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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결혼할 거 아니면 그냥 노는거다...[33]
by 탈퇴남 (대한민국/남)  2012-01-05 14:21 공감(4) 반대(12)
연말에 연중행사 수준으로 나이트 한번 다녀와서 경험한 일 쓴건데... 생각보다 질책이 심하더군요.. 여긴 익명게시판에... 남녀의 만남이 가장 주된 관심사라서 한번 써봤습니다. 난 솔직히 남자회원분들 위주로 흥미와 관심거리가 되고.. 정보교환과 배움의 장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남자회원들의 반감은 좀 이해하기 어렵네요.

여기서 매니저회원으로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명씩 만나는데.. 정말 답 안나오더군요. 20번 정도 만난 것 같은데 그마나 관심이 갔던 사람은 약 20명 중 1명이었던 것 같네요. 그 후로 셀프 프로포즈도 해보고 이벤트도 나가봤습니다.

여기서 그 많은 만남 중 1명 사귀어 봤습니다. 이벤트에서 만났던 9살 연하. 5개월 만났는데.. 결론은.. 내가 만나본 최악의 여자 3인방 중 1명으로 기억되네요.

많이 시골출신이었던 그녀.. 처음엔 촌스러워서 같이 다니기 쪽팔리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시골출신이라 순수한 거 같고 예쁘긴 해서 계속 만났습니다. 알고보니.. 많이 끌려하는,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다른 남자가 있더군요. 대기업 다니는 평범한 남자.. 그런데 그녀 집안에서 심한 반대.. 결혼해서 팔자 고쳐야 한다는 그녀 어머니의 교육.. 사실 그 대기업 다니는 서울 남자도 객관적으로는 그녀에게는 과분한 조건임에도 불구.. 집에서 심하게 반대.. 가족의 성화에 저를 만났네요. 그러면서 간보면서 갈등하는 그녀.. 시골출신이라 순수한 줄 알고 만났던 그녀..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네요. 여자가 남자 조건을 보는 건 이해하는데..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 저 모르게 몰래 제 차 로고 사진을 찍어둔 게 있더군요. 나중에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제 차가 무엇인지 물어보려구요. 그 수준입니다.

나이 먹고 결혼이란 게 어렵습니다. 결혼은 역시 뭣 모를 때 휙 가버려야 한다는 걸 알겠습니다.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하는 결혼.. 결혼 전 연애나 실컷 하자는 생각이 있습니다. 더 나이가 먹으면.. 정말 연애가 불가능한 시기가 올테니까요.

살면서 진정한 사랑이란 걸 딱 1번 해봤습니다. 그 외엔.. 둘 중 한쪽으로 치우쳐.. 여자에게 상처를 주거나.. 반대로 상처를 받는 만남이 몇번 있었네요. 만약 저에게 진정한 사랑이 딱 1번만 더 온다면 뜨거운 열정으로 결혼하고 평생해로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런 날이 올까요? 회의적입니다. 너무나도 훌륭한 여자가 제 곁에 없어서 진정한 사랑을 못하는 게 아니니까요. 속세에 너무 물들고 세상풍파에 찌든 제 탓이 크겠죠.

이제는 그냥 결혼 전에 많이 놀다가자란 생각입니다. 적당히 맞춰서하는 결혼일 가능성이 큽니다 제겐. 뭐 제가 특별한 사람이라서 제 모든 열정을 한 여자에게 바쳐가면서 사랑할 수 있지 않으니까요. 적당히 만나서 간보고 그러다가 결혼하는 거.. 재미 없습니다. 제가 특히 선우에서 만났던 여자분들... 간 너무 보시더군요... 그리고 간 보던 여자분들 하던 말.. 선우 남자들은 스킨쉽이 너무 빠르다고 합니다. 뭐.. 제가 나이트에서 한 거랑 여기 선우남자회원분들 마인드랑 다를 바 없네요. 오히려 나이트의 경우.. 서로 목적이 같아서.. 더 자연스러운 듯 합니다.

