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ㅇㅇㅇㅇㅇ[9]
by September (대한민국/남)  2011-12-19 23:23 공감(0) 반대(0)
ㄴㅁ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지나가는녀  2011-12-19 23:34:38
공감
(1)
반대
(0)
제가 그 여자분과 비슷한 상황이었는데요. 상대분에 대해 좋은 분이란 것을 알지만 이성적으로 전혀 끌리지 않았어요. 그래도 좋은 분 같아서 천천히 알아가려고 했는데 상대분이 너무 서두르니까 부담이 되었답니다. 결국 몇 번 만나다 인연이 아니라고 거절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너무 밀어부치지 않았으면 더 만나볼 의향이 있었으나..당시는 사귈 수는 없더라고요..안 끌리는 것을 어쩌나요) 그래도 가끔 생각납니다..그 여자분도 그런 것 같아요. 님에게 좋은 인상이 있기는 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만나보자..이런 것 같아요...관심이 있으시면 만나 보시되 이번에는 조금 더 여유있게 부담 주지 않는 범위에서 만나시는게 좋을 듯하네요
지나가는녀  2011-12-19 23:38:56
공감
(0)
반대
(0)
헉 아닌데요...누구랑 비슷하다는 것인지???
좋은  2011-12-19 23:46:37
공감
(0)
반대
(0)
여러사람의 의견을 물어보시는 내용이니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좋게 생각하면 지나가는녀님의 말씀과도 같지만 제 오래전 경험상 멀티다리 일 가능성도 있습니다.한 남자 조금 만나면서 어느정도 남자가 자신한테 호감이 생겼다 싶으면 다른 남자 또 만나보고 이런 식으로 하다가 하나 고르는 그런 여성들 본 적 있었습니다. 글쓰신 분도 아마 여러생각이 있으실테고 끝났다고 생각하면서 아쉬워했는데 때마침 연락이 왔으니 반전이겠지만.. 좀 더 기다리더라도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혹시라고 마음을 접게되신다면 연락처 그 사람 모두 바로 잊으시는 것이 미래를 위해서 좋습니다. 모든 여성은 아니겠지만 어떤 여성들은 남자와 헤어질때 정말 부득이 헤어지는 것 같이 표현해도 돌아서면 다른 남자 앞에서 웃고 귀여운 짓하고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모쪼록 편한 밤 활기찬 아침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2011-12-19 23:47:57
공감
(0)
반대
(0)
가입한지 얼만 안 됐지만 슬슬 여기도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씁쓸할 뿐이죠..
빙호추월  2011-12-19 23:50:53
공감
(0)
반대
(0)
그나저나 동기여자분의 질문에 뭐라고 답해주셨나요? 저도 그 심리가 참 궁금합니다..
냥이  2011-12-20 00:17:06
공감
(1)
반대
(0)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시면 만나세요.
남녀사이에 정답은 없는 듯~
지나치게 생각하다 보면 생각이 생각의 꼬리만 물어요..!
결포 할망구  2011-12-20 00:44:02
공감
(1)
반대
(1)
그걸 왜 계륵이라 생각하죠??? 여자분이 그랬다면 꽤 용기를 내서 한 걸텐데...

제가 그런 문자 받으면요. 우선 고맙게 생각해요. 잊지 않고 기억해 줘서 고맙다. 물론 거기에 답장을 한 적도 있고, 안 한 적도 있지만요.
그제 제 친구한테 물어보니, 만날 생각이 없으면 답장을 안 하는 게 낫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성적으로는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가끔씩은 그래도 고마운데...하면서 손가락이 문자를 누를 때가 있어요.

남녀 사이에 정답은 없다는 냥이 님의 말이 정답이라는... 만나고 싶으시면 만나시고, 만나기 싫으시면 안 만나면 되죠. 그걸 여성분 심리가 어떤 건가 고민하실 필요는 없을 듯 보여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2-20 01:38:10
공감
(0)
반대
(0)
저도 비슷한 행동 한 적 있어요^^;;
지난해 만난 분인데, 꽤 괜찮아서 만났는데 만날 수록... 재미가 없고, 밍숭맹숭하고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더군요.
세 번 만나고 흐지부지 정리했죠.
전화도 하다 말다 하시고, 나중에는 문자도 아니고 메신저로만 말씀하셔서 좀 답답?했던 것 같아요. 뭐 당시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아주 정리된 게 아니고 마음에 남아 있을 때라..
근데 1년이 지나고 생각이 났고, 메신저에 남아 계시길래 말을 걸었더니, 바로 그날 만나자고 약속을 잡으시더군요. 그런데 역시나... 또 세 번을 만났는데, 달라진 게 없었어요. 여전히 재미없고 적극적이지도 않고, 메신저나 하시고...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때려치고 메신저도 차단했네요.
그런데 이 남자, 최근 다시 연락 옵니다. 그냥 버릇인듯? 이젠 신경 안 쓰려고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2-20 01:40:55
공감
(1)
반대
(0)
아, 저는 드리고 싶은 말은 그냥 만나셔서 좋으면 좋은데로, 싫으면 싫은데로 하세요. 괜히 이것저것 생각하지 마시구요^^
여자가 먼저 연락하는 경우는 대개 아주 많이 용기를 낸 경우가 많아요. 그럴 경우 남자가 솔직하게 심정을 전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시면 잘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주변에 그렇게 결혼한 커플 꽤 됩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