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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생기는 선물[12]
by aREs (대한민국/남)  2011-11-13 23:07 공감(0) 반대(0)
제목 그대로 입니다.

만약 큰 금액의 상품권(백화점)을

선물 받는다면

어떻게 쓰시나요?..

추가. 여러분들 도움으로 리플에 달아주신 선물 세트로 맞춰서 보냈어요..

가격도 나름 만족 스럽고 종류는 웨딩 머시기로 했어요.

인터넷 찾아보니 가장 좋은 향이라고 해서요..

오늘 학회라서..동대문 갈 시간이 없어서 인터넷에서 주문했어요..

혼자 동대문 가본적이 없어서..다들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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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2011-11-14 00: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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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요즘... 행복한 고민을 하시는 군요~!
큰 금액의 상품권이라.. 글세요.. 정말 필요한걸 사겠죠~??...
가방, 화장품이라던지... 아님 크리스마스때 연인에게 줄 선물을 사겠죠??..
저 같으면..~ 아껴 뒀다가.. 애인이 생기면.. 그때 사랑하는 분을 위해서 쓸거 같아요..


미소천사  2011-11-14 0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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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회 가신건지~요즘 제가 만나는 분도 학회가셨는데 같은 건가하구요~그분께는 안물어보고 학회구나...생각했는데 님 글 보고 궁금하네요
coco:p  2011-11-14 00: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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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짜리인가요? @@
저는 예전에 애플 노트북 살때 보태 사용했던것 같아요, 지금은 아이패드2사용하고 있지만 ㅠ
필요한것에 쓸것 같아요, 여성분들은 겨울코트도 중.고가는 50~ 이상이잖아요? 관심분야에 사용할찌도 ㅠ
그런데 정말 빨리 실천중이시네요 보기 좋은 현상이예요 ;)
aREs  2011-11-14 00: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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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님 형님이..형수 생일 선물 챙겨줘서 고맙다고 상상도 할수 없는 큰 금액의 상품권을 선물해줬어요. 이번에결혼하라고 챙겨주라고요..그래서요..크리스마스때 선물해줘야 겠네요.

/미소천사님 학회는 비밀인데요..전 멀티플레이어라 거의 매주로 학회 가요. 다음주도 학회 나가요..
학회주로 하는곳이 효창운동장 백범기념관, 워커힐, 힐튼 3곳인것 같네요..아마도 그분도 그중에 하나 갔을 겁니다.

/코코님 2백요. 형님이 이번에 꼭 결혼하라고..
백만원 짜리 두장 받았어요. 형님 무지 짠돌이인데..의외라서 약간 놀랬네요.
겨울코트로 환심사는게 나쁘지 않을까요? 그 친구는 음식 좀만 비싼데 가려고 해도
편한데 가자고 그러는 친구인데요. 친구들 말로는 무리한 선물공세는 역효과 난다고 일정 수준 이상 공략 들어가지 말라네요.
아 그리고 오늘 특허권 신청 한게 거의 통과될듯 싶어요. 수입원이 또 하나 생길것 같아서 기뻐요. 얼마나 가치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coco:p  2011-11-14 00: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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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0은 받았을때도 바로 안쓰고 생각하다 필요한걸 샀거든요.
아마 주면 부담스러워 할찌도 모르겠어요;; 형님이 동생 잘되리고 정말 배풀고 계시네요 ;)
특허권이면 뭘 개발하셨나요? --; 부업을 몇개 하시는거예요 ;;
aREs  2011-11-14 01: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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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 본업 말고 알바를 두 곳에서 뛰고 있고요. 때론 세곳이 될때도 있어요. 나머지 시간은 전부 선 보고 취미생활 모임 했는데
지금은 선을 안 보니 학회랑 취미생활 모임 말고는 없네요.
또다른 부업은 앱 어플 개발하고 있고요. 혼자 힘으로 다 할수가 없어서 업체로 같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특허권 몇개 갖고 있어요.실용법안도요.
취미 생활이 많다보니 머리가 다른데로 너무 많이 돌아갑니다.
주식도 좀 하는데 꽤 많이 땄어요. 수익률 270%입니다..
coco:p  2011-11-14 01: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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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달전에 빼서 당분간 안하려구요 목요일날 이탈리아 디폴트설로 95p 떨어졌을때
빼길 잘했구나 했어요 ㅠ
뭐하시는데 수익울이 270% 인가요 --;
이 많은일을 하려면 체력이 되야 할텐데 잘 챙겨드세요 --;
aREs  2011-11-14 01: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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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 주식 대형주 몇개로 폭락하면 몰빵하고 10%정도 오르면 빼고를 1년 반째 반복하고 있어요.
어머니가 워낙 크게 하셔서
어머니 하는대로 따라하기만 해요. 어머니가 뭐사라고 전화오면 그것 사면 그냥 오르더라고요..
내려가서 불안하면 며칠안에 오른다고 말하면 진짜 그렇게 되더군요..너무 신기한..
체력은 진짜 좋아요..3일 밤새고 4일쯤 맨정신으로 제 일하고 막 그래요..
그리고 정시 식사는 많이 안 먹는데
간식을 좋아해서
쥐포 육포 간포도 뭐 그런것들을 너무 좋아해요..ㅎㅎ 그랬더니 체력은 유지 되네요.
그리고 과일 쥬스는 매일 마다 2잔씩 챙겨 먹어요. 오전은 안 먹고 점심도 안 먹을 때가 많아요.
aREs  2011-11-14 01: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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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포도--->건포도....오타 대박 웃기네요.. 여튼 아이스크림 뭐 이런것도 좋아하고요..
집에서 죠스바랑 돼지바, 바밤바 골드를 먹는것 좋아하네요..아 하나 먹어야 겠네요.
 2011-11-14 10: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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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너무 귀여우심^^
coco:p  2011-11-14 13: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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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로 군것질을 좋아하시네요 ㅋ
편의점 군것질들 ㅋ 빨리 결혼을 하셔야 아침을 챙겨 먹을텐데 ㅋ
aREs  2011-11-14 14: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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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ㅡㅡ
그닥 귀엽지는 않아요 . ㅎ
/코코님 원래아침 안 먹는지라 오전에 커피한잔이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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