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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38분에 제 얼굴 보고 가시고 큐팅 보내신 젊은 양반~~![30]
by 이손귀빈 (대한민국/여)  2011-12-01 02:33 공감(0) 반대(2)
무슨 이유인 지 전혀 감이 안 와서요.
누군지는 더욱 모르겠으니 장난 하는 거 아니면 빨리 답 주세요.
아! 장난이라면 더욱 답 글 올려 주세요.
왜 그러시는지는 알아야 정상 아줌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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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세무사  2011-12-01 12: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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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 습니다 , 클릭하면 누군지 아실텐데 얼굴알고지내자니요? 제가 아주머니들한테 먹히는 얼굴인가요ㅋ
이손귀빈  2011-12-01 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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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세무사님!//뭔가 오해를 하시는 것 같군요 .저는 제 자식 같은 또래의 사람이 여러 번 프로필에 들어 오신 것을 봤는데, 마침 어제 또 들어 오셨기에 지랑 게시판에서 자주 만나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쎕템버님이나 뿌님 한달인생님등등 그렇게 눈치채고 제가 먼저 매 번 알아 맞췄었거든요.그런데 님도 그런 분 중의 한 분 이신 줄 알고 넉살스레 ,물어 봤던 것 뿐인데 굉장히 의외로 예민한 반응을 일으키게 했군 요.본의아니게 신뢰를 범해 기분을 상하게 해드려 사과 드립니다. 그 닉 네임은 이 게시판엔 없는 것 같네요.제 쪽에서도 은근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나이도 보니까 아들 뻘 되시는데 아무렴 제가... 더황당ㅠ.이럴땐 어찌할 바를 몰라서 친한 아우님들 죄다 부르고 싶네요. 아무튼 이상한 아줌마가 되어 불쾌감을 드림에 사과합니다. 반면 바로 위의 류아이즈 같은 분은 전혀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본인이 먼저 소개하고 싶어 큐팅을 날렸구요.사람의 성격이 제 각각이라 제 한계를 느끼게 되는 시간이네요...
모처럼 기분 나쁘셨다면 오해 푸시고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 하시 길 바랍니다. 실례했습니다 명.품 회.계.사.님!




ㅅ다 가셨\
이손귀빈  2011-12-01 14: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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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이즈님~~//방가방가. 이렇게 먼저 자신을 오픈 시켜 주시다니 명품은 아니신가 보군요.ㅍ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스키장 가기 전에 꼭 뵈요. 한달인생님이 추진 거시기인 건 아시죠?
잘 하면 이글 또 가위 질 당 할 지 모르니 얼른 읽어 주셨음 합니다.
이손귀빈  2011-12-01 14: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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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님//방금 말씀 드렸듯이 클릭 한다고 누군지 다 알면 쉽게요? 저 나를 본 회원 몇 백명 중에 클릭해서 알아 본 분 하나도 없습니다.
그전에 자주 글이 오가게 되면 직업 나이등으로 추리해서 알았던 겁니다.그런데, 명.품.세.무.사.님은 그런 감이 전혀 안 와서 물었던 것 뿐이었습니다. 정말 알고보니 전혀 모르시는 분이네요. 그런데 왜 이 늙은이 프로필은 4번씩이나 방문 하셨는지 명.품.님.의 성격이 더 이해가 안 가네요. 하튼 제 한계의 실수로 불쾌하게 해 드린 점 다시한 번 큰 절 하며 사과 드립니다.....
이손귀빈  2011-12-01 14: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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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이즈님//스스로 얼굴 보여 주심에 고맙고 반갑구요 감사 합니다. 좀 전에 스키장 얘기했다가 바로 짤렸습니다ㅜㅜㅜ...
