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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선택으로 너무 고민되네요.[24]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1-28 15:17 공감(0) 반대(7)
괜한 글 써서 죄송했습니다.

그런데 사회 물정을 너무 몰라서 어떤게 좋은 건지 이런게 나한테 가장 좋은 걸까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지금

이직하게 될것 같아서 너무 고민이 많은데 아래에 적었던 조건에 싸인을 최종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비슷한 조건에 다른 게 들어와서요..

이성 문제 아닌데 이런 것 쓰는 것 때문에 심기가 불편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죄송합니다.

저는 정말 많이 고민되서요.


사귀는 여성이라도 있다면 진지하게 같이 고민해 볼텐데 말입니다.
돌 던지면 맞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귀는 남자가 위에 3개 중에 고민중이라면
어떤 것을 권하고 싶으신가요?
너무 돈돈 그래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1~2년 가까이 살아야 할 제 생활이 결정되는거라 최종싸인 2일 전인데도
고민되네요..
1-1 하면 연애 못해서 결혼 못할까봐 고민되는데 일하는게 워낙 재미있어서 아깝기도 하고요..

성격이 그렇게 위쉬워쉬 하지는 않고..불도저 스타일인데 고민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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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生  2012-01-28 15: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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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그래야 데이트도 하겠지요...남들 놀때 놀아야 합니다~
써니  2012-01-28 15: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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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바빠서 간단하게 조언드리면,,,

저도 2번이 좋은 듯 해요~~

그러나 아레스님이 병원환경이나 조건등은 잘 알아서 판단하셔야죠...^^
언제 만나시나요? 그녀 ㅎㅎ

언능 만나후기 알고 싶어요~~ㅎㅎ
잘 되야 될텐데....
후니™  2012-01-28 15: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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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여성분들에게 잘보일려고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이곳 게시판에 질문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님이 이곳 여성분들의 의견에 따라 결정할것도 아니면서 두번씩이나 글 올리는 이유가 뭔지요
님 능력자랑 하는거는 좋은데요... 여성분들 괜한 욕심이 들게하지나 않을까 걱정되는군요.

님보다 연봉이 적은 남자가 대부분일테니 그분들 생각은 전혀 안하는 이기적인 모습에
아주 못난사람처럼 보입니다.
터프한척하는토끼  2012-01-28 16: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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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병원일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2억이든 1억 8천이든 제가 보기엔 차이가 별로 없네요.

직장선택에 있어서 돈도 매우 중요하지만 2년 동안의 경험이 미래의 아레스님에게 미칠 영향이 어떤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느 쪽으로 가시는게 임상경험을 쌓으시는데 좋을지, 향후 병원 개원할 경우에 도움이 되는 것은 어떤 경우인지를 생각하시는 방향으로

접근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비전문가의 조언보다는 자기 꿈과 상황을 누구보다 제대로 직시하고 있는 본인이 결정하시는게 옳을 것 같네요.

현명하신 판단 내리시길~^^
행복행운사랑  2012-01-28 16: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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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전에 일반피부클리닉으로 개업하시려는 글 본것 같은데요....전 그래서 일반의거나 피부과가 아니신 다른과 전문의 인줄알았네요..근데 글의 내용은 피부과 전문의 맞으신듯...맞나요???그냥 궁금해서요..ㅎㅎ
이안  2012-01-28 16: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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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1억5천, 2억 연봉이면...엄청나네요. 아레스님의 능력이 부럽네요. 위에 내용에 고민한다는건 추후에 개원하신다고 들었는데,,,
그냥 계속 연봉받고 일 하시는게 좋을듯. 이런 내용으로 고민 하시는분이 무슨 개원을 하시겠다고, 닥터로서는 능력이 있을지 모르지만,
사업가로서는 많은 시련을 겪을듯...먼저 본인의 뚜렷한 목적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그럼 답은 쉽게 나오니까요.
초혼뇨자  2012-01-28 17: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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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랑 상관없는 일이지만 저라면 2번.
그리고 좀 더 협상 가능하다면 월~금까지 근무.
주말은 오프!!그리고 평일중에 하루나 반차 오프!!
대신 연봉은 1억에서 잘하면 1억2천 정도로 쇼부!!
그 이하여도 상관없음.
정말 아레스님께 사심전혀 없이 내남친이 나한테 상의한다면
이렇게 하라고 하겠어요~
먹고살만 한데 왜그렇게 빠득빠득 삽니까~~
요즘은 의료도 써비스라 사람 상대하는 스트레스 많지 않나요..?

