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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 일에 불필요하게 참견하지않는 문화가 형성되었음 좋겠네요.[32]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1-12-11 15:51 공감(8) 반대(8)


아래 글보니까 오지랖 상당히 넓으신 성격이고, 상당히 보수적인 분의 글인거 같은데,

공개된 게시판에서 남에 사적인 프로필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상당히 당사자에게 불쾌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후진적 의식수준중에 하나가 다른사람에게 피해주지않는 상황에서 남에게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는겁니다.

그러면서 남들의 개성을 밟아버리죠. 우리나라의 집단주의문화, 몰개성사회가 이런 의식수준의 파생물이죠.

남에 일에 제발 참견하지 말고 신경쓰지 마세요.




ps.

타 닉네임이랑 혼동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타 닉네임분과 동일시하다보니 논조도 그 분의 과거글 내용을 떠올리며, 과도하게 비판적이었던거 같습니다.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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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사람  2011-12-11 15: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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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님, 지금 필요 이상으로 흥분하시고 오바하시는 거 아시나요??
님이 저를 어떻게 안다고 말을 함부로 지껄이시나요?
저는 님 따위의 사람에게 이딴 식의 욕을 들을 정도로 행동한 적 없습니다.

저의 글이 문제가 되는 거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만,
님의 글을 보고 참 당황스럽다는 말 밖엔 떠오르지 않네요.
여러 사람이 공존하는 곳이니 상종을 안하는 게 좋을 듯.
ㅋㅋㅋㅋ  2011-12-11 16: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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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인신공격 남을 비하하는 글좀 자제해 주시죠. 보기 않좋습니다. 사돈남말 하고있네,, 제가 봤을땐 남자님도 그닥 긍정적 마인드는 아닌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2011-12-11 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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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님 저사람 원래 속이 좁은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님이 넓은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요. 걍 내가 너보다 낫다는 마음으로...더 나은사람이 이해해주구 져주는 거에요
행복한사람  2011-12-11 16: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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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ㅋㅋㅋㅋ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넘 당황스러웠는데(제가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비방씩이나 들을 정도로 이상하게 처신한 건 아닌데)
그리 말씀해 주시니 괜찮아졌네요.
ㅋㅋㅋㅋ  2011-12-11 16: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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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 원래 사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막말해요 그니깐 행복님이 걍 그러려니 하세요
jinny  2011-12-11 16: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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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오지랖입니다만,
행복한사람 아래 삭제하신 글에서
교사가 저런식의 사진을 올려도되는것인지, 또 유혹하는듯한 야릇한 눈빛의 사진을 올려되는것인지
심히 불쾌하고 보기 좋지 않다는 뉘앙스의 글을 올려주셨죠.

정말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사진들이 그런 느낌을 줄만한것이고, 야릇한 느낌을 받았다면
다른 사람에게 이래라 저래라 참견한다는걸 떠나서
님의 의견에 어느정도 정당성도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뭔가 꼬여있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위에 남자님께서 좀 과격하게 말하신것또한 사실이죠.
하지만 그에대해 반박하는 님의 대응태도또한 심히 보기 안좋네요.

님께서 들이대셨던 교사란 직업군이라면 더더욱이 말이죠.
물론 남자님의 언사로 심사가 불편하신건 알겠지만,
′지껄이다′, ′님 따위′, ′이딴식′ ...
일반인 사용하기에도 보기에 거북해보이는데,
님의 잣대대로 교사란분이 쓰시는 언어로는 아주 부적합해 보입니다.
행복한사람  2011-12-11 16: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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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남자님 글 다시 보니,
뭔가 다른 분하고 저를 혼동하고 계시는 데요?

′전남편′ 얘기가 나온 것을 보니,
아마도 저와 닉네임이 흡사한 ′행복한 출발′님과 저를 헷갈려 하시나 본데;;;;

저는 닉네임이 행복한 사람이고, 예전에 결혼하신 적 있으신 분의 닉네임은 행복한 출발님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입니다. 저도 처음에 흡사한 닉네임 보고 난감하긴 했습니다만.)

여튼 저는 당연히 전남편이 전혀 없는, 결혼해 본 적 없는 미혼입니다.
미혼이고 종교도 없는 사람에게 전남편이다, 크리스쳔이다, 교회에서 기도나 해라 등으로
남자님이 다른 사람과 혼동에서 느닷없이 저에게 딴 소리하니 상당히 불쾌하네요.
남자  2011-12-11 1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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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제가 님이랑 다른분을 혼동했나보네요.

