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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과연 잘못한 걸까요. 궁금하네요.[9]
by 솔로1 (대한민국/남)  2012-01-12 16:52 공감(0) 반대(0)
제가 몇달전 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 두번째 만남에서 같이 영화를 보구 술을 같이 먹게 되었는데요. 술이 좀 들어가니 이 여자분이 저에게 하는 말이 자기는 저 같은 스타일이 별로이고 송승헌 같은 스타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오늘 같이 본 영화가 재미 없다는 둥 제가 영화 고르는 눈이 없다고 저에게 이러니까 아직 솔로인 거라구 술주정 비숫한걸 하더라구요. 제가 아는 분 소개라 막하기도 그래서 참고 그 여자분이 술먹고 휘청하는거 잡고 남한테 피해줘서 사과하구 술값이랑 택시비까지 합쳐서 15만원 정도 쓴거 같네요. 그런데 제가 헤어지고 나서 저에게 문자가 하나 왔더군요. 자기는 절 친구로 사귀고 싶지 이성으로는 느껴지질 않는다고 그러면서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하던군요. 그래서 전 화도나고 황당해서 연락두 안했는데 몇칠전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보니 그 여자분이더군요. 말을 안해서 끊었더니 갑자기 문자가 하나와서 보니 저처럼 매너없는 남자 처음 봤다구 어떻게 연락 한번 안하구 살수 있냐구 자기는 좋은 친구로 생각했는데 앞으로 저보고 연락두 하지 말라구 하더라구요. 기가막히더라구요. 여자분이 친구로 지내자구 해서 그냥 친구처럼 지낸게 제가 잘못한 건가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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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12-01-12 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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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양쪽얘기 다 들어봐야 정확히 알겠는데요.

본인이 기가막히다면 기막힌 여성분이겠죠..
근데,,뭘 신경쓰시나요??
아에 상대를 하지 않으면 돼죠..
태권브이  2012-01-12 17: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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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만 봐서는 솔로님이 잘못한게 없어보이는데..
왠지 여자분 입장 얘기도 들어볼 필요가 느껴지는 글이네요..
눈쳐다보면  2012-01-12 19: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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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래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저런 험한 말 못합니다.
어장관리라도 하려다가 여의치 않으니까 연락도 하지 말라고 한 겁니다.
이것은 최악의 가정입니다만.... 그럴 가능성이 높네요.
플포사랑  2012-01-12 21: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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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은 님을 마음에 들지 않지만, 어장관리용 배고플때 밥사주고, 술사주고 가끔 놀아주고 해야 하는데, 연락조차 안주니깐 기쁜 나빠하는것 같네요. 어쨌든 그 여자분 성품은 좋지 않네요.
글쎄용  2012-01-12 23: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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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히 올려주세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흥미로운 상황들이 많으셨을 듯 싶은데 ^^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0.0
인연  2012-01-13 0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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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멋대로인 못된 여자이군요. 쉽게 말해서 상종할 가치도 없는 여자입니다. 요즘 남자들을 밥사주고 술사주는 존재로 착각하고 살고 있는 거지근성 가진 여자가 생각보다 많이 널려 있더군요.
Florence  2012-01-13 06: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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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맘에 두지말고 그런분은 잊어버리세요.
댄스걸  2012-01-13 12: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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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저랑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시네요...ㅋ송승헌같은 스타일^^그 여자분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좀 그렇네요~~
장가가자  2012-01-14 22: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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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여자 현실감이 없군요.... 연예인하고 평생살라고 해주세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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