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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탐방기[10]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1-11-21 00:46 공감(0) 반대(2)
혹시 저 어디갔나 궁금하지 않으셨어요? ㅎㅎ


동유럽에 출장 다녀왔습니다.

동유럽은 이번이 처음이였는데...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
도착하자만 공항에서 사람들 부터 쭉 훓어 봤는데 역시 기럭지가 다르더군요.
체형이 아주 이뻐~
가늘고 긴데 글래머한.. 게다가 머리도 작고 ㅎㅎ
인형들이 걸어다니면서 말을 한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밤에 몰래 클럽에도 다녀왔었는데.. 생각보다 안전하고 재밌더군요.
한국 클럽처럼 이쁘다고 튕기는 것도 없고, 남자들과도 스스럼 없이 얘기하고...

즐거운 출장이였어요~
잠을 못자서 좀 피곤하네요~

담에 태어나면 동유럽에서 태어나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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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아이  2011-11-21 00: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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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가시면 담에 태어날때 북유럽에서 태어나고 싶으실꺼예요ㅎㅎ
혹 북유럽 벌써 다녀오셨는데도 동유럽이 더 좋았다면 할말 없구요~
인연  2011-11-21 0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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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금발아가씨들 넘 이쁘더군요. ㅎㅎ
Anne Hathaway  2011-11-21 01: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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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ㅎ 제가 요즘 남녀에 대해 연재 안하시냐고 한번 찾았는데ㅎ 미녀랑 출사 동호회에서 만났다는 얘기 듣고 경사났다고 했음;ㅎ 12월 초 맞선남도 지금 외국 출장중이신데; 클럽 가신거 아냐; 풉ㅎ
플로린  2011-11-21 01: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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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님~안녕요~ 12월초에 선 보시는구나~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전 엄마의 성화에 견디다못해 오늘 나가서 잠깐 선보고 왔는데-.-
Anne Hathaway  2011-11-21 01: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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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린님도 안녕요:) 헤헷 지금 한국에 안 계셔서 우선 그렇게 되었구요; 헉.. 남자친구분이 플로린님 맞선 본거 알면 정말 속상하시겠어요ㅠ 힘내세요!
플로린  2011-11-21 02: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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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안끼리 잘 아시는 분끼리 시간 약속이랑 장소까지 미리 정해서 제겐 상의도 없이 정하시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저녁에 잠깐 만났는데.. 한시간 내내 딴생각만 하다 왔어요ㅠ
무슨 얘기했는지..제가 무슨 대답했는지..심지어 상대방 남자분 얼굴도 기억 안나요-.- 치맨가?ㅠㅜ

아~앤님~ 아까야 글 봤는데 블랙 미니원피스 피트되는걸루~ 완전 강추~ 효과 200%임~*
빙호추월  2011-11-21 12: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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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은 아직 안 가봐서..~ 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
태양금  2011-11-21 13: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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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미 오래전에 다 돌아봤는데 동유럽이 쵝오임 ^^b ㅎㅎㅎㅎ
플로린님 남친보다 못했던 모양이시고. 집안에서는 계속 선자리 넣으실텐데 귀추가 주목되네요.
난 크게 한바탕하고 냉전 중.
11  2011-11-21 19: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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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갔다가 더 눈높아져서 장가가기 힘든것아녜요~~??^^ 한때 독일에 배낭 여행갔을때 기억이..유럽남자들 평균이180센티가 넘더군요~비율도 완벽하고..저도 동양에서 작은키가 아닌데, 보니 독일녀들이 거인들. 분석님 좋은 구경후 기념품들은 긴히 많이 챙겨오셨는지요..?
나무그늘  2011-11-22 00: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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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행가고 싶네요.
동유럽은 어디가 좋아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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