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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자주 써야...[15]
by 호돌이 (대한민국/남)  2011-12-11 01:59 공감(0) 반대(0)
뭐든지 자주 써야 줄어들지 않는 것 같네요.
한동안 쉬었더니 용기가 확 줄어들어 이제 큐피팅 보낼 용기가
거의 남아 있지 않네요.

한때, 용기를 매일 갈고 닦았더니 용기가 너무 커졌는지,
지금 같으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나이 차이까지
큐피팅 보내곤 했었는데...

최근 몇일동안, 희미하게나마 남아 있는 용기를 진작시키고자
네댓살 나이 차이나는 몇분에게 애써 보냈봤지만
대부분 와보지도 않네요ㅜㅜ.

완전 좌절 모드 = 용기 Zero 상태ㅜ

내년엔 사진 한번 바꿔보고
그래도 안되면
성형수술을 하든지,
키늘리는 수술이라도 해야 할듯...

참으로 내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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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  2011-12-11 02: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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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번 하면 백명 정도는 들러주는데 한번 해보시길.. ㅎㅎ
그러나 공개가 도움은 전혀 안된다는것도 참고하세요.
달땡  2011-12-11 02: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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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께요. 오픈을~~기대하고 있는 1人!!!!ㅎㅎ
호돌이  2011-12-11 02: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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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라는걸 하면 많은 사람들이 보고 가지만, 대학 경쟁률 높다고 커트라인 그다지 안 높아 지듯이,
′나라는 것′은 이미 정해져 있어서, 공개한다해서 실질적인 기회가 더 많아 질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달땡  2011-12-11 02: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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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이게 얼마만의 거시기냐..ㅎㅎㅎㅎ
정말 힘든 한주였는데...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언능 주무셔야할듯한데요???
좋은밤되세요!!!!!!~~
리버풀  2011-12-11 03: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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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도 좋은소식있으셔야하는데~ ^^ 화이팅입니다!!
호돌이  2011-12-11 03: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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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리버풀님도 화이팅이에요^^
리버풀  2011-12-11 03: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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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또뵈요~
결포 할망구  2011-12-11 13: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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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포 멘트 열심히 생각해서 보냈는데 기한만료나 거절당하면 저라면 다신 다른 누구에게 못 보낼 것 같아요.
완전 의기소침해져서...
입장 바꿔 생각해 보면, 남자분들 참 대단한 것 같기도 하고, 안 됐다는 생각도 들고...
전 용기 제로인데다가, 게시판 보면서 사람 만나는 것조차 무서워졌다는...시간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내 시간 돌리도~!
아, 그리고 농담이었겠지만 수술은 하지 마세요! 부작용 생기거나 티나면 어쩌려구...남자 성형했다고 하면 저라면 헐--; 하겠습니다!
불꽃연애  2011-12-11 13: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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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늘리는 수술 하고픈 1인..^^
진짜 1년 정도 지방의 어느 조용한 병원에서 수술받고 숨어 있고 싶어요..ㅋㅋ
좀 만 커질 수 있으면 자신감 충전되서 저도 공개플포도 해보고 싶어요.
호돌이  2011-12-11 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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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포할망구님, 요즘은 저도 결포할배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긴 남자든 여자든 눈이 많이 높아져 있고, 커플넷이 만남의 기회도 제공하지만 동시에 사귐이나 결혼을 결정하는데 방해물로 작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 생각에는 프로포즈를 통해서 만나고 실제로 결혼까지 가는 경우 굉장히 드물거라고 생각해요. 아마 선우는 이사실을 알고 있겠죠. 저가 너무 벅찬 상대를 골라서 큐피팅을 보내는지, 아님 저가 보낸 여자분들이 눈이 높은 건지, 둘중의 하나인데... 하여간 반응이 좋으면 점점 용기가 상승되고 아니면 용기 급하강하게 되죠. 더구나 원글에서도 밝혔듯이 요즘은 손을 놓고 있었던니 완전히 ′새가슴′이 되어서 ㅎㅎ. 나이는 한살 더먹게 되고, 같이 한살 더먹는 여성분들의 눈은 더 까다로워 지는 같고, 따라서 상황은 점점 어려워 지고 있고,그래서 매년 이맘때쯤에 갖게되는 ′내년 이맘쯤이면 뭐가 잘되고
있겠지′ 하는 막연한 희망도 이제는 갖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전 어떻게 해서든지 결혼을 해야할것 같아요. 아주 최악의 선택만 아니면
그래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결포할망구님도 약간 비관적인것 같은데 생각을 바꿔보심이..
호돌이  2011-12-11 14: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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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연애님, 저가 키가 173인데 하도 여성분들이 외형적인 걸 많이 봐서 가끔 막연히 180정도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던데 이건 저의 희망 사항이겠죠? 이나이에 그런걸 할 수는 없겠죠? 저 키도 저의 나이때는 중간이상은 하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하고는 비교가 안되니..ㅜㅜ.
불꽃연애님은 아직 젊어서 만날 수 있는 남성들도 많고, 남자분들 중에 아담한 여성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은데요^^.
시정호인  2011-12-12 0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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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만에 들렸습니다. 일전에 술한잔 먹고 나름 넘 솔직해진다는게 실수(?)성 발언을 쏟아내어.. 호돌이님의 조언이 없었더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가끔 이렇게 게시판에서 뵌 호돌이님은 상당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데다가 따뜻한 마음까지 지닌 분 같습니다.
상대를 배려할 줄 아시고, 편협하지 않으신데 다만, 너무 겸손한 나머지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을 조금 내려놓으신 것 같군요. 많은 사람에게 호감과 관심을 받는들 종국에는 내 옆의 반려자는 한사람이 아닌지요? 다시 화이팅하시고, 아직 때가 안되었을 뿐 호돌이님의 그녀께서는 어딘가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계실껍니다. 세상에 내가 사랑하는 단 한사람을 기다리는데 기왕이면 자신감있게 기다려보시죠~ 평소 호돌이님의 인품이라면 구태여 핸디캡을 지니실 필요는 없을듯 싶네요. 힘내시지죠^^
호돌이  2011-12-12 02: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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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호인님 격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저가 한 충고 때문에 몇일동안 마음에 걸렸는데, 혹시 언잖았다면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마음에 담아 두지 않았으면 해요^^
시정호인  2011-12-12 22: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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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아두다뇨.. 바르게 잘 잡아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끔 한번씩 일탈하는데 그날이 바로 그날이었던게죠. 제 일탈을 지혜롭게 잘 다스려주셔서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남자는 모름지기 자신감이라더군요. 충분히 훌륭하신 분이세요. 반드시 잘될껍니다. 진짜루요.^^
달땡  2011-12-12 23: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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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호돌이님 큐피팅 5개 샀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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