그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고, 그 부분은 자삭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행복한사람  2011-12-11 16: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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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inny님,

제가 올린 원글은 일부분은 선입견이 들어있고 실수라고 인정하기에 삭제하긴 했습니다만,
남자님이 올린 글에 대한 저의 댓글은 그리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저렇게 막말하는데(더군다나 다른 분하고 저를 착각하시면 미혼인 저에게 전 남편이고 뭐고;)
이런 글에 굳이 너그러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Jinny님도 과연 관대해질 수 있나요?

전 성인군자가 아닙니다. 교직에 있다고 해서(과거에 그랬을 뿐, 현재는 다른 분야에 종사합니다만;)
느닷없이 막말고 비방을 쏟아내는 사람에게까지 예의를 차릴 이유도 없고
이런 어이없는 상황에서 교사였다고 해서 이딴식, 님 따위 이런 표현을 못 쓸 이유도 없으며
(jinny님 또한 상대방이 어이없이 굴 때 살면서 한 번이라도 이런 표현 안써보신 듯은 없으셨겠지요?)
굳이 존중을 하면서 댓글 달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어지는데요.
행복한출발  2011-12-11 16: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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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잘 알지도 못하면서 욱하는 성질머리로 글부터 올리시는 남자님은 뭣하는 분 이셔..
난 선우에 글이란 걸 한번도 올려본적이 없다네....전남편 은근히 자랑질??..사실로 쓴거 뿐 인디..
전남편 그인간이 가정 도로 합치자고 날이 날마다 전화질이라니깐..
사실로 말하면 남자님 글이 공격적이고 네가티브 일색이라오..
넘 티끌은 확대해석히고 자신 들보는 모르면 못쓰는 법이요..
잘 있는 날 끄집어 내서 뭣하는 짓 인감?......빨리 사과 못하남?
남자  2011-12-11 16: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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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님, 님은 적당히 오버하시죠?

최근 데이트때 님한테 커피사달라고 한 남자가 있어서 기분이 불쾌했었나보네요?

빈대같은 ㅋㅋㅋㅋ씨. ^^
maddie  2011-12-11 16: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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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남자님.. 저번엔 글 한번 제대로 올린~ 저를 오지랖넓다고 비난하더니 이번 또 건수 하나 잡으셨네요 원글에 답글 한번 다시면 되는데 진짜 오지랖은 당신입니다.. 당신은 이럴때마다 끄집어내서 공개 비난하실겁니까? 다음 타자는 누구? 당신이 그동안 올린 글도 그닥 호감살만한 내용은 없는데 다른사람들이 이런식으로 대응하진 않죠.. 아이디만 남자면 뭐해요 행동은 기집애잖아..서누급은 아니지만 매력없는건 확실...
남자  2011-12-11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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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합리적 이유없이 타인에게 참견하고 간섭하는 문화를 싫어합니다.
집단주의문화라고도 하죠.
전 이런 문화를 혐오합니다.
개성을 없애고 모두다 비슷한 사고방식, 비슷한 인생을 살아야고 강조하는 문화말이죠.
그러다보니 그런 성향을 내비친 분들에게 이런식으로 좀 오버하면서 비판하게 되더군요.
maddie님에게 그 당시 오버한건 사과하죠. ^^;
남자  2011-12-11 16: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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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집단주의 문화의 최대 피해자는 여성입니다.
그런 문화때문에 여성이 주위사람들의 눈치를 봐야할때가 너무 많고, 하고싶어도 못하는게 너무 많죠.
전 여성에게 남성에 대한 순종과 착함을 강조하는 문화가 싫을 뿐입니다.
행복한출발  2011-12-11 16: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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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님 사과 하라니깐 뭣하셔..이분..
왜 넘 일에 날 끼워 맞추셨냐구요??
전 남편 이야기도 질문에 답하다보니 나왔지..전 남편 자랑할일이 뭐가 있어..내과의사여서 내과의사라고 했고..근데 그게 댁하고 무슨상관이여?
서누  2011-12-11 16: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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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또 하루 시작이구나! 여긴 참 전쟁터같네요. 서로에 대한 공격으로 하루가 시작되고 다른 논제로 글이 종결되고..또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jinny  2011-12-11 16: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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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사람님,
저도 잘난것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글을 쓰시면서 교사란 직업군에 있다는 분이란걸 밝히셨다면
그 품위에 맞는 언어구사를 하시는게 옳지 않을까합니다.

이 잣대는 제가 먼저 들이댄게아니라
님께서 공개플포에 올라온 사진을 언급하시면서
교사란 사람이 저래도 되는가라고 말씀하시면서 들이댄것이죠.

