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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보는데 이번에 괜찮은분 있네요[104]
by aREs (대한민국/남)  2011-12-07 23:42 공감(0) 반대(0)
1번 여자 제일 나은것 같고요

3번

다음이 2번이

괜찮아 보이네요.

1번 같은 사람 진짜 마음에 드는데
저런 사람은 선에 안 나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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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7 23: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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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눈 안 높으신듯...:(
행복한사람  2011-12-07 23: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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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지금 보고 있는뎅,
1번 여자분...

글쎄요. 미인이라기 보단, 좀 평범한 스탈?ㅋ
(이 분에게 1분의 남자만 도시락 선택하셨네요ㅎ)

눈에 틔지 않고 평범한 느낌이긴 하나, 그래도 성형한 인위적인 인상은 아니고,
친근한 언니 느낌에 약간 참한 인상이라는 점이 좋게 보이긴 하네요. ㅎㅎ
(그러나 말 할 땐 표정이 별로고 말하는 게 좀 깨더라고요;;;)

이제 약간 아레스님 약간 의외시네요.
미인형을 좋아하실 줄 알았는데.
 2011-12-07 23: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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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자 1호님보단 제가 나음^^. 우리 가족들도 동의, 그러나 가족동의는 매우 주관적이라..
aREs  2011-12-07 23: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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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저 안 높아요

특이하지

친구들은 전부 3번찍네요
남자3번은 친구들이 알고있네요. ㅎㅎ
 2011-12-07 23: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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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호님 저도 별로.
aREs  2011-12-08 0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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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은 1번 여자가 제일 나은데요.

뚜 아줌마들한테 문자보냈어요.

짝 보라고 1번 스타일마음에 든다고
 2011-12-08 0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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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호님 어머니께서 지혜로운여자 데려오라고 하셨는데 맹하게 생기신 여자분(3호님껜 죄송) 고르셨네요. 살아보고 후회해야 알겠죠...
aREs  2011-12-08 0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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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은 된장같은 느낌인데요.

어리버리해보이고

1번이 참해보이고 이쁜것같아요.



aREs  2011-12-08 00: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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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말하는 것으로 봐서 1번이 나보면

좋아할것같은데요
인상좋은사람 ㅎ


오늘 미용실갔는데 아주머니들이 결혼했냐고 물어봤어요.

ㅎ 인상좋다는뜻이죠. ㅎ
내심기분좋았다는
 2011-12-08 0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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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좋으시겠어요. 그런데 미혼처자들에게 그런 말씀 들으셔야..
 2011-12-08 00: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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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오늘 짝에 나오신 남자출연자분들 잘 생겼네요. 왜 선우에선 다들 이상하게 생긴 사람들만 나오는걸까..ㅠ.ㅠ
aREs  2011-12-08 0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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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그러고싶지만 늙어서 ㅎ

근데 약국 가서도 그런 소리들어서 기분은 진짜좋더라고요.

후드티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갔었거든요

여자4,5번은 왜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aREs  2011-12-08 0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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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제 생각에

제 느낌은 남자1번이랑 비슷한것같아요.
저렇게 강해보이지는 않지만
 2011-12-08 00: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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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1호분 성격 좋아 보이네요. 그런데 여자 1호분 못 찾아서 넘 아쉽네요.
행복한사람  2011-12-08 00: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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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계속 보니깐, 1번 여자가 그래도 제일 나은 것도 같네요.
(예전 울 과 언니와 이미지 넘 닮았음)

3번은 처음엔 눈에 틔었는데 계속 보니 약간 인공미가..;;
2번은 어리버리한 인상으로 정이 안감...

결혼할 처자감으로는 1번 여자분이 막 이쁜 외모는 아니더라도,
그나마 깨끗하고 선한 이미지인 듯 하다는..
나름 여성스러운 인상이기도 하고요. 아레스님, 잘 보신 듯.



aREs  2011-12-08 0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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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어차피 둘이 맺어져요.
상대의 이미지는 3분 이내에 결정되고
2년간 안 바껴요.

