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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글쓰시는의사님[20]
by 곰탱이 (대한민국/여)  2011-11-07 17:14 공감(0) 반대(0)
소개팅부디잘되시길바래요
게시판글을 자세히보는성격이아니라서
눈에확띄는아이디만 기억하는데
그중 님도한분이라서 ^^
부디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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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2011-11-07 19: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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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간 되는 그 여성 직장앞에 가서 저녁 먹고 집까지 데려다 주러 갔는데
그 친구 약속 있다고 해서
얼굴만 5분 보고 왔네요..제가 미쳤나 봅니다.
그래도 참 행복하네요.
동네북  2011-11-07 20: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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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이시네요... 정말 축하합니다..
아.. 부럽다..
aREs  2011-11-07 20: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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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님 중증 같습니다..계속 생각 나네요. 잠도 거의 안 잤네요..떨려서..주변에 지원부대가 엄청 들어왔습니다.
그 여성을 아는 주변에 분들이 주변에서 내 칭찬만 하겠다고 둘이 잘되게 만들겠다고 하시네요..

^^
동네북  2011-11-07 2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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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좋은 방법이신데요?
너무 급하게 급발진만 않하신다면....
천천히.. 먹잇감을 덫에 몰듯(?) 조심조심 차근차근 하지만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직선으로 향해가시길 바랍니다.

설레임... 이거 먹는 것인줄만 알았는데... 아니군요..
aREs  2011-11-07 2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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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통해서 호텔 쉐프하는 여성 선이 들어왔네요. 내년 1월까지 딜레이 시켜놨어요.
이제 부터 선 들어오는 것 전부 딜레이 내지는 취소..ㅎ

이 친구랑 결혼했으면 진짜 좋겠습니다..아 떨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서 ...아 너무 좋네요.^^
동네북  2011-11-07 20: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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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좋은 생각이시네요.. 무조건 목표는 하나.. 그녀의 마음이죠....

저돌적으로 전진하세요... 전쟁의 신인데.. 당근 싸움은 승리로 가져와야하는것 아니겠어요?
(아... 전쟁의 신이지.. 승리의 신은 아니라... 모르는건가?)

암튼.... 무조건 전진전진입니다..!!!

알죠? 남자답게!!! 입니다...

완전 부럽네요... ㅋ
aREs  2011-11-07 20: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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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님 고맙습니다. 제가 누구 보고 반했다고 하니깐 친구들이 더 궁금해 하네요.
사진 보여 달라고 카톡으로 난리입니다.ㅎㅎ
촌구석전문직  2011-11-07 2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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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분일지 알 거 같네요 부럽네요~ 저도 그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 축하드려용~
aREs  2011-11-07 20: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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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님 아직 잘된게 아니라서..하지만 만나다 보면 마음에 드는 처자 결국 만나게 되네요.
된장끼 제로 ㅎㅎ 너무 마음에 듭니다. 레스토랑 가니깐 이런데 좋아하냐고..그냥 편한데서 먹는게 더 좋다고..
자기는 전문직이랑 결혼하고픈 생각도 없고 착한사람 자기한테 잘해주는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는게 너무 이뻐요.
근데 일이 너무 힘든가봐요..하는 일이 체력이 약해서 늘 힘들어 하네요.
2주반 전에 연락처 받고 그 사이에 문자 한두번 했거든요. 만나는 장소 때문에 그때마다 상사가 너무 괴롭힌다 막 이러던데..
제가 그 여성이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너무 안스러워졌네요..
선우초보  2011-11-07 21: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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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드디어 만나셨네요!! 축하드려요~~~ ^^~~
연애초기의 그 설레임.. 그립긴 하네요 ㅠㅠ
동네북  2011-11-07 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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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용... 쩝...
동네북  2011-11-07 21: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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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빨리 Winner가 되셔서.. 이곳에서 님이 결혼한다는 축하의 글귀가 넘실거리길 기원합니다...
aREs  2011-11-07 22: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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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김치국 마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여우  2011-11-07 22: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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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 부럽다.. ㅎ.ㅎ. 이쁜 사랑 하시길...
행복한사람  2011-11-07 23: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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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 여자분 어떤 이미지일가 궁금하네요.
얼마나 좋으면 떨려서 잠도 못주무실까...같은 여자로서 매력적이실 듯.ㅠㅠ
5분만 보더라도 넘 좋으실 듯 해요. 부러부럽

지원부대 친구들 완전 좋아보이심.
aREs  2011-11-08 00: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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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님 잘되야의미있죠

아직은 진행형인지라 섣불리 말하는게 어려워요

/사람님
그분이미지
ㅡ그여성분한테 대놓고 너무이쁘고섹시해요 그랬어요
막 웃던데요.
이성볼때 어디보냐고 하길래 얼굴본다고했어요
다음 얘기하길래. 다리요 그랬어요
제다리가굵어서 가는다리좋아해요
그랬더니 아 나 다리안 이쁜데 그러면서 많이 읏네요
참 이뻐요
같은곳에 계신 선생님이
그 여성분 참하고착하다고 참한게아니라 이쁜데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덤으로 된장끼 제로!
같이  2011-11-08 00: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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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여자분이 신중하게 생각해보자구 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 맞죠? ^^
좋아하는 맘을 계속 보여주되 상대방이 하는 말을 자~알 경청하시길..^^
CF 에도 나오던데 전 정말 그거 보고 공감했어요~
좋아하는걸 해줄때보다 싫어하는걸 하지 않을때 더 플러스~ ^^

넘 급하지 않게~ 한결같이 사랑해주면 여자는 그남자 못떠납니다~!
화이팅해요~!!!^^
aREs  2011-11-08 00: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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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님
빼빼로데이때
이벤트생각중이에요
ㅡ감동쑈 세게하려고요.직장사람들 다놀라게해주려고요
행복한사람  2011-11-08 01: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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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그 여자분도 정말 부러움.
난 빼빼로데이 때 직장으로 감동이벤트 해주는 사람 없고..ㅠㅠ
그 여자분, 진심 부러움.
정말 눈에 띄게 이쁘게 태어난 것은, 여자로서 최고의 복 중에 복인 듯 ㅠㅠ
(하긴 그보다 더 높은 단계의 복은 행복한 가정 속에서 남편에게 사랑받는 귀한 가정이겠으나 ㅋ)
aREs  2011-11-08 01: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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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사람님 그분 그정도로 안 이뻐요..제 눈에 이뻐보이는 거에요.
거기 계신 선생님은 그냥 참하다고만 했다는..
내가 홀딱 반했다고 하니깐..그 정도는 아닌데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내눈에는 너무 이뻐서요.
지금 남들이 안하는 특이한 이벤트좀 진행 시켜놨어요. 며칠 후에 여성분이 많이 놀랄 거에요.
내일이나 모레는 연락을 조금만 하고 관심 없는척하다가 놀래켜줄려고요.
여성분이 직장가지기 전까지 하는 일이 잘 안되서 마음에 상처가 남은 분이라
어떻게든 많이 위로해주고 싶고 잃어버린 시간을 제가 많이 채워주고 싶어서요.
제가 이랬거든요
그냥 같이 놀다가 문득 나를 쳐다볼때
"이 오빠라면 인생을 맡길 수 있겠다" 이런 느낌 들게 해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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