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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the fellow who follows a dream[4]
by 미리미리882 (미국/남)  2011-11-23 13:27 공감(1) 반대(0)
70년대 이전의 야구 팬들은 흑백티비로만 경기를 볼 수 밖에 없엇다.
당시 한 양키즈팬이 평생을 티비중계로만 경기를 보다가
꿈에 그리던 양키즈 스태디움에 가기로 결심했다.
그가 처음 구장에 들어섰을때 그는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놀랍게도 그의 첫 느낌은 잔디가 선수들이 그리고 관중들이 모두 칼라로 보이는 데에서 오는 경이로움이였다.

도로시의 레인보우처럼,
아마도 살면서 꿈을 하나정도 가지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흑백사진으로 보는 레인보우는 너무 드라이하니까..


옅어지고 바래진 사람들도 누구나 가슴한켠에 로맨스를 품고 살아간다

고 믿고싶다.

제발 그러기를.


**제목은 look to the rainbow-astrud gilberto 의 가사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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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p  2011-11-23 15: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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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님 글쓰는 스타일보고 알아봤는데 ㅋ
가슴 한켠에 품고있는 로멘스는 포기 하지말아주세요 ^0^
감기약 드신다고 글 본것 같은데 감기는 나으셨나요? 따뜻하게 옷 챙겨입고 다니세요..
빛소리  2011-11-23 17: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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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로 챙겨주는 훈훈한 분위기~^^
맞아요..마음 한 쪽..아니 먼~밑바닥 지하에라도..
꿈, 로맨스, 희망.. 없이 산다는 건 슬픈 일인 듯.ㅠㅠㅠㅠ
생활인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그런 꿈과 로맨스가 있기에 살아가고 버텨내는 거겠죠.
태양금  2011-11-23 21: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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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미리282님 ㅋㅋㅋㅋㅋ
미리미리882  2011-11-24 04: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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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 싫지않은 이 기분은 또 멀까나...ㅎㅎㅎ

빛소리/ 소리님 꿈은 머예요? 큐레이터 친구분은 안녕하시지요?

코코/ 그대 나를 보아도 나는 그대를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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