고대이셨으면 교양과목

심리학의 이해들으셨으면 거거에 나와요.
aREs  2011-12-08 00: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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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님

전 보자마자 딱 1번만 눈에들어 왔어요.
다른분들은 다 별로더라고요.
보헤미안  2011-12-08 00: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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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글 읽고 궁금해 부엌에서 밥 먹으면서 봤네요~ 이시각에 --;;
1호 분은 평범하고 참하게 생기셨는데 의외로 약간 여우같이 매력있으실 것 같고, 2호 분 언뜻 이뻐 보이는 형인거 같고요
3번 분은..음..한가인으로 해 주세요~했다가 한지민 삘 나게 에프터가 된 듯한 느낌나요ㅎㅎ만구 제 생각~~~^^;

남자분. 전 택해봐~하면 1호분요.
둥글둥글하고 눈꼬리 쳐지고 환하게 웃고 넉살 좋은 남자가 좋거든요~~~
7호 분은...걸을 때 휘청휘청 하시는 게..영~불안;;;

아레스님 의외로~~미의 관점이ㅎㅎㅎ
여기도 저 정도 분은 많지 않은가요~~~빨리 리스트 한 번 더 훓어 보세요^^
 2011-12-08 00: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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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님 쌍꺼풀수술하신듯. 3호님 역시 맹함.
실제만남에서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티비화면에서는 얼굴밖에는 안 보이니.
 2011-12-08 00: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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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스파게티 만들어주던 남자분은 몇 호였죠?
aREs  2011-12-08 00: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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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님

저 매칭 창 안열어나서 못봐요.

프리미엄도 아니고요.

전 저분 쏙 마음에드는데요.

예전에 나온 여상출신 옷 매장하는분도

마음에들었고요

선에는 절대 안 나와요.
 2011-12-08 00: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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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출신 옷매장하는 분 괜찮으셨어요. 여자가 봐도 진짜 괜찮은 여자였음. 외모도 출중했고요.
aREs  2011-12-08 0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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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코맹맹이 비음도 쏙 마음에들음 ㅎ 너무 러블리해요.

그분 남자2 번
 2011-12-08 0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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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배고프네요. 오늘 하루 종일 토했더니만.
aREs  2011-12-08 0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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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는 것 토나옴 ㅎㅎ

우웩....
행복한사람  2011-12-08 00: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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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의외로 1번 같은 여성분 분위기가 쉽게 안나오는 듯 해요.
성형이 잘되면 충분히 3번 여성분 같은 얼굴 정도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2번 여자는 외모가 나쁘지 않는데 뭔가 포인트가 없고 매력이 없다고 해야하나;;

1번 여성분은 일단 가공 느낌이 안들잖아요.
원석 같은 깨끗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나.

성형으로는 분위기를 낼 수 없는 깨끗한 인상이 1번 여자분에게 느껴지네요.

결과적으로 아레스님이 오늘 나온 여자들 중에서는 그나마 잘 고르신 듯함 ㅎ
aREs  2011-12-08 00: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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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왜 토해요?

맥페란 2티먹으면 뻥 뚫리는데 .
aREs  2011-12-08 00: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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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출신 그분이랑 이사람이 그동안 본사람중에

제일 나은듯
 2011-12-08 0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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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감기몸살+구토.
 2011-12-08 0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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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저 그 여상출신 여자분 남자들이 별로 안 좋아해줘서 마음 아팠었는데 좋아해주는 남자도 있었네요.^^
aREs  2011-12-08 00: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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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짜파게티 먹으면 이 시간에 딱인데
 2011-12-08 00: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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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런 비서 둬봤으면. 내 비서는 시커먼 남자거나 맹한 여자들 ㅠ.ㅠ
aREs  2011-12-08 00: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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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응급실가서 디클로페낙주사한대맞고

5Dw에 비콤.라니.멕쿨 섞어서 500짜리 한대 맞고
오세요.