즐거운 오후 되세요^^~
이손귀빈  2011-12-01 14: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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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님.//아무리 제가 친하게 서로 글을 주고 받는 상로 오해 하셨다 하더라도,먼저 3시39에 ...란을 제대라로 읽어 보셨음 ,
제가 지금 다시 이렇게 대역 죄인마냥 구구절절 허리 구부려 해명 안 했어도 될 수 있었던 일 아니였나 싶네요.
명.품.님. 여기서 그 정도로 인물 좋고 직업 좋다할 분 못 되세요. 아참! 남자들끼린 서로의 프필을 볼 수 없지~~~ㅍㅍ
모든 좋은 조건 다 갖추시고도 마음과 가슴까지 정말 명.품.인분들 무장 많습니다.앞으로 제 프로플이나 함부로 보지 마세요...ㄲ
명품세무사  2011-12-01 15: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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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웃을일인지 당황스런 일인지 모르겠는대요,
저한테 신뢰(실례)하신건 조금 있으신대요 그건 웃고넘어갈건대요.님께서도 그냥 웃고넘어갈 일뿐입니다,머 님께서 기분이 썩 안좋을일은 뭐있는가요,,,
3시 49분 그 게시판글 충분히 읽었구요,,저는 그냥 마침 로그인해서 내가본회원 조회해본 중에 딱 그시간에 제가 본 지긋하신 분이 계시길래 ,,저 이야기하는가 싶었던거구요,,저도 의심했습니다,시간은 공교롭게 맞지만,제가 잘생겼거나,직업이 훌륭하다고는 생각하지는 못했으니까요,,
4번씩 방문드린거 정말죄송하구요,,어떤 의도 계획에 따라 4번씩이나 방문드릴 생각은 없었구요,,그냥 파란색 공개가 되어있었길래 제가 열어봤었겠지요,,그러니 님께서 저더러 이해못할 성격이라 그리말씀하실 부분은 아닌거 같구요,,
그리고요,,여기 남자분들 ,외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훌륭하신분 많다는것쯤은 제 주변사람들중에 가입하신분들 보면 대충 알고있습니다,,그러니 그렇게까지 저한테 말씀하실부분도 아니실겁니다.그 정도로 인물좋고 직업좋다할분 못되는건 제스스로도 살아가면서 충분히 알고 있는부분이니 남 평가하실건 아닙니다,
명품세무사  2011-12-01 15: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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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스로도 살면서 불만입니다 그점은,,훌륭한 유전자 결함되었음 인물이야 좋게 나올수있었을텐데 아쉽고요,,학교다닐때 좀더 공부 열심히 했다면,더 좋은학교 가서 ,더 좋은 직업 가졌을지도 모를일인대, 늘 살면서 아쉽습니다,부족하게 살아서요,
그런데 이건 뭐,,,누군지 알려달래서 알려드렸더니,왜 이러세요,,?
명품세무사  2011-12-01 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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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슨 오해를 했습니까? 좀 알려주시죠,,여기 글쓰는거 즐기시는거같던대요,,,,
동생분들 불러모아서 ,,제 신상한번씩들 터시더라도,그 오해가 뭣인지나 좀 알도록 말씀해주시지요,,,
저기요,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부분이긴한대요, 특정 사람 하나를 그리 평가하는건 바람직한 일 아닙니다,더군다나 이런데서야 더한것이고요,
여기서 만나봤는대 ,,어떠어떠하더라,,좋다,,별로다 그런말이야 할수 있겠으나,,그리고 또한 어느 직업군의 사람을 봤는대,,머 그런사람들 특징이 어떠하더라,,이런 평가야 할수 있겠지요,,
근대요,이렇게 님께서 저보라고 저더러 그런 평가를 할 일은 해선 안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언제 제가 저 잘낫다고 한적도 없구요,,
제가 아들뻘이시죠? 저희 어머님 연세가 좀 있으셔서요,마찬가지로 님도 저희 막내이모뻘이네요,,근대 아들뻘인게 머가 기분이 나쁘신건대요? 답답하군요,저랑 통화한번 하실까요 서로 답답한거 풀게요?
