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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aREs 의 목적은 피부과 홍보인가?[36]
by 아름다운이별 (대한민국/남)  2011-11-30 21:56 공감(27) 반대(5)
결국은 그게 목적인가?

사람들이 궁금하다 궁금하다 하면

슬쩍 어디서 개원한다

그럼 분명히 물어볼거잖아 저렴하게 해주실거죠^^

그럼 대답은 그럼요~~~

아 진짜 같은 의사지만 부끄럽다

첨부터 이상한 일기 같은걸 쓰더니

이제는 피부과 한다고 홍보를 하는구나

피부과 전문의도 아닌거 같은데

제발 여기서 의사라도 나대지 마라

이러니 의사들이 도매급으로 욕 먹지

본인이 멀 잘못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네

그렇게 시간 많고 할일 없고 돈 많으면

아프고 돈없는 사람 무료 진료나 해주렴 여기서 나대지 말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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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귀빈  2011-11-30 2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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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감.
푸른바다전설  2011-11-30 22: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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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명의 목사때문에 도매급으로 기독교가 욕먹고 한두명의 스님들 때문에 도매급으로 불교가 욕먹는 거지요.

이손귀빈님 / 안녕하세요? ^^
류아이즈  2011-11-30 22: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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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aREs 안티카페 생기는거 아닌지요...
꿈을현실로♥  2011-11-30 22: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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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닥이 모에요?ㅜ 궁금@-@
aREs  2011-11-30 22: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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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으로 무료진료는 하고있다 그리고 무슨 홍보냐

개원도 안했는데 이 사람 미친것 아닌가 언제부터봤다고

입어걸레물고잔것도 아닌데 무조건 다반말이네
너나 욕먹이지마라 너 혹시 결혼약속하고 여자들 델고놀려고하는
인하대 삼년차냐? 그냥 지끄러자라
aREs  2011-11-30 22: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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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때는 너가 나대는 거다. 내프로필이 왜 그리궁금한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알고싶냐? 나랑 결혼할것도 아닌데 뭐하려고

그냥 조용히 자라. 개원이라도 했다면 홍보라고할다만

너추측은 항상틀린다.

뭐하는놈인데 처음부터 다짜고짜 반말이냐
미친놈아 너나 나대지마라!
aREs  2011-11-30 22: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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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고 나댄것 없는데 의사라고 언급도 없다만

리플에 본문내용에있지도 않은 의사라고 무시한다고 댓글다는
사람이 이상한거지

여기 그런사람 몇명있잖어
자격지심 만땅 흠흠 출발 전선 트리오!

ㅎㅎ 그리고 너가 말을 이쁘게 해야 내가 이쁘게 한다.

던트는 마쳤냐?

말하는꼴하곤 아랫년차 잡을놈이네.
aREs  2011-11-30 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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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ㅎ 전설 흠흠 출발 3대별종이네 ㅎ

성격은 소심해서 숨어서 반대누르는것도 웃기고 ㅎ

이별 너 갑자기 뭔데 숨어있다 나와서

전공의야? 말 이쁘게해라. 다치고싶지않으면 ㅎ
쓸쓸한의사79  2011-11-30 23: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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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밑에 이별님 글 몇개 검색해서 읽어 보시면 대충 견적 나오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aREs  2011-11-30 23: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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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님 예 저사람 반말이 그냥 입에 붙었네요. 그리고 올케니 저글에

기다렸다는 듯이 반응하는 전설과 몇명 안티들보니

어이없어서요. ㅎ짝이나 봐야겠어요.

류아이즈  2011-11-30 2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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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짝 나오는 날이구나..... ㄳ
태양금  2011-11-30 23: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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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이사람은 기본이 안된 사람임. 탈퇴했다 다시 가입한 모양이로군.
아무한테나 반말 짓거리 하고 혼자 억측하고 엉기는 사람임.
Run to U  2011-11-30 23: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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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의원 피부과 좋자나요~~~
뉘른베르그  2011-12-01 0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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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전문의 가 아니시고 기타 비인기과(가정의학,내과,외과,소아과,산부인과,재활과 등)전문의 시니깐 " 아레스피부과의원"은 못하시겠지만 " 아레스의원 진료과목 :피부과 내과" 나 "미앤미의원 진료과목 피부과" 하시면 되겠네욧 ㅋㅋ
서누  2011-12-01 0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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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카리스마 작살! 그 자세 그 공격성이 가장 매력! 조지세요 앞을 가로막는 그 어떤것이라도. 대체 왜 착한 사람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대한민국이여.
Run to U  2011-12-01 0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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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그님// 딩동댕~~
Run to U  2011-12-01 00: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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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누님 댓들 보고 든 생각..
아레스와 서누님이 동일인이 아닐까??
농담입니다~~~~
서누  2011-12-01 00: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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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레스님 전에 행복한출발 아이디님(여자분..그 이혼하셨다는)과 소개팅으로 만나서 썸싱있던 분 아니죠? 약간 원한있으신듯해서 그분이..사귀기직전까지 가고 그런거 아니죠? 왜이렇게 원한이 서린 글을 남기지 그분은;;
aREs  2011-12-01 0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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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너무 ..띄워주십니다..그냥 조용히 가끔 글이나 적을려고 했더니..저 미친애가..또 사람 건드리네요..저는 진짜 순하다고 생각하는데..왜 자꾸 건드리는지..
제 글이 무슨 홍보입니까? 홍보라면 병원 이름 광고하고 장소 어디인데 할인해준다고 오라고 해야지 홍보지..
앞으로 언제 생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찾아와서 진료 받으면 명탐정 코난이라고 칭하고 싶네요..ㅎ
오늘도 봤는데..그렇게 이쁘다고 하는데 이쁜지는 모르겠는데..저 타입은 너무 아니였어요..오늘은 압구정 레스토랑도 사람들이 거의 없더군요..예약안하면 자리 없던 곳이 텅텅비는게 날씨 때문인가봐요..
근데 마음에 안드니 이런것 왜하나 싶기도 하고..ㅎ 좀 답답하네요.

