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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세포가 사라진게 아니라 결혼 세포가 없은 것 아닐까ㅜㅠ[4]
by 렉시81 (대한민국/여)  2011-11-22 00:55 공감(0) 반대(0)
안녕하세요~
2년 전 마지막 연애를 끝으로...
엄친아-뚜쟁이 아줌마-00결혼정보-00클럽까지 정신없이 선을 보고 있는데, 결혼에 적합하지 않는 사람인건지
인연을 만나지 못한건지 왜이리 이어지지 못하는 걸까... 잉..
학교다닐때, 사회 초년생, 가만히 있어도 여기저기 신기한 인연이 이어지더니
이제는 정착하고 싶어 참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벌써 크리스마스, 송년회, 2012년이 코앞이네.
여기 계신 동생(?)분들, 언니, 오빠분들-

뭐, 선볼때 참고할만한 족보같은 것 없나요?

일년 간 쉬다가 다시 접속해보니 선우 게시판이 추운 날씨 때문인지 따뜻하게 느껴져서 중얼중얼 해봤네요-

다들, 힘내자구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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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2011-11-22 0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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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족보같은 게 있으면 저도 좀 참고하고 싶네요. 엇그제 두산구룹 박용성 회장님이 두산- 대한체육회- 중앙대학교에서 일하는 젊은 사람들
소개팅 주선하면서 뉴스에 나와서 하신 말씀이 70점만 되면 결혼 하라는데요. 많이 듣던 얘기였는데, 유명인사가 그런 말씀하시니까
좀 더 와 닿는 것 같더라구요.
행운의 여신  2011-11-22 01: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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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결혼한 내 친구들 벌써 아기엄마인데, 넘 존경스러워요ㅎㅎ
불나방  2011-11-22 10: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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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초고속으로 결혼한 울 오빠포함, 남자동기들,선후배들 스토리의 공통점을 찾아보니,
1. 일단 웃음, 그녀에겐 "노우"란 없다. 매사 오케걸, "네,오빠" 로 항상 밝은 웃음과 긍정적태도.
2. 남자 의사에 무조건 따른다.
3. 절대 짜증내거나,찡얼거리지않는다.
4. 돈도 잘번다.
5. 친정의 전폭적 지원이 따른다.

울엄마도 매번 새언니좀 본받으라고, 시집가고 싶으면~

반면 여자동기,선후배 초고속 결혼캐이스의 공통점을 살펴보니,
1. 정말 과감히 하나, 둘 이상 포기했다. (남자 직업이면,직업,집안이면 집안,돈이면 돈,학벌이면 학벌)
2. 대신 본인이 벌어 먹여 살려야하는 입장이던지, 절대적으로 십원한장 금전적 혜택은 없다.
3. 또 그 대신 본인의 일에 찬물을 끼얹을 상황은 절대 만들지 않았다.
4. 여자가 움직이는데로 남자가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많았다.

그녀들은 나름 현명했던거 같다^^
렉시81  2011-11-22 11: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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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굉장히 외향적인 성격에 평소 고민같은 것도 잘 안하는 편인데, 유일하게 정성들여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서 결실이 안생기니 없던 우울감도 생기고 하더라고요- 다시 힘내서 노력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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