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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limited[34]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1-19 12:54 공감(5) 반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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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2-01-19 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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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요.ㅋ
데이트할때 커피조차안사는 거지근성의 된장녀는 그냥 일일데이트상대로만 대충만나시면되요.
일반적으로 집안이나 직업괜찮고 학력괜찮은 똘똘한여자들은 대부분 개념있는거같더군요.
(다행히 제가만나온분들중엔 그런 무개념여성분들 거의없더군요)
나이에 넘가중치두시지마시구 그냥 만나는와중에 괜찮은여성에게만 진심을보이세요.
만나시는분들 레벨이있으시니 결국 괜찮은분이랑 잘될껍니다.^^
행복행운사랑  2012-01-19 14: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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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그닥 좋아보이진 않네요...아무리 돈 많아도 10살많은 남자 싫어하는 여자나 집안도 많습니다..돈이면 100%다 되는 건 아니거든요...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10살많은것 그사람에 따라 몇억의 값어치가 될수도 있구요...님 이렇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몸만 달랑오는 여자랑 결혼도 안될 뿐더러, 해도 그여자를 편하고 행복하게 해주시 힘들 것 같네요..뉘신지 모르지만, 정말 아니네요..ㅜㅜ가끔들어와 종종 글읽어봤지만, 저도 그렇겠지만, 결혼못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것도 같네요(때가 안된 팔자도 있구)
aREs  2012-01-19 14: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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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님 진짜 속상했어요..편지며 선물이란 선물 여러가지 챙겨서 다해줬는데. 뻔히 해주는줄 알면서 그냥 나오는 것도 웃기고요. 그냥 몸만 와도 되지만 만나는 중에 사람 됨됨이가 제대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해야 진행하죠.흐흑..

/낭자님 1달 동안 글 안 쓰기로 했는데 딱 한달 넘어서..ㅎ
그런데 잘안되서 걱정이에요..빨리 결혼해야 하는데..걱정거리가 딱하나 있는데 그게 결혼이니.
너무 걱정이 없어서 좋긴한데..결혼에 모든 관심이 가 있으니 약간 예민해진것 같아요..
괜찮은 분이랑 잘되면 좋기 하겠어요^^ 낭자님도 좋은 인연 만나시길.
present  2012-01-19 14: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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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쓰시는것이야 개인의 자유이지만 여성분 신상에 대해 너무 자세하게(게다가 좋은 말도 아닌) 공개적인 온라인에 쓰시는 것은 안좋아보입니다. 혹시 그녀의 지인이 보거나 그녀가 보게 될거란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이런글은 그냥 적당히 지워주시는게 좋겠네요.
행복행운사랑  2012-01-19 14: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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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차이고 나서 "니까짓게 나를 싫어해?"어의없다. 이런식으로 지금 생각하시네요...찌질해보입니다...이런 마인드의 남자는 트럭으로 줘도싫다..정말....의사라고 하지만, 이런 사람은 줘도 정말 ...구제 불능...그 여자분 석사나오신 분보다 10살많음 30대후반아닌가요?참...어린것도아니구..........
aREs  2012-01-19 14: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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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행운사랑님 10살 나이 나는 처자가 나랑 선보려고 해서 만났고 그래서 만나준거에요. 오해 마세요.
그리고 몸만 오지 않겠다는 처자들도 많아요..ㅎ
거지근성 없는 애들도 있고요. 열살차이 나면 나이 때문에 무기화 된다?
그건 여성의 조건이 좋았을때 얘기죠..내세울만한게 나이 뿐인데 몇억의 차이? 기준이 뭔데요?..
20살 대학 들어와서 전문대 입학하고 30살 남자 만나서 결혼하면 짱 먹겠는데요?
자리 잡았겠다..나이 무기인데 뭐가 무섭겠습니까? 친구들은 지방 이름 없는 대학 나왔다고 그런 여자를 뭐하러 만나냐고 아주 반대에 반대를 하던데
제가 볼떄 님이 뉘신지 모르겠지만 정말 아니네요. 님이 이유를 저한테 비교하지 마시길..ㅎㅎㅎㅎ
행복행운사랑  2012-01-19 14: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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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만나면 되죠...마인드 자체가 말하면 입아프니...암튼 이상하시네요...대화 불가능..전이제 그만~그냥 자신을 좀알라고 글남겼는데 죄송해요..ㅠㅠ저보다 한참오빠신거같은데~
aREs  2012-01-19 14: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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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행운사랑님 제가 차인걸로 보이나요? 제가 찬건데요? 개그하세요? 님 같은 사람에게는 저 안가요. 걱정하지 마세요..ㅎ
그리고 님 같은 사람은 저 못 만나요....

