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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님 계속 현황 보고 바랍니다.[34]
by 서누 (대한민국/남)  2011-11-24 09:42 공감(0) 반대(15)
계속 올려주세요. 제가 조언드린대로 하고 계신지요. 그래야 확답나옵니다. 계속 자세하게 하루에 한번은 올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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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초보  2011-11-24 09: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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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가 크지 않나요?
여자들은 어떤 방법으로든 자기 연애얘기하는데, 그 라인에 있는 중에 한 명이 여기 회원이라면,
본인에게 얘기들어가는 것 며칠 안 걸려요.
제 생각에는 조금 더 조심하셨으면... 어차피 로그인도 없이 볼 수 있는 공개게시판인데 말이죠
green tea  2011-11-24 1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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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또 이렇게까지..ㅋ
카페베네  2011-11-24 10: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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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워워~~
서누  2011-11-24 10: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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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을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도와줘야 합니다.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지는 그 핵심 코어 부분을 잘 아실것입니다.
행복한출발  2011-11-24 11: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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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아레스님 관심끄세요..
축구 연장전까지 가서 한팀이 패색이 짙더니만 느닺없이 동점골 넣어서 덩점되고 페너틱킥 찬다면
어느편이 승기다 더 많은지 아시죠? 마지막에 동점골 만들어서 동점 만든 팀이예요.
왜그럴까요?
그들안에는 승리에 대한 에너지가 넘치기 시작했기 때문이예요..

남녀 관계에서도 전 여인을 완전 정리 하지않고 다른여인 만났다..그런데..... 뒤의 여인인 전여인에겐 없은 장점들이 있다?
뭘보고 판단 내릴까요? 답은 이미 다 나왔는 걸?
아레스님은 완전 성인입니다..누구말 듣고 그대로 따라하시긴 너무나 성숙한 어른입니다.
행복한출발  2011-11-24 11: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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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네..덩점은 동점...페널티 킼으로 ㅋ
서누  2011-11-24 14: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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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은 모두의 관심과 조언이 필요한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계속 올려주세요 하루에 최소 한번이상 아레스님.
aREs  2011-11-24 16: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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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누님 말대로 다른분들보기로해서 토요일 두개
일요일 두개 잡았어요

그리고 다음주에 노블레스? 뭐 그런 웃긴 류의 파티있다고 전화계속

오길래 친구들 서너명 꼬셔서 같이가기로했어요.
어색해서 친구들이랑 몰려다닐예정입니다.

선은어차피 끊임없이들어와서 만나는중에 그녀가 마음저한테주면
선 다접고 그녀에게올인 이 플랜입니다.
aREs  2011-11-24 16: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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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하나
저번에 엄청 이뻤는데 자꾸 공연보자고해서 된장끼
물씬 풍기던 여자한테 계속 문자와요.
얼굴 한번보자고.
여우  2011-11-24 17: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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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은근 귀엽네욤~~ㅋ.ㅋ.
다 잘될거에욤..
저도 요즘 연애사업이 시큰둥하네요..
이젠,,, 볼품없나... 싱글남들만 계속 추근덕 거리네요..
아.... ㅜ.ㅜ. 서러워..
암튼 좋은짝 만나서 내년에는 꼭~!!! 결혼하시길..
깜놀녀  2011-11-24 18: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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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노블레스 파티라면 혹시 D사 인가요...?
써니  2011-11-24 19: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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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근데 그녀는 왜 주말마다 바쁜가요??
aREs  2011-11-24 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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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직장이 장난 아닌 곳입니다. 주말 거의 격주로 풀로 일하고 다음 주는 고향 갔다오고 일이 치여 사는것 같아 보여요..
/여우님 감사합니다..ㅎ 은근 귀엽다고 그녀가 말해주면 기분 짱 좋을텐데..

