래서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라는말이 있는가봐요.
같이  2011-11-07 02: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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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돌이님~ 늦은밤까지 안주무시고..ㅎㅎ.
첨 만나서 얘기하는데... 제가 잘들어줘서 그분도 좋았나봐요~^^
아직은 약자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일수 있게 진심으로 노력해야겠어요~
흘러가는대로..... 그치만 준비된맘으로..... 고마워요~ 호돌이님~^^
동네북  2011-11-07 02: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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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에 남자는 용기를 얻고..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찾이하게됩니다
항상 말하듯 만인의 김태희가 아닌 나만의 김태희면 되듯이..

도도하지만 항상 얼굴엔 웃음을..
그럼 그분이 자연스레 용기를 갖게되실꺼..

웃음을 많이 주세요.. 웃으면 복이온다지만..
장담하건데 사랑도 같이 올껍니다..

그분이 맘에 드세요? 그럼 웃음을 주시고 용기를 주세요..
물론 가끔 애간장도 태우게 하시고요...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green tea  2011-11-07 05: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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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같이 님이 글 올리신거 처음봐서 그 전의 상황을 잘 모르겠지만 먼저 호감 표시하시고 적극적으로 하셔서 남성분 만나신거면 이제는 뒤로 한 발 물러서서 지켜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여자라고 해서 너무 소극적인 것도 안되지만 너무 적극적이면 매력이 반감되니까요^^;
먼저 호감 표시하셨으니 남성분도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이 오겠져^^ 이제는 그 분이 연락 주시기만 일단 기다려보세요..^^ 화이팅!ㅎㅎ
구윈  2011-11-07 08: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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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솔직하고, 진실되게 맘을 여시면 좋은 결과 있지않을까 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곰돌이뿌  2011-11-07 10: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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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이 지속될려면, 연락이 지속적으로 되어야 하는거 같애요~ 문자나 전화 한번씩 하시고, 답장도 주시고 하세요~ 문자 몇번 그냥 드시면... 상대방의 호감도 바닥까지 떨어질수도 있어요~

좋은만남 가지세요~^^
같이  2011-11-07 10: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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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님, 그린티님, 구원님, 곰돌이뿌님..
댓글들이 힘이되는걸 정말 실감해요..^^ 고맙습니당~
조언부탁하면서... 댓글읽으면서 스스로 많이 정리가 되네요~ ^^
솔직하고 진실하면서도 여유있는 마음가짐으로 있어야겠어요~ 기다릴줄도 알고, 너무 많이 기대하지 않을줄도 알고..
같이  2011-11-07 10: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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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님~ 북님 말씀듣고 오늘도 웃으면서 시작해요~ ^_______________^
나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웃으면서 행복할수 있게~ ㅎㅎ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07 11: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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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님, 글 살짝 보았는데, 그 새 지워졌네요. 댓글을 통해 유추해 보건데, 아마 저와 비슷한 ㅠㅠ 경우이신 것 같은데... 저도 성공적이지 못한 상태라 조언을 드리기 뭣하네요^^
그래도 저의 그분은 제가 마음을 비워냈을 때 손을 내미시더군요. 충분히 진심이 전달됐다면 아마 그분께서 손을 내미실 듯해요. 절대 저처럼 안달하거나 오바하거나 스스로를 정신적 학대의 코너로 몰지는 마시구요^^
같이님, 화이팅!!
같이  2011-11-07 13: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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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역시.. 계절님이 또 힘주실줄 알았어요~ ^^ 곰마요~*
컴다운 하면서 맘비우는 중입니다.
계절님처럼 맘비우고 있을때 손내밀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같이  2011-11-07 14: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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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계절님... 아랫글 보니까 역시 저랑 비슷한게 많으신거 같아요~
저두 늘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고, 더 많이 위해주고, 이해해주려고 했던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오히려 독이 되진 않았을까도 싶네요...
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맘때문인지 후회는 별로 없는듯 해요.. ^^;;
사람이라는게 잘 변하지 않아서.. 당장에 내가 꿈꾸는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을지 모르지만.. 분명 꼭 맞는 사람이 있겠죠?
위해주는 내맘 알아주는 사람, 날 있는 그대로... 존재로서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도 진짜 있다고 믿을래요~ ㅎㅎ

그리구...
게시판에서도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오고갈수 있다는거.. 정말 행복하네요~~ ^_____________^* 와웅~
동네북  2011-11-07 20: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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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같이님이나 계절님처럼.... 이렇게 정많고.. 사랑많은 분들이 제게는 왜 않보이는지...

까르르.. 까르르... 웃고 나와 다시 연락하면 시쿤둥....
뭐 인연이 아니었기에 그렇겠지만...

암튼.. 정많고 사랑많은 분을 빨리 만나야겠네요..
산적처럼 생겼지만... 산적질은 않하는데... 쩝...

암튼.. 같이님의 까르르 소리를 상상하며 오늘하루 야근돌입입니다.. ㅋ
같이  2011-11-08 0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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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북님 야근은 잘끝내고 오셨나요? ^^
울동네 와서 북 좀 울려주심 까르르하며 뛰어나갈텐데.. ㅋㅋ
열심히 일한 당신~ 푹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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