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ᆢᆢᆢᆢᆢᆢ[3]
by 곰탱이 (대한민국/여)  2011-12-03 21:56 공감(1) 반대(5)
Why are you downcast,my soul.
Why so disturbed within me
Put your hope in God.
For I will yet prase him,mys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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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2011-12-03 23: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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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레즈님 나타나길 기다리는 1인ㅋㅋ
aREs  2011-12-04 00: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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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가 4개나 있네요.ㅎㅎ 방금 들어와서 씻었어요..
오늘 저녁에 파티갔었어요. 선이었는데..월요일 금요일로 미루어지는 바람에..
갑자기 약속시간이 바껴서 집에서 잠이나 잘까 하다가..전화 오길래 모 파티 갔는데..
재미있더군요..
전 예나 지금이나 제 스스로 생각해도 말이 참 많네요. 그래도 파티에서 다른분들이 너무말이 없으셔서
제가 분위기좀 띄우다가 왔어요.
그렇게 하실거면 뭐하러 파티 나오시는지 모르겠더군요.
조용하고 내성적인 스타일은 파티오시면 손해겠더라고요..그냥 딱 마음에 드는 분은 없었고요.2명 정도 나쁘지 않았는데
확 끌리지는 않아서..연락하기가 좀 뭐했어요.
내일 2탕 뜁니다. 솔직히 뛰기 싫은데 한해를 또 짝 없이 넘기는게 싫어서 무리하게 많이 잡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낮에 그녀에게서..문자 왔어요..자기는 자기분수에 맞는 사람 찾겠다고..나중에 마음아플것 아예 시작 조차 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좋은 짝 만나라고 했고요.ㅎ 인연이 서로 맞아야 하나 봅니다..근데 인연도 인연이지만 너무 지겹네요..
aREs  2011-12-04 01: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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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열지 않고 있고 큐피팅도 없어요..여기는 게시판에 놀려고 들어오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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