/깜놀녀님 듀X아닙니다. 여기 예전에 한번 뮤지컬 보는 파티 갔다가 마음에 드는 여성은 없고 뮤지컬 다 보고 오니라 힘들어 죽을뻔.거기에 다른 병원 샘들 단체로 이 뮤지컬 보러 와서..진짜 견망신 .ㅎㅎㅎ우리 일행이랑 안 어울리고 그병원 샘들이랑 놀았던 아픈 추억이..파티는 가능한 나가지 말자 주의에요..얼굴 팔리고 킹카나 퀸카 한두명한테 몰표 가는데 나이때문에 킹카 되기는 어려운지라..시간소일하다가 온다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남자분들 만나더라고요.ㅎ
그때 여기서 만난 한의사 남자분이랑 친해져서 아직도 연락하고 있어요. 이 샘은 모든 파티 다 다니네요..그냥 사람 만나는게 즐겁다나.
비뇨기과샘 중에서도 모든 파티 다 다니시는 분 있었는데..결국 몇개월 전에 만나더라고요..같은 의사 만난 것 같던데.
ㅎㅎ이 비뇨기과샘은 유명해서 여기서도 만나뵌분 꽤 될걸요. 분당사시는..ㅎ판사 검사 치과의사 의사 한테이블에서
aREs  2011-11-24 21: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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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떨고 있는것 보시면 그 중에 의사가 저인줄 아시면 됩니다. D사 말고 다른데서 하는 모임입니다. 다음주 ^^
DANA  2011-11-24 2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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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aREs님 팬이예요,, 선본후기 솔직 담백 하게 쓰신글 보면 재미있어요..
꼭,, 잘대셨음 하는 마음,,, 나중에 팬에게 싸인한장 해주세요 ㅋㅋ
aREs  2011-11-24 22: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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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님.....--;;
왜 이러세요..전 사기당하기 딱 좋다고 부모님이 늘 경고하는 약간 얼뜩이에요..그냥 거짓말 하는게 싫어서 너무 솔직한게 문제일 정도고요..
DANA  2011-11-24 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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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글 보면 그냥 수필 같아요,, 가식없고 ,,솔직한,,
항상 글 재미있게 보고 있었어요^^
꼭 맘에 드시는분 만나서,, 좋은 소식 후다닥 들려주심 죠케딱,,이런마음이예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서누  2011-11-24 2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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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의 전담 컨설턴트 *선우입니다.(서누) 아레스님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자 엄청 날리고 카톡 데쉬 계속 하세요. 끝장보세요 질리도록. 그래야 확답나옵니다. 그냥 알고 지내면 아레스님만 힘들어집니다. 조지세요 정신적으로 아주. 그리고 여자들에게 데쉬 엄청 받는다고 카톡 문자 계속 날리세요 그 여자에게. 계속 보고 올려주세요. 장미 계속 보내시고 집앞에서 기다린다고 문자 카톡 계속 보내세요. 그래야 확실한 답이 옵니다. 나이트(클럽아이나 보스 정도로) 친구들과 계속 가시고 선우 듀오 가연 소개팅 등 계속 모든 경우의 수를 올해 남은 한달동안 50명 만나는걸 목표로 열어두세요. 끝장 보는겁니다. 대한민국 명품 의사의 체면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굿 초이스!
 2011-11-24 23: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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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기준이 이랬군요?
aREs  2011-11-24 23: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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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마음 힘든것 그나마 편안해졌어요. 문자 한두통 주고 받으면서 간단한 대화 정도만 합니다. 그리고 너무 오바 안하기로 했어요.
선 많이 들어오는데요 뭐..그리고 예전에 그 된장녀도 엄청 이쁜데 다시 연락오니깐 만나면서 성격 고쳐 볼까 생각 중이에요.

이번주에 뵙는 분들도 사진으로 미리본 얼굴은 다들 이쁘네요..성형티가 좀 나지만 제 친구들이 한명인줄 알았다네요..
-- ㅎㅎ
한달간 50명은 불가능하고요..20명 남짓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저 명품의사 아닌데요.


제가 명품이면 ..명품 아닌 분들 없을 겁니다..ㅎ 그냥 제 마음 받아 주는 여성인데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여성이었으면 좋겠어요.
그게 다입니다. 좋아하는 마음 갖고 결혼하고 싶어요..조건으로 결혼하는 것 말고요..

서포트 조건으로 결혼했다면 수십번 결혼 했겠죠..그런데 그닥 의미 없어요..