글구 저는 아레스님이 어느분야 전문의인지 알고있음!
말해도되나??
우리가 감기에 걸리면 동네의원에 가죠..
그리고 거기계신 분들은 대부분 0000과 전문의라고 써있더군요.ㅎㅎ
곰탱이  2012-01-28 18: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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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더가치있는것을 우선순위로고려해서 결정해보세요
그럼 돈은 저절로 따라올거같아요
bellcrown  2012-01-28 19: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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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충분히 버신다면 자기 시간 가질 수 있는 직장이 좋지 않겠어요? 특히나 결혼 안 하신 총각이시면 더욱더... 저라면 고민 안하고 2번인데, 별걸 다 고민 하시는 군여.
아폴론  2012-01-28 21: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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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응급실 같은데.. 글쎄요 잠깐 짧고 굵게 돈 모아서 개업 자금 준비 하시는 거면 모를까.. 험한 일을 계속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오래 할 수 있는 성격의 일은 아니고, 결국 안정적인 페이 자리를 확보할 수 있거나 자기 개업하는 길을 뚫지 못한다면 결국 40 중반 넘어서면서 많이 어려워질 수 있을텐데요...

2번은 잘은 몰라도 외래인 거 같은데.. 저 정도 페이를 받을 수 있으려면 좀 외진 지방이면서 내시경 빡세게 해야 하는 외래겠죠.

어쨌거나 간에 지금 당장 돈 몇 천 더 받고 덜 받고 or 근무 시간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롱런할 수 있는 님 만의 주특기와 자본력을 갖추는데 도움되는 선택이 무엇인지가 더 중요한 고려 대상이 아닐까요..
아이유  2012-01-28 22: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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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게 재밌고 아깝다니까 1-1번이요...연애를 위해2번 선택하는것도 쫌^^;;;
흠냐리  2012-01-28 22: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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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남들 일할 때 일하고 남들 놀 때 놀아야 인관관계나 생활이 안정적이 됩니다. 그걸 포기하는 기회비용으로 2천만원은 너무 과하네요. 2번 추천합니다.
써니  2012-01-28 23: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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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8천이면 페이닥터로 많이 받는거라 생각합니다...
굳이 개원 고민 안하셔도 되구요..
남들 놀때 놀고 일하는게 가장 좋은 조건 아닐까요?

그것보다,,

그 여성분 만나실때요~~
말하지말고 침묵으로 일관해 보세요..
그냥 단답형으로′예" "아니요~" 이렇게,,,아니면 고개만 끄덕인다든지,,,그냥 경청만 하세요~~
그럼 그녀왈 "왜 말씀이 없으세요?~"라고 물어보면 "좋아서요~"" 말많은 남자 싫다면서요~"라고 짧게 말을 끊고,,,

고민이 있다고 하면서,,,
지금 직장선택을 넌지시 물어보세요~~

그럼, 그녀가 성실히 답변해 줄거고,동시에 아레스님의 능력을 인정하게 될거에요...
속으로" 이남자 능력있다~~"생각하며 님에게 친근함과 자신의 조언을 따라주는 아레스님에게 관심이 더 생길거에요~~
그리고,아레스님의 새로운 모습에 남자로서 매력을 느낄 수도 있어요..



능력있는 남자가 자신에게 조언을 구할때 여자는 모성애도 느끼고,자신의 존재감과 서로의 친근함이 느껴지거든요...
아름다운이별  2012-01-29 00: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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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정확하게 머 하는 병원인지 적으시길 바란다 주 6일 근무하고 세후 1억 8천이면
한달에 1500만원준다는건데 니가 멀해서 그렇게 받는다는건지 모르겠다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냐?
일반의 혹은 gp가 피부 성형 수술 정말 엑설런트 하게 잘한다면 몰라고 인 서울에서 그정도 주는 병원은
레어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토 일 월만 근무하는 병원? 도대체 어디 병원인데?

서울에서 최근 잘나가는 정재영 해도 연봉 1.8억 되기 힘든데 허참 어이 없네 진짜
그리고 봉직하는데 계약서 쓰다니 ㅋㅋㅋ 소설쓰는거냐?
소설 아니라면 정확하게 무슨일 어떻게 어디서 하는지 적어보시길 바란다
아폴론  2012-01-29 0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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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자아 병원 개설일 가능성도 없지 않네요..
그러다 한 방에 훅~ 갑니다~~ㅎㅎㅎ
행복한출발  2012-01-29 00: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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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근무하고 1억 5천이 확실하다면 저라면 1번하고 나머지 4일간 휴식하는 병원을 택할것 같네요.
집안살림하는 아낙 이니깐..
요즘 개원가가 예전 같지가 않아서 시작하면 몇년간은 환자가 없어서 참 고전하는데 웬일로 그리 좋은 자리를 얻었을까요?
피부과 전문의 이신 분이 이런 결정사에서 이러고 있을턱은 없고...
의대졸업생이 피부과 선택하려면 의대졸업생전체에서 성적이 최고순위에 들어야..대부분 의대졸업성적 수석들이 피부과를 갑니다.
aREs  2012-01-29 0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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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반말하지 마라..걸레 물고 잤냐. 내가 뭘하든 넌 신경 꺼라..걸레 물고 자는 놈아..소설쓴다 이 바보야..너가 그렇게 받아 본적 없으니 그렇게 생각하겠지..인맥도 없으니 그런게 너한테 들어오겠냐..난 다 인맥으로 들어온다..이 답답아..
한달에 1500 받은 적 없지? 그러니 의심의 눈으로 보지..에고 불쌍한 놈아 그냥 찌그러 자라..
너 할줄 아는 것 없지? 영상의학과에서 하는 인터벤션 같은것 하나도 못하지? 너 몸값 싼 것을 남한테 원망마라..이 답답아..

