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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뒤에[15]
by 미리미리882 (미국/남)  2012-01-13 12:56 공감(0) 반대(0)
비가 오고 나서 문득 뒷마당에 나가보니 흐린 데도 밝은 하늘을 볼 수 있었어요.
문득 가지만 남은 나무에 잎새 하나가 오헨리의 마지막 잎새를 연상시키네요.
정말 희안하네 하고 둘러보니 다른 가지에 잎새가 예닐곱개 더 있었어요.

기회는 찾아 오기를 기다리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정작 힘든 것은 우리의 마음에 있는 고정관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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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p  2012-01-13 13: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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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882님 ~_~ 오랫만이예요 ㅎ
머릿속에 생각하고 있던 고정관념을 버린다면 좀더 편한 내가 될수있을텐데..
머릿속에 박혀있는 생각을 버리는일이 힘들다는거 ㅠㅠ
빛소리  2012-01-13 13: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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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리님이시다~^^ 미리님 오랜만에 글 올리셨네요~
요즘 게시판에 미리님 글 안 보여서 아쉬웠는데..반갑습니다^^
음.. 무슨 안 좋은일이라도..
글에서 약간.. 조금.. 슬픔이 느껴지는 듯..

음...고정관념이란 것은 나이테가 생기면 생길수록..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아요.. 고정관념을 깨고 나올 수 있는 사람만이
새로운 세계를 얻을 수 있는게 아닐까요..?^^

미리님~ 글 자주 올려주세요^^ ㅎㅎ 미리님 글을 기다리는 1인~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1-13 14: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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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 좋네요.
사랑이야  2012-01-13 15: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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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희한이에여~
별다방  2012-01-13 17: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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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인데 잘 지내셨습니까.
여긴 겨울이면 비가 많이 내리는데 올겨울은 비가 많이 안오네요. 한달째 비는 안오고 날은 따듯하고...
뉴욕도 덜춥고 눈도 덜 왔다던데 어떤가요?
이러다 여름에 엄청 더운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소풍  2012-01-13 19: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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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882님/ 잘지내시나요? 요즘 전 하늘은 안보고 지냈요,,ㅠ.ㅠ

알 수도 없는 샹관없는 숫자조합으로(업무)
주야로 바쁘다 보니 맑게 갠 하늘은 본 기억이 가물가물~~~

이번 주말에 화창했으면 좋겠어요,, 하늘보게요
소풍  2012-01-13 19: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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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882님/ 비가 올때 그냥비가 온게 아니였어요..
제가 뾰로룡 하고 주문을 외웠거든요
그래서 행운의 비가 왔을거예요

ㅣ ̄ㅣ///
ㅣ\ㅣ♧
ㅣ\ㅣ///
ㅣ_ㅣ♧

하늘에서 내리는 빗방울이 행운이 되어 창문 두드려라잇 얏!~~~ 뾰료룡,,
이케요,,,


좋은밤 되세요..ㅎㅎㅎ

소풍  2012-01-13 19: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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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님/ 따뜻한 겨울이라니 부러운데요...

저는 겨울이면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온뭄에 버터화장품도 바르고
오일도 바르고 그러는데,, 아 너무건조해
별다방님은 피부는 좋으실 것 같아요..ㅎㅎㅎ

아 얼굴에 콜라겐 팩좀 올려 놔야 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


소풍  2012-01-13 19: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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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님/ 언제나 그렇듯이 이모티콘 인사 보내드려요,,ㅎㅎㅎ
(>. ) 엣~취!
/ ▒ \ .....
.ㅣㅣ...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요,~~~~
미리미리882  2012-01-13 23: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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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롱디스턴스 힘드시죠? ^^ 연애도 결혼도 좋지만 생활속에서 마음이 편안해야 제일인 것 같아요.

빛소리/ 않좋은 일은 없지도 않지만 잇어도 금방 잊어버려요. 망각의 기술을 통달하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
빛소리님은 연애 하세요?

떠나고싶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우연일 지도 모르지만 만나서 사귀는 데에는 노력도 용기도 필요해요. 화이팅! ^^

사랑이야/ 사랑입니까? ^^

별다방/ 네 눈이 안오고 비가 옵니다. 어쩌면 저는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잘 모르겠지만,,,,^^
여름이 오면 사랑의 열풍에 휩사여 서던 캘리포냐의 낭만에 빠지고 싶어요.
미리미리882  2012-01-13 23: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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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모든 수에는 의미가 있다. 피타고라스가 한 말이죠. 의미없다고 보낸 하루하루가 지나고 보면 의미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그런 날을 보내고 소풍님이 보내는 그런 날들이 누군가에는 의미가 잇을 수도 있듯이 언젠가 우리에게도 의미있는 날이 반드시 올거라고 믿어요. 오케이?^^
coco:p  2012-01-14 0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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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괜찮은데 그분은 관심도 안주시네요 -_-
별다방  2012-01-14 05: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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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님, 사랑의 열풍에 휩싸이는 여름이라... 오랫동안 남의 일이었는데 올해는 맘껏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소풍님, 콜라겐이 부족하세요? 닭발 많이 드셔야겠네요. ㅎ
저 감기 든거 어찌 아셨나요. 살짝 걸린거라 재채기 조금하고 콧물 약간 나고... 이틀째인데 심해지지않는게 이러다 말듯합니다.
많이 춥지않은 동네다보니 따뜻한 옷이 없네요. 걍 후드티만 줄창...ㅎㅎ
빛소리  2012-01-14 14: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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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님에게 지금..망각의 기술이 필요한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전에 미리님이 친구복 있다고 이야기 하셨던거 같은데.. 여기 게시판에 많은 친구들 있잖아요!ㅎㅎ
여기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보면 ′망각의 기술′이 조금은 작동하지 않을까요?^^
왠지 미리님이 좀 기운이 없어 보여서.. 얼굴을 보며 이야기 할 수 없지만,
시각과 촉각과 후각보다 어떨 땐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나의 느낌′이 아닐까요?
여기 게시판의 친구분들과 ′그 느낌′을 주고 받으며 ′망각의 기술′의 작동시켜 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빛소리  2012-01-14 14: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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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브라우니 만들기에 빠졌답니다..ㅋㅋ
회사 선배님들께도 인정받은 브라우니예요..ㅎㅎ 먹을만 하다는..
정성을 담은 호두 브라우니를 택배로 씽~~보낼께요..ㅎㅎ
기운 빠지는 일이 있다면 힘내세요!! 미리님~~
모두들 브라우니처럼 달달한 주말 보내세요!^^

아..그리고 어려운 질문인데요..^^
연애....연애... 글쎄요?.. ㅎㅎ 그냥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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