그 여성분 쏙 마음에들었었어요.
aREs  2011-12-08 00: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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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님

사람눈은 크게다르지않아요.
 2011-12-08 0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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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그러게 말이에요 그분 괜찮았었음. 저 주사 진짜 무서워함 ㅠ.ㅠ
aREs  2011-12-08 00: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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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내 여자친구면 지금 가서 내가 집에 수액 걸어주고 올텐데..
왕진 ㅎㅎ
엉덩이 주사 따끔..ㅎㅎ
컴퓨터 앞에 앉았음..지금까지 스마트폰하고 놀다가..ㅎ
 2011-12-08 0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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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머지 여자분들과 비교하면 1번이 나은데 저런 여자들은 주위에 너무 많아서 그닥 예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aREs  2011-12-08 0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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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주변에 여자가 많다니요?...부럽다..제 주변에도 여자는 많아요.간호사들..
눈이 안가서 그렇지..ㅎ
 2011-12-08 00: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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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남친이면 아픈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을거 같아요. 의사선생님이니까 팬티 내리고 엉덩이에 주사 맞지 남친한테는 못 맞을거 같음.
 2011-12-08 00: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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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 남자도 많지만 그넘들은 여친 있어도 다른 여자 만나는 놈들이라 제가 싫어서 꼭 필요할 때 말곤 말 안해요. 그런데 남자들끼리는 그런거 다 이해하나보더라고요. 남자가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다른 여자 만나는거 무용담으로 자랑함. 무슨 초딩들도 아니고.
aREs  2011-12-08 00: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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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여친한테 주사기 줍니다. 눈을 감으라고 합니다.
버지를 내리라고 합니다.
엉덩이를 지르라고 합니다. 시린지를 힘껏 누르라고 합니다.
주사끝!!!
 2011-12-08 00: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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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런데 여자1호님이 하고 나온 귀걸이 너무 예쁘지 않아요? 저 지금 눈 벌개져서 쇼핑몰 뒤지고 있음
aREs  2011-12-08 00: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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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전 여친 사귀면 여친 자랑하는데요..이렇게 이쁘다고 늘 보여주는 스타일..미친거죠..ㅎㅎ
다른 여자만나면 바람피는건데..그걸 뭐하러 말해요..
그 남자 이상한것 아닌가요?
내 주변은 그런 사람 못 봤는데..
aREs  2011-12-08 01: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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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전 장신구 안 좋아해요.
친구들은 선볼때 샤녈백 메고 오면 무조건
두번 안 본답니다. 된장이라고..한개 뿐일지도 모르고 아껴썼을 지도 모르잖어 그랬더니
그냥 된장이라고 싫다네요. 하나보면 열을 안다고.ㅎㅎ
전 장신구 전혀 모름. 가끔 의사사이트에 팀파니? 그런 보석 선물 해주고 델고 놀았다고 그런글 올라올때마다
그게 그렇게 좋은건가..하고 놀라곤하죠..
 2011-12-08 0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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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저 샤넬백 몇 개 있는데. 남자들이 그렇게 봤겠군요. 그런데 그 백들 모두 엄마나 언니가 쓰다가 주신거라 제돈으로 산거는 하나도 없어요. 진짜 생각해보니 제 돈 주고 제대로 된 백 하나 못 사봤군요.
aREs  2011-12-08 0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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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전 샤넬백이 어떻게 생긴건지도 몰라요..그냥 다른 애들이 된장끼 체크하는 방법으로
선볼때 샤녈벡 들고오면 두번다시 안 본다고 하네요..
 2011-12-08 01: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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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정도야 저도 살 수 있지만 그런건 너무 비싸서 가격대비 효용이 별로라고 생각하는지라. 저같은 여자는 샤넬백으로도 티파니로도 못 꼬시는데^^
aREs  2011-12-08 0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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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누가 꼬시겠어요..마음에 동해야 만나죠..ㅎㅎ 그럼 돈 많은 사람이 모든 여성들 다 옆에끼고 살게요?
 2011-12-08 01: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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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말이에요. 여자들은 검사라도 샤넬백 좋아하는지. 그래서 샤넬백 들고 나가면 여자들이 쳐다봤나봐요. 사실 샤넬백 가죽이 약해서 스크래치나면 수선하기 귀찮은데