여기서 이것 따지고 저것 따지면서 이남자 저남자 간보시는 여자회원분들.. 여기서 스킨쉽 진도 빼시려는 남자회원분들...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이트에서 쉽게 끌려오는 여자들..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녀가 끌리는 건 인간의 본능이니까요.. 오히려 이것 저것 간보는 여자분들 보다는 낫다고 생각드네요.

어짜피 결혼할 거 아니면 그냥 노는 겁니다. 여기서 스킨쉽진도 빼시려는 남자회원분들.. 솔직히 진도 빨리 빼서 결혼하려는 거 아니잖아요? 결혼할 정도로 끌리고 사랑하는 여자라면.. 남자는 여자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여기서 진도 빼시려는 분들이나 제가 나이트 한번 가서 논 거랑 다를 거 없다고 봅니다.

어짜피 결혼할 거 아니면 노는 거... 욕하지 마십시오. 결혼 안한 미혼남자는 성생활하지 말란 법 없습니다. 과정이 어쨌건 간에.. 사귀다가 헤어지면.. 얼마만큼의 추억을 남기건 간에.. 그건 그냥 논 겁니다. 표현방식이 조금 과할 뿐이죠.

결혼 후에.. 아쉬움 남지 않을 정도로 놀겁니다. 더 이상 노는 게 지겨울 정도로 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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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계절  2012-01-05 14: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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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았던 분들은 결혼해서도... 계속 그 패턴 유지하시더라고요.
제 친구들(여자들)만 해도 그래요.
아기 낳고 신혼 생활 지나가기도 전에 다시 밤문화 즐기러 나가던데요.
고기도 먹던 분이 잘 드신다고 하잖아요.

물론 늦바람이 더 무섭단 이야기도 있지만.
탈퇴남  2012-01-05 14: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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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문화요? 전 룸이나 안마 이런 건 전혀 하지 않습니다. 단지 하는 것만 목적으로 돈주고 하는건.. 바보 같은 짓이란 생각이...

어짜피 결혼하면.. 업소 여성이 아닌 여자와 만나게 될 일은 거의 없을 듯 해요.. 남자들의 밤문화 또한 즐기지 않기 때문에.. 결혼하면 모두 다 끊고 집사람에게만 충실할 생각입니다.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1-05 14: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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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남/
아뇨 안마, 업소.. 이런 밤문화 아니고, 바로 님이 즐기시는 밤문화요.
잘놀던 제 친구들 애들 재워놓고 나이트 다니던데. 애인 만들고.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1-05 14: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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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달라진다는 남자들 많던데, 그게 잘 되지 않나봐요,
신혼 지나면 옛날을 그리워하고, 또 연애하고 싶어지고, 다른 여자 만나고 싶어지고...
향수라고 해야 하나?
탈퇴남님은 안그러길 바랄게요^^
내년엔꼭가자  2012-01-05 14: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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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남 및 서누님이 나쁘고 잘못했다는 질타가 아니라,
결혼을 목적으로 모인 커뮤니티에 조금은 어울리지 않은 주제를 언급하신 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결혼은 무조건 신성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이 아닐까 합니다.

탈퇴남님은 본인은 이런 경험을 모두 해 봤기때문에 이젠 이렇다...
라고 말씀하고 싶어하시는데,,,, 왜 님께서만 그런 경험을 가져봤다고 생각하시는지
조금은 안타깝습니다.

결혼이 사람을 평가하는데 큰 잣대를 가지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비슷한 마음으로 적어도 온라인 상에서 동지의식을 가지고 모인 사람들에게
마치 남들은 못 하는데 오직 본인만 하는 잠자리와 섹스 경험담인 양
자랑스럽게 표현하신 글솜씨도 님의 본 의도와는 상관없이 오해의 여지가 많습니다.