님 같은 마인드는 몇트럭으로 줘도 버립니다. 니까짓게 나를 싫어해? 그 처자가 나를 싫어한게 아니라고 적혀 있잖어요.
이해력 딸리세요?
학력 나쁘면 고생이라더니..ㅎㅎㅎ 님이 글 그렇게 쓰시면 저도 딱 수준에 맞게 써드릴께요.ㅎ
aREs  2012-01-19 14: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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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행운사랑님 이해력 딸리세요? 그래서 제가 쳐냈다고 하잖어요...
aREs  2012-01-19 14: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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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님 이런데 신경 안 쓰는 처자니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전문직만 만나려고 쥐뿔도 없는데 그런곳에만 등록된 여성이니깐요.
봐도 되요..틀린것 없으니 차라리 보고 나서 정신 차려서 다음부터는 그렇게 행동 안해서 사람 잘 만났으면 하네요.
우리처음만난날  2012-01-19 14: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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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많은 소개를 받으신걸로 아는데, 하필 왜 그런분을 선택하셨어요~~
제 생각엔 여성분이 아레스님을 많이 좋아하지 않는걸로 보이고,
그나마 능력때문에 만나보자 하는 상황같은데...
님 좋다는 분들 다 두고 왜 ㅠㅠ 안타깝네요~~

근데 그건그거고
행복행운사람님 말씀처럼, 남자가 아무리 능력이 좋고 집안이 빵빵해도 너무 나이차 많이 나는건 싫다고 하는 집 있어요
경제력 그만못해도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사랑하며 알콩달콩 살기를 바라는 집안 많답니다...
볼것 없는 조건의 사람이라고 아무 생각이 없진 않거든요. 글의 뉘앙스가 니 주제에? 라고 무시하는것 같아 좀 그렇네요
여지껏 글 적으시는거 보면 여자 조건 주르륵 읊으면서 평가내리는데, 그러면서 아무것도 안바란다고 말씀하는것도 어불성설 같아요.
present  2012-01-19 14: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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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럴수도 있겠지만, 지나치게 불필요한, 소모적인 분란이나 언쟁을 유도하는 글이라 사료되네요.
September  2012-01-19 1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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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사실...하루 데이트 하면 남자는 10만원 훅 가는데 커피값 정도 여자가 계산 안하는거 (기껏해봐야 2인에 만원) 아무것도 아니게 느낄 수 있고 서운해하면 쪼잔하게 보일 수 있지만
커피라도 계산하려는 시도,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하는 센스...이런거에 남자는 감동받을 거 같네요.
그런 점에서 아레스님의 불만은 저는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나이가 맘에 안 들었으면 그 여자분은 애초에 아레스님을 만나지 말았어야죠. ;;;
그럼 이런 시행착오는 (일종의 삽질이죠) 안해도 됐을 듯.

제대로 당하셨네요.
크랜베리쥬스  2012-01-19 16: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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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할배가 쳐돌았나

열살차인데 엄마가 당연히 싫어하지

의사가 무슨 벼슬인줄아나 대통령아들이라도 싫다소리 나올판에 기가차서
탈퇴남  2012-01-19 1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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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데이트 비용 정도야 남자가 다 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받기만 한 거는 쫌 많이 아니네요... 작은 선물이라도 크리스마스 같은 날엔 서로 주고 받는게 사람의 성의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기분 좋은 거니까요.. 그 여자 쫌 근본이 덜 되먹은 것 같네요... 똥 밟았다 생각하시고 잊어 버리세요.
어디서나  2012-01-19 16: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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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말남이셨군요. 나이가 너무 많으시네요.

