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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기쁘네요.[22]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1-26 23:31 공감(0) 반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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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음만난날  2012-01-26 23: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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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돌을 던지나요.. 당연히 축하드립니다~
저도 연봉이 조금 올랐는데, 정말 쪼~끔이지만 액수를 떠나 기분문제인 거 같아요^^ 헤헤
올해 꼭 결혼합시다!! 님도 저도 꼭^^
aREs  2012-01-26 23: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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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걸님 며칠 후에 보기로 했어요..
연봉을 저렇게 받기로 하고 평일 하루 풀로 쉬고
일요일 12시간 토요일 12시간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일해야 해서 이제 저에게 주말은 없어졌네요..
제가 좋아하는 처자랑 빨리 쇼부 봐야 할것 같습니다...안 그러면 결혼 못할 수도..
aREs  2012-01-26 23: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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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날님 저 자랑질 한다고 뭐라고 하시니깐요..어떤 분은 제가 잘난척,아는척 뭐 어떻다고..
척이 아닌데...욕을 너무 먹어서 장수할 것 같아요..^^ 전 이제 개원할 자금도 올해만 모으면 거진다 모아서
내년에는 부담없이 개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개원해서 수익 없이 1년을 버티는 금액 마련했네요.
댄스걸  2012-01-26 23: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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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정말 후회가 없으시길 바랍니다...그분이 다시 만나자고 하시면 커플링부터 맞추세요ㅋㅋㅋ다른남잘 못만나게요.^^
aREs  2012-01-27 0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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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님 축하드립니다.건축설계 하면 10% 먹는거죠?예전에 건축학과 다니는 선배들한테 들은것 같은데
학교때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여자 만나는게 뭐가 부러워요..다 마음에 들지도 않는데요..시간 낭비 돈낭비가 태반인데요..
결국은 지금 조심스럽게 연결되길 바라는 사람은 소개팅으로 만난 여성인지라..내가 그동안 무슨짓 했나 싶네요.
10년 동안 정들었었나요? 저도 그정도 됐나? 헷갈리네요..전 8년 정도 된것 같은데..
정들지는 않았고 이 게시판에 글은 읽지도 않고 큐피팅 프로포즈 들어온것만 확인하고 나가길
반복하다가 작년 부터 게시판 글 읽기 시작하면서 글도 쓰기 시작 했네요..
저도 빨리 떠나고 싶어요..
행복님 너무 축하드려요..여성 집안 분들도 다 마음에 드신다니 더 이상 바랄게 없으시겠네요..
aREs  2012-01-27 00: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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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걸님...사귀면 즉시 여성 부모님에게 인사 드릴려고요..집에서 단속 부탁드린다는 의미죠..어른들은 저보고 싫어하신분
아무도 없으니...그럼 일사천리 진행될것 같기는 해요..ㅎ
댄스걸  2012-01-27 00: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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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부럽네요...나중에 잘 되면 여자쪽 부모님께 꽃비누 장미로 드리세요 꽃비누는 씨들지 않아요.
작년에 울엄마 생신때 드렸는데 아직도 거실에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사온 느낌 그대로에요^^ㅋㅋ
칸들메스  2012-01-27 00: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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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급쟁이들 한숨나오네 ㅋㅋ
자기만족은 혼자하시길
행복한출발  2012-01-27 0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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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병원이 흑자난다고 신규의사 연봉을 100%씩 올려주면서 의사 구하는 그병원만 흑자행진 하나 봅니다.
세후 연 2억소득이 확실하다면 굳이 개인의원 차려서 세금내고 골머리 썩힐 이유가 없죠.
신규개원의 연소득이 세금직원월급잡다한지출 다 공제하고 2억이 안되시는 분들이 태반일 터이니..
요즘같이 일자리 구하기 힘든 시절에 좋은 일자리 구한거 축하드려요.
mm  2012-01-27 0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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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 많은 의사들끼리 싸이트나
직접 현실의 모임에서 지인들한테 축하받으면 될일을
굳이 여기 다른 직업군들 많은데 와서 이런글 올리시면 안좋은 시선도 있을수 있다는 상식을 모르시는건지...
아니면 다양한 사람들과의 사회적 교류나 사회성 부족으로 기본적인 에티켓소양이 없는건지...
마치 어린아이처럼 신난 기분에 경솔한 행동인지 판단력이 부족하신건지...
탈퇴남  2012-01-27 0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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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부럽삼.. 역시 의사가 좋긴 좋군요.. 근데 무슨과 의사에요??
한상  2012-01-27 12: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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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아무쪼록 연봉관리 잘 하시고 좋은 인연만나세요~
사랑이야  2012-01-27 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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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 봐... 이럴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 이 사람 자긴 모르지만 자기 업계 분야에서도 욕 꽤나 먹을 듯..
jinny  2012-01-27 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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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좀 의아한건 aREs님 피부과 전문의도 아니시라고 한것 같은데,
다른과 전공하시고 피부과 병원 개원하시려고 하지 않으셨었나요?
본래 전공과목의 전문의 자격으로해서 연봉 2억에 계약 하신건가요?
의사들이 좋기는 하지만 어느병원이 몇년안된 의사에게,
전공과목과는 무관한 피부과 개원하려고 기웃기리는 의사에
세후 연봉 2억을 안겨 주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세후 2억이면 세전 3억은 될텐데 말이죠?

