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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나의 취미[6]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1-11-21 19:10 공감(0) 반대(0)
언제부턴가 인터넷으로 예쁜 그림들(고전 또는 현대) 중 화질 괜찮은 것들이 있으면 모아서
컬러 출력해 놓는게 취미가 되었네요.

이쁜 액자에 담아서 나중에 집에다가 장식해야 하는 생각들...

저도 결혼할때가 되었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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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  2011-11-21 19: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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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지나면 십자수 뜨실 태세...ㅋ
불꽃연애  2011-11-21 21: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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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기농 면천 사다가 아직 있지도 않은 미래아기 배냇저고리 만들고 있어요..ㅋ
만들면서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
coco:p  2011-11-21 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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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불꽃연예님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발도르프라고 니키인령들 만들고 있는데 ㅠ
유기농인형요 ㅋ
홀가분  2011-11-22 13: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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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상주의 화가 그림을 좋아해요. 파리 갔을때 오르새 미술관에서 엽서를 많이 사가지고 왔어요.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축하 편지 쓸때 그 엽서를 쓰기도 하고요.
엽서를 집 안 여러곳에 세워두어요. 바꿔가면서.........
저도 결혼할때가 되었나요? ㅋㅋㅋ
그림보러 또 유럽가고 싶네요.
엽서와 실제 그림의 색감은 정말 커요.
미리미리882  2011-11-22 13: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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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프린터가 제일 중요하죠. 그 다음이 렌즈. 사진 하신다길래...^^
11  2011-11-22 21: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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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연예님, 왜 있지도 않은 배냇저고리는 왜 만들지요? 싸늘한 겨울철인데 지인들을 위해 목도리짜는게 더 훈훈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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