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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이모님[10]
by 명품세무사 (대한민국)  2011-12-01 17:15 공감(12) 반대(4)
여기 글 가끔 글썼는대, 이럴때 글을 썼었지요.
골때리는 큐피팅이 날아왔다거나,내맘에 안드는 댓글을 달아놨다싶을때

오늘은 머 그런이유때문은 아닌대도 하나 써야겠습니다.안할말로 기분이 굉장히 지저분하네요,50세 여자분께 그런말 들을 이유가 없지 싶은대,,,더군다나 저는 아직 결혼도 못해봤는대 말입지요.

이모님,,,죄송합니다,,그 오해가 뭐든간에 게시판 지저분하게 해서 정말 죄송하고요,

근대요,님께서 나 보라고 특정인인 저를 그렇게 평가하지는 마십시요,님께서 언급하신 여기계신 두루두루 훌륭하신(인물부터 직업,인품까지) 의사,변호사 나리들 많으신거 저도 충분히 알고있습니다.

언짢으시죠 그죠? 아들뻘 되는 세무사 나부랭이가 있나 싶지요?
전국 각지에서 영세 소상인들의 세무부터 대기업 세무조정까지 담당하고 계실 훌륭한 우리 세무사님들께는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그리고,이모님,저 회계사 아니고요,,,기업의 오디팅부터 엠엔에이까지,거대한 매커니즘을 다루는 훌륭하신 회계사 나리들하고야 다르지요,,,젊은 세무사 나부랭이한테 어떤분이 회계사님이라고 불러주신점에 대해서도,여기 계시는 회계사님들께 머리숙여 사과드립지요.

님이 힘받아서 어떤 교수님 이야기 디테일하게 적고 싶다고 하다가, 저로 인해 황당스럽고 다운된것처럼요,

저도 내일 포항에서 인천으로 원정갑니다,,여기서 프로포즈 주고받으신 분 뵈러요,그래서 저도 기분좋았지요,,
여기 계시던 어떤 훌륭한 여자분께서 그러시더라고요,,장가가긴 틀려먹었다고,,그래서 틀려먹었나 싶다 하고 포기하고 있었던 터라서요,

더군다나, 님께서 한참 저한테 융단폭격할 시간에 저는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매도하려고 내놓은 시내 나대지가 2년만에 매수자가 극적으로 나타나서, 그것도 훌륭한 가격을 받게되어, 기분좋게 계약하고 계약금 받고 있었을 시간이었습지요, 근대 이거 사무실 돌아와서 보니 ,,,이건뭐,,먼대 이거.

제가 머라했습니까? 누군지 알려달라면서요,그래서 알려줬잖아요,그냥 웃고말일입니다. 그리 혼자 말하고 혼자 황당하다 다운된다 허리굽여 사죄하는글을 썼다,,,왜요? 제가 머라 했길래요??예??

님 여기 글쓰시는거 좋아하시니, 여기 한번 풀어보세요,제가 님한테 도대체 멀 잘못했는지,

저도 여기 게시판 글쓸때 제 신상 다 털고 글씁니다 님께서 그랬던거처럼요,아니,님보다 더 털었을걸요?
뭐 이딴글 썼다고 또 누군가는 원치않는 댓글들 달리겠지만요, 서로 신상 다 털고, 여기 남이야기 좋아하는 훌륭하신분들한테 인민재판 한번 같이 받아 보시든가요.

여기 웃깁디다...., ′선우에서 저를 만났다던 여자분을 직접 만나봤다′는 여자회원도 몇명 있고,
제가 무슨 글을 써놓으면,,공교롭게도 그 회원들한테 들은대로다,,태생이 그러한갑다 ,,이런 이야기 하십디다.

제 행.실.이 불량했으니 그런 소리 들었겠지요,,그런건 반성하고 욕먹을 일이겠습지요.

근대 저기요,도대체 님께서는 왜 그러심까,저 아십니까 ,제가 머라 했습디까?? 설사 제가 무슨 오해를 했더라도 그런 이야기는 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연세도 있으셔서 그만한 세상살이 분별은 하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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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2011-12-01 20: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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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용이 궁금해서 저도 프로필 한번 방문했어요..
휼륭하시네요.. 큰키에...웬 소심한 겸손이신지,,
인천원정 소기의 성과가 있기를 바라구요.

게시판에서 읽어보니 어떤 에피소드가 있는 것 같은데,, 결과상 나쁜일은 없네여. 변할일도 없고
근데 땅도 잘팔리고,, 인천건도 생기고 기분전환에 인천앞바다,,,
새로운 기분이 들 것 같아요.. 그럼 된거죠, 뭐,, 화이팅!!!
런지걸  2011-12-01 22: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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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정황은 모르겠는데...

