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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기대감.. 설렘..들뜸..[12]
by 곰돌이뿌 (대한민국/남)  2011-11-07 12:03 공감(0) 반대(0)
셀프매칭 닫아두었던것을.... 하루동안 풀어놓았는데... (하루뒤에 휴업)

갑자기 날아온 큐피팅에 마음들떠서.... 여차 여차 하다가.. 셀프매칭이 되었네요..

(79년생 서울에 사시는 여자분이신데.. 게시판에서 주로 활동하시는분일수도 있겠네요..ㅎ)

===

찾아보니... 저를 몇번 보고간 여성분이신데... 생각지도 못하게 진행된거 같애요..

(찾아보니.. 프러포즈, 큐피팅 랭킹녀군요..ㄷㄷㄷ;;;;;)

그분을 만난다는 생각에, 월요일 아침부터.. 만남의 기대감, 설렘, 들뜸... 기분이 업 되네요~^^

주중에 서울 모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잘될껄 예상(?)하고 주말에 같이 영화 보러 갈려고 예매까지 하고 드라이브 갈려고 코스까지 생각해놨네요~ㅋ

(이런 무모함은 어디서 나오는건지...ㅎ)

한번씩 제 자신이 참 단순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사람을 만난다는것은... 기대감과 설렘, 들뜸이 생기기에 기분이 좋습니다..

′ 올가을엔 저도 사랑하게 해주세요~ 예?? 제발~ ′

P.S.

혹시 이분이.. ′ 계절님이 아니실까? 보헤미안님이 아니실까? ′ 이런 상상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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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tea  2011-11-07 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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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벌써 예매까지요? 곰돌이님 닉네임처럼 귀여우세요 ㅋㅋ
느낌에 그 분이 계절님은 아닐거 같고, 그 분이랑 혹시 잘 안되시면 계절님도 만나보세요..ㅎㅎ
근데 그 여자분 부럽다..^^
곰돌이뿌  2011-11-07 12: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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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예매까지 해놨는데, 잘 안되면... 남자친구랑 또 영화를 보러가는 비극적인(?) 사태가 벌어져요~ㅋㅋ
green tea  2011-11-07 12: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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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네..Good luck!:)
같이  2011-11-07 13: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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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 기대감과 설렘 들뜸... 뭔지 알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07 13: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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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저에요~ 저~~ 하면 정말 재미있겠네요.

전 랭킹녀도 아니고 매칭 닫아둔지 한참 되었네요~(한번 님을 찾아보려고 한번 풀긴했죠. ㅋㅋㅋ 그땐 님이 닫아놓으셨고.)
기대와 설렘이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할 때가 아닐지요.
좋은 만남하시고, 이 가을, 겨울 행복하세요~
Run to U  2011-11-07 15: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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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설레임 좋죠 ㅋ 하지만 지나친 설레발은 금물입니다~
차분하고 세심한 전략으로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만드시길!
곰돌이뿌  2011-11-07 17: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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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님// 하하 감사합니다. 아직은 설렘과 떨림이 있는 만남을 가지고 싶어요~^^

좋은결과 있으면 좋겠지만... 자기짝을 만나는게 쉽지는 않는거 같애요~ㅎ
곰돌이뿌  2011-11-07 17: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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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계절님이.. 저예요~ 하고 나타나시면 정말 깜놀일텐데요~ㅋㅋㅋ

저도 랭킹남도 아니고.. 비인기남이라서... 인기녀는 부담스러워요;;;;;

계절님은 어떤분이실까? 생각해보는 중입니다~ㅎㅎ
곰돌이뿌  2011-11-07 17: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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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to U님// 지나친 설레발은 금물이란걸 느끼지만.... 그래도 기대감을 가지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애요..

만약 기대감이 컸다가... 실망을 하고.. 상처 받더라도... 다시 일어서야죠~ㅋ

언제 나의짝을 찾을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전 계속해서 최고의 기대감을 가지고 만날꺼예요...ㅋㅋ

그분을 제가 알아볼때까지요~^^
보헤미안  2011-11-07 2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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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하하하
글 보다가 갑자기 제 닉넴이 나와서 뜨끔했슴다ㅎㅎㅎ
동시에 내가 글케 들이 댔었구나~~하는 타인의 도움에 의한 자가진단도 나왔네요 :)
저도 매칭창 닫아 놓은 지 한참 되었고요~가끔 게시판만 봅니다^^
어제 뿌님 만남에 설레고 계실 때 전 심란해서 멀리 사는 친구 오라고 해
매콤한 대구찜 혀 헥헥 거리며 콧물 찔끔찔끔 닦아 내며 먹고 있었습니다(..매운거 먹고 싶었는데, 역시나;;) ^,.^
좋은 분과 잼는 영화까지 보게 되실 것 같고요~~~
저도 얼른 매운 음식도 좋아서 같이 먹으러 갈 사람이 나타나겠죠~~~
코막고 먹을 각오 돼 있어염~~ :p

곰돌이뿌  2011-11-07 21: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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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님// 보헤미안님은 저랑 식성이 비슷하신듯 해요~^^

저는 야밤에 청소하고, 빨래하고 있네요.. 방금 세탁기에 샤프란 넣고 왔는데.. 향기가 좋네요~ㅋㅋ

자취생활을 지속되니... 살림하는것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네요~ㅎㅎ

보헤미안님도 짝을 계속 못찾으시면.. 저랑 콧물 찔끔찔끔 흘리며, 같이 매운음식이나 먹으러 가요~ㅎㅎㅎ
보헤미안  2011-11-07 22: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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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맛있게 매콤한 음식 뿌님이 사주셔야 함다~~~
대신 전 얼얼한 입 안을 달래줄 별모양 달고나 들고 갈게요ㅎㅎㅎ
입맛이 디게 80년 대 초딩스러운지 아직도 달고나를 좋아해요 --;;;
전에...나는 시집가면 꼭 달고나만 만드는 전용 냄비랑(국자로는 양에 안 차요~~;)
사철 내내 먹을 수 있게 굴만 가득 저장한 굴전용 냉장고 꼭 사야지 했던 기억이 불쑥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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