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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냥이 (대한민국/여)  2012-01-20 15:21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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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  2012-01-20 15: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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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의 상대성에 따라 배우자 스펙이 등비례하진 않죠.
그래서 사람들이 팔자 운운하는거고.
문제는 과연 얼마나 자기와 서로 여러 면에서 잘 맞는 사람을
만나나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세간의 평가보다 중요한건 자신의
인생에 동반자로 적합한가겠죠.
꼴리버  2012-01-20 15: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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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해결책은.. 그친구의 주선자를 포섭하는것!!
차선책.. 차라리 팔자고쳐보겠다는 일념으로 적극적인 여자가 되는것!
마지막으로.. 남자가 무슨 파린가요? 정 그렇게 남자가 꼬이는 시작을 원한다면 빈틈을 보이던가 치명적인 매력녀가 되던가..
ㅠㅠ  2012-01-20 18: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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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한마디 하셨죠,,
tv잘 보시다가 소파에 누워있는 절 보구,, 한숨쉬시면서,, 내가 어디 모자란 애 낳고 미역국을 먹은 것도 아닌데,,,왜 남들 노는 주말에 그 흔한 데이트도 못하느냐고,, ㅠㅠ
그 말에,, 슬쩍 나왔었습니다..
주변 어른들도,, 친구들도 다,, 남친 있는걸로 아는데,, 남친은 무슨,, 그런 거 없어진지,, 몇 년인지 모르겠네여,..
연애세포는 죽어가고 있고,, 나이는 한 살 더 먹고,, 거울 볼 때마다 헉//

흠,, 이젠,, 혹시 모르니 노후 준비를 해야 하나 생각도 합니다..

나이에 등떠밀려 아직 있지도 않은 애기 생각에 그냥 그렇게 만나 그냥 그렇게 살다 의미없이 죽고 싶지 않았을 뿐인데,,

모르겠습니다.. 뭐가 맞는 건지,,

울 집이 큰 집이라 설에 친척들 다 모이는데,, 난 그 때,, 또 얼마나 많은 모진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서른 넘은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ㅠㅠ

담달에 스페인으로 날라야 겠어요~
별다방  2012-01-20 18: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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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의없게 살아오지않았고 외모와 다르게(?) 착하고 순하다고 주위에서 그러는데 이러고있네요. ㅋ
심성이 고운 분 같으니 좋은 짝 만나실겁니다.
광주우기  2012-01-21 20: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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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님/ 성격이나 심성은 좋은분같은데..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평범남을 원한다..)
전에 쓰신 글들을 읽어봐도..
눈이 굉장히 높은것 같아요..
정말로 평범남을 원한것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하네요..
좋은 짝 만나 행복하세요 ^^
광주우기  2012-01-22 0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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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이라..
제가 의도하는 바와는 다르게 전해지는군요..
평범한사람을 원한다는 것은..
내면속에 내가 조금은 낫다라는 생각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하고요..
그런생각이 무의식적으로 표출되기도 하거든요..
평범하던.. 그렇지 않던..
부디 가슴이 따뜻한..좋은 사람만나서..
예쁜사랑하길 바래요~~
별다방  2012-01-22 05: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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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님, 헤어지신 분이 시간을 끌었던건 자신이 준비된게 없다보니 그랬던건 아닌가 하네요.
냥이님께서 그부분을 메꿔줄 용의가 있었다지만 겉은 몰라도 속으로는 남자 자존심이 그걸 허락하지못했을겁니다.
하지만 그분도 시간 더 지나고 정말 급해지면 물불 안가릴걸요.
제가 지금 그꼴이니까요. 그나마 미쿡엔 전세라는게 없어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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