정말 ares님이 지금의 위치에서 세후 2억을 받는다면
가정입니다만, 님의 실력이 아니라
아마도 집안이 화려하다 하셨으니 아버님의 후광의 효과같은 배경이 작용해서 아닐지?

참...풋내기들의 향연이로구나~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했거늘, 이런것이 자랑인줄 알고 저러고 있으니....
ㅠㅠ  2012-01-27 15: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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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들에게 그런 자랑하기 뭐하고,,
뭐,, 이런 익명게시판에 자시의 존재감을 과시(?)하는 것도 본인이 기쁘다면야 나쁘진 않겠지만,,

솔직한게 나쁜건 아니죠~ 일단 추카드릴 부분은 추카드리구요~^^

의사분이신가요?
의사든 뭐든,, 인간은 다 똑같은 거 같아 은근 재밌네여~

다양한 사람이 있지만,, 많이 배워도 못배워도~ 돈 많이 벌고 싶어하는 욕망은 똑같은듯ㅋ

나도 2억 찍고 싶다~ㅋ
11  2012-01-27 17: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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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글이 많네요~자신의 일을 "똑"소리 나게 하고 계신분같은데 공개플포 한번 하시지요..얼굴이 궁금해요~ㅎㅎㅎ(얼굴도 훈남이면 좋겠당~)플러스,처자랑만 덧붙이면 완벽하겠네요. 꼭 승승장구하시길..!
분석남  2012-01-27 17: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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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이면 30대말이라고 하셨으니 20년동안 숨만쉬고 일만해도 평생 40억 밖에 못 버네요 ㅎㅎ
써니  2012-01-27 18: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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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만났던 대형로펌회사 다니는 변호사분,,,
s대 출신에 연봉 3억이상은 받으시는 듯 싶은데,,,
평일에 늦게 끝나고 잦은 회식과 해외출장 주말 하루는 출근해야 한다더군요..
눈을보니 건강하신 것 같고,,
말쑥한 외모에 하얀피부 깔끔한 이미지였는데,,

마주 앉아 차를 마시며 내 시야에 들어오는 그의 손톱에 낀 까만 때, 머리에서 솔솔 풍기는 쉰내에 이미지 확 깼다는,,,


인생 천년 만년 살 것도 아니고,,,
일만 하는 남편과 그의 아내,,

삶의 공허함이 전해지더군요.. ㅠ..ㅠ

한국 남성의 삶이 다들 그런 것 같습니다.

써니  2012-01-27 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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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근데 너무 바빠서 연애 못하시겠네요..

주말에 여친이 바람펴도 모를테고,,ㅋㅋㅋㅋ

그래도 아레스님이 행복하시다니 축하드립니다.^^
2년 열심히 벌어 개원하세요~~^^
그때도 아낌없이 축하해 드릴게요~~
WhyNot?  2012-01-28 00: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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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 :)
aREs  2012-01-28 1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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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그냥 기분이 너무 좋아서 게시판에 적었네요..익명이니 적었겠죠..
다들 올해 연봉 오르시고 원하시는 분이랑 결혼 다들 하시길 바랍니다.

/써니니 일만 안해요..3일 일하고 25% 디시 된것 받을래 아니면 지금 계약대로 받을래 그래서
할짓 없으니 다 하고 그렇게 계약한거에요. 주말 낮에는 병원 근무라 이제 데이트하기에 더 묘연해진것 같네요.

/쿠쿠님 더 늙기 전에 안정적으로 더 벌어 둘려고 하는 것 뿐이에요..부모님한테 너무 손내미는게 싫고 해서
가능하면 개원비도 내힘으로 뽑아 보려고..놀때 노셔야죠...

/지니님 제가 풋내기인줄은 저도 압니다.말을 한번 비아냥 거릴거면 차라리 댓글을 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님이 하시던 일 하시지 꼭 글을 그렇게 써서 비아냥 거릴 필요 있나요? 저도 사람 쉽게 못 사귀지만 님도 누구 만나실지 그분이 불쌍하네요.

/한상님 고맙습니다. 돈 버는 것은 조금더 늦어져도 관계 없는데 결혼이 너무 늦어으니 걱정이네요..한상님도 좋은 인연 만나세요.

/출발 그냥 환자 모을 능력되고 친절하고 잘하면 연봉은 그만큼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흑자 병원이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고요.
aREs  2012-01-28 11: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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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낫님 축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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