저는 조용한 게시판 보다는 활발하고 다양하게 돌아가는 게시판을 위하여
탈퇴남님과 서누님같은 분들이 있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잠자리 경험담은 이 곳이 님의 놀이터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

후니™  2012-01-05 15: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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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같은 분들때문에 그렇게 착하던 전처가 유부남과 바람나 이혼했습니다.
아시겠어요? 왜 이런글을 적으면 안되는지를...
순진한 여성분들 이글을읽고 모르던사실도 알게되고 또 호기심에 나도 한번 나이트가볼까 하는
생각도 가지게 되는겁니다.
제발 자중하세요.
분석남  2012-01-05 15: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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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쓰셨던 글의 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뭐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알겠구요.
근데 정보 교환이 아니라 경험담을 쓰신거 같아요.
정보교환이라면 바람피는 법, 바람피는거 잡는 법 이런게 정보교환인거 같은데...
어찌됐건 이 게시판은 좀만 삐뚤어져도 매맞고 다니는 곳입니다.
분석남  2012-01-05 15: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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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결혼전에 지겨울 정도로 노는것 이해합니다.
저도 솔직히 너무 많이 만나봐서 좀 지겨워요.
예전엔 바람도 엄청 많이 피우고, 엑셀시트로 정리해 갖고 다녔는데, 지금은 적어도 바람은 안핍니다.
많이 만나봐서 무뎌지는 것.... 뭐 나쁜것 같진 않지만,
지금 노는 것에 대해서 합리화 하는건 나쁜겁니다.
서누  2012-01-05 16: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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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탈퇴남의 마음에 100 공감합니다. 내공 프로 산전수전 어느정도 겪으면 저런 글 나옵니다. 개찌질이 잡것들이나 욕한다고 보시면 되고 신경쓰지 마세요 탈퇴남님. 글은 왜 지우셨는지요 그냥 소신껏 밀고 나가세요. k같은 고자질 이간질 잘하는 소인배들은 어디에 가도 있게 마련입니다.
제시카고메주  2012-01-05 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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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보 ~ 훨 좋네요.. 나이트기행보다 진정성도 있고 ,아 그런데 ~~ 가슴이 아려오는데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나? 싶어서
연애가 뭐라고 생각해요? 진정한 사랑은 뭐라고 생각해요?연애는 잠자리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진정한 사랑은 누구봐도 아름답고 순수하고 어리고 때묻지 않은 여자와 잠자리 하지 않고 그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저는요 결혼할지 못할지 모르지만 열열한 연애 한번 더 하고 싶은데 세상엔 온통 님같이 생각하는 남자들 때문에 열열한 연애를 못할 것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요?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그리고 내생각에 결혼하기 전에는 불가능할 듯해서요.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은 누가봐도 부족하지만 그 부족이란 미모일수도 능력일수도 심지어 인품일수도 있는데 내가 짊어져야할 사랑이라면 끝까지 안고 품고 가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이기에 그 무게에 치여 아직까지 용기를 못내고 있습니다.
님도 아시다시피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님 부럽습니다. 님처럼 하는게 연애라면 돈주고 자는 것과 그리 다를지 않을진데 허무하지 않습니까? 그게 연애답던가요?

서누  2012-01-05 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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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7년생 사귀고 있는데 그분과의 속궁합 즉 모텔에서는 어땠는지요. 해보니 아닌지. 아니면 안한다고 하는지 이 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신감있게 남겨주세요. 님의 글 기다리고 좋아하고 솔직한 면 멋지게 생각하는 사람은 비단 저 뿐만이 아닐겁니다. 도저히 얼굴을 못볼 정도로 예쁘다는 그 부킹녀와 87년생 사귄지 몇일만에 관계하고 지금 어떤지..관계가..알고 싶습니다. 팬으로서. 멋진 전문직 아레스님과 소신있는 능력남인 탈퇴남님 모두..
계룡산 도사  2012-01-05 16: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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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고 아무말 하는거 아닙디다. 좀 하드한 표현은 자제하심이 좋을 거구요.
개인적인 결혼관, 연애관을 밝히는 것도 좋지만 표현을 좀 부드럽게 바꿔주심이 좋겠네요.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말입니다.
제가 알기론 이 게시판은 로그인없이도 외부인들이 볼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부류로 취급되는 것 원치 않구요. 초등생들이 이글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지 심히 걱정됩니다.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1-05 16: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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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서누님은 실제 만나보면 점잖은 분일 것 같아요.
쑥맥이라 여자랑 눈도 못마주쳐서 연애도 제대로 못해본 분 아니세요?
인터넷 통해서 바람둥이 남자들의 경험담 읽으면서 혼자 상상하고 만족해하는 전형적인 히끼꼬모리.
그러니 아레스님의 소개팅담이나 탈퇴남분의 원나잇 혹은 속궁합에 안달안달하면서 기다릴 수 밖에요.
서누님, 속궁합이 그렇게 궁금하세요? 그럼 다른 야설 게시판에 가보세요~~~

