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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약속에서 향기 같은 여자 어때요?[35]
by 떠나고 싶은 계절 (대한민국/여)  2011-11-10 16:06 공감(0) 반대(0)
요즘 천일의 약속 보고 있는데
배우 얼굴 말고요, 행동만 본다면

향기 같은 여자 서연(수애) 같은 여자 중 누가 더 결혼 상대자로 좋다고 생각하세요?

여자들은 모두 서연 같이 쿨하고 매력적인 여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막상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오빠바보인 향기 같은 여자가 되는 것 같아요.
연락 없다고 삐졌다가도 연락 오면 "오빠~~~"하고 웃고 마는 ㅠㅠ

제가 요즘 그렇거든요 ㅠㅠ
그분이 무심하면 화를 내고 툴툴거리지만
"어디가자", "예쁘다" 이런 말 하면 금새 웃으면서 좋아좋아 이러고.

그럼 남자들은 재미 없죠?
너 없이도 살 수 있어, 라고 나오는 서연이 더 매력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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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2011-11-10 16: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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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를 안(못)보고 살아서 패쓰.......;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0 16: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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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보세요!! 재미있어요!!
green tea  2011-11-10 16: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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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그 분이랑 사귀시는거에요?ㅎㅎㅎㅎ
홀가분  2011-11-10 16: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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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러나 현실에선 결혼은 향기랑 하겠죠.
얼마전에...........결혼한 엑스남친이 술먹고 전화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왜 하냐 했더니, 내가 제일 나쁜 여자였다나;;;;;;;;(물론 수애와 저는 하늘과 땅 차이이지만)그래서 기억에 남는데요. ㅎ
하지만 결혼은......................................나와 안했다는거!!!!!!!!!!!
맥스  2011-11-10 16: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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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계절님~ 저도 티비 보고싶은데... 그게 안되네요~ㅎ

홀가분님~ 안하신게 잘한거죠 뭐...
홀가분  2011-11-10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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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쎼요. 전 그 놈이랑 결혼했어도 걍 무난하게 잘 살았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ㅎㅎㅎ
맥스  2011-11-10 16: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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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결혼 해보시면 아실껄요?

′아~ 그때 그놈이랑 안한게 잘한거구나..′ ㅋㅋ
런지걸  2011-11-10 16: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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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향기 같은 여자가 ..좋을지도...늘 헤헤 하고 착하니깐...

홀가분  2011-11-10 16: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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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향기같은 남자가 좋더라. ㅋㅋㅋ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0 1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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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아직 사귀자고 한건 아닌데, 그냥 연락오고 연락하고 그러고 있어요. 제가 바빠서 만나지 못하고 있죠.
아직 좀 답답한 관계죠. 그래도 안달하지 않고 그냥 지켜보고 있어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0 17: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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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어제는 저한테, "내 이상형이 수애인데, 너 수애삘 난다"는 말을 하더군요. 이거 사랑고백 아닌가? 하고 한참 헛갈렸지만
하도 립서비스가 좋은 사람이기에 그냥 흘려 듣고 있어요. 그리고 저 수애삘 아니거든요 ㅋㅋㅋ
런지걸  2011-11-10 17: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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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가 이상형인데 수애필이 난다면

이거 은근슬쩍 나 너 좋아 해 이런뜻 같은데 ㅋㅋㅋ 은근 소심한 남자들은 저렇게 고백하던데요 ..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0 17: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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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걸/ 근데 그 분이 하도 비슷하면서도 헛갈리는 언행을 자주 하신 분이라... 제가 그냥 흘려 들어요.
"너랑 있으면 웃게 돼. 네 웃음 소리가 좋아"
"아, 좋아. 너랑 있어서인가"
뭐 이런...
런지걸  2011-11-10 17: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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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계절님
자꾸 그런말 하면 확 뽀뽀해 버린다 그래 보세요

좋으면 입술 내밀꺼고 아니면 정색할테니. 정색하면 이제 그런말 하지 말기 그러세요

헷갈리니깐 ㅋㅋㅋㅋㅋㅋ
맥스  2011-11-10 17: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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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작업용 멘트 아녀요??ㅎㅎㅎ

