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Between Calm and Passion[2]
by 소심남 (대한민국/남)  2012-01-16 02:53 공감(0) 반대(0)
남자는 너무 열정적이었습니다. 여자는 끝까지 냉정했었죠. 영화는 이렇습니다만,, 남녀는 너무나도 다른거 같습니다. 사람 마다 다 다른데, 남녀는 얼마나 다를까요. 전 그녀에게 호감이 갔습니다. 아나운서 같은 예쁜 말씨, 큰 키에 잘빠진 몸매. 가만이 있으면 도도해 보이지만, 웃으면 너무 이쁜 얼굴. 호감이 갈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심스런 성격탓에, 제대로 표현도 못한거 같습니다.
나이도 많고 결혼도 해야는데, 사람을 만나려니. 더욱더 조심스러워져 가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영화처럼.. 한 여자에 자기 인생을 걸어도 모자랄판인데도 말이죠. 다음에는 괜찮아 지겟지. 이사람이 나랑 안맞는겠지라는 건 핑계란걸 잘 알고 있습니다. 일이 바쁜데 어쩌라고,,쯧 누구를 만나더라도, 똑같을거 같습니다. 이대로는,,
Can Anybody fine me somebody to love? 아무도 찾아주질 않습니다. 제가 찾아야 한다는걸.
그녀한테 너무 미안하고 타락한 나 자신이 미워집니다.
끊었던 담배가 생각이 납니다.
그녀의 마음을 돌릴방법이 있을까요?
짧은시간동안 너무 많은 아픔을 준거 같습니다.
이제는 일 말고도, 사랑하는 사람한테 저를 던져야 할거 같습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분석남  2012-01-16 08:51:51
공감
(1)
반대
(2)
소심한 자세는 본인의 노력으로 어느정도 바꿀수 있습니다.
지하철 헌팅을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첨엔 쉽지 않겠지만, 자신감도 길러지고, 좋을겁니다.
아이유  2012-01-16 11:25:29
공감
(2)
반대
(0)
적극적으로 열정을 표현해보심이...진심은 통한다고 하잖아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