더 늦기전에 자식 낳고 사셔야 할텐데요. 남자도 40정도 되면 자식 낳기 힘들어요.

아무리 돈많고 머리 좋으면 뭐합니까.. 자식없으면 좋은 머리 유전시킬곳도 없고, 신성한 교육비를 지불할수도 없는데요.
햇살가득  2012-01-19 17: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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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가 바뀌었어요 . 님이 좋은 스펙 하나로 10살 차이 극복 안될수 당연히 있습니다. 그게 기분 나쁠 일은 아닌듯.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1-19 17: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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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결혼 못한 이유를 남에게 찾기보다는 자신에게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도 요즘 제 자신을 돌아보며 무엇이 문제인가 발견하고 고쳐나가는 중입니다.
최근에는 커뮤니케이션(스피치) 전문가를 만나 조언을 들었습니다.
남의 입장에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때야 비로소 남을 이해할 수 있더군요.
내 탓이요, 정말 맞는 말 같아요.
님도 한번쯤 되돌아보며 무엇이 문제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조건 좋은 남자일수록 여자 만날 기회가 많아서 더더욱 자신의 문제를 파악 못하시는 것 같아요.
곧 좋은 날 오겠지요,
아레스님, 화이팅!
우리처음만난날  2012-01-19 18: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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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렌베리쥬스님 말씀 너무 시원시원하게 하시네요
간만에 웃었어요 큭큭큭
 2012-01-19 18: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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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별로 행복하지 못한 한달이었군요. 위로의 말씀 드려요.^^ 그 여자분하곤 헤어지길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크리스마스에 자기에게 선물사준다고 백화점이라고 했는데도 상대방 선물 하나 준비 못하는 여자분은 정말 센스가 없으시네요. 그러니까 나이를 무기로 10살 많은 전문직을 만나죠. 전 그동안 너무 바빴네요. 퇴근 후엔 도서관에라도 가야할듯 ㅠ.ㅠ
아이유  2012-01-19 19: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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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께 반하지 않으셔서 그래요...정말 좋으면 다 좋게 보이는데 콩깍지는 커녕 너무나 객관적으로 보이잖아요...
콩깍지 씌워줄 여자분을 만나세요~^^
태양금  2012-01-19 21: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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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선보는 곳에서 활동하는 여자분이라니 비싼 몸값에 자신을 팔려고 나온게 맞는데,
어머니 입장에선 같은 전문직이라도 나이차 적게나는 전문직에게 보낼려고 하는거고
그녀도 아레스님에게 반하지 않았으니 나이차이가 더 크게 느껴진 모양이네요.
물론 님도 그녀에게 반하지 않았고.
좀 마음을 비우면 사람을 정확히 보는 눈이 생길겁니다.
11  2012-01-19 21: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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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특이한 분 다시 올해들어 컴백한듯..이분의 글 잼잇군요. 새해엔 글솜씨부터 좀 성숙해보길 바라며~떠나고 싶은 계절님의 강추대로 스피치클래스 수강적극 권장하는바~스스로 성찰의 시간을 갖지않고는 올해도 인연만나기 어려울듯..
꿍꿍  2012-01-19 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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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차이 안났으면 님이 말하는대로 별볼일 없는 여자 만날 일 없었을테죠?
결국 나이차 많이 나도 "내 스펙 괜찮으니 만나겠지" 하는 알량한 생각으로 만난듯한데
피장파장이네요 뭐. 본인도 본인의 위치를 잘 가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비슷한 나이또래의 비슷한 스펙을 만나세요~
딸기쥬스  2012-01-21 01: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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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그 여자가 사달라고 한 적 없는 거 같은데요. 님이 좋아서 사주고 나한텐 안주냐하는 거 좀 그러네요
언제는 검소한 여자가 좋다더니~
aREs  2012-01-21 0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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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바보아닌가? 상황을 모르고 다 같은 것을 갖다 붙이네..
