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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공지-'보수VS진보 남녀', 화합미팅 무료이벤트를 개최합니다.[45]
by 선우  2011-11-23 12:08 공감(0) 반대(0)

나와 정치성향은 다르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당신!



Couple.net은 보수와 진보, 이렇게 정치성향이 서로 다른 남녀들이 만나 솔직담백한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특별한 무료 미팅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름하여 '보수 VS 진보 남녀'화합 미팅 이벤트'!



현재 우리 사회는 보수와 진보의 대립을 비롯해, 화합보다는 반목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중요한 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것을 충분한 '대화'를 통해 어떻게 해결하느냐입니다.



보수적인 남성과 진보적인 여성, 혹은 보수적인 여성과 진보적인 남성이 만나 미팅을 하면 어떨까요?
깊이있는 대화를 나눈다면 서로의 정치성향을 넘어 충분히 인간적인 친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수나 진보는 그 사람의 극히 일부분일 뿐, 그 외로 장점과 매력을 찾게 된다면 얼마든지 좋은 만남이 가능합니다.



이번 스페셜 미팅 이벤트를 통해 우리 젊은이들이 만나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우리 사회가 모색해야 하는 화합과 조화의 씨앗을 함께 심어보고자 합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댓글에서 보수와 진보 중, 본인의 정치성향을 밝힌 후, 보수와 진보에 대해
정의를 작성해 주세요.
공감가는 글을 올리신 분들 중에 7~10쌍을 선정해서 이벤트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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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



행사 일시 : 2011년 12월 17일 토요일 14:00



행사 장소 : 서울 강남부근 (정확한 장소는 참가확정되신 분께 이메일과 SMS를 통해 별도 공지드립니다.)



참가 인원 : 남녀 7~10쌍



참가 비용 : 무료



참가 대상 : 아래 댓글에서 본인의 정치성향과 보수와 진보에 대해 정의를 올리신 분들 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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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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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  2011-11-23 16: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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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화합으로 끝나는 미팅이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정치색 드러내며 당당히 참석할 분들 계실까도 궁금....
참석하시는 분 나중에 지상중계해주세요...ㅎ
동네북  2011-11-23 17: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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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런 것도 하네요? 성향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한다?
정반합의 원리인가? ㅋㅋㅋ

정치성향이 다른 분들이 모여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대화를 나누는 취지인데..

알고 보니 전문직분들이나 미모나 아주 뛰어난 분들이 결국은 Winner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ㅋㅋ
whistle  2011-11-23 2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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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정치성향은 보수(성장)이다. 일반적으로 보수는 진보(분배)와 반대의 개념으로써 사회주의(공산주의)나 자본주의와 대립되는 정치성향들이지만, 본인은 어차피 모두가 만족하는 사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오늘도 치열하게 살아야하는 자본주의사회를 살면서 당연히 보수를 지지한다.
남자237호  2011-11-23 20: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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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개뼉따구 뜯어먹는 말씀인지? ㅋㅋ

남녀가 만나 무슨 정치얘길 해요~ ㅋㅋ 생각만해도 웃긴다~

내 장담컨데... 이런컨셉의 미팅에서는 커플나오기 힘들다고 봅니다~~

커플 나올 확률은... 이대호가 메이저리그 진출해서 도루왕 될 확률만큼 낮아요~ ㅜㅜ
떠돌이 남자  2011-11-23 21: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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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치성향은 보수라고 할까 너무 진보성향은 급진적 개혁같아서 점진적이지만 그렇다고 정체되지 않는 성향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근데 정치 성향이 다른 분들이 모여서 화합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홀가분  2011-11-23 2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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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재미있을 것 같기도 ... 하하하
남자야  2011-11-24 00: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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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정치성향은 진보도 보수도 아닙니다. 별 관심을 가져보지않았습니다.
하지만 미팅은 재밌을거 같군요 참가해보고 싶어요 ㅋㅋ
서누  2011-11-24 01: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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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씨와 강금실이 사귈 확률과 같지요. 이런데서 커플나올 확률은....
별다방  2011-11-24 07: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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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성향을 섞느니 같은 성향끼리 모이는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위해 좋을듯...
ㅇㅅㅇ  2011-11-24 09: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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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입장 진보도 맘에 안들고 보수도 맘에 안들지만 쌈하기는 귀찮은 사람 중 한명~ㅇㅅㅇ
ㅇㅅㅇ  2011-11-24 09: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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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극 진보였지 하지만 난 중간입장 마르시즘이 멍미!!! 귀찮아!
bibianri1  2011-11-24 13: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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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 2행시 - 보통 수수하게 보이는 여자, 보여주고 싶지 않은 수녀와 같은 여자? 한달동안 손 한번 잡지 못하게 하는 여자.. 하지만, 꽁꽁 둘러싸인 보자기를 풀면 새로운 면이 보이는 여자~ 오랜 전통을 고수하고 안주하고 정착하며 새롭게 무언가를 바꾸고 싶지 않다는 여자