 2011-12-08 0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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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제가 아는 돈 많은 남자들은 백이면 백 다 많은 여자 끼고 살아요. 부인은 알고도 모르는척 하던지 아예 맹한 여자라 진짜 모르기도 하고요. 어쩜 저렇게 센스가 고쟁일까 싶어서 본부인한테 다 말해주고 싶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님.
aREs  2011-12-08 0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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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오늘 제가 즐겨가는 미국 보드게임 싸이트에서 할인행사 하네요..ㅎㅎ 좀 주워 담고 자야겠어요.
www.coolstuffinc.com이라는 싸이트에서 사는데요.국내에서 사는것보다 참 싼것 같아요..ㅎㅎ
최고의 취미생활 같다는..ㅎ
좋은 꿈 꾸세요!!! 연님 얼굴 보고 싶기는 해요..마음에 들면 오랫동안 쫓아 다닐듯..ㅎㅎ
그런데 의사 실다니 뭐..ㅎ
다시 한번 좋은꿈 꾸쎄요^^
aREs  2011-12-08 0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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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또 댓글을...전 안 그래요 한두명으로 서너명으로 전부를 보지 마세요.
안 그런 사람들도 많아요.
그런게 다 걱정되면 초등학교 졸업하고 막노동하는 분 만나야죠. 그럴수는 없잖어요..
작은것 하나 걱정하기 시작하면 아무것도 못해요..
 2011-12-08 01: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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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남자들한테는 또 여자들이나 뚜들이 죽자고 달려드는걸 제가 눈으로 보니 어쩔 수 없지요. 의사 싫은 이유는 선우에 와서 이상한 의사들 만나 봉변 당할뻔해서 그래요.
aREs  2011-12-08 01: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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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안 그런 사람들도 많다니깐요..그런 선입견 갖고 어떻게 남자 만나요.뚜들이 죽자고 달려들면 ..다리를 걸어야죠.넘어지게..ㅎ
그런것 다 신경 쓰지 마세요.
 2011-12-08 01: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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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에 반대 누르신 분은 혹시 저한테 이상한짓 하려고 했던 의사라면 해주고 싶은 말이 있네요.
"너 그때 내 털끝 하나 못 건드렸기에 망정이지 건드렸으면 그 자리에서 기절하도록 맞고 바로 은팔찌 찼을 거다."
aREs  2011-12-08 01: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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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죄송해요..그 의사가 저에요...ㅎㅎㅎㅎㅎ 장난이에요..ㅎ 다 그렇지는 않아요..ㅎ
서누  2011-12-08 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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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아레스님 데쉬 장난아닌데요. 꼭 만나고 연님에 대한 소감 후기로 적나라하게 부탁드립니다! 사진보고 만나기!^^ 연님이 만나줄겁니다 이미 마음이 대략.. 90%정도 넘어간 상태라고 보임!~
초혼뇨자  2011-12-08 09: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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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우 커플매니저면 연님이랑 아레스님 진짜 한번 만나게 해줄텐데..
그분들도 이거 보실텐데 왜 가만 계실까..
서누  2011-12-08 0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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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알려드리지요. 왜 안만나게 아니 왜 안나서는지..돈을 못벌기 때문이지요 선우가 그러면..왜냐? 매니저 통한 몇백짜리 아니고는..여기 그냥 살려두는 이유가 서로 결재 프로포즈 셀프매칭 그걸로 먹고 사는 선우인데 과연 만나게 해줄까요? 누구 좋으라고? 절대 만나게 안해줄겁니다. 그래서 연락처 등 비공개이지요. 원칙상. 둘이 만나서 잘되면 선우측에서는 몇천만원손해일겁니다. 아레스님 여기에서 계속 결재하면서 여자 만날테고 연님도 계속 결재하면서 수백명 만날텐데..선우가 자선사업도 아니고. 절대 만나게 안해줄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진 보는 순간 그리고 나이 성격 서로 오프에서 만나는 순간 지금의 이 환상 좋은 느낌은 담배연기처럼 확 사라지죠. 그래서 차라리 저렇게 글만으로 서로 끌리듯이지내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겁니다. 둘이 만나서 잘되면 선우에게는 엄청 손해입니다. 그게 시장의 논리이지요. 이 시간에도 저 두분은 여기에서 매칭되어서 혹은 오프라인 소개팅으로 여러 이성들 만나고 있을테니깐요. 게시판은 게시판으로 끝이지요. 그 이상 뭘 얻을 순 없다는 점..그리고 사진이나 실물보면 또 다르다는 점.
Florence  2011-12-08 09: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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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3번 아레스님 친구가 안다면 님도 전남의대 출신이신가봐요.아님 고향이 전라도?
아무튼 이상형을 찾으셨으니 이기회에 짝에 나가셔서 짝출연진 모임에 가면 여자 1번이랑 만나실수 있겠네요.
서누  2011-12-08 10: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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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레스님 전라도분이세요? 말투가 서울말투인데. 경상도 아니면 서울 같은데 스타일이. 스닥에 물어봐야 하나;;^^
 2011-12-08 11: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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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서누님 저는 남성의 경제력이나 학벌, 사회적 지위에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라서 이 선우시장에서는 짝 만나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포기했어요. 이상한 사람 만날까봐 게시판만 주로 보죠. 그리고 아레스님은 저같은 여자 안 좋아하실듯. 서로의 연락처 알자고만 들면 금방 알 수 있는데도 알려고 안하고 있쟎아요.
aREs  2011-12-08 12: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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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점심 시간에 저를 빵 터뜨리네요..대쉬아닌데요...ㅎㅎㅎㅎ 연님은 좋은 분 같아요..ㅎ

