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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한 마디.[3]
by 희망꽃 (대한민국/여)  2011-11-22 12:17 공감(0) 반대(0)
"탈퇴합니다!"
한 달 전만 해도 나도 조만간 이런 글 쓰고 나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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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  2011-11-22 14: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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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출발  2011-11-22 16: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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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신분 아...힘 내고요.. 인생은 그리 간단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는 경험자 말 새겨 들어욧!
두손에 힘 꽉쥐고 잃을까봐 전전긍긍 하던 내 주먹의 힘을 서서히 빼어내고 한손을 비워내기 시작하자
마음이 평안해지고 욕심이 작아지고 행복이 찾아 들기 시작했어요.
가질려고 바둥거리지 말고 마음을 일단 비우고 누군가 내 비워진 한손을 잡아줄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즐겨보세요.
늦을수록 돌아가라 했어요.
여자 나이들었다고 초조하게 배우자에게 섣불리 다가 서면 안 된답니다.
제대로 된 배우자가 아니면 없는게 차라리 낫습니다요...화이팅~~~
희망꽃  2011-11-22 17: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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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저도 평생 함께 살아가야 할 사람이라서 사람 가려서 만나고 했는데...
보는 눈이 아직 부족한가봅니다.
오래 기다려 온 보람이 있다고 행복했던 순간 때문에 더욱 미련이 생기고 오해라고 믿고 싶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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