진보: 진지하게 보통 사람보다 새로운 것을 찾아나서는 여자, 레스토랑에서 새로운 메뉴를 시키는 여자, 새로운 취미활동을 날마다 바꾸는 여자, 리더쉽이 있는 여자, 남들이 다 뜯어 말리는 것을 혼자서 해보겠다고 욕먹는 여자, 혼자 독단으로 처리했다가 뒷감당 못하는 여자, 하지만 자신은 진보라고 우기고 싶은 여자... 그런여자 맞을까요?

정의를 내리기란 어렵네요. 남녀가 정치이야기를 한다니..! 흥미로운 주제군요
ANNETTE  2011-11-24 14: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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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와 진보 글쎄..
극보수로 살아와 조선시대여인상 도덕선생님이라는 별명으로 서른 중반을 싱글로 보내다보니 진보로 바꾸어야하나 늦바람이들어야하나..
때가되면 인연이 나타나겠지하며 기다린건 어찌보면 소극적 그것은 보수적임?
나의 성향 AS IS 보수적, MAYBE TO BE IS 진보적?
어떻게 나아가야할까요..

조언좀 주세요~

BEST WISHES

ANNETTE
Grundvig  2011-11-24 14: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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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만물에 경외하는 마음을 품는 자로서 현재의 질서 보수로부터 인류가 만물 및 인본주의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서 진보로의 발전이 있게 되었지 않나 곱씹어 봅니다. 부언하면 만물이 각자 중심인 사회이 되겠죠.
남자1호  2011-11-24 15: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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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신청.
보수 쪽에 서고 싶습니다.

보수주의란 급격한 새로운 사회변화보다는 현재의 체재를 중시하는 사상을 말하며,
진보주의란 보수주의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현체제의 개혁을 중시하는 사상을 말한다.

사회관심을 가지는 여성분들을 만나본 적이 없어,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아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참그루  2011-11-24 15: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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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저의 정치성향을 적으라 하면 보수의 역할 까지 해야 하는 진보라고 쓰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보수가 없기 때문이겠죠. 진정한 보수의 의미는 사회적으로는 전통적인 것을 지켜내는 것이고 정치적으로는 참민주주의를 계승해나가는 것인 데 작금의 대한민국 보수는 자신들의 이익이나 권력을 위해서는 어떠한 이념이나 원칙도 져버릴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만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역사 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하는 진보가 그들의 역할까지 해야되는 현실이 우리나라의 현주소일 것입니다.그런데,과연 진보와 보수를 논하기에 대한민국이 아직은 정치나 사회적으로 미숙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진보든 보수이든 인간이 인간답게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한 수단일 뿐인 데 어느 순간 인간이 그 이념에 종속되고 어느 부분에서는 그 본질이 변하여 특정인들의 권력이나 이득을 위해 이용되는 것을 볼때 가슴이 답답해짐을 느낍니다.더 늦기전에 이러한 이념의 오류와 잘못을 바로 잡아야 우리의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대한민국,사회,가정을 고이 물려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난  2011-11-25 08: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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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중도는 신청할 수 없나요??
상식과 비상식  2011-11-25 14: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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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와 진보?
성장과 분배, 안정과 변화, 반북과 통일....
요즘에는 비상식과 상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정의가 아닐까 싶다. 나의 성향을 굳이 이야기 한다면 현상의 뒤에 숨어 있는 진실을 사실에 근거하여 상식적인 접근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고 싶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 이나라 살림을 하고 있지 모르는 윗자리에 앉아계신 아저씨들에 대한 호감이 없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내가 보수는 아닌것 같다.
dosixbox  2011-11-26 13: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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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보수라 . 난 건전한 중도 진보라 하겠습니다.
그전에 부산에 살면서 서울강남까지 것도 논쟁이 되는 정치성향으로 짝을 만날수있을지 가히 의문입니다.? ?