명품세무사  2011-12-01 16: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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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구라는걸 밝힌 직후인 2시 8분 26초에 지긋하신 님께서 이런말 달아놓으셨네요,,
′님도 여기서 알고 지내는 사람중 한사람인줄 알고 넉살스레 물어봤을뿐인대, 의외로 굉장히 외외로 예민한 반응을 일으키게 했군요,,′

그 바로 위에 제가 써놓은거 다시 보세요,굉장히 예민한 반응인가요 그게?

저기요,,그리고요,님 프로필 함부로 안볼께요 이제,,물론 시간이 좀 지나고나서, 내가 본회원들 열었다가, 누구였더라하고 열어볼수는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혹시나 보게되더라도,,이해하세요,보고싶어서 본건 아니었을테니까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님이 누구였더라,,이렇게 되기전에,님께서 빨리 시집가시고 여기를 탈퇴해 버리세요,,그럼 원천적으로 차단할수 있는 방법일겁니다.

그리고,여기 계시는 인격 훌륭하고,인물좋고,직업좋고 두루 다 갖춘 남자회원님들,,죄송합니다.,미천한것이 지긋하신 이모님뻘 되시는분 언짷게 해드려서 말입지요.
명품세무사  2011-12-01 17: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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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류아이즈님,
지금 제가 무슨 단단한 오해를 하는건가 싶어,,저 이모님께서 쓰신 글과,리플들을 두시간 넘게 보고 있습니다.근대도 저 이모님께서 말씀하시는 오해라는건 류아이즈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아닌거 같습니다,
류아이즈  2011-12-01 18: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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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님이 이손귀빈님께 큐핏날리셨나요?
명품세무사  2011-12-01 18: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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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렸습지요,누군가 궁금해하길래(물론 그 이모님이 의도한 사람이 저가 아닐수도 있었겠지요,근대 여러가지 글쓰신걸 유추해보면 모든 시간 상황이 저의 시간과 일치하더라구요,그래서 큐핏보냈지요,그러고나니 감사하다고 큐핏 왔더라구요,그러고는 저야 물론 야심하니 잠을잤고,담날 사무실 들와보니, 뭐 이해안될 소리를 해놨네요, 이모님,,말씀좀 해보세요,지금 이시간 선우 약속잡혀서 나가셔서 말씀을 안하시고 계시는 거겠죠??
류아이즈  2011-12-01 19: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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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만남중이시겠죠? 윗제목에 시간이나 큐핏이나 저랑거의 일치하시네요 제얘기가 아니었군요 ㅎㅎ
명품세무사  2011-12-01 19: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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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글들 유추 정리해보면,,저는 저를 두고 말씀하는건줄 알았습니다.물론 착각(?)한거일수도 있지요,근대 머 열번 양보해서,착각이라 칩시다.그럼,그냥 웃고말일아닙니까? 근대 멀 혼자 저리 떠듭니까 ,아무소리도 안하고 있었는대 왜 저러요 나한테?
류아이즈  2011-12-01 20: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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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진정하시구요... 약속끝나고 오시면 뭔가 답해주시겠죠
본인외에는 이일로 왈가왈부할수 없는거같아요
이손귀빈  2011-12-01 21: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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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님// 지금껏 많은 얘기 어르고 뺨치고 다 하셨으니 (그것도 아주많이 디테일하게)그만 퍼 부우시죠..남자로 안 보이니까요.