/아폴론님 사무장 병원 아닙니다. 강호에서 있은지 좀 되서 그정도는 다 압니다. 친구들이 전부 의료파트 검사 변호사입니다.
몇번이고 물어보고 봉직의 합니다..제가 그런쪽으로 몰라서 친구들한테 계약조건 같은것 전부 팩스 넣어주고
확인 받고 싸인하니깐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다른병원 샘이 물려 주는 자리라서 아름아름 우리끼리 주고 받는 자리도 있습니다.
aREs  2012-01-29 0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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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그 병원에서 본걸로 그렇게 판단하지 마시길 예전만큼 안 높은 상위 적당히 하면 들어가고..요즘 피부 보드도 피부페이로 들어가면 다른 보드맨보다 100정도 더 받는 정도임몸값 똥값임..좀 알고 떠드세요..
우리병원 수석은 안과 가던데요? 2등은 영상 가고 3등은 정형 갔음..병원마다 다 다른 것을 왜 전부 일반화 시키는지..
내친구 서울대 피부과인데 모결정사에서 만난 처자랑2주전에 결혼했음..무슨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 억지 주장하시는지..
참 불쌍합니다..지나가는 수석이 웃겠네...저도 상위권이였음..ㅎㅎ 18/138 이었음..등수가 좋으면 원하는과 지원시 유리하겠지만
그게 다가 아님..
아주머니 잘 모르면서 다 아는 척 떠들지좀 마세요..
아름다운이별  2012-01-29 0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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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이놈아 쯔쯔쯔 인터벤션? 니가 영상 펠로 마친 영상 보드냐? 한달에 2천 3천 받는 봉직의도 있지
그러니 니가 정확하게 멀하는건지 이야기 해보라는거다 gp아님 가정 보드 같은데 멀 어찌 해서 수익이 나서 그렇게
돈을 받냐는거지..연봉 100% 인상? 그런병원이 있냐 혹시 니 아버지가 병원장이냐?
싸우기도 싫고 정확하게 니가 어떤 병원에서 어떤 프로시져해서 돈받는건지 그거나 이야기 해보렴 ^^
그리고 아폴론 이야기 잘했네 몇번이고 물어보고 봉직의 한다? 계약조건 같은거? ㅋㅋ 아 냄새난다
개설 가능성 80% 사무장 병원 80% 아무리 생각해도 가정의 보드나 일반gp한테 그렇게 페이 줄
병원이 없다^^ 미안해..참고로 정신과 1.5-1.7 영상 1.5-2.0 재활 1.3-1.5 정도 되는건 맞다 그거도 아웃 오브 서울이고
친구들이 전부 의료 파트 검사 변호사..아하 ... 친구들이 전부 변호사

휴...정말 마지막까지 대단하다

다 필요없고 어디서 머하는지만 적어주삼 합리적이고 타당하다면
사과 글 올린다 아니라면 앞으로 조용히 살아줄래?
너 같은 인간때문에 의사들이 도매급으로 욕듣고 살지
aREs  2012-01-29 0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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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반말좀 하지마라..걸레 물고 잤냐..너 아랫사람들한테.이렇게 대하냐? 참 너 밑에 있는 애들 마음고생 하겠다..
우리집에서 인터넷하면서 놀고있는 의사다 됐냐? 이 답답아..
너 같은 의사 때문에 의사들이 도매급으로 욕듣고 산다..
혀가 참 짧다..우리병원에도 너같은 놈 하나 있긴하다..내가 다른 샘들이랑 같이 너 같이말 짧고 간호사한테 함부로 하는 그 샘 왕따시키지만..게시판에서마저 그 샘 냄새가 나는 놈은 오랜만이네..
입 짧은 이별아 너보다는 많이 받으니 신경 꺼라...왕십리 모 성형외과 오면 나 볼수도 있다..ㅎㅎ
ㅎㅎㅎ
행복한출발  2012-01-29 0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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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훌줄구리한 과 가지고 참 고생많구려..우리 집안에 의사들 참 많다만...
어느누구도 결정사 통해서 결혼한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네..
정신없는 친구야 ..저리 철딱서니 없어서야 어느여자가..
aREs  2012-01-29 01: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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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아줌마 제발 애들 보고 그냥 자요...신경꺼요..모르면 집안 의사들한테 물어보든지..성격하곤 ㅎㅎ
그냥 자세요..아줌마...낄데 안 낄데 가리지 않고 그냥 다 뛰어드는 아줌마!!!!
소믈리에  2012-01-31 00: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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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정말 부럽네요...전 9년차 변호사인데, ares님 조건이 훨씬 좋으시네요...
그리고 일자리 구하실때 꼭 계약서 쓰세요....제 친구들도 페이할때, 계약서 안썼다가 난처한 일이 많았거든요.
베스킨  2012-02-08 15: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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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보드입니다.
이런건 메디게이트, 닥플에 올리세요..
결혼정보회사 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리시는 의도가 정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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