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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들이여~! 이번 클스마스는 어케 보내면 좋을까요?[19]
by 홀가분 (대한민국/여)  2011-11-22 12:56 공감(0) 반대(0)
하나카드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준다고 이벤트 응모하라는 문자를 받았네요.

아~! 잊고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야하죠?

좋은 아이디어 없나요?

1. 콘서트를 간다. - 가장 쉬운 방법 같음
2. 혼자사는 나의 집에 솔로 친구를 초대해서 파뤼
- 단, 대학친구 솔로1, 중딩친구 솔로1, 고딩친구 솔로1 - 셋은 서로 모른다.ㅠㅠ
- 파뤼를 한다고 해도 썰렁할 수...
3. 케빈과 함께 나홀로 집에
4. 엄마와~ (하지만 엄마도 남자친구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ㅠㅠ)
5. 유부녀 친구와 솔로 친구들을 꼬셔서 나이트에 간다(친구가 국빈관이나 가잔다..ㅠㅠ)
6. 영화보고 명동거리를 돌아다닌다. 혼자든.. 친구든..누구든..ㅠㅠ

아.........뭐하지......................................ㅠㅠ
뭐하는 것도 문제지만..
예전엔.. 같이 보낼 사람이 여자냐/남자냐의 문제였는데
이제는 같이 보낼 사람도 없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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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여신  2011-11-22 13: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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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전까지 솔로탈출해 보아요 ㅎㅎ
분석남  2011-11-22 13: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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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 안된다 싶으시면 지금이라도 남자 많은 동호회를 몇개 가입하세요.
활동을 조금하다가 크리스마스 파티 하는 곳이 있으면 가서 조인....
그게 제일 나을듯 ㅎㅎㅎ
동네북  2011-11-22 13: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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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동요되지 않고.. 저만의 길을.. ㅋ
크리스마스가 토일이니...
토요일은 오전 운동, 점심 커피숍&독서, 오후 휴식 및 무한도전 감상후,,, 술*10000000(소주와 맥주의 혼합으로 마구 들이킴..)
일요일은.. 오전 산행, 점심 집안청소, 저녁 휴식 및 간단한 운동?

암튼... 특이사항 없으면.. 평소처럼 보낼것으로 계획(?) 중입니다..^^
Soul Deep Sunday  2011-11-22 13: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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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해마다 했었는데,
올해도 해야 될 듯 ㅠ_ㅠ
홀가분  2011-11-22 1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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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님.. 파티 아이디어 좀 주세욤~
홀가분  2011-11-22 14: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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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이번 클스마는 방학이후네요.
여행이나 갈까?? 크리스마스를 보내기에 가장 낭만적인 도시는? (반대로 가장 외로울 수 있다는 위험이 있긴 하지만)
Soul Deep Sunday  2011-11-22 14: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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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님, 같이 파티나? ㅎㅎㅎ
Soul Deep Sunday  2011-11-22 14: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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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람들한테 그 질문을 해보면 다들 빠리,라고 할 것 같은데.
일단 눈은 오는 곳이어야할 듯.

뉴욕도 괜찮은 거 같아요. 재즈나 들어야지 뭐 ㅎㅎㅎ
뉴욕대 근처에 반지하 커피숍이 하나 있는데,
눈오는 날 작은 창으론 지나다니는 사람들 발걸음과 내리는 눈만 보이고,
조명이라고는 탁자마다 알콜램프(?) 하나밖에 없었던 기억.
그땐 크리스마스도 아니고 할로윈 전후였던 것 같은데,
참으로 낭만적인 밤이었다는.

지금 생각하니 그때는 20대였;;
아, 시간 잘 간다.
홀가분  2011-11-22 14: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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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님 멋지네요. 그냥 주말.. 괜찮댜~ ㅋㅋㅋ
지난 방학에 남미단체배낭여행을 갈까 하다 주춤했는데
12/25 출발 단체배낭자리가 하나 비었다네요. 가버릴까? 말까? *.*

그리고 분석남님! 외롭고 설레는 연애도 하고 싶지만
꼭 남자가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냥 자~~~알 보내고 싶은거에요.
호돌이  2011-11-22 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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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장안동) 국빈관으로 오세요. 거기 지나 다니면서 보면 주말에 줄서 있는 것 같던데... 내친구가 거기 한번 가고 싶다고 하는데
내가 반대해서 못가고 있어요. 거기서 만납시다 2:2 혹은 3:3 ㅋㅋ.
홀가분  2011-11-22 15: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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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안동은 어디에욤? ㅋㅋ 왕십리 근처인가? ㅋㅋ
호돌님은 왜 반대? 아.. 나이트는 20살때 가보고 안가봤는데..................
정말 가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빈관 싫고
친구한테 최대한 어려보이게 하고 우리 나이트 가자 했는데..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국빈관을 가야할까요? 국빈관 싫은데.ㅠㅠㅠ
친구말로는 자기가 회식때 가봤는데
젊은 애들이 가는 나이트보다 국빈관이 더 재미있다곤 하더라고요. ㅋㅋㅋ
호돌이  2011-11-22 15: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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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술먹으면서 그냥 이야기 하는 것 좋아하는데, 나이트 가면 일단 시끄럽고, 웨이터가 여성분 강제로 우리 테이블에 앉히면
접대(?)하는게 싫어서, 나이트가는 걸 싫어합니다. 장안동은 동대문구에 있습니다.
분석남  2011-11-22 15: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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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 국빈관 ㅎㅎ
한 때 원나잇의 본고장이였던 ㅋㅋ 12시이후에 가면 줄서서 들어가야 됐었는데 (물론 룸이면 바로 들어감)
요새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홀가분  2011-11-22 15: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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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원나잇의 본고장? ;;;;;;;;;;;;;;;; 내가 미쵸;;;
분석남님 좀 다니셨나봐요? *.*
분석남  2011-11-22 15: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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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전까지는 일년에 3~4번은 갔었던거 같아요.
장안동 국빈관은 일산의 XX, 신림의 XXXX 등과 함께 유명했었죠.
요새는 안가봐서 잘 모르겠음.. 요새는 정신 사나운데가 싫어져서 ㅎㅎ
태권브이  2011-11-22 16: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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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큭큭..
내가 가면 나이제한있다고 쪼까낼꺼 같음..ㅋㅋ
왠지 불나면 죽을꺼 같은 무서운 생각이~
태권브이  2011-11-22 16: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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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님/한번 뜰때 저도 델꼬 가여~ㅋㅋㅋ
달달  2011-11-22 23: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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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탄배달 봉사활동 갑니다.
남는힘 뭐하겠어요.
집에서 뒹굴뒹굴 하느니 뜻깊게..봉사활동을..^^
댄스걸  2011-11-22 23: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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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이트가면 춤만 추는데 ㅋㅋㅋ술먹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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