서누  2012-01-05 16: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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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계절님 전혀 다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런지걸  2012-01-05 16: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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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시골 출신인 여성분이 가족의 강요에 의해 님을 만나셨다면... 왠지 씁쓸하셨을꺼같네요.

엠블럼까지 찍어서 집에가서 가족들이 볼정도면....저절로 고개가 흔들어지는 여자입니다만..

그래도 정말로 사랑하는 그녀가 나타나면 ...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와 원나잇으로 몸을 섞는 과거가 추하고 후회스럽게 느껴질꺼에요.

인생을 값지게 살아야지 쾌락추구하고 놀기위해 사는건 아니잖아요

좀더 자신을 아껴주세요 . 아무리 콘돔으로 성병을 예방할수 있다지만 술에 꽐라되봐요 ㅋㅋㅋ

앞날은 모르는겁니다
우리처음만난날  2012-01-05 16: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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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서누님, 탈퇴남이나 아레스님에게 프로포즈 하세요ㅎㅎㅎ
더 깊게 파고싶은 얘기는 개인적으로 하심이. 대표님 좀 도와주면 안되요?
그리고 그런 궁금한 이야기는 진짜 누가 얘기하는 밤기 뭐 그런 사이트 가면 많잖아요? 굳이 왜 여기서??
학교다닐때 TPO 안배우셨나요. 속궁합 누가 안중요하댔나~ 중요한거 알고마다요. 근데 우리가 여기 그런디테일한걸 알고싶어 왔나요?
남의 만남, 속궁합 꽉쪼임 느꼈는지 아닌지가 왜그렇게 궁금한건지..그게 그렇게 꼭 알고싶으세요? 남이 뭘 느꼈는지가?
서누님 게시판 이미지 보면 마치 내시같아. 자기얘긴 눈꼽만큼도 없고
아레스, 탈퇴남 등 백그라운드좀 있어보이는 사람 뒤에 붙어먹으려고 하는 빈대같이 보여요. 진짜 매력없다.
게다가 어느날엔가 발끈한 댓글엔 막말 작렬. ′착한척 이지랄할까요?","잡년놈들",연초부터 누군가에게 한 저주성발언 등등..
여기가 디씨인가요 보배드림인가요? 네이트온 톡인가요? 그 댓글 보고 진짜 놀랐습니다. 인성이 의심스럽고요.
실제론 어떻게 생겼을지 모르지만 그의 프로필을 선우회사 사람들은 알고있겠죠. 나라면 그런식으로 얼굴팔고싶진 않을텐데....
qwerty.  2012-01-05 19: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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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분명한건 여긴 완전한 익명은 아니라는거예요.
사랑이야  2012-01-05 2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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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남의 변명... 즐...
서누  2012-01-06 00: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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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음만난날님 그렇게 보셨다면 오해이시구요..자유게시판에서 법적으로 어긴 내용이 있는지 여쭙지요. 말그대로 자유..게시판 아닌가요?제한을 주관적으로 정하시면 안되죠. *같으면 즉 싫으면 글 안보고 안남기면 되는거 아닙니까. 거론된 분중에 실제로 만나서 한잔한 케이스도 있는데 걱정마세요 정상이구요. 자유게시판입니다.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k  2012-01-06 01: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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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말 정리 하자면, 우리처음만난날님이 거론하신 사람은 ′서누′,′탈퇴남′,′aREs′ 말씀하셨는데.
서누왈 "거론된 분중에 실제로 만나서 한잔한 케이스도 있는데 걱정마세요 정상이구요"라고함은
서누가 탈퇴남이나 aREs랑 아는 사이라는건데.. ㅋㅋ 지 무덤 지가 파요.. ^^
서누  2012-01-06 0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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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야 너 나한테 관심이 참 많구나. 정말 싫어하는 거면 아예 상종을 말아야지 아가야. 엉아들에게 한대 맞는다 그러다^^ 어여 자라. 소개팅은 꾸준히 선우에서 하나본데..여자들 앞에서는 상당히 존중하고 젠틀한 척 하는 모습이 보이네 ㅋㅋㅋㅋ 남에 일에 *빠지게 관심은 많아서..그러니깐 될것도 안되는겨...