얼마전 안철수현상에 대해 포럼을 하였습니다.
건전한 보수는 삶은 좀더 윤택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어느자리에서건 학력과 종교와 정치성향은 논하지 말라 했거늘. 사실 좀 무겁습니다. 내용이
감사합니다.
남자가  2011-11-26 18: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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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정기적인 금요이벤트가 나을듯..
이한글  2011-11-27 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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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정치색은 진보쪽에 가깝습니다. 특정부분에서는 보수적인 면이 있지만 ..당으로 말한다면 한나라당을 지지하고 있답니다.
간략하게 보수주의 와 진보주의의 정의를 적겠습니다.
보수주의-급격한 변화를 반대하고 전통의 옹호나 현상 유지개혁을 주장하는 경향이나 태도
진보주의-사회의 모순을 변화와 개혁을 통하여 점진적으로 해결해나가려는 사고방식
순수청년  2011-11-27 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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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란 상대적인 개념으로서 기존의 질서와 제도에 대해 변화와 개혁을 추구하는 세력을 말하고 보수란 현재의 제도를 유지하면서 점진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세력 정도로 정의 내릴 수 있겠네요 저는 구지 따지자면 온건한 중도 보수쪽입니다.
귀차니시스트  2011-11-27 2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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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보수와 진보라니.. 진부하다!!
매우 슬픈 일이지만 최근 트렌드의 중심은 비상식이 상식을 멱살잡고 굴종시키고 있다는 현실이 아닐까 합니다만.
가장 기본적인 가치에서부터 혼란이 일고 있으니 슬플 따름입니다.
그분들(?)이 정해놓은 낡은 틀은 집어치우고 싶은 1인입니다.

어쨋거나, 흥미로울듯 한데요..
사랑은돈시간인내  2011-11-28 23: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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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라는것은 권력의 중심에서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면,
진보란 뜻은 현재에 안주하지말고 나쁜정책이나 열악한 사회환경을 개혁이나 고쳐서 앞으로 나가자는뜻으로
나의 정치성향은 진보주의에 가깝다.
아이유  2011-11-29 2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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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가 버버리라면 진보는 루이비통이 아닐까요?ㅎㅎㅎ
보수는 기본을 유지하면서 변화를 추구하고 진보는 기본을 탈피하여 개혁을 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보수입장을 추구합니다.
ssjj  2011-11-30 02: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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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와 진보...극과 극인 것 같지만 반드시 공존해야 하는 공생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가 보수주의자만 가득한 사회가 되어 있거나.. 진보주의자만 가득한 사회가 되어 있다면 그 사회는 발전이 없이 도태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수와 진보가 만나서 본인의 견해를 토론하는 것...또 그런 남녀가 만나는 것도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봅니다. 물론 크고 작은 말다툼이나 견해의 차이가 있겠지만.. 결국 서로에 대해 존중하고 이해하는 방향으로 가지않을까 생각됩니다.