/다나님 나름 나가면 늘 최선을 다하긴 합니다. 마음에 들건들지 않건 관계 없이요.하지만 마음에 드는 여성은 태도가
시큰둥하니..그것도 처음부터 그랬다면 아쉬움이나 상실감이 없을텐데 좀 만나다가 그렇게 되니 마음이 아프네요.노력해야겠어요.
aREs  2011-11-24 2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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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명품 아니라고 했으니 비아냥 거릴 필요 없습니다. 님 짝이나 찾으세요. ㅎㅎㅎㅎ 명품 아니니 확인시켜줄 필요 없습니다. ㅎㅎㅎ
명품 찾아서 결혼하세요..ㅎㅎㅎㅎ
서누  2011-11-25 00: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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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아레스님은 순수하고 대한민국 의사가 다 저랬으면 좋겠다 싶은 정도로 착하고 좋은 분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 갖고 노는 어중간한 잡*(솔직히 맞는말)과는 안맞다고 봅니다. 레벨이 다릅니다. 게시판에서 인지도도 상당하신(거의 요즈음 강용석 의원급 인지도) 아레스님이 단지 외모만 보고 넘어간걸 겨우 막아서 다행입니다. 문자 계속 날리면서 끝없이 시도하세요. 마치 갖고 놀듯이..인체 실험 하듯이요...
aREs  2011-11-25 00: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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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전 그렇게 못해요..ㅎ 그러면 많은 여자들 울렸겠죠. 능력도 안되고요..ㅎㅎ
근데 악하게 살면 나중에 반드시 댓가를 받아요..상대방에게 마음에 상처 주면 그 이상 받고요. 그게 제 생각입니다.
병원에 계신다면 임종 순간 많이 목격했으리라 봅니다. 인간 삶이 덧없더군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알콩달콩 살다가
편하게 눈감으면 그게 나의 삶을 가장 가치있게 만드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게 살고 싶고요.^^
그리고 주선해준 분들이랑 다 친해서 그렇게 하면 여성분이 분명 주선자에게 이상한분 소개해주셨다고 화낼거고
그럼 그분들에게 연락 올거에요. 별로 그런것 원하지 않거든요. 나중에 제가 잘해준게 기억 난다면 다시 연락 오겠죠. 지금의 된장녀가 다시 계속 연락오는 식으로요..예전에도 여친이 사귀다가 헤어진후에 한 2년간 연락이 왔어요 다시 만나자고.
사람은 자기한테 잘해주면 안 만나게 되거나 외로울 때 생각 많이 나나봐요. 그런 때가 올지 모르겠지만 온다면 그 때 마음 열고 그녀의 마음을 받아 줘도 충분할것 같아요. 더 좋은 분 만난다면 그분에게 가서 더 행복했으면 좋겠고요.
행복한사람  2011-11-25 00: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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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이제 좀 자제하시지요?
다른 사람의 연애사에 필요 이상으로 관여하시어 지나치게 편협된 사고와 직설적인 표현이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인체 실험하듯이, 마치 갖고 놀듯이, 정신적으로 아주 조지라는 등′...;;;;
이것은 좀 아니지 않습니까.
확답을 얻어내기 위해서 문자를 그렇게 미친듯이 날리고, 장미 계속 보내고 집 앞에서 기다리고 끝장 나도록, 질리도록 카톡 계속 보내면 상대에게 있던 호감도 완전히 떨어집니다. 이와 같은 극단적인 방법은 확답을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나에게 느꼈던 약간의 감정까지도 완전히 뿌리까지 뽑아버리는 행위입니다.
행복한사람  2011-11-25 0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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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어떤 분이 리플다신 것처럼, 아레스님은 본인 스스로 충분히 생각하시고 소신껏 판단하시는 성인입니다. 관심과 조언도 필요하긴 합니다만, 서누님의 조언은 필요 이상을 넘어선 것처럼 마치 조종하려는 것처럼 보이네요.