맨 밑에를 보면 ..상당히(?) 억울하신듯 ;;

오해를 했더라도 어차피 모르는 사람인데 ...기분 푸세요 ..

명품세무사  2011-12-01 22: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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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에 내용수정하께요,,오십세 아니고 오십일세입니다 ,아 그리고 여기서 글쓰실때 나이밝히고들쓰심이 바람직합니다,,위아래 없는 인간되시지들 마시구요 ,,즐거워 인샘참 재밌어 덕분에드들
이손귀빈  2011-12-01 22: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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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지걸님!//억울한 건 이쪽이니 제 이름이 들어간 어제 글들과 지금 끝낸 글들 다 읽어 보시고 판단 하시죠.
일방적인 위아래도 경우도 예의도 가정교육 조차도 제대로 안 된 이런 오만방자한 사람의 자기 정당화와 합리화를 어떻게든 고수하려는 사람의 글만보구 함부로 판단 마시구요. 제 글에도 자주 들어 오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저의 성격을 그것도 거의 20살이나 차이나는사람한테 겨우 이렇게 당할 사람으로 밖에 안되는 그렇게 잘못된 저라고 판단 하고 계셨나요?제 삼자로써 끼어 들고 싶으심 앞뒤좌우 다보시고 신중히
판단해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지금 바로위의 댓글도 할 말 없으니 저를 무지하게 비꼬고자 하는 소리 입니다.그리고 여기서 글 쓸 때
나이 밝히고 쓰라는 말 한마디도 언급 안했는데 저리 비비 고는 것은 모르시죠? 저 나이먹어서 이곳 회원분들한테 탈퇴해라소리 명품님께 처음 들었고 그런 소리 들을 정도로 잘 못 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아래에 처음부터의 글들이 다 있으니 그것부터 읽어 보세요.
명품님 더이상 찌질이 노릇 접고 진짜 닉넴대로 명품답게 사시는 건 어떨지요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찌질이. 얍삽한 것!
명품세무사  2011-12-01 22: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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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말도 바로 이거였는대,,고마위요 사랑한다 하면 검찰청에서 전화오겠즤요? 넉살입니다 이모님 흥분 대강하시구요
명품세무사  2011-12-01 22: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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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 아마 귀찮아서 못읽어요 이모님, 제가 할말없어서 이런말하는거 아니구요,아마 가정교육이 덜되서 그럽겠지요,,
런지걸  2011-12-01 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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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귀빈님 .. 끼어들 마음은 없는뎅ㅋㅋ 누가 맞다 틀리다 판단을 할수있는 상황은 아닌듯.

그냥 뭔가 두분이서 열심히 댓글배틀 벌이는거 보니깐...왠지 모르는 사람인데 ..

별일아닌걸로 오해니, 가정 교육이 어쩌니, 하는걸 보니ㅋㅋ

신기해서요...서로 모르는 사람인데 크게 신경쓸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좋은 기분으로 프로포즈까지 받으셨는뎅 잊어 버리세요

데이트 할때 자꾸 생각 나면 기분 망치잖아요.
별빛왕자  2011-12-02 0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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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일인지는 모르겠으나...여기서 요로콤 댓글배틀 한다고 김태희가 결혼해준답니까 원빈이 결혼해준답니까....이건 왠 시간낭비들이신지 허허...
명품세무사  2011-12-02 0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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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프로필 함부로 보지말래서 안봅니다.근대 이모는 제 프로필 맘껏보세요 질리도록 보세요ㅋ
써니  2011-12-02 15: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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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러니까 ,,,ㅋㅋㅋ

명세사님이 파란글씨 클릭해서 들어가 봤다-> 귀빈님이 급 호감을 보이심(누굴까?궁금해 하심)->자신을 찾는 게시글 확인후 명세사님 큐핏 보내드림-> 명세사님의 큐핏에 귀빈님 더 호기심이 증폭 되심-> 귀빈님의 애타게 찾는 부름에 어쩔 수 없이 명세사님 댓글한줄 남기심->
그러나 그 리플 한줄이 이렇게 될 줄이야~~~ ㅎㅎ

이손귀빈님~~!!
언니~~~넘 귀여우세요...ㅎㅎㅎ
서로 잠깐 오해가 있었던 듯 보이는데,,,별 내용 아니군요...
잘 생긴 훈남에 혹시 여기 게시판 친구가 아닐까?? 급 호감이 생기신 듯 보이는데,,,(맞죠!)

빨리 좋은 분 (좋은 짝)만나셔서 올 클스마스 외롭지 않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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