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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에서 만났을 경우 결혼얘기는 언제?[5]
by 선인장 (대한민국/여)  2011-11-28 00:00 공감(0) 반대(0)
결정사에서 만났을 경우
평균적으로 남자쪽에서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부모님을 보러 오겠다는, 혹은 언제 결혼하자는 구체적은 계획언급)
언제쯤 나오는게 맞을까요?

전제는 남자쪽에서 이미 집을 다 마련한 상태라 결혼에 대한 준비는 어느정도 다 마쳤을 경우입니다.

교제 3개월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딱부러지게 우리 부모님 인사오겠다는 말도 없고

그쪽 부모님께도 저와의 교제를 말하지 않은 것(이건 직접 묻지는 않고 저의 추측) 같다면

저는 어장관리 당하는 중인가요?

아니면 저의 생각이 성급한 것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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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8 0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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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당하는 중이시죠. 결혼정보회사는 결혼하려고 남녀가 만나는 곳입니다. 이런 곳에서 3개월이나 만났는데 결혼 말 없으면 님은 그냥 관리대상이라 보여집니다만.
선인장  2011-11-28 01: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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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언급은 종종 있었어요.그게 다 구체적인 말이 없고 흐지부지 되어서 기다려볼 생각이었는데.그렇군요 전 어장관리 대상 휴~새사람을 찾아야 하나..지치는데 이짓도ㅠㅠ
희망꽃  2011-11-28 04: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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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게 궁금했는데 아직 답변이 많이 없네요.
아무래도 속전속결이 대세인가요?
저는 그래도 6개월 정도는 만나봐야 하지 않나 싶은데, 너무 긴가요?
인연  2011-11-28 13: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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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쪽이 결혼에 대한 마음이 확정 되었을때 아닐까요? 그리고 맞춰봐야겠지요. 그리고 다른 한분도 결심히 서면 결혼하는 것이고 머 결국은 두분의 결심이 이루어져야 겠지만요.
렉시81  2011-11-28 16: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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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역시 그런 만남을 6개월정도 하다 나가떨어진 케이스인지라. 좋은 얘기를 드리기는 그렇네요(경험상). 성격 자체가 좋게 말하면 신중, 느낌대로 얘기하면 우유부단. 그 속에서 매번 매 행동마다 재보는 중이라고 생각되요. 설마설마 하며 6개월을 그렇게 보냈네요. 답답해서 임금님귀당나귀귀 하며 보낸 내 시간이 ㅠㅠ 순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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