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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백배인 연초[29]
by 딸기쥬스 (대한민국/여)  2012-01-16 20:19 공감(4) 반대(13)
그냥 여러가지로 힘들고 머리가 아프다. 이제 내껄 찾으려고 싸우는 것도 힘들고 적정한 선에서 타협하는 게 진리라는 건 배운다.

내 머리가 다시 시원해졌으면 좋겠다.

작년 이맘때도 가만히 있어도 구토가 쏠렸던 기억이 난다. 말 안 듣는 애들 군단을 볼때마다 구토가 쏠린다.(가끔 나한테 대놓고 욕하는 녀석들도 있지만 그냥 무시한다. 내 체력의 한계, 스트레스 조절 능력의 한계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참고 버틴다~ 이런 마음 상태니 채용권자가 봤을 땐 그 모습이 그냥 다 얼굴에 드러나지 싶다~!!

아무리 직장이 지옥같아도 버텨내야한다~!!

정말 정말 싫고 드러운 말 다 들어가면서도(어떤 선생님은 애가 면전에서 자기한테 쌍욕하는 데도 그냥 못 들은 척 한다고 한다. 귀찮은 게 싫고, 그런 애들 학부모는 또 학교와봤자 깽판부리고 시끄럽게 하기 때문에 그냥 피해가는거다) 정년을 꿋꿋하게 채우시는 할머니선생님들을 볼때마다 나도 저 정도의 내공의 쌓여야하는가 싶다.

애들이 예쁘다고 최면을 걸면서 하루하루를 버텨내야한다~!!

보충수업을 2주에 50시간 해도 참고 버틴다~!!

고등학교는 3주에 80시간 시킨다더니 갑자기 100시간 하랜다. 교사 한명 병났나보다. 애들은 말 안 듣지 보충수업안하겠다는 애들 강제로 데려다놔야지. 교재연구해서 애들 수준에 맞게 가르쳐야지~ 영,수 과목 100시간 돌리면 아마 그 선생은 병원에 입원하지 싶다~!!

영어선생님들 왜 연수 핑계대고(핑계대도 욕먹긴 하지만 그래도) 외국나가서 안들어오는지 이유를 알겠다(요즘 너무 힘들다 영어선생님들은 더욱)

방학 월급 말고 300만원 더 받아서 뭐하나~ 안 받고 그냥 쉬고 싶다. 먹여살릴 처자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다리 혈액순환은 왜 이렇게 안되는지 이제 다됐나싶다 벌써부터(족욕을 안하면 살수가 없다. 밤에 혈액순환이 안되서 잠을 못자는 경우도 있다)

이 글에 답글다는 것만 봐도 남자분하고 여자분들은 차이가 크다. 여자가 이런 얘길 하는 거는 위로를 받고싶어서인데

어디서나 너와 같은 답글 다는 거 원한 적 없어. 그러니까 니가 욕 먹지(이제 그만 좀 해라. 네 글에 와서 답글 다는 거- 답글마다 반말이지)