전 센스가 없어서 속에 있는 얘기만 할뿐.. 그런 립서비스를 잘 못하는데...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어느 정도는 할 줄 알아야겠죠? ^^
동동이  2011-11-10 17: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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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이지???한마다하고 시크하게 넘기기 ㅋ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0 17: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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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걸/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재미있네요. 정말 그러면 그분 완전 놀라실듯. 정말 빨리 해보고 싶은데요??
코난  2011-11-10 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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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 안 봐서 모르지만
′오빠바보′ 인 여성분 엄청 좋아한다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0 18: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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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내일 만나자고 했는데, 저 일이 너무 바빠 못 만나요 ㅠㅠ 이분도 저 오해 하겠죠?
aREs  2011-11-10 19: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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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나 마음이나 수애보다는 만배 나은듯.
green tea  2011-11-10 20: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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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예감이 좋네요..그 분이랑^^
댄스걸  2011-11-10 22: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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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자고 했으면 밤늦게라도 만나세요^^둘이서 맥주한잔하시면 좋을듯^^
같이  2011-11-10 22: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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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느낌인데요~? ^^ 왠지 계절님 좋은 소식 들려줄거같은...^^
전 오늘 두번째 만남 하고 왔는데... 뭔가 모를 씁슬함... 기분이 쫙 가라앉았어요...
서로를 좋게 생각함은 분명한듯한데... 불같이 일어나는게 없어서 그런가봐요~
남자들은 헌신적인 여자.. 매력없어하죠? 너무 쉬우니까....?
아~ 넋두리 되려고 하네....ㅎㅎ
길게보고 맘편하게 있어야 겠습니다..
계절님 보면서 힘낼게요~ 어디가자, 예쁘다 소리 들려줄사람......Who....?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0 23: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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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그분과 잘 되가시는 거죠? ㅎㅎ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0 23: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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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걸/ 방금 만나고 돌아왔어요. 내일 안 된다고 하니, 오늘 잠깐이라도 보자며 빼빼로 들고 상경하셨네요 ㅠㅠ 딱 한시간 얼굴 보고 가셨어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0 23: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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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같이님 예감이 맞는 건가요? 아직도 완전히 그분을 믿고 있지는 않지만, 모든 사람들의 행동이 같을 수 없다는 걸 깨닫는 중이에요. 소개팅에서 A와 B 밖에 있는 건 아니더군요. C도 있고 D도 있고... 그냥 오늘 잠깐 빼빼로 주고 왔다가 제 이야기에 환하게 웃는(제가 좀 웃기거든요) 모습이 가슴 시리도록 좋더라고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0 23: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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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정작 저만 못믿어 하고 안달하는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했어요. 오늘 만남에서...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0 23: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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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 그런데 서로 마음이 있으면 자꾸 보게 되고, 그러면서 정들고, 말 통하게 되고, 그러면서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같이님도 길게 보고 만나보세요. 화이팅!
댄스걸  2011-11-11 0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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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ㅠㅠ빼빼로 받으시고 ㅠㅠ난 빼빼로 언제받았는지 기억도 안나네요ㅠㅠ오래되어서 ㅠㅠ좋아하는사람과 인연이아닌것같아서 결국 헤워졌네요 ㅠㅠ만난지 얼마되지않았지만 정리가 안되네요 ㅠㅠ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1 0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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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오빠바보가 정말 먹힐까요? 드라마에서는 맨날 채이기만 하는 여성상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1 0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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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걸/ 저도 아직 잘 몰라요... 사귀자고 한 게 아니라서. 좋아하는 사람과의 만남은 그게 한 번이 됐든, 1년이 됐듯, 5년이 됐든 힘든 강도는 좀 다르겠지만 아픈건 마찬가지에요. 댄스걸님, 저도 숫한 아픔을 겪어왔는데, 결국 안 되는 분은 시간이 지나 생각해보니, 안 되길 잘한 사람들이었어요. 우리, "이 사람 때문에 그렇게 아팠나?" 할 정도로 좋은 사람 만나요^^
green tea  2011-11-11 06: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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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남? ㅎㅎ 그럼 계절님 어제 그 분 드뎌 만나신거에요?? 궁금해요 ㅎㅎ
같이  2011-11-11 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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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도 나름 아픔이 있으셔서.... 확신이 생기지 않으면 잘 못믿나봐요~
힘내요~ 제가 보기엔 그분이 계절님한테 분명 좋은 감정이 있으신거 같은데...
자꾸 보고, 정들고, 말통하고, 얼른 그런사람 만나고 싶다. ^^ 홍홍홍..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3 11: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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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네 빼빼로 데이 전날 오셔서 만나고 가셨어요. 장거리고, 제가 너무 바빠서 만남이 안 이뤄질 줄 알았는데, 예상을 깨고 오셨더군요. 한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라 아쉬웠지만, 알차게 보내고 가셨어요. 아직 사귀자, 그런 말씀은 없으시네요 ㅎㅎ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3 11: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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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확실한 마음을 보여주기까지는 안심하지 말자.. 이런 주의라서요. 제가 남자들에게 연이어 두 번 뒤통수를 맞고 나니, 말보다는 행동을 행동보다는 약속을 믿게 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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