ssjj  2011-11-30 02: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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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육식주의자인 남성은 육식주의자인 사람과 결혼하는게 좋을까요? 채식주의자인 사람과 결혼하는게 좋을까요? 물론 같은 육식주의자끼리 결혼하면 서로 식사 취향이 같기 때문에 충돌없이 마음껏 육식을 섭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부부는 두 사람다 성인병 등을 공유할 가능서잉 높지요. 반대로 채식주의자끼리만 결혼해도 반대의 영양편중 현상이 발생할 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육식주의자와 채식주의자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식생활이 안맞아 티격태격하겠지만..결국 상대를 위해 요리를 하게 되고 조금씩 그 요리를 같이 먹게되고..서서히 상대 식생활을 받아들이고 나중에는 편중이 없이 골고루 음식 섭취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보수와 진보도 마찬가지로 공존하면서 서로 토론과 대립, 이해와 배려를 통해 서로를 인정하고 사회를 유지하는 양대 축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보수만 가득한 사회는 군사독재를 연상케하고...진보만 가득한 사회는 북한을 연상케 할 수밖에 없으니 양쪽이 공존하는 지금의 사회야 말로 가장 이상적인 사회가 아닐른지요?
yj  2011-11-30 03: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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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는 진보가 필요한 시대가 아닐까요? 급격히 변화하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요즘과 같은 사회에서 과거에 집착하고 현실안위적인 보수적인 사고로는 살아남기 힘든 것 아닌가요? 너무 급진적이지 않다면 적당한 진보야 말로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사고가 아닐까요?
황무지  2011-11-30 0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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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수와 진보의 정치적인 의미에 대해 어디서 보았던 내용을 적어봅니다.
보수는 지킨다는뜻으로 과거의 것을 지키는당입니다. 주로 당이름에 자유,선진,보수,공화,국민등등을 씁니다.우파로 표현하고요
1.기존의 것을 지키려하다보니 자연히 지금 현상황에 유리한 계층을 대변합니다. 유리한계층은 당연히 부자들이죠----강부자,고소영이 여기해당되죠
2.옛습관을 고수합니다.----여기엔 좋은것도 있고 나쁜것도있지만 우리나라같은경우엔 자본주의 그것도 순자본주의,순수자본주의를 추구합니다.
황무지  2011-11-30 03: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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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수자본주의 아시죠? 개인의 능력에 따라 소득을 다르게 분배하고 효율성을 추구합니다.
문제점은 동물의 왕국처럼 사회가 약육강식이 되어 빈부격차가 너무 심하게나며 빈민들은 동물처럼살아가는 사회이죠. 즉 복지같은걸 없애길 원합니다.
4.보수층은 자유를 기본 철학으로 합니다. 자유롭게 경쟁하고 자유롭게 이윤을 추구하길 원합니다
황무지  2011-11-30 03: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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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는 나아간다는뜻으로 과거의 폐습을 버리고 새롭게 나아간다는 뜻입니다.
만약 진보가 없다면 역사는 없겠죠
진보당은 당이름에 평등,복지,민주,노동,사회,평화등등을 씁니다.좌파라고 표현하고요
1.새로운것을 추구하는 계층은 자연히 현상황에 불만있고 문제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겠죠? 현상황에 불리한 서민들이 주축입니다.
2.새것을 추구합니다.---여기에도 좋은것도 있고 나쁜것도있죠 우리나라경우엔 복지주의,복지국가를 추구합니다.-물론 공산주의적인 성향을가진사람들도 있으나 극소수죠

황무지  2011-11-30 03: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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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들은 주로 부자들이나 있는 사람들에게 세금을 걷어 장애인이나 빈민들을 돕습니다.
부자들은 복지가 없어도 돈이 있으니 상관없겠죠? 그러니 자연히 복지를 추구합니다.
4.진보의 기본철학은 평등입니다.
인간과 동물이 다른점은 약자를 보호하고 강자혼자 살아남지안고 더불어 살아간다고 도덕시간에 배웠죠?
더불어 살기위해선 최소의 생활보장이 필요합니다. 자연히 빈부격차를 없애려고 하는거지요^^

인간이 생활하는데 자유,평등 둘다 필요하겠죠? 이처럼 진보와 보수는 공존하고 조화를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황무지  2011-11-30 03: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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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극좌"나 "극우"입니다.
극좌는---공산주의 그것도 김일성주의,스탈린주의(김일성,스탈린등)
극우는---파시즘(히틀러,무솔리니,일본군국주의.박정희등등)
이런 도식이 성립됩니다. 당연히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한쪽에 치우치면 이런 결과가 초래합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보수와 진보가 서로 경계하고 견제하면서 공생해야 사회가 건전하게 발전한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끝...