계속 무엇 때문인 지 억울하시단 조로 말씀하시며 답은 맨 위 첫 댓 글에 자세히 써놓으며 착각하고 실수해서 미안하다 알려드린거로 아는데요. 다시 하 번 읽어 보시죠.그리고 기분이 불쾌 했던 건 저랑 친 한 분인 줄알고 얼굴 알고 지내자는 의도를 전혀 이해 못하시고 머? 아줌마들한테 잘 먹히는 얼굴? 이런 문구가 나이 먹은 사람인 제 자신에게 얼마나 치욕스런 표현인 줄 그리도 모르 십니까? 회계사가 아닌 명.품.세.무.사.님! 제가 어떤 의도로 그런 사과의 말과 함께 글을 올렸는질 젊으신 분이 제대로 파악 했다면 이렇게까지 온통 도배를 하다시피하며 사람을 쥐락펴락 하시며 흥분하진 않을텐데요.더군다나 새로 게시판에 다시 장황히 늘어 놓으면서까지 꼭 그렇게까지 하면서 노인네를
어르고 뺨치고,거기다 시집 빨리가서 여길 탈퇴 하라고? 참말로 세상이 거꾸로 돌아갑니다. 아래 위도 없고...
나야말로 댓 글에다 충분히 설명하며 착각해서 미안하다 사과까지 다 했는데 뭐가 그리 열 받는지요?
이손귀빈  2011-12-01 22: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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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전엔 저랑 자주 메일 주고받는 분 같아서 친근하게 키도 크시고 잘 생기시고 직장도 아주 좋은 분이라 한 것이 그리 잘 못된 표현인지요. 저는 제 느낌 그대로 그 정도의 설명만 한 건데,그것도 지랑 자주 댓글 주고빋는 사람 중에 한 명인 줄 착각하고 말이에요.도대체 댁이야말로 뭐가 그리 도 흥분이 되시는지 그져 말문이 막힙니다. 다시 말하지만 아주머니들에게 먹히는 얼굴이냐는 그 말에 수치심과 치욕감을 느껴서 기분이 다운 됐다 표현 한 것인데 저는 제 감정도 없나요? 딱 한 번 회계사로 잘 못 표현 한 것 까지도 (회계사님들한테
사과까지하는 추태아닌 추태,예의도 경우도 기본 인간미도 전혀 없는 사람이)꼬집어가며 지적허고, 근데 나도 50이 아니라 51거든요?
그쪽이나 알려면 제대로 알고 열 올리시죠 조.카.님. 뭐? 아줌마들한테 먹히는 얼굴?어제 내가 글을 올렸을 때 분명히 말 했죠? 혹시 저랑 자주 대화하는 분 같아서 누군지 알고 싶다고.. 단지 그거였는데 그래서 오늘 낮에도 또 다시 그 설명을 하며 착각에 대한 사과까지 한 것도
그리 잘 못돼 보이고 자신의 감정하나 다스리지 못하고 이 야단 법석을... .........접!
명품세무사  2011-12-01 22: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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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요 오십일세,,송구합니다 됐습니다 애당초 님부터가 흥분할일이 아니었거든요?진짜 저기했다면 한줄로끝내고말지 왜 남을평가를하요?아주머니 말씀빌리면요 ,,저도 그저 넉살입니다 ,,멀 여기서 위아래 찾으십니까 ,ㅋ웃겨
런지걸  2011-12-01 2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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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큐피팅 이길래..장난하는거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지-_-;;

뭐때문에 그리도 두분이 흥분 모드 이실까욤..??
이손귀빈  2011-12-01 22: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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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세.무.사.조카님이랑 얘기 하다간 그 비뚤어 질대로 비뚤어진 조카님 성격에 이 늙은이 혈압으로 쓰러질 것 같으니 더이상 보지도 쓰지도 않을게요.한마디 더 내가 조카님한테 탈퇴해라 마라할 소릴 들을 군번인가요?당신이 뭔데 탈퇴해라 말아야~!!!!!!!!!!!!!!!!