사람이란게 감정이 격해지면 무슨말이든 또 더나가서는 무슨 행동이든 못하겠습니까?
하지만, 그에 똑같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똑같아 지는거죠.
교사라 고상한척 해야 한다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교사란 직업군에 계셨다면 최소한의 품위는 지키셔야죠.
더구나 님께서 교사란 직업군의 잣대를 남한테 들이대셨으면,
자기자신한테는 더 철저해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님께서 교사란 직업군에 계셨다는 말을 안했으면 모를까
그 언급을함으로써 님의 말이나 행동으로인해
교사란 직업에대해 선입견이나 편견을 갖게 할 수도있음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ㅋㅋㅋㅋ  2011-12-11 1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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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남자, 아주 경솔한 사람이네요
ㅋㅋㅋㅋ  2011-12-11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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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예전에 알았지 참~
남자  2011-12-11 17: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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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이번껀 제가 사과드리죠.
님의 보수적 마인드나 글내용은 제가 비판하고 싶은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나,
어쨌건 이번글로 님을 오해하고 일시적으로나바 이와 연관지어 님을 비판한건 사과드립니다.
행복한출발  2011-12-11 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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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이유없이 타인에게 참견하고 간섭하는 문화를 본인이 싫어한다 는....닉이.... 남자..이분..
댁이나 제발 넘 일에 나서지 좀 마소..
난 전남편 자랑질 한 일 없고......특정직업을 싫어하는 건 지나간 트라우마로 인간인 이상 그럴수도 있다네..
여성 글 올라오는 것 보면 모르셔? 전문직남성분에게 당하신 여성들이 다수 있다는 걸?
그러면 댓글이 네거티브 쪽으로 흐를까 아니면 포지티브 쪽으로 흘러 갈까?
maddie  2011-12-11 17: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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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쪼금 남자다워 졌어요^^ 익명이지만 우린 성인입니다 출발님 사과 받아주세요~
행복한출발  2011-12-11 17: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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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님..전 님의 글을 지적하고 픈 다수중에 속해 있는 한사람이요.
하지만
사람은 백인백 색깔의 의견이 다 다른 법이라 대중의 다양성이 존재하는 법이죠.
그 다양성 중에 본인 색깔이 다르다는 걸 표현한 것이 나대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치부 할수는 없는 일이요.
우리나라가 보수적이고 조용한 편이라 그렇지.
서구쪽에 나가 보면 말 못해서 죽은 귀신은 한사람도 없는것 같더라구요.....누구나가 자신 의견 피력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었어요.
행복한사람  2011-12-11 17: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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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님도 참...
상황이 다른데 여기에서 품위,품위 하시는데,
처음에 올리셨던 남자님의 원글(지금은 남자님이 일부 삭제된 상태입니다만)에
제가 댓글을 단 내용이 그렇게 감정적으로 격할 정도였나요?
이 정도의 수위가 심하다면 여기 게시판 댓글 중에 품위 없는 글은 별로 없겠네요.

지금은 삭제된 저의 원글만 봐도 그렇습니다.
저는 공개프로포즈분에게 교사로서의 품위라는 잣대를 강요한 것이 주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사진의 배경이 일부의 분들에겐 오해될 수 있는 여지가 있기에 좀 더 노멀한 사진으로 교체하면 좋을 것 같아서
글을 올렸던 것이고,
물론 그 과정에서 저의 선입견이 일부 반영되었고 표현 또한 지나친 부분이 있어서
그 점은 제가 충분히 실수로 인정하고 현재 글을 지운 상태인데,
여기까지 와서 예전에 제가 교사임을 밝혔으니,그리고 너 또한 같은 잣대을 다른 사람에게 들이내밀었으니
감정이 격해지는 상황에서 똑같이 대응하지 말고 품위를 최소한 지켜라...는 식의
내용을 주장하시는 JInny님도 편견이 좀 강하신 듯 하군요.
남자  2011-12-11 17: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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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님은 미국서 살아봤다면서 여성의 경제적 독립의 중요성을 생각지도 않고, 남성이 일하고 여성은 살림해야한다는 이분법적 마인드를 가지셨죠?
근데, 사실 님이 이혼하고 나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안 겪는 이유는 님이 직업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그러하면서 여자들보고 직업을 갖지말라고요?
우리나라 대다수 이혼녀들이 경제적으로 얼마나 어려움을 겪는지 아시나요?
여성의 경제적 능력은 이혼이란 극단적 사례 외에도 다양한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여자들보고 경제적 능력을 갖지말고 남자한테 경제력을 의존하라는 님의 사고방식은 님의 현재 상황과 비춰볼때 정당성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스스로를 속이는 짓이죠?
다른 이혼녀들에게 그래보시죠? 경제적 능력 갖추지 말고 살림에만 올인한게 정말 잘했던 일이라고말이죠.
남자  2011-12-11 17: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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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외에도 다수의 비기독교신자들이 게시판에 존재하는데 불구하고, 행복한출발님은 성경구절을 인용하면서 자신의 논리를 변호했습니다.
그건 설득력이 없는 변론입니다.
성경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당신의 성경구절을 인용하는 글의 어조에 설득당할거라 생각합니까?
당신의 주장을 이해하기 위해 성경을 읽어라.. 이거 아닙니까?
당신은 게시판에서 기독교 포교를 하려고 하는거 같더군요.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님의 그런 식의 글이 기독교를 욕먹인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jinny  2011-12-11 18: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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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사람님,
우선 남자님과 언쟁중이신데 제가 오지랖넓게 끼어들어 심기 불편하게 해드린것 사과드립니다.