분석남  2011-11-30 09: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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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의 보수와 진보는 친북이냐 친미냐의 성향이 강한것 같습니다. 어떠한 쟁점이 있을때 친북적인 생각으로 다가가면 진보이고, 친미적인 방향으로 다가가면 보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대체적으로 친미성향이 강한듯 보입니다. 세계의 경제흐름도 그렇고 미국을 빼놓고선 경제를 말할수 없죠. 미국은 법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경제의 두목과도 같은 존재죠. 그 밑에서 똘마니처럼 크냐, 아니면 독립하려고하다가 줘터지냐, 이 차이인듯 합니다.
저는 지나친 친미, 반미를 반대하지만,,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선 친미노선을 타는게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yk  2011-12-01 09: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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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수입니다.
최근 10여년 동안 보수와 진보에 대한 언급이 참 많았습니다. 실제로는 보수와 진보가 아닌데도, 잘못 정의된 논리들이 마치 보수인양, 진보인양 인식되고 있어 사회발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영국,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보수와 진보는 상호 견재, 보완하면서 공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경우, ‘수구보수’, ‘진보꼴통’ 이런 식으로 단어만 난무하지, 진정한 정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과 같은 토론의 장이 필요합니다.
yk  2011-12-01 09: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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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수는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를 계승, 발전시키는 것이지요. 역사는 역사대로, 문화는 문화대로, 모든 것들은 단절되지 않고, 이어집니다. 우리의 역사는 그렇게 이뤄졌습니다.

과거를 부정하지 않고, 존중하는 것, 그래야만 오늘을 살았던 내일의 ‘나’가 존중받을 수 있습니다. 진정한 보수의 역할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ent  2011-12-01 11: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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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가 있어야 발전이 있습니다. 수구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보수는 발전과는 거리가 멀 것입니다. 구한말에 대원군과 명성황후의 대립도 보수와 진보의 예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과거에 집착하고 쇄국정책의 결과로 개방이 늦어져 결국 외세의 제물이 되고 만 것 입니다. 일본과 같이 일치감치 문을 열고 서양문물을 받아들였다면..그렇게 쉽게 나라를 뺏기지는 않았을 것입니다..지금과 같이 격변하는 변혁의 시대에도 보수보다는 진보가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진보는 곧 개혁이고 발전이기 때문입니다.
비키니 & 란제리~  2011-12-03 11: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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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수를 위해 일하고,
결혼을 하기위해 진보를 지향한다.
keumhong  2011-12-05 16: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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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이 있기위해서는 진보적인 성향이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필요한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거나 고인물이 될수있으니까요.
자운  2011-12-05 23: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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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감으로 , 변화를 두려워하고 기존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보전하려는 성향이 강함.
정치적인 관접으로 바라보면, 적과의 대립을 통해 무력으로 통일을 하거나 상대를 제압하여 이기려는 전투적인
성향이 강해서 이기거나 지거나 둘중 하나라는 극단적인 생각을 가진사람으로 문제 해결 방법으로 대화를 기피함.
경제적인 관점은 감세를 통한, 민간기업의 투자에 의존하자는 쪽으로 소수 가진자를 위한 특권층을 위한 정치적인
성향을 띠게 됩니다.

자운  2011-12-05 23: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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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 기존의 질서나 지식에 의존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려하고 기존의 가치보다는 새로운 기술,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늘 새로움을 추구합니다. 정치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적을 포용해서 평화롭게 변화를 모색하자는 쪽입니다, 당연히
대화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관철하기 위해 열정을 불사르는 성격입니다. 진보는 보수와 달리
증세를 통한, 사회복지에 투자하고, 특권층이 아닌 중산층, 소외된 계층에 더 큰 관심을 보입니다.

저의 성향은 진보입니다, 사회생활, 인간관계에서는 예의를 존중하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 디지털,IT, 미래기술
,어학,멀티미디어와 관심이 많고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변화하려는 타입니다, 사고도 부자 증세를 통해, 서민에게
공정분배해야하고, 대화하기 좋아하고, 타협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나보다는 상대를 먼저 이해하려는 역지사지의 관점
으로 깨어있는 사고방식의 소유자입니다.








