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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희망꽃 (대한민국/여)  2011-11-23 04:39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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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초보  2011-11-23 07: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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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혼나야 정신을 차릴까요?
마에노  2011-11-23 08: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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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결정사라고 하더라도
남녀 관계가 객관적으로 판단이 힘들다고 하더라도
제발 때로는 차가운 머리를 가집시다...
만나고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결혼 이야기를 할정도의 적극성을 가진 사람이
게다가 직업도 좋고 외모에도 하자없는데 왜 그나이때까지 결혼못(안)했을까요?
당신을 만나기 위해 지금까지 기다려 왔을까요?
그런 로맨틱한 만남은 적어도 결정사에서 기대하는건 ㅎㅎ
차라리 클럽이나 하다못해 신호등 앞에서 그런만남 기대하는게 더 확률은 높겠습니다
행복한출발  2011-11-23 10: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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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꽃 님....순수한 사람이니 그만큼 사랑도 순수했을 것이니 정리도 힘들겟지만
착한분에겐 호사다마 라고 나쁜 교활한 사람이 더 달라 붙어요.

적당히 착한 여성은 머리를 적당히 굴릴줄 알아서 깊게 빠지지도 않으니 상처도 적게 마련이고...
그분 배우자감 아닙니다.

뭔 총각이 싱글 카페를 운영하고 카페지기를 한단 말씀?
카페지기하면 가입한 여성의 신원을 혼자선 다 파악하고 얼마든지 연락이 가능하고
그분은 전형적인 바람둥이 입니다.
이렇게 왜 조언하겠어요?

경제적으로 여유많은 방탕아와 같이 사는 여성이 제일 불행한 여성입니다.
돈으로 뭐든지 구할수있다 는 자신만만한 방탕아가 남편이라면..... 그속에서 까맣게 타면서 매일 지옥처럼 견디는 여성심정을
맘 속으로 그려보세요..
이분을 또 만난다면 마음속에 상처를 또 남기는 거예요.
그분에게 복수 심정이 있으면
절대 내색말고 그냥 잠적해 버리세요... 가장 큰 복수는 깡그리 잊는거 랍니다...다 세월이 약입니다.
어떤 아픔도 세월이 지나면 다 잊혀져 갑니다.

인생 살다보면 별의별 일들 다 겪고 삽니다..저같이 애둘 낳고 살다가도 이혼 하잖아요?
인생 행복만 생각하고 살아가요.
써니  2011-11-23 17: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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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작년 이맘때 아주 통통했었는데,,
사진이 좀 괴짜 같고,,자유로운 사고의 소유자 같았는데,,,
물론 만나본적은 없지만,,
어느날 갑자기 살을 쪽 빼서 새로운 사진을 올리셨는데,,,정말 깜놀했다는,,,
그런데 그분이 그렇게 매력있던가요?
늙은 여우상이던데,,,ㅠㅠ


싱글인증이 안 된 분이고,
학회인증샷은 예전에 찍어놓은 사진을 보낼 수 있지 않나요?(넘부정적인가?)
다른 건 몰라도 서로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사귀길 원하면 남자분이 먼저 탈퇴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탈퇴는 고사하고 매칭창 열어놓고 보란듯이 활동하는 사람을 뭐가 아쉬워 마음을 조리시는 건가요?
참 딱하시네요ㅠㅠ
써니  2011-11-23 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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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졸이
희망꽃  2011-11-23 18: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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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작년인가 올해인가 그 분이 제 프로필을 보고 간 기억이 나네요.
그 때 사진은.. 그래요, 제가 호감을 갖는 스타일은 아니었고 깜짝 놀라서 그 분 프로필은 안봤었요.
올해 사진은 바뀌어 있었구요. 잡지사 촬영이라 실물보단 좀 샤프하게 나온 것도 사실이고.
미혼증명, 직장증명 등이 안되어 있었지만 저도 분명 인증점수 99 꽉 채웠었는데
매니저 회원 기간 1년이 지나니까 미혼과 직장증명 항목이 0점으로 돌아가 있더라구요.
매년 재증명해야 되는 건가 하고 짐작했고, 또 매니저님이 추천해 주신 분이니까 믿었죠...
인물 보고, 직업 보고 반한거 아니에요.
저도 의사만큼은 아니지만 벌 만큼 벌고, 제 명의로 몇억짜리 땅도 있거든요.
얼마 버냐고 물어본 적도 없고 오히려 본인이 한국 의사들 어느 정도 번다 말씀해 주셨죠.
매칭창은 뭐 바쁘고 세세히 신경 안쓰는 성격인가보다 했었고, 안그래도 말을 꺼내볼까 하던 참이었구..
써니  2011-11-23 18: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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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그분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직접 대화도 못하시고 여기에 하소연하는 것 자체가 두분사이에 정서적 교류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몸은 가까워졌지만 마음은 반대로 소원해 진다면 그 관계는 극복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몸과 마음이,, 정서적인 소통이 함께 할때 관계는 계속 지속될 수 있어요..

다른 것 다 떠나서,,
희망꽃님을 사랑하는 남자는 님을 외롭게 만들지 않아요...
투정도 받아주고 마음속에 이야기를 속편하게 오픈할 수 있어야 해요...
그렇지 않다면 그는 님에게 좋은 남자 아니예요..
코튼블루  2011-11-24 09: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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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꽃님 제가 좀 늦었네요. 예전 그 여성분의 글을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올해 상반기였던거 같아요. 이런 비슷한 내용의 글이나 제목으로 검색해서 조회해보면 어떨까요. 게시판에 주기적으로 이런글 올라오는 사람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사람이예요.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생각하시고 깨끗이 잊어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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