/녀자님 제가 매칭창 닫아 놨어요..왜냐하면 열어 놓으면 큐피팅이나 프로포즈 들어오잖어요..그럼 사람 심리라는게 궁금하면 못 참는지라.
또 프리미엄 결제해서 저 찜하신분들 사진 보러 가게 되고 또 실망하고 이 과정을 반복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닫아 버렸어요.

/플로렌스님 전 경상도 출신이에요.학교도 거기 아니고요. 친구들 중에 전남대를 간 애들이 있어요. 점수 맞춰 가려고 간거겠죠..
짝 출연진 모임은 짝 출연자들만 나가잖어요..전 짝 나간적도 없는데요 뭐..

/서누님 저 경상도고요..인생의 절반 이상을 서울에서 살았어요..절반보다 스닥에서는 제가 글을 안 써서 모를걸요..권량샘이랑 아세요?
전 제가 선봤던 처자들이 권량샘을 너무 많이 알아서..권량샘이랑 전화통화 한번 해본게 다 입니다. 저 잘 모를거에요.
고려대 대학원 MBA과정 다니실때도 권량샘 워낙 유명하셔서 사람들 몰고 다니셨죠..

/연님 저 경제력 별로고요 학벌 그닥 이고요. 그걸로 흔들릴 일은 없을거에요. ㅎ전화통화야 밤새도록 할수 있죠.하지만 만나고 실망할까.
aREs  2011-12-08 12: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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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괜히 만나게 되서 실망이라도 하게 되면 밤에 들어와서 즐기는 게시판 놀이 같은 소소한 즐거움이 없어지잖어요..
 2011-12-08 13: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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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만일 만나게 되면 게시판의 서로의 글엔 함구하기로 약속하면 되죠.^^
아레스님의 장점 중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으니 실망은 안할거 같아요. 오히려 아레스님이 저를 보고 실망하실지도.
서누  2011-12-08 13: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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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다..."사진까면 다 나오고 직접 만나면 진리를 알것이니 진리가 너희 둘을 자유케 하리라."(선우복음 1장 2절 말씀)
aREs  2011-12-08 13: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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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꼭 올해 만나야 하나요? 저 너무 바쁜데..그래서 선도 이번주까지만 보고 1월달 넘겨서 보려고요..너무 바빠서요..주말마다 모임 있고..
정신이 너무 없어요..친구들 모임도 너무 많이 잡혔고요..솔직히 롯데시네마 자주 오면 그냥 편하게 영화보고 3층에서 음식 먹고 이러면 좋은데..본죽 좋아해서 ㅎㅎㅎ 자주 가거든요. 옆에 티지아이도 자주 가는 편이고..

/서누님..그런데 창피해요...나보고 괴물이라고 놀릴수도...
동동이  2011-12-08 13: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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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제눈에도 1호가 제일 예쁜데... 보통 남자들은 3호같은 인상을 좋아하는구나...음....
초혼뇨자  2011-12-08 13: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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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분의 대화 보기만 해도 참 잼있습니다~
청량리 민자역사 .왕십리 민자역사. 저의 나와바리네요..ㅋㅋ
롯데주차장은 정말 예술이죠..참고로 롯데 마트 카트는 정말 부드럽게
잘밀려서 장볼때 넘 좋지요..그냥 이참에 두분..확 그냥~~네??ㅎㅎㅎ
aREs  2011-12-08 14: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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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자님

가끔 극장갈때 설레서
주차어디에 해놨는지 깜빡할때가 있는데
롯데주차장은 주차한곳 까먹어도 차번호누르면 위치 떠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4층은 소량결제밖에 안되는게 에러지만요.

