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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생기면 가고십의 휴양지....는???????[21]
by 교표아저시  2011-11-24 21:19 공감(0) 반대(0)
저는 작년에 배트남 같는대 한번더 가고십어요.
배트남은 오토바이 문화라 신기핬었고
음식도 싸고 맛있었고
5*호탤도 무진장 좋고 서울의 좋은 모탤가격였음
진짜 아름다운나라였어요...친절하고..

단..안마는 무조건 태국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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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연애  2011-11-24 2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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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과 상관없이 교포아저시 글 볼때마다 귀여워요.ㅋㅋ
겨울바다  2011-11-24 22: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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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요..
같이가기로 했었는데..^^ 언젠간 갈 수 있겠죠~
교표아저시  2011-11-24 23: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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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술펴요..
런지걸  2011-11-25 00: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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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오름으로 등산가고~도시락 싸서 에코트레인 타고 숲에 앉아 난그림그리고 남친은 낮잠자고~

성산일출봉보이는 식당가서 갈치조림 먹고,우도가서 스쿠터 타고, 카누타고 , 씨푸드 뷔폐가고 ,골프치고

동굴보러갔다가, 해변에서 해주는 공짜 영화 보고 맥주 마시기? 정도 ㅋㅋㅋㅋ
미리미리882  2011-11-25 00: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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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생기면 다 좋지요 어디든 게다가 휴양지라면 더더욱.

그래도 데이트 하고 싶은 곳은 정독도서관,남산,덕수궁,서로 어렸을 적에 자란 동네. ^^
렉시81  2011-11-25 0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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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딜거든 좋은텐데.., 발리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몇해전 출장으로 다녀왔다가 너무 아쉬워서 지금껏 친구들끼리, 회사 엠티로만 다녔는데- 역시 휴양지라 신혼부부들이 압도적이었지요. 안부러워, 안부러워, 하다가 결국 두 손 꼭잡고 의지하며 걸아가는 모습을 저도 보르게 질투했었거든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꼭 같이가서 딱풀처럼 매달려다닐거예요 ㅜㅜ ㅋㅋ ^^
희망꽃  2011-11-25 02: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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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라기보단 관광지라 함이 더 맞긴 하겠지만 피렌체의 베끼오 다리...
그 옆 다리에서 어여쁜 베끼오 다리 위로 오묘한 연분홍빛에서 검붉은 장밋빛으로 변화하며 물드는
초여름의 노을이 너무 신비롭고 아름다워 꼬박 한 시간 반을 바라보며 셔터를 누르고 또 한참 바라보던게 생각나네요.
연인과 함께 바라보면 정말 좋을 것 같은...
그리고 둘이 손 꼭 붙잡고 아름다운 그림 한 편 감상.

사실 짝지랑은 방구석에서 짜장면만 먹고 앉아있어도 좋긴 해요.ㅠㅠ
피글렛  2011-11-25 02: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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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가보고 싶어요~~^^
교표아저시  2011-11-25 07: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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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짜장면..최고였어요..(너무 예술적이로 표연하시다가 갑자기 짜장면.. 넘 멎있었어)
나는 덕수궁은 전횟하업이라 만이 가봤지만 여인하고는..가보고십다..오 문세야!!!
해변가 영화!!! 나도
하와이..나도(근대 피글렛씨..진짜 피글렛이세요? 난진짜 교표아저시이거든요>>ㅋㅋㅋ)
피글렛  2011-11-25 07: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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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렛이랑 캐릭터가 비슷한거 같아요^^아담하고~~ㅎ제 이상형은 곰돌이 푸우같이 순하고 너그러우신 분이거든요. 피글렛과 푸우~환상의 콤비
교표아저시  2011-11-25 07: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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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렜씨..저에요!!!!!ㅋㅋㅋ 곰교표아저씨...ㅋㅋㅋ
런지걸  2011-11-25 07: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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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표아저시 ..전횟하업이 무슨말이에요? ㅎㅎ

아무리생각 해도 모르겠넹 ㅎㅎ 아침부터 생각하니깐 뭔가 답답해 ㅠㅠ
광개토대왕  2011-11-25 13: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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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시어서 그런지 맞춤법이 서투신가봐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봐 올려요~
같은대는 같은데로
신기핬었고는 신기했었고로
모탤가격였음은 모텔가격였음으로
쓰시면 될것 같아여~
교표아저시  2011-11-25 19: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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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전횟하업이 = 전화사업이라...
이손귀빈  2011-11-25 20: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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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무곳이든 짝 만 만나면, 장소와 상관없이 같이 있는 자체의 자리가 다 가고 싶은곳...
에구.. 얼마나 내가 절박하믄 이런 생각까지하구...
소풍  2011-11-25 20: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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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882님/ 님이 데이트하고 싶은 곳은 제가 매일 다니는 길이라
정동극장, 덕수궁앞, 서울시청광장으로 해서 사무실을 가거든요,,
아,,이길이 어느분에게는 가보고 싶은 그리운 곳이라는 것이
평범한 내 삶속에 소소한 행복이 있었구나,,느껴집니다.
참 좋은 곳이죠,, 즐거운 주말되삼~
미리미리882  2011-11-25 23: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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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님 완전부럽. 출퇴근길 휴지라도 좀 주워주시고 갈때까지 제 길좀 잘 돌봐주세요. ^^
빛소리  2011-11-26 00: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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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정독도서관,,작년 여름에 정독도서관 벤치에서 점심 도시락 자주 먹었었는데...
소풍님 말씀처럼.. 평범한 삶 속 소소한 일상이 행복이란 걸 느끼면서 사는 건 정말..중요하고 필요한 듯.^^
그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이 좀 지겨울 때도 있지만요...ㅎㅎ
소풍  2011-11-26 13: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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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882님/ 잘다듬고 가꾸어 놓으려고 했는데,,서울시에서 알아서 너무 잘하고 있네요.
그래도 혹여라도 휴지있으면 주을께요, 은행잎이 이젠 많이 없어졌어요,, 노란색 카펫이 힝 ㅠ.ㅠ

빛소리/그레게요,,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닌 소소한 행복의 연속인데,, 느끼는 포인트를 잘 맞춰야 행복한데
아직도 촛점 맞추기를 못하고 있으니,, 결혼할 때 철든것을 나이치면 좋겠당,,
소풍  2011-11-26 14: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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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전문 교포아저씨/ 저번에 해드린 식사는 잘드셨어요?
개란마리 너무 귀여워요,,

그래도 롤당 2만원 김밥은 나중에 아내가 싫어해요잉
눈을 무섭게 뜨고 “여봇!!!” 이래요잉

후훗~ 그래도 말썽장이 남편 귀엽다며 엉덩이 토닥토닥 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예요

그리고 신혼여행은 저는요,, 카프리섬
(사실 별로 가본데가 없어서 그냥 둘이 이것저것 보면도좋은 곳이면 아무데나 좋아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착한아이  2011-11-26 21: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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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몰디브랑 산토리니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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