서누  2012-01-06 01: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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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글에 팔딱팔딱 걸려들어서 누가 누굴 아는데..라고 하면 바로바로 걸려오는구나. 계속 글 남길테니 알아서 고자질 *나게 하고 함 잘지내보자 잉? 맞을짓은 하지말고^^ 그럼.
k  2012-01-06 01: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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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 먼저 법정얘기 꺼내놓고 안되니까. 주먹 얘기신가? 나 정말 서누 한테 죽도록 맞아 보고 싶네
제발 그렇게 한번해줄 수 있나? 또 주둥이만 살아 있어서 내뱉으신 말인가? 난 서누의 말과 행동이
이번엔 일치해 주시길 바라네.. ^^
서누  2012-01-06 01: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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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내 글에 답 줘서 고마운걸 k야. 계속 관심갖아줘. 그래야 갖고 놀지 널 계속^^ 솔직히 재밌네. 너도 참..한심하다 ㅋㅋㅋ 계속 걸려드는거보면. 자 다음엔 또 뭘로 엮을까..음..주먹다음은 뭘로 할까 자 글 계속 이어던질테니 계속 개떼처럼 먹어줘 오케이?^^
서누  2012-01-06 01: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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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는 여자랑 사귄적이 있긴 할까 싶네..자 던진다 물어봐 쮸쮸 물어봐봐 응?~^^
k  2012-01-06 02: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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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먹 얘기도 허당인가? 서누 인생이 불쌍타
내가 맞는한이 있어도 서누는 보고 바른길을 인도
하고 싶었는데.. 쩝
이렇게 쉽게 꼬랑지 내릴줄이야 바로 "깨갱"이네
주둥이만 갖은 인생 같으니.. ^^
서누  2012-01-06 02: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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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계속 물어봐 내 글을..내일도 끊임없을테니^^ 쮸쮸~ 여자 사귄적 있니?
k  2012-01-06 0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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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고 싶어서? 남의 연애담 듣는게 취미구나?
서누  2012-01-06 0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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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쭈 계속 물어봐~ 뼈를. 내일은 어떤 주제로 k 낚을까 구상중. 정치 관심많니?
k  2012-01-06 02: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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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찌질한 놈
서누  2012-01-06 04: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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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쮸~ 따라와봐 dog~
아둥바둥  2012-01-06 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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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경험 별로 없으신가봐요? 정말 좋아하면 지켜주고싶다라.... 참 한심해 보입니다.
네버엔딩 스토리  2012-01-06 12: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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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안됬습니다. 사람마나 가치관은 틀리니 저렇게 막노는거에 죄책감 없고 즐거워 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래서 남는게 무엇인가요?
정서적인 갈증과 공허함은 더 심해질것 같은데.. 이런 곳에 여성편력 과시하며 현실에 대한 열등감을 해소하지 마시고..진짜 마음을 잡으시고 정신차리세요. 잘아시면서도 자기스스로 구덩이 안으로 들어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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