청량리는 토이저러스 있어서 영화기다리다가
거기 구경하면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종종 조카 인형도 사게되고요.
초혼뇨자  2011-12-08 15: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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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진짜요??차번호 누르면 뜬다구요??완전땡큐!!
저도 맨날 까먹어서 삼만리한적 진짜 많은데..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저도 지난 어린이날 조카 장난감 거기서 사줬는데..뽀로로~~~
걷기 시작하고 뭔가를 인지하기 시작하면 직접 델고 가려구요!
그래야 돈쓰는 보람이있지.ㅎㅎ

소량결재 에러긴 한데 5층 열대어 매장 가면 잼있어요
초고추장 생각도나고..ㅍㅎㅎㅎ
서누  2011-12-08 16: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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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아레스님 무조건 반할겁니다. 사회적 지위나 조건이 좋기에 연님이 한눈에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만나보세요 정말. 아레스님을 무조건 맘에 들어할것에 한표! 어쩌면 이미 지금 설레임 모드일수도있다고 봄..
aREs  2011-12-08 16: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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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자님
열대어 매장이 에스카레이터 바로옆이라
구경하기는 좋은것같아요.

근데 거기는 좀 비싸요.

제기동 수족관거리가면 관상어 싸거든요.

친구들이 미션임파서블3보자고 연락왔어요 .
aREs  2011-12-08 16: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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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전 진짜 평범해요
아직 개원한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부모님이 잘사시는 것은 저랑 별개잖아요.
제 돈도 아닌데.
저 그냥 평범하게 생겼어요.
coco:p  2011-12-08 17: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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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아레스님과 연남 사랑의 짝대기 하고 계시는거예요 ^^;
근데 요즘 그여성분은 어떻게 됐어요?
저 개원하면 토닝하면 잘해주실껀가요 그래도 일촌인연이 있잖아요 ㅠㅠ흐엉
aREs  2011-12-08 17: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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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

여성분이 자기랑 환경차이가 크다고
나중에 마음에상처 받는게 싫다고
다른 사람 만나라고 하네요. 흐흑
써니  2011-12-08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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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코코님이랑은 어떻게 알게 되셨어요??
 2011-12-08 18: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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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권량 선생님 여전히 멋지시네요.
aREs  2011-12-08 18: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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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잘모르겠어요 아마 제가 보드게임좋아해서 블로그운영
하는데 찾아들어오셨나 그럴거에요.자세히는 모르겠어요.