/런투유님..서누님은 스닥에서 엄청난 팬을 보유하신 거지왕님 내지 Q선배님입니다. 명문으로 엄청 유명하신 분입니다. 저랑 어떻게 비교를 하나요..

행복한사람  2011-12-01 0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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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위에 아레님의 댓글 보니, ′결혼약속하고 여자 델꾸 논다는 인하대′에서 빵 터졌음 ㅎ
자신의 닉네임까지 거론되고 강력한 태클을 받아 충분히 흥분되고 화낼 수 있는 상황에서,
댓글까지도 귀엽게 다시는 건 아마도 아레스님 밖에는 없을 듯 하네요.

이래서 간혹 밉보이는 사람들이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런 귀엽고 순수하신 매력에 아레스님의 팬들도 있는 거겠죠.

글쎄요. 전 그냥 아레스님이 의사라고 해서 일부러 있는 척한다는 것보단,
있는 그대로 말하는 그냥 솔직하신 분 같은데요. 일부러 뽑내거나 일부러 낮추거나 하는 것도 아닌.
다른 사람들에 비해 워낙 솔직하시니 간혹 안티는 생길 수 있는 거고요.
서누  2011-12-01 00: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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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레스님 좋습니다. 그리고 아레스님 홍보 아닌거 알아요. 그런데 제 생각은 달라요. 까놓고 홍보하면 어떤가요? 그만큼 자신있다는 거고 아니 글적다보니 화나는데..음..홍보해주세요!!!! 병원이건 경조사건 자신있고 스스로 떳떳하고 열심히 사는데 알바면 어떻고 홍보면 어떤가요? 불법인가요? 법을 어긴건지요? 피해를 주었나요? 아니죠? 홍보하세요! 해도 된다고 봅니다.스스로 열심히 살고 있고 직업적인 소명의식갖고 살다보면 남들 다 하는 여자에게 다주고(또 이 멘트에 태클걸 분 있으면 그냥 아웃해주세요.)그런 거 할 시간에 열심히 공부해서 목표이루고 사는 사람에게 열등감 폭발? 저는 아레스님은 홍보 해도 된다고 봅니다!!!!! 나름 게시판 활성화에 뜨거운 이슈에 조언 그리고 개개인에게 다 피드백주고 그런 사람 또 있을까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서누  2011-12-01 00: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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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의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dr 라는 신분을 내세우고 자랑하고 여자 만난거 티내고 그런 타입 절대 아닙니다. 저분은 직업이 형사이건 중소기업다니건 무직이건 혹은 변호사이건 살인청부업자이건 자기 직업 오픈하고 저 한결같은 자세로 그대로 글 남기고 답하고 조언구하고 그랬을 분입니다. 특정 단어 하나보고 개떼같이 비판하고 특정 문장 하나 보고 어떻다 판단하고 허위사실 유포에 의사가 아니라느니 이런 말은 선우를 처음 가입하는 분들이 보면 아레스님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갖는건 물론 선우 자체의 신뢰감이 떨어지게 만드는 악영향이 있다고 봅니다. 아니면 그걸 노리시는건지요.
남자  2011-12-01 00: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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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아마 여기 게시판에서 사적인 돈벌이목적으로 홍보하면 글 삭제되고 아이디 삭제될 껍니다.

선우가 그 정도도 관리 안할려구요.
서누  2011-12-01 00: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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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와 아레스가 동일인물? 지킬앤하이드인가요? 동일인물이라...하하. 어쩌면 제가 아레스님의 그 여자일수도있지요?^^ 진짜 대반전인데 그러면. 영화중에 여의도 라는 영화 생각이 납니다. 결국은 동일인물이지요. 주인공과 주인공을 항상 도와주는 정의의 사도가(여러명 죽이는;;) 주인공이 친구랑 술마시는데...CCTV 판독결과 술집에서 혼자 이야기하며 건배하고 그랬던 장면이;; 그럼 제가 아레스? 서누가 아레스? 하하 그럴수도있지요. 저는 아레스가 만들어낸 또다른 아레스인가.. 그럼 난 뭔가.. 스닥사랑!
aREs  2011-12-01 02: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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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님 좋게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 좋게봐주시네요.

