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야메요리 -3 그릇없이 조리퐁 우유 말아먹기[5]
by 쓸쓸한의사79 (대한민국)  2012-01-27 23:02 공감(0) 반대(0)
야식으로 조리퐁에 우유 좀 말아먹을까? 생각하다가도

아...내방엔 그릇이 없지...혹은 있더라도 설거지 때문에 싫어....라시는 분!

방에 가면 두꺼운 전공책 4권이 있지 않습니까? 이걸로 조리퐁 그릇을 만들어 먹는 겁니다.

책 4권을 착착 쌓습니다. 밑에 그림처럼

.........#########
.........#########
.....###############
.....#####.......######
.....#####.......######
.....#####.......######
.........##########
.........##########
.........##########

가운데 구멍에다가 조리퐁 봉지를 쏙! 넣고 가위로 슥슥 자른 후에

안에 들어있는 종이 숟가락과 부록(따조같은거)를 뺀후 우유를 붓고서 맛있게 드시면 되겠습니다.

짜잔! 설거지 0개 입니다. ^^

(저 점선은 무시하세요 게시판에 빈칸이 안들어가져서 점을 찍었어요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런지걸  2012-01-27 23:19:44
공감
(0)
반대
(0)
따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그냥 500미리 우유 반쯤마시고 고따가 한주먹넣어서 먹음 되져-_-

조리퐁 어떻게 다 먹어요
쓸쓸한의사79  2012-01-27 23:34:41
공감
(0)
반대
(0)
으익..전 한봉 다 먹는데...^^
초혼뇨자  2012-01-28 00:20:36
공감
(0)
반대
(0)
푸핫!완전 조리퐁 뽀글이네요~ 인디안밥으로 해먹어봐야지 ㅎㅎ
인증샷 있습니까??ㅋ
보통 여자에요  2012-01-28 01:00:56
공감
(0)
반대
(0)
어릴 떄 우유 먹기 싫으면 엄마가 우유에 조리퐁을 넣어 주셨어요,, 우유가 초코 우유처럼 변한다 ~~~~~~~~ 우와,, 하면서 먹었던 기억이
가끔 그 맛이 그리울 떄가 있어요.. 그래서 조리퐁을 사서 먹기도 하는데,,
우유 먹기 싫어하던 제가 조리퐁과 같이 먹으면 우유를 많이 먹어 그 이후로 우유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ㅋㅋ..
엄마가 어릴 때 냉장고에 다른 것을 넣어 두시지 않고 우유만 가득 준비해 놓으셨어요 항상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우유 마시는 게 습관이 되어서,, 지금도 우유 이틀에 하나씩 .. 열심히 먹는다는 ,,
그래서 이렇게 제 키가 큰건지 ,,, 참고로 173입니다, 남동생은 187 에궁,,,ㅠㅠㅠ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요,, 중 3때 168이었는데 그 때 멈추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가끔 먹으면 참 맛있어요,, 우유랑 조리퐁 *^^*
냥이  2012-01-28 01:43:31
공감
(0)
반대
(0)
조리뽕, 인디안밥 이야기 들으니 어릴때 생각이 새록 새록..ㅋㅋ

글쓴님// 잘못 하면 책에 엎지르겠어요. 아주 조심해야 할듯~
전 공부는 안 하면서 책에 목숨 걸었는지..반드시 새책에 지져분해지면 안본다는..쩝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