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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라면 가게를....[6]
by 홀가분 (대한민국/여)  2011-11-08 16:26 공감(0) 반대(0)
터키여행하면서 라면이 너무 먹고싶더군요.
터키를 한달넘게 여행하면서
이스탄불과 파묵칼레에서만 라면을 먹을 수 있더군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태국 방콕 동대문..이라는 밥 집은
외국에서 먹어서 그런가... 너무너무 맛있고.........

스위스 인터라켄에서는 .. 라면을 사다가 끓여먹었죠.......

하던 일을 그만두고....
외국에서 라면 가게를........

아니면.......
저와 조용히 지방에서 자연친화적으로
(텃밭 일구면서..........) 사실 분 없나요?

아...
요즘은 다 싫고
무조건 떠나고 싶네요.........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여행도 하고
돈 좀 벌면 또 여행하고
좀.. 자유롭게 살고픈 남자 없나요?

뜻이 맞다면......
성격디 잘 맞다면........
그런 남자 만나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ㅋㅋ 퇴근 10분 남았다.. 으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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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2011-11-08 16: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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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적으로 살면서 막걸리 제공합니다.
맥스  2011-11-08 18: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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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가셨을때..

그곳 현지인들 어떻던가요?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한국을 모르는 분들도 있었을테고..

한편으로는 형제의 나라에서 왔다고 무척이나 반겨줬을텐데...
이안  2011-11-08 20: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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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ㅋㅋㅋ 완전 내 생각이랑 비슷한듯
저도 그런여자 찾아요 ^^

홀가분  2011-11-09 10: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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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님.. 어장에 쏙~!
홀가분  2011-11-09 10: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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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요.. 완전 친절하죠.
매일 차이 대접받고, 차도 공짜로 태워주고
심지어 숙소를 못 구해서 방황하던 저를 공짜로 집에 재워주고
밥도 주고...

돈두르마 본고장 카흐만마라슈에 가서 오리지널 아이스크림 가게 어디있냐고 물었더니
아이스크림 사다줘;;;

어디 어떻게 가냐 물으면 태워다줘....

그 치킨 어디서 파냐 그러면 먹으라고 줘;;;

정말 정말.. 친절합니다.

그런데 한국 남자분들은 터키에서 그런 경험을 못했다고 하는데
한국 여자한테만 그런가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헤미안  2011-11-09 12: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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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김치말이 국수 완전 맛있었어요~~~
다시 돌아 오고 생각나서 비슷할 물회 먹으러 동해나 포항 한 번 가야지..했었는데
아직 못 갔네요...더 추워지기 전 주말에 가서 씩씩하게 한 그릇 시켜 먹고 올랍니다~ :D

저도 노르웨이 작은 마을에서 누들이라고 적혀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들어 갔더니
일인이 경영하는 작은 라면 가게였어요..
한 달 동안 배낭 지고 혼자 다니다 따뜻한 게 그리웠는지 완전 감동스럽게 먹었던 기억이 나요 ^^

살기 좋은 우리나라에서 간간이 떠날 수 있는 제 생활이 너무 좋아
다 놓고 떠난 다는 건 생각도 안 해 봤지만~~~ㅎㅎㅎ 담에 홀님 라면 가게 차리시면
단기 알바나 ^ㅡㅡㅡ^"
...점심시간이네요..홀선생님 급식 맛있게 드셔요~
저는 학교급식도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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