왜 공부 못하는 애들은 안되는지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케이스네.
이게 그거랑 맞는건지..ㅎ
이해 안되요?..저 상황이 이해 안된다니..참 머리에 뭐가 들은건지..왜 똑똑한 여자 찾는지
쥬스 같은 사람 보면 참 실감 나네
딸기쥬스  2012-01-21 01: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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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집안에 돈 있으면 아파트 사주지 원룸에서 안 산다구? 참 가관이다~
집안, 학벌, 미모, 나이 되는 여자가 삼말의사를 뭐하러 만나? 삼중의사면 몰라도. 너처럼 하나하나 꼬장꼬장하게 따지는 스타일은 질색이야~ 성격이 뭐 여자도 아니고 진짜~^^
aREs  2012-01-21 01: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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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당신 같은 사람 안 만나니 신경쓰지 마시길..어차피 볼일도 없을 거고 볼수도 없을 거니..ㅎㅎ
살아보시고 말하시길..
머리 안 돌아가는 애들의 전형적인 스타일
남자다운 분이랑 사소서 ㅎㅎㅎㅎㅎㅎ 삼중의사면 몰라도? 큰의미를 두는 모양이네..다행이군 ㅎㅎㅎ
쥬스라는 닉네임 쓰는 두명은 진짜 성격이 아주 뭐 같네 두명 아주 제대로 찐따인듯..ㅎㅎ
평소에 글 쓰는 꼴 보면 그렇게 욕 먹고도 창피한줄 알아서 낼름 지우기나 하고
그리고 다른 글 보고 본인과 생각다르면 머리 거르지 않고 입에서 그냥 튀어나오는 말들.
못 배운 케이스의 전형
aREs  2012-01-21 01: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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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내가 당신을 따진 것도 아닌데 모든 글에 다 끼여서 욕 바가지로 먹고 너는 너가 쓴 글이 스스로 문제 일으키니 잘도 지우더군
너가 그만하고 너 일이나 신경써
너가 그만좀 하렴
그리고 못 배운티를 내도 관계 없는데 다른 글 가서 댓글 하고 놀으렴
본인이 외모, 성격, 학력,집안 뭐든 내세울게 없으니 욱 해서 분해서 댓글 다는가 본데
내가 당신보고 욕한적 없으니 자격지심으로 분개하지 말고 신경 끄시길
왜 무식한 여자 만나면 피곤한지 보여주는 전형적인 케이스니
aREs  2012-01-21 02: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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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못 배운 티좀 그만 내라..
든지 와 던지 구별 못 하냐?
학력 떨어지니 내 생각이 어디까지인데 생각보다 안 무식하다는 거냐?
너가 딴데가서 남자를 만나든지 뭐하든지..
에고 무식한 여자 한명 데리고 내가 뭐하는 짓인지.
rin  2012-01-21 02: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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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제가 아는분같은데 이런글은 사실 조금 실망스럽네요. 입장바꿔서 상대여성분이 선본 남성에 대해 이런식으로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면 과연 기분이 어떠할까요? 글을 삭제하심이 옳을 것 같습니다.
aREs  2012-01-21 02: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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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님 지웠어요. ㅎ 그녀가 알아도 신경 안 써요. 기분 나쁘라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고 쓴 글이니깐요.
님이 저를 아는데 실망스럽다고 하셔서 지웠어요.
키트리  2012-01-21 03: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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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만나셨던 그녀에게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는 뜻으로 글을 쓰신거라고 하셨는데..
그런 이유라면 왜 여기다 글을 쓰세요~? 그녀에게 직접 말씀으로 하시면 될것을요~
직접 말씀하실것 까진 없다 싶으면 그냥 그런여자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될것 같은데요~
가끔 게시판에 쓰신 글 봤는데.. 릴렉스하시고 얼른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래요~~*
aREs  2012-01-21 11: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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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리님 다른 이유는 뭐겠어요? 그런 근성가진 분들 자각하라는 의미죠

그걸 당연시 여기는 여자들 많으니깐요

특히 쥬스 닉네임 두명 사고방식 이상한


키트리님도 좋은분 만나시긴
전 계속달리니 그중에 만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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