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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아요.[6]
by 떠나고 싶은 계절 (대한민국/여)  2011-11-28 13:15 공감(0) 반대(0)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그새 좀 이상한 주제와 분위기가 한차례 휩쓸고 갔군요.
저는 그동안 회사 바쁜 일 마무리하고 정말 쉬었어요. 푹.
그리고 감기에 걸려서 지난 주말에도 내내 잠만 잤네요.

감기약 먹고 낮이나 밤이나 자는 거, 그거 괜찮은 것 같아요.
괴로우면 잠도 안오고, 그러면 더 괴롭잖아요.
근데 감기약 먹으니까 고민따윈 없어지고, 계속 잠만 오네요.
머리도 멍~ 한게. 이런 기분 나쁘지 않아요.

나쁘지 않아요. 내 일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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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  2011-11-28 13: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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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신이 편안하게 되면...
사실 지금의 고민은 사소한 고민일 수 도 있다고 생각도 들지 않을까요?
전 가끔 퇴근해서 집에서 혼자 제가 좋아하는 회를 사와서 소주한병 마시면서 하루를 마감할때.. 가끔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냥.. 지금 결혼이라는 고민... 이런거 고민말고.. 그냥 이렇게 즐기며 사는 것도 또한 즐거움 아닐까하는 생각이요..
이러면 안되겠지만...
암튼.. 가끔은...
하루를 마감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때..

모든건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러다 득도하는 거 아닐련지.. ^^;;)

암튼... 괴로운 심신은 빨리 쾌차하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주 잘 시작하세요..
이제 12월... 힘들었던 2011년도 얼마 않남았으니.. 마무리 잘하자구요..^^
곰돌이뿌  2011-11-28 14: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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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은.. 바로.. 잠자는 숲속의 공주님 이셨군요~ㅎㅎ
미리미리882  2011-11-28 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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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잘 살피시고 가까운 체육관에 등록 하셔서 먼가 새로운 에너지를 북돋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 잘 될겁니다. ^^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28 18: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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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882/ 네 그래서 저 예전에 하던 발레 계속 하려구요^^ 감사해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28 18: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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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정말 안타깝군요 ㅠㅠ
언제나 저의 멘토 같으신분^^ 감사해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28 18: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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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뿌/ 정말 이틀 내내 잤더니, 피부가 뽀송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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