멋진날  2011-12-06 03: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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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말잘해서 이해시켜도....끝내 커플이 되진 않겠군요...^^
번뇌는 별빛이라~  2011-12-07 23: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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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글 안쓸려다가,, 개인적인 생각을 쪼매 써봅니다. ㅎㅎ
우리 나라는 진보와 보수가 불명확한 나라입니다. 자칭 보수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보수를 가장한 세력이고, 진보라고 하는데 알고보면 보수세력입니다. 이는 대한 민국의 탄생의 아픈 과정때문에 발생한 것이고, 아직까지 이것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저는 우리나라 상황과는 별도로, 진보와 보수의 관점에서 적어보겠습니다.

진보와 보수를 한 단어로 이야기하자면, 이상과 현실이라고 하고싶습니다.
진보,즉,이상이라는 것은 당위, 즉 도덕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상태를 추구하는 것이고, 현실이라는 것은 현재의 상황을 인정하고 지키려한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대한민국에서 남녀평등을 휴머니즘에 의거하여 이를 추구하는 것이 진보이고, 기존의 남성우위를 유지할려고 하는 것이 보수이죠.
그러나, 인류초창기로 되돌아가 생각해볼 때, 즉, 모계사회에서는 여성이 중요 의사결정을 했었죠.
이 시절에 남녀 평등을 추구하면 이것이 진보이고, 기존의 모계사회를 유지할려고 하는 것이 보수가 되는 것이죠.
번뇌는 별빛이라~  2011-12-07 23: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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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 정치적인 관점에서 한번 살펴본다면, 자유경제 체제하에서는 빈익빈부익부가 현실이죠.
이를 모두가 공평하게 나누는 것이 진보이고, 이와 반대로 노력(?)한만큼 가져가는 것이 보수가 되는 것이죠.

반대로,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노력한 만큼 가져가는 것이 진보가 되는 것이고,
공평하게 나누어가지는 것이 보수가 되는 것이죠.

요약하자면, 이상 또는 당위를 추구하는 것이 진보이고, 현실 또는 존재를 추구하는 것이 보수가 되는 것이죠.

자유경제체제하(?)인 우리나라의 관점에서 볼 때, 저는 진보쪽에 가까울 듯 합니다.

물론 진보냐 보수냐 하는 것은 경제적인, 정치적인 관점에서 여러가지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또 위에서 쓴, 공정과 공평이란 말도 해석이 여러 가지로 될 수 있습니다.
뭐, 보통은 파이 나누기 관점에서 공정과 공평을 구분합니다만.ㅎㅎ

진보와 보수, 이는 사회 과학의 영역이라, 자연과학 또는 공학과 달리 정확(?)하게 구분되어 지지는 않습니다.
사회 과학이라는 영역은 인간의 삷 또는 가치관을 연구 또는 논의하는 영역이고, 인간은 복잡한 개체(?)이므로 칼로 물베듯이
나눌수는 없습니다.
번뇌는 별빛이라~  2011-12-07 23: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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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저는 이기적이란 말을 나쁜 의미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합리적이라고 하죠..
합리적이라는 말 자체가, 이것저것 따져봤을 때 더 나은 경우를 선택한다는 것이고, 이 말 자체가 계산기를 두들겨본다는 의미이므로,
결국은 이기적=합리적=계산적이라는 말이 되죠... 어쨋든 저는 인간의 본성에 충실하다는 의미로 이기적이다라는 말을 씁니다.

뭐,, 그렇다고 인간이 항상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죠.ㅎㅎ
가끔 멍청(?)하게 남을 위해 행동할 때도 있긴 하죠.ㅎㅎ
그래서, 리처드 도킨스는 인간을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이기적인 존재라고 했죠..ㅋㅋ

어쨌든, 중요한 것은, 타인을 위해서든, 자기를 위해서든 인본 주의, 사람(생명)을 소중히여기는 마음이 있다면,
또 모든 사람이 같을 수 없고, 틀린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귀 기울일줄 안다면,
그것이 바람직한 진보와 보수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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