님 말씀대로 어느정도 교사라는 직업에대해 편견은 있습니다.
하지만 직업에대한 편견이 비단 교사란 직업군에게만 있는건 아니니까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을듯하구요.

문제는 님께서 같은 교사의 입장에서 봤을때 저건 좀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면
적어도 님의 말이나 표현은 그 기준을 따라야 하는건 아닐까요?
그래야만 님의 주장도 설득력있고 그럴테니까요.

사실 님께서 교사의 시각에서라는 말씀안하셨으면
그다지 문제되지도 않을일이죠. 그냥 보기 안좋다정도였다면요.

다른 사람한테 어떤 잣대의 기준을 정했으면 자신한테도 똑같이 하는게 맞는다고 봅니다.
이중잣대로 타인에겐 불리하게 적용하면서 나한텐 유리하게 적용하는게 옳지 않다고 보는거죠.

그리고 교사가 저래도 되는가라는 뉘앙스로 말씀하셨는데,
이게 교사의 품위의 잣대를 들이댄게 아니면 무었인가요?

다른분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특정직업군에대해서 말씀하실땐 그 파장이 미칠 파급력에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요?
행복한출발  2011-12-11 18: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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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님..이 분아..내가 언제 여성들에게 직업 갖지말라 고 그랬단말이요?
난 애들이 생기면 그땐 엄마가 애들 양육하는게 어쩌면 더 돈을 버는거라 는 생각 가진 여성이라오
애가 생겨서 애를 이쪽저쪽으로 내두르면서 애가 정서적 행동장애아로 성장하게 만들고 가정은 돈많이 벌면
좋나요?
양육비면 외식비며 집파출부며 다 움직이며 돈인데 그럴바엔 엄마가 애 양육하여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양육이 낫다 는 생각입니다.
어린이 6세까지는 엄마손에서 자라나야 정서적으로 확실히 안정되게 자라나서 그렇게 쓴거 랍니다.
그게 문제랍니까?
그리고 그건 내주장이고 여러 다른의견중의 한 의견일 뿐이요.
행복한출발  2011-12-11 20: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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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남자..내가 여성들에게 남자에게 경제력 의존하며 살라고 했다 고?
웃기시네 이분.....알려면 똑똑히 알고서 글도 올리소.. 난 여자도 직업을 반드시 가져야한다 는 생각 갖고 있는 여성이요..
결혼전에도 아버지가 우리집 세자매에게 각기 뚜렷한 직업의식을 심어 줬어요.
여자가 직업이 없으면 남편에게 눌려 살기 마련이라 고 노상 가정교육으로 강조하면서 우리를 키워서요.

단 애 낳은후엔 어떻게 할 건지를 분명히 하자는 거지요..
애 안 낳겠다면 여성분 끝까지 직장생활 당연 하는 거고..

남자...내가 누구에게 전도를 했수? 백인백 색깔로 모든사람의 의견이 다 다르단 말이요.
님께서 다른분 의견을 수용을 못한다면 나또한 그대 남자님 의견을 수용을 못하게 되는 법 이라오.그게 세상 이치라오...
난 크리스찬인 거 확실하지만 비크리스천인 분에게 여기서 무슨 전도를 한다냐??남자..이분..참 할일 없으신 분이네..
영어성경구절 인용 좀 해야되겠네..Do not make friends with a hot tempered man and do not associate with one easily angered....쉽게 열받고 쉽게 화를 자초하는 사람과는 상종하지말라.... 는 하늘의 말씀
시대인  2011-12-11 2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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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였네..
남자  2011-12-11 2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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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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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행복한출발님, 제꾀에 제가넘어간다고 또 성경말씀인용하시네요.ㅋ
글구 제가 쉽게흥분하고화를자초하는사람으로보이나요?ㅋ
영어성경구절이든 사자성어든 갖가지훈육이든
아는거보단 제대로이해하고적절히사용할줄아는게더중요합니다.^^
행복한출발  2011-12-11 2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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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네.. 남자...난 도무지 전혀... 남자 란 분에게 관심이란게 없는 여자인데 자네가 왜 나에게 관심을 준단 말인가?
이 얼마나 웃기고 웃기는 일이란 말인가?
여기 선우에 들어와 난 누구의 프로필을 한번도 들어가 본적도 없고 또 누구에게도 관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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