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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이라는 아이디(닉네임)사용하는 분에게.[3]
by 서누 (대한민국/남)  2011-11-28 23:19 공감(1) 반대(10)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을 남기신 의도는 무엇인지. 게시판이 왜 있는건지요?

서로 고민이나 혹은 자랑(잘되면 자랑해도 무방합니다!!솔직히..서로 축하해주면 되고) 아니면 때론 비판이나 뭐..오프에서 못할 말들 상담도 하고 서로 노하우나 정보도 공유하고 그런 이유로 존재하는게 게시판 아닌지요.

처음 선우에 가입하고 오는 분들도 있을텐데 님의 글은 이 선우 자체에 대한 레벨 저하의 상징으로 보입니다.

당장 아레스님에게 사과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아레스님도 하나하나 대응 답변 마세요. 싸워서 뭐가 남는지요.

저는 아레스님같은 사람이 진솔하고 솔직하다고 보는 일인중 한명입니다. 찌질하다느니 하면서 비판하는 분들 그러면 아이디 공개하고 하세요.

제가 아래 조언 이제까지 남긴건 아레스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언이었다고 자부합니다. 아레스님도 그렇게 여겨주신다고 믿고 있구요.

그리고 아무리 화나도 그렇지 반말로 야 이런 말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세상이 좁고 언제 어디에서 만날지 모르는데 나중에 아레스님의 환자로 가서 상담할 수 있을텐데 그때도 앞에서 그럴 수 있을까요.

그리고 글을 비판하려면 (이건 흠흠님과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자초지종 즉 모든 글을 다 자세하게 보고 피드백을 주셨으면 합니다.

자 아레스님 소개팅 계속 주구장창하세요! 남들이 뭐라 하던 마이웨이! 오늘은 어땠는지요!

그리고 아레스님! 밑에 리플 최곤데요 ㅋㅋㅋ 진작 그 마음으로 좀 데쉬해보세요. 아주 솔직한 에너지로!

아레스님 완전 지킬앤하이드인데요 카리스마 작살. 리플 몇번을 보고 웃었네요. 속시원하게.

ps : 그리고 아레스님. 제가 스닥..큐..뭐 암튼 언급하셨는데 우리가 아는 사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요. 그게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

자 오늘 리포트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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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2011-11-28 23: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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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오전 되니깐 주말에 선 본 여성들이 저한테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주선자들이 연락이 왔는데요.
3승 1무 입니다..물론 결과 해석은 제 마음대로 하는거고요. 3승은 여자쪽에서 저를 좋게 봤다고 연락오면 만나겠다고 한 처자들이고요
1무는 잘 모르겠다고 연락 오면 만나기는 하겠지만 착하고 좋은분 같기는 한데 재미없을것같다고 했다네요. 토요일 낮에 만난 디스크포지션으로 걷는 바이올린 하는 여성분요. 어차피 결혼 생각도 없어보이길래 룰 아웃한 처자였는데..
큰 관심 안 가고요..토요일 오후 만난 여성분이 제일 이뻤는데 학력이 거의 전문대수준이라 사겨도 집에서 나중에 심하게 반대할것 같아서.
전 그 학교가 전문대인줄 모르고 만났어요. 예전처럼무슨 전문대라고 안 적혀있더라고요..
그래서 주선자 분에게 양해를 구하고 못 만날것 같다고 전했어요..미안하더라고요..나중에 마음에 상처주느니 차라리 시작안하는게 나을것 같아서요.
aREs  2011-11-28 23: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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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여성분은 모기업 전무하시는 분 따님인데 무용한 여성분이셨는데 너무 말을 못하시네요.좀 답답하리 만큼요..

논현티지아이 가서 저녁 먹고 압구정에서 머니볼 영화 봤어요. 처음 만나는 여성과 영화 보는 경우는 잘 없는데 그냥 밥먹고 영화 보는것 좋아한다고 했더니만 영화보러 가자고 해서..얼떨결에..

그리고 헤어지고 집에 와서 창을 딱 여니..게시판에 aREs 보라는 글이 떡..
내일 만남은 병원 회식 때문에 목요일로 연기 했어요..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파티 요렇게 잡혔네요.
그런데 그녀가 카톡의 글을 다 보는데 답변을 안줘서 나혼자만 마음앓이하나 싶어서 그만둬야 하나 고민되네요.
전화도 안 받고 문자 답변도 안 줘요.. 포기하기 진짜 싫은데..
행복  2011-11-29 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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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보지 못한대학, 이름이 비슷한 대학이 많을 뿐만아니라 전문대도 대학교라고 부른다니 헤깔릴만하네요.
학교 다닐때 한동안 무용과 여자 만나서 사궜는데..노래방만 가면 댄서의 순정만 불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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