/연님 전 권량샘 본적이없어서 근데 일부 의사들은
권량샘 여자관계 복잡한 분으로 알고계시던데요.
네거티브도 꽤되는걸로알아요.
coco:p  2011-12-08 21: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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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아레스님과 관계가 궁금하셨나봐요?

그런데 아레스님이 운영한다는 블로그보고 찹아온 손님 아니예요 전 아레스님이 운영하는 블로그 가본적두 없어요--;
2008년 카페에서 아레스님에게 일촌신청을 했어요 제가 그때 정보좀 얻을께 있었거든요
그런데 전공의랑 제가 필요했던 거랑 틀려 물어볼것도 없었고 제가 2009년 제 싸이를 전 남친때문에 없애고 2010년
어찌하다보니 친척의 권유로 가입했어요 그런데 남성회원 사진을 보다 계시더군요 어찌나 챙피한지 --;
친척은 스팩이 좋은건지 매니저매칭으로 장기회원 되기전에 만나 결혼했고 이쁜딸엄마가 되었고
전 50명정도 봤나 지금은 사람만날 단계가 아닌 게시판 구경만 하는데
최근 고정닉 되면서 계시판에 보드게임.. 댓글이 달렸길래 제가 생각했던 그분이 맞는지 물어보니
그분이 아레스님이시죠 ㅋ
태양금  2011-12-08 22: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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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눈이 낮으시군! 그래서 선볼때마다 미인이라고 그랬었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12-08 23: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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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릴렉스, 릴렉스~ 제가 아레스님보다 사회적 지위나 조건이 더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2011-12-08 23: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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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뭐 전 여자관계 안 복잡한 의사를 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라..^^
 2011-12-08 23: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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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호호 언제 제가 만나자고 했나요, 만약 저 만나면 실망하실지도 모른다고 했죠. ^^
aREs  2011-12-09 0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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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 그런일이 있었군요 ㅎ


/태양금님 그런데도 없으니 괴롭죠 ㅎ

/ 연님

저보다 나으면 저야 좋죠 여자관계 복잡안하고요
남자관계 복잡해요. 안만나셔도 되요.^^
 2011-12-09 00: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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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이미 만났을지도 모르는 일!
aREs  2011-12-09 00: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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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79에요?

난 학력좋으면 거진 룰아웃 시키는데

목소리 클거라는 선입견 때문에요
 2011-12-09 00: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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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목소리 크면 왜 안 되나요?
aREs  2011-12-09 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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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자주 싸우잖어요..방금전까지 학교 열람실 있다가 지금 왔어요..택시타고..ㅎㅎ
오랜만에 공부좀 했네요..ㅎㅎ
 2011-12-09 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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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바쁘시다더니 공부하시느라...^^
 2011-12-09 01: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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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싸우면 정들걸요?^^ 공부 열심히 하세요.
aREs  2011-12-09 01: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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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79년생이세요?

저랑 결혼할래요? ㅎㅎㅎㅎ
장난이고요.

공부 안 좋아해요..

환자 보는데 생소한 케이스가 있어서 좀 찾아봐야 하는데
집에 있으면 공부를 안 해서요..

해리슨 18판 나왔길래 사서 좀 찾아 봤네요.

워싱턴 매뉴얼이 외래환자용으로 2010년에 나온게 있었는데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다는 ㅎㅎ
워싱턴 내과 매뉴얼이 워낙 유명해서 그것만 봤었거든요..