/서누님 출발 이분 이혼녀인데 제가 어떻게 만나요.
성격도 이상한 여자에 애까지 둘인데요. 집에서 저렇게독한
여자 사귄다면 난리날거에요. 저 사람은 모든 댓글이 부정적이에요.
긍정적으로 쓰는걸본적이없어요. 누가 의사선봤다고하면
리플에 의사사귀면 안된다 자기꼴 났다 매번 그런댓글달고 자기
전 남편이 명문대의대출신 마이너과 나와서 개천에서 용난케이스다.
전남편 자랑은침이마르도록 자랑하는 여자에요.
멘탈 확실히 이상해보여요. 내글만 아니고 모든글에 부정적으로 댓글 달아요.
ㅋㅋㅋㅋ  2011-12-01 10: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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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아레스 같은 분만 안만나면 됩니다.. 아레스님 발끈ㅎㅏ시는 글보고 헐,,, 했씁니다. 말씀하시는게 영~ 말 좀 이쁘게 하세요!!
서누  2011-12-01 13: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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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제가 아레스님같은 분 아니 아레스님 진짜 퀸카들 소개팅 많이 해드리고 싶은데. 가식적인 사람보다 저렇게 진솔하고 솔직한 사람이 좋은겁니다. 나중에 깨닫게 될겁니다. 화낼때 화내고 좋을 때 좋고 그게 솔직한거죠. 가식쩔다가 뒤통수치고 쇼하는거보다는. 저는 아레스님 소개팅 해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바로 윗분 글 남기신 분이 아주 퀸카이시라면^^
사랑이야  2011-12-01 20: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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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반대를 보세요... 자신이 원래 자기 냄새 나는 거 잘 모르죠..
ㅋㅋㅋㅋ  2011-12-02 01: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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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이 뭐가 그리 잘났는데 퀸카만 만납니까? 직업이 의사라서? 허허허허,,이것참 재미있구만 의사아니면 폭탄 만나야하고? 의사가 뭐 그리 대수 입니까 이거 의사 아닌 사람은 서러워서 어떠케 사나 서누님 참 재미있으신분 이네요! 결혼에 있어서 의사가 다는 아니죠 직업에 ㄸㅏ라 퀸카만 만나란 법은 없죠 그건 또 어느나라 법입니까 허허허허허허...........
ㅋㅋㅋㅋ  2011-12-02 05: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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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은 애인 있어요? 남 신경 끄고 댁이나 잘하세요,,, 오지랍은
서누  2011-12-02 14: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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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랍이 아니라 오지랖입니다 공부하세요. 무슨 랍스타도 아니고..
ㅋㅋㅋㅋ  2011-12-02 15: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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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내가 오지랖 인거 모르고 "랍" 이라고 썼을까요 어떻게 타자를 치다보니 잘못 오타 친거에요 제가 좀 "typo" 에요 참네~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긴.. 난 낄떄 안 낄떄 구분못하고 오지랖 넓은 사람치고 괜찬은 사람 못봤는데ㅋㅋㅋㅋㅋ 서누님도 아레스님 처럼 "아무개씨가 말 이쁘게해야 저도 이쁘게 합니다 말하는 꼴들하곤,," 하실 껀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웃겨~
ㅋㅋㅋㅋ  2011-12-02 15: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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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을 소개 하거나 퀸카를 소개하거나 내 알게 뭐야~~ 별꼴이야!!!
ㅋㅋㅋㅋ  2011-12-02 15: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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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S  2011-12-03 19: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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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게시판 들어오는 1인입니다.
군말없이 아레스라는 사람의 글을 그저 유치원생 글 읽듯 굳이 열내지 않으며 봐온 이로서,
아레스라는 사람의 팬이라 하는 남녀들이 더 신기하오.
열등감(스스로도 깨닫지 못한)이 많아 허세와 자기표현이 과잉되어 있는 상태이고, 정신연령이 매우 어린 느낌이잖소.
유치한 것과 순수한 건 구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기 사이버공간에 허구헌날 자기위로와 자기변명의 용도로 글이나 써대며 ′진정한 관계′와는 점점 멀어지는 사람.
반드시 자신을 객관화하는 냉정한 성찰의 시간이 없고서는 영원히 답보 상태일 듯.
이십대 후반인 나에게도 (내가 좀 잘났다고 생각하고) 자기증명욕구로 가득했던 대학시절이 떠오르게 하니.
괜찮은 여자들은 귀신같이 알아봅니다. 이 사람이 어른남자인지, 꼬여있는13살인지.
그렇게 많은 선을 보고 다니느니, 당분간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듯.
S  2011-12-03 1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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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잘 되는 사람이 굳이 이렇게 글로 자기 연애를 포장할 필요가 없다는 것 정도는 서로 인정합시다.
나 잘났다, 나 이런 여자도 만날 수 있다, 그녀가 예쁘지 않아서 내가 찼다....
이런 백 개의 문구를 백 날 반복해도 허무하고 우스울 뿐이라는 걸 모르는 것이죠.
거울로 자기를 비춰보듯 볼 필요가 있는데, 어리석어서 곧 죽어도 그런 게 보이질 않는 이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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