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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다녀왔어요.[7]
by 불꽃연애 (대한민국/여)  2011-12-07 00:09 공감(0) 반대(0)
^^
답글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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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  2011-12-07 04: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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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정말 좋은 선물 하셨네요.
충동이었다지만 어머니께서 기뻐하셨겠어요.

저는 사회생활 하면서부터 거의 외국에 나와있었고 바쁜 연말에만 한국에 들어가다보니 부모님과 여행 한번 못가봤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3월에 한국에 다녀올 기회가 되어 겨우 한번 여행을 다녀왔네요.
동남아라도 모시고싶었는데 동생들이 시간을 내지못해 먼곳으로는 못가고 겨우 강원도 2박3일이었지만 나이들어 처음 부모님과 동생들까지 함께한 여행이라 너무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빨리 가정을 꾸려야 미국여행을 시켜드리는데... ㅠ.ㅠ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2-07 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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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년 가을, 미혼으로서 마지막 여행은 간다고 하지만 그게 3년째네요 ㅠㅠ 이러다 세계일주 할듯
낭자  2011-12-07 12: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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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맨날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하면서 한 해 한 해 보내고 있어요..하하~
"이제 결혼하면 시골도 못갈테니 마지막으로 같이 가자"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신게 벌써 4년전...
(뭐 그당시 남자가 있었던 것도 아니지만..ㅋ)
불꽃연애  2011-12-07 13: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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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왠지 저만 그런게 아니니..편안해지는 이 기분..^^
보헤미안  2011-12-07 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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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갈 때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 많아서 반가워요ㅎ
전 날씨 좋은 가을엔 좀 바빠서 항상 여름에 2~4주 정도 다녀오는데요,
한 이십 대 후반 부터는 갈 때마다 매번 이번 여행이 결혼 전 아무것도 걸리는 거 없이
홀가분하게 다녀올 수 있는 마지막 여행이 될수도 있다~이 생각하고,
또, 그리 여행이 고프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이 될 수 있으니 꼭 가야한다
이 생각에 갔었거든요ㅎㅎ
근데 다른 분들도 그러신다니 반갑~담에 님들과 단체로 가고 싶은 맘도 들구요~~~~~이제 혼자 여행이 덜 잼써요ㅜ
"결혼 전 떠나는 마지막 여행"이 영원히 안 올 까봐 슬~겁나긴 해요ㅜ;;;
사랑이야  2011-12-07 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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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네요... ㅋㅋㅋ 전 백명은 소개팅한 거 같은데 다 안되고... 이번달 12월엔 왠지 남자가 생길거같은 기묘한 예감.. 그래서 내년 가을에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 이 들어서.. 이리저리 만나고 있는데 안되네요... 저 같은 생각 가진 분들이 많은가봐요 ㅋㅋㅋ 위안받고 갑니다..
불나방  2011-12-08 17: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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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엄마랑 떨어져 산 세월이 길다보니, 좀 사뭇치죠.
예전 어떤 분이 사진을 엄마랑 찍어주시면서, "왜 떨어져 산 사람들처럼 쑥스러워해요?" 하는데 정말 남들 눈에도 그렇게 보이는구나 생각하니 가슴이 애리더라고요.

그후 전 기회있을 때마다 엄마랑 짧게라도 여행해요.
불꽃연예님도 종종 그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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