1월말에 시간되면 저 봐요. 제가 보고 실망 안할수도 있죠..
저 보고 실망하지나 마세요.
이런 괴물이? 하고 놀랄 수도..ㅎ

그런데 오늘 저녁에도 피부 관리 받으러 갔더니 아줌마들이 인상 좋다고 난리던데..ㅎ
아줌마들만 좋아하는듯..ㅎ내일 또 선이네요..기대 안함..무용하는 여성
aREs  2011-12-09 01: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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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저 싸우는 것 싫어해요.
제가 잘못 안해도 무조건 잘못 했다고 하고..
그냥 웃어요..

웃고 살기에도 바쁜데 뭐하러 싸워요.
그리고 여친 사귈때 싸워서 이기면 떡이 나오나요.
그냥 져 주는게 속 편해요...그런데 져줄려고 노력하는데도 만족 못하는 여성들이 있더라고요.

잘못 했다고 하는데도 계속 그러고 나중에 또 써먹고..
말만 나오면 과거일 들쳐내고 이런 여자들요..아휴..생각만해도..겁남.
aREs  2011-12-09 01: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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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혹시 의료쪽은 관심 없으세요? 수다 떨고 싶은데..ㅎ 갑상선 환자 특이한 케이스를 봐서 http://thyroid.amjmed.webedcafe.com/
여기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저널 볼수 있거든요..케이스로 수다떨면 재미있어서요..
써니  2011-12-09 12: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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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이랑 아레스님 아는 사이 같네요...
잘 한번 생각해 보세요..ㅎㅎ
전 왠지 누구신지 알 것 같다는,,,^^

써니  2011-12-09 13: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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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사이트 들어가 봤는데,,,
아우~정말 의사샘님들 대단하신 듯 싶어요..
아픈 환자들 상대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닐듯,,,

근데 갑상선 기능항진증은 뭔가요?
사진중에 임신중 갑상선에 대한 그림은?

갑상선이 그냥 목에 이상이 있고 피곤하고 무기력하다고만 들었는데,,,
특이한 케이스 많네요...ㅠㅠ
근데,,갑상선은 왜 걸리나요???
써니  2011-12-09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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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평소 좀 궁금했었는데,,,ㅎㅎ
재미있는 인연이네요..
아레스님 사진을 너무 오래전에 봐서 지금은 얼굴이 가물가물~~ ㅎㅎ
 2011-12-09 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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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병원경영에 매우 관심 많답니다.^^
 2011-12-09 1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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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왜 아레스님을 보고 ′이런 괴물이?′라고 하죠?
coco:p  2011-12-09 21: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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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저만 알아봤던 일이예요
아레스/ 조금 섭섭하네요, 관심안가져주셔도 상관없지만 ㅎ
전 28살때 나름 a형 간염으로 고생 진탕하고 삐형간염주사까지 친절히 말해주셔서 고맙다 생각했는데
보드게임카페라뇨 --; 얼마나 많은사람들게 알리고 다니셨길래 @.@
coco:p  2011-12-09 2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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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연님과 만남 해보세요 오고가는 이야기속에 무언가 느껴지는데 ^^;
왠지 만나시면 두분이 얘기 잘 통하실것 같아요
그리고 아레스님이 왜 괴물이예요 ㅠ
aREs  2011-12-10 00: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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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 저 잘생기지 못 했어요..저 인정합니다. 그래서 외모를 커버하려고 이쁜 여성 만나고 싶은 거에요.^^

아 A형 간염 방명록에 글 남기셨던 ㅎㅎㅎ ^^ 저 보드게임 카페에서 유명하거든요.
aREs  2011-12-10 00: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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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 미안해요^^
coco:p  2011-12-10 0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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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삐형간염 주사 다 맞았잖아요 --;
그럼 한달전 제가 저 기억하냐고 물어봤을때 뭘로 이해하신거예요 --; ㅋ
그리고 아레스님이 무슨 괴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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