나야말로 뭘 그리 잘 못 했다구. 말 실수는 본인이 어른한테 잘 못해 놓고 반성은 못 할 망정 어떻게 가정교육을 받았기에~~~~~~~~
그래, 이제 서른 한 두살 짜리한테 말두 안되는 소리에 같은 수준으로 말을 섞고있는 내가 잘 못된 인간이다. 아래위도 모르는 기본 이하
한테... 본인 합리화,정당화 시키려고 더 이상 기쓰지 말게나. 초라하고 추리해 보이니까.더군다나 사내로는 더더욱이 안보이고... ㅉㅉ
여기서 제발 끝내자 응? 조카님아. 조카님덕에 나이먹은 나까지 창피하게 시궁창 바닥에서 뒹굴게 하지 말구. 알아들을 귀를 가지고 있다면
이란 내 바램이 조카님한텐 너무 무리수를 두는 걸까나?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고 말자. 그리고 탈퇴도 생각해 봐야겠고...

명품세무사  2011-12-01 22: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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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말입니다 ,님께서 만약에요 오십대 아저씨한테 , 내얼굴이 아저씨한테 먹어주는 얼굴인가 이렇게 넉.살.한번 부려보세요 어떻게 나오는지 대답을 들어보시면좀 이해될거에요ㅋ
명품세무사  2011-12-01 22: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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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요 ㅋㅋㅋ 훈장 받들어드리겠습니다 아예 감사하고 무한영광, 가정교육 못받아서 어쩌죠?전 이쯤에서 그만할생각 없는대 ,장가가면 탈퇴하겠다만,,,장가갈 시간보다 어떤시간이 먼저올테니 어떡하나 ,.요,,
명품세무사  2011-12-01 22: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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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기 이모님요, 아무데서나 쉽게 흥분하시면 안됩니다 장소 좀 가리시죠
이손귀빈  2011-12-01 23: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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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잔 찌지리...
문장 정리나 잘 하서요. 버벅버벅 뭔 말을 하는건지도 모르게 기본 도 못 가리고 쓰면서...
제발 그만 합시다. 내몸에서 시궁창 냄새가 너무 나서리.....
명품세무사  2011-12-01 23: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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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 예 여부가 있겠나이까
류아이즈  2011-12-01 23: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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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거구..... 두분 다투시느라 이손귀빈님이 내 댓글에는 신경을 안써주시네.
저 명품 아니구요....(이런거 말 안해도 되는데 왜 그러실까)
제 관련 댓글은 좀 지워주셨으면 해요. 스스로 보여주다니... ㅋㅋ
뭔가 이상한 사람이 된듯한 기분이에요
런지걸  2011-12-01 23: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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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보여줘서 뭔가 이상한 사람된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류아이즈님 프필 본거 같은데..

뭔가 이상한 사람이란 이미지는 아니던데욤

퐝 터졌음ㅋㅋㅋ
아카시아  2011-12-02 01: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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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도모 결정사라도 되어가는 건지요?
여기 글을 쓰는 목적이 개인활동 해서 선우와 무관하게 소기목적 탈출 하는 건가요?
아님 회원이랍시고 규정 동의한 뒤에 스리슬쩍 위반하면 그럴 수 있지 하며
나만 예외다 를 외치는 독백 연극 무대인가요...
오랜만에 본 게시판...점점더 안타까워 지네요..
이손귀빈  2011-12-04 03: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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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님.//이제 제발 그만 합시다. 초반에 친 한 사람인 줄로 착각해서 그랬다는 거 다 알면서 왜 이리 갈구십니까? 부모도 없ㅇ습니까?
그래서 착각했다고 정중히 사과 했는데 왜 이리 노인네를 온 도배를 해가며 갈구고 비비꼬고, 내가 왜 무엇 때문에 착각한 거 그 좋은 머리로 알면서...어제 너무 힘들고 억울해 밤 새 열이 39도까지 올라서 결국은 감깜한 새벽에 119불러 고대 응급실에 갔다가 밤 12시가 다 되서야 퇴원 했습니다.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제발 늙은이 살려 주는 셈 치고 그만 하세요.차라리 엎드려 빌께요조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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