*** 여성분들 저처럼 혈액순환 잘 안되시는 분 있나요? 예전에도 많이 서 있으면 그런 증상이 나타나긴 했지만 갈수록 심해져서요. 뇌에도 혁액순환이 안되는지 조금만 신경쓰면 머리가 저며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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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2012-01-16 2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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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시구나... 방학이 있잖아요.
방학동안 충전시켰다가 개학하면 다시 일하고... 하심 되지않나요?
전 방학내내 집안에만 틀여박혀있는데...
후니™  2012-01-16 20: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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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난 일주일에 30시간 수업인데...
후니™  2012-01-16 20: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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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30시간 수업한다는데 왠 반대???
예전 나만 따라다니며 반대표 누르던 사람이 아직도 있나보네요. 헐~~~
후니™  2012-01-16 20: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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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님 전 행정업무도 다 하고 수업도 하는데 오죽 힘들겠어요? ㅋㅋ
그래도 기분좋게 직장다닌답니다. 천직이라 생각하고~~~
지친다 생각하면 계속 힘들어져요. 늘 기분좋은 생각만 하시면서 직장생활하시길~~~
동물의왕국  2012-01-16 2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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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백배인 연초 -> 니코틴 쎈 담배 인줄 알았음
아폴론  2012-01-16 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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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교사는 2류이면서 1류라고 자위하는 여자들의 집합이었던가..
내가 며칠 일하면 버는 돈을 한 달 월급으로 받으면서 뭐 그리 잘 난 줄 아는지..허허..
후니™  2012-01-16 21: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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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딸기님 댓글이 참,,,
전 교직잡기전 15여년간 잘나가는 전문직이었거든요. 당시 몇년동안 결혼하고싶어하는 1순위 전문직이었는데~
근데 지금 벌이는 예전보다 몇배로 못하지만 오히려 만족하며 지내고있어요.
아직도 전문직이라고 선호하는 여성분들 보면,,, 이해가 안된다는,,, 돈에 환장한여자처럼 보이거든요.
후니™  2012-01-16 2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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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전문직 이야기가 사라지고 제 댓글만 남아있네요~~~
딸기님이 전문직 선호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여교사가 글 적으니 반대표가 달리고 전문직이 글 적으면 반대표가 안달린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적은거예요.
냥이  2012-01-16 21: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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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님// 정말 저렇게 보충수업이 많나요? 정규적인 주당 수업시수도 있을텐데..
저게 사실이라면 거의 살인적인 수업시간인데요.
2주에 50시간이면 주당 25시간 거의 주당수업시수보다도 많은데...쩝
후니™  2012-01-16 21: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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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님 방학중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개학하면 보충수업이 많이 없잖아요...
냥이  2012-01-16 2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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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방학동안만 저렇게 수업하는군요.
박봉이지만 교직의 장점인 방학의 묘미를 못누리시겠다. 어떻게 해요. 힘들어서...쩝
딸기쥬스  2012-01-16 2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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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좀 지방이라서 관리자들 성향이 강제로 100% 보충수업 시켜서 우리학교는 이렇게 했다 보여주는 거 좋아하구요(경기도나 서울은 안 그런다고 하더군요. 애들 인권 문제도 있고) 보충수업만 하는 강사를 쓰는 것도 관리자들이 외부강사라고 싫어해요.
그냥 보충수업을 하는 수밖에요. 근데 그게 애들이 원해서 온 게 아니라 담임들이 강제로 데려다놓고 억지로 수업을 하는 거라서 넘 힘들어요~ 예전에 보충수업 같은 거 안할땐 참 학교가 편했는데
보충수업주관하는(방과후 부장들은 하두 학부모들한테 항의오니까 그들도 학교에 전화오면 일단 피하고 봅니다. 그만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얘기겠죠.)
나도 마이크를 사야하나 싶어요. 남중딩 3학년 학생들 43명씩 억지로 앉혀놓고 생목으로 하려니 제가 넘 힘들어서 남자를 만나고 싶은 욕구도 안 생겨요
결포 할망구  2012-01-16 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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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딩이라니 진짜 힘드시겠다. 제가 옛날에 교생실습할 때, 고 1짜리 남자반을 맡았었거든요. 진짜 말 안 들어서 수업 시간에 애들 앞에서 눈물을 쏟았어요...그리고나서 60명인가 애들 한 명 한 명한테 편지를 써서 줬죠.
내가 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난 수업이란 뭐라고 생각한다는...
그리고나선 진짜 말 잘듣던데. 지금도 말썽 부리는 녀석들한텐 오히려 더 잘 해 준다는, 말 한 마디라도 더 걸고.
네가 이래도 제대로 안 할래? 그러면서. ㅋㅋ
어쨌든 지금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어요. 이게 요즘 애들한테 먹힐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어떤 선생님한테 들은 얘긴데 마악 선생한테 욕하고, 핸드폰 들이대면서, 선생님 동영상 찍습니다. 어디 해 보세요 그런다대요.
그런 학생들 있으면 정말 이쁘다가도 인내력 한계 느낄 거예요. 게다가 2주에 50시간이면...흠...그래도...힘드시죠 하고 교탁 위에 커피 한 잔 올려 놓고, 삼각 김밥 하나 올려 놓고, 시험지 위에 감사했습니다 이런 글 쓴 걸 볼 때면...애들은 하이고,,,사랑스러운 존재야 그런다는...
결포 할망구  2012-01-16 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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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사든 교수든 30시간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 떼돈 벌려고 그러세요? ㅋㅋ 그렇게 시간을 많이 하면 자기 공부하기 힘들텐데...
게다가 행정직까지 하면...철인이 아니고서야...
후니™  2012-01-16 22: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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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창땐 일주일에 45시간도 해봤는데요 ㅋㅋㅋ