진정한 컨설턴트라면, 객관적인 팩트에 근거하여 분석적인 사고를 통해 내담자에게 좋은 방향이 될 수 있도록 논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자신의 조언이 맞는지 충분한 검증 과정도 필요하고요.
그런 점에서 님의 조언은 리스크가 있고 약간은 극단적이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한번 쯤은 자신의 조언이 정말로 상대에게 좋은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는지 신중하실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25 00: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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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완전 데구르르 웃다가 갑니다.
서누님 완전 아레스님의 고도의 안티.. ㅋㅋㅋㅋㅋㅋ 강용석급의 인지도래 ㅋㅋㅋㅋ 어쩜 좋아
서누  2011-11-25 0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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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님은 제가 남긴 모든 리플들과 메인글들과 아레스님의 모든 글들을 다시 한번 집중하여 읽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 조언의 의도가 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뭘 얻으려는 건지..게시판의 용도와 아레스님의 상황과 모든이들이 뭘 원하는지 그리고 어떤 확답 결정 등이 나올지 아주아주 정치적으로 심리적으로 자세하게 생각해주세요. 제가 어떤 이유로 그런 조언을 하는지를요..아실 정도의 지적수준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서누  2011-11-25 0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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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레스님은 장미폭탄과 문자 선물 데쉬 사랑고백 즉 들이대는걸 쉬지않고 해서 완전한 영원한 그리고 궁극의 확답과 미련없는 영원한 해결을 꼭 봐주셨으면 합니다. 강용석급의 인지도가 안좋은 말인지요? 저는 그 분 자신감있고 용감하고 멋있던데. 내담자에게 좋은 방향이요? 논리적인 의사요? 모든 글을 이제까지 남긴 모든 내용을 한 3시간만 내어서 다 보시죠. 그럼 저의 조언과 ′지시′에 대한 이유를 아실 것입니다. 자 멈추지마세요. 아레스님 전진! 대신 무한전진!
서누  2011-11-25 0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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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감정까지도 아예 뿌리뽑는다는 멘트 굿! 행복한님..이해하실텐데요 전략을..^^이상입니다.
행복한사람  2011-11-25 01: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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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의 글은 꽤나 솔직하시고 담백한 느낌이 들어 저도 평소에 관심있게 읽어봤습니다. 그러나 서누님의 모든 리플은 제가 다 찾아읽었는지 안읽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왜 서누님의 이 글에 대해 유독 반대만 많은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아마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서누님이 필요 이상으로 남의 일에 나서는 듯한 인상을 받아서이지 않을까요?

인간사가 그렇게 단순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조언이라도 이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이 그리 바람직하게 느껴지지는 않네요.
무슨 근거로 서누님의 방식대로 하게 되면, 아레스님에게 좋은 결론으로 도출될 거라고 믿으시는 건지.
과연 서누님의 코치대로 아레스님이 하게 되었을 때 무조건 좋은 결론이 날지 저 개인적으로는 의문이며, 남에게 조언하기 이전에 좀 신중할 필요도 있을 것 같아서 댓글 남겨봅니다.
서누  2011-11-25 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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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론의 기준이 뭔지요? 아레스님에게 필요한게 뭔지 잘 아실텐데요 제 글을 몇번 해석을 해보신다면요.서태지의 가사를 그대로 직역하지 않듯이 저의 글도 3중으로 해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조언은 계속 더 강하게 집중적으로 할 것입니다.
green tea  2011-11-25 1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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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이 분도 골때리는 분이네요 ㅋㅋㅋ웃긴다 ㅋㅋㅋ 아레스님을 너무 사랑하시는듯.ㅋㅋ
aREs  2011-11-25 11: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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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사람님 ^^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서누님 어제 연락을 뚝 끊었더니 오늘 카톡으로 글이 꽤 많이 날아오네요..그냥 기분 좋습니다. 적당히 문자 보내고 카톡하려고요. 그녀가 이정도의 관심만 꾸준히 보여준다면 더 바랄게 없을것 같아요.고맙습니다.^^

/그린티님 서누님이 저 신경 너무 써 주시는듯..^^
 2011-11-25 22: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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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글 좀 제대로 읽으셔요.네? 제가 언제 님이 명품이냐 아니냐 그랬습니까? 자기가 ′판단력′이 부족한건 아세요? 님이나 제대로 짝 찾으세요. 뭘 알지도 못하고 글을 맘대로 쓰세요? 한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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