일교시부터 ~~ 끝나면 밤 11시 45분,,, 토요일까지~~흐미~
후니™  2012-01-16 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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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초과수업을 해도 돈 한푼안나와요. 제 과목인데 강의 사람이 없어 폐강하기는 그렇고 해서
할 수 없이 하는거예요. 일주일에 제 할당량은 6시간인데 무료로 24시간 더 해주는거랍니다.
행복행운사랑  2012-01-16 22: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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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는 절대 하기 싫은 1인..하지만, 시집가려면 기간제건 뭐건 학굘 들어가야하는 생각도 약간 듭니다~ㅜㅜ
결포 할망구  2012-01-16 22: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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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편지 써 보는 건 정말 괜찮은 일일텐데...개개인에 대한 진심어린 편지는, 난 너를 보고 있고, 생각하고 있고, 네 손을 잡고 있다는 걸 글씨에 새겨 보여주는 거니까(단지 거짓으로 쓸 수는 없으니까 시간은 좀 많이 걸립니다. ㅋㅋ).
학생들이랑 메일 주고 받을 때면, 제 메일 말에 따라 애들 반응이 달라지는 걸 여실히 느끼거든요.^^;
뭐 사 주세요! 그러면 친해지고 싶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면...^^;
11  2012-01-16 23: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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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주스님 님이 느끼는 글류는 까페가 있다지요..? 이곳은 정말 막장인 남자들이 많아요. 이상한 사람들로 부터 싫은 소리 정초부터 듣고 싶지 않잖아요. 직업군의 애환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말해봤자 겉핧기 입니다. 네이버나 다움 교사까페에 글올려주세요. 그런 happy teaching되시구요~^^
11  2012-01-16 23: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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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저만의 채팅이 될듯..? 왜그리 보충섭을 많이 개설시켜놨나요? 수강생들이 다들 모였나요? 언제부터 진정한 휴식기인가요? 참 무슨과목이세요? 저도한 부츠를 샀는데 종아리가 많이 부어서 족욕을 간간히 한답니다. 님께 소금넣고 뜨거운 족욕마사지 권장해요~
11  2012-01-16 23: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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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흥분하신듯한 분위기의 글이네요. 님고 휴식기를 갖으시고 여행과 좋은 양질의 음식을 통해 소울을 회복하시길..진심에서 말씀드리는거 아시죠? 근데 넘 많은 강의시간이네요~~~;
힘내세요~  2012-01-17 0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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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퇴근 시간이 어찌 되시나요?
좀 피곤하고 힘들어도 퇴근 후에 가벼운 운동을 시작해 보세요.
요가도 괜찮고 유산소 운동도 좋아요.
운동하면 많은 부분이 좋아지고 해결될거라 생각합니다. ^^
인연  2012-01-17 01: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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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 우리나라 교사 수준이 이따위니 요즘 학생들이 그모양이지... 안티가 하늘을 찔러. 반대가 하늘을 찔러~
낭자  2012-01-17 16: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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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만 머리아픈가요....
석박사 나온 사람들이 더 골치아파요. 이건 머...지능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저는 그래서 그냥 군대식으로 돌리는데...싫으면 떠나라 이런식..ㅋㅋ
어느회사건 학교건 어디건 사회생활이라는게 다 그런게 아닐까요?
저는 다리가 붓는거 같아서 세븐라이너 샀어요..하하
코난  2012-01-17 16: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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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순환제 또는 요가를 해 보심이 어떨지?
결포 할망구  2012-01-17 16: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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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 중딩이면 오죽하겠어요? 말은 다 못해도 별일이 다 있을텐데...그리고보니 여선생 원피스 뒤 지퍼 위에서 아래로 쫙 내리고 도망간 중딩 얘기도 들었고, 선생 지나가는데 몇 층 건물 위 교실에서 벽돌 떨어트린 얘기도 들었네요.
혈액 순환 저도 안 돼서 겨울만 되면 죽는데요. 수족냉증 나이 들수록 더 심해지구요.
지금은 발은 전기 슬리퍼 신고 있고, 손은 컴퓨터에 선 꽂는 전기 장갑 끼고 살아요.
꼭두각시 인형 같긴 하지만 은근히 괜찮던데...장갑이 좀 피트했으면 하고, 전기선 없이도 쓸 수 있으면 하는 불만은 있지만.
대추차도 효과 있다고 해서 먹어 봤는데, 전 잘 모르겠더라구요. 약은 먹어 본 적 없는데 기넥신이 효과 있대요?
다리 붓는 거야 늘상 앉아 있으니 어쩔 수 없다고 포기했지만...
후회막심 ㅠ  2012-01-17 17: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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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쥬스님 제가 님 팬인데 왜 밑에 글 올리신거 내용삭제 하셨쎄여~ 다시 읽어보려고 왔는데 없네여 ㅎㅎ
제 심정 상황이랑 넘 비슷하셔서 공감 백배하고 있는 중인뎅~
저도 다 내려놓고 여행이나 떠날까 생각중이신데 님도 재충전이 필요하신듯요 휴직하고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여
그래도 전 통장에 찍히는 숫자보면 힘나던뎅 ㅎ 돈벌어도 쓸데도 없지만 혼자 살게 될 상황을 대비해서 돈이라두 많이 모아놔야죠 ^^
한발짝 멀리떨어져서 보면 지금힘든거 암것두 아니드라구여 힘내셈 ^^
후후  2012-01-18 0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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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겠네요
교사는 욕하기 좋은 만만한 직업일뿐 ~ 여기에 아무리 힘든 것 써봤자 욕만 먹을겁니다.
어떤 직업이든 자신이 겪어보지 못했으면 모르는 법일텐데.. 여기분들은 너무 유식들 하시네요.

티비에서 중딩들 요즘 난리도 아니던뎅 힘드시겠어요
건강이 최고니 담부턴 보충을 욕먹더라도 줄이시는 게 낫겠네요
오늘도 뉴스에 중딩이 칼부림도 하던뎅 스승이 되는 것보단 교사라는 직업이다생각하시고 정도껏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
11  2012-01-18 21: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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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유식이 아니라 유치한듯~정말 힘들지요. 감정노동이 1000프로~좋은 스승이 되는 것이 목표로 열심히 하고자하는 스승상이 보입니다~^^ 소개팅때 학창시절 자기 선생님 욕하며 기억할 만한 자신이 감동받았던 스승하나 없다는건 정말 스스로 슬픈 인생을 산듯이 보이더군요~그러니 이곳에 남욕할때가 아니라 자신의 일에 정진하시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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