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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싶다 ㅜㅜ[6]
by 우리함께같이 (대한민국/여)  2012-01-30 21:12 공감(0) 반대(0)
~
올해 만나서 내년엔 꼭 결혼해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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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2012-01-30 22: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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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제나이는 벌써 서른 다섯.
스물 아홉일 때 약간 걱정하다가, 막상 서른 넘으니 무덤덤...언젠가 가겠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나이만 많이 먹어버렸네요..

남들은 길가다가도 인연을 만나는 것 같은데,
내 짝은 어디에 숨어있는건지,
숨어 있기라도 한 건지.

결혼을 안 하니 사회성도 떨어지는 것 같고.
왜냐면 결혼한 여자들의 대화 (육아, 시댁 등등)엔 끼지도 못 하공..

저는 전문직 여성이고, 아버지가 물려주신 것도 (서울 노른자 땅에 아파트랑 오피스텔..) 좀 있고.
(물론 재산 공개하지는 않았어요. 제가 스스로 모은 것도 아니고,
막상 공개한 후 프로포즈를 받으면
남자분이 제 재산 때문에 프로포즈했나 괜히 의심만 들고.)
외모도 중간 이상은 되고 (주관적/객관적?^^)
성격은 유머가 넘친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뎅..

내 짝이 살다보면 그냥 나타나겠지..
멍청하게 살다보니 어느새 나이만 무섭게(?) 먹었네요.

그냥 1-2줄 쓰고 말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신세한탄을 하고 말았네염..

암튼 저도 글 쓰신 분처럼 올 해는 좋은 짝 만나서 꼭 결혼했으면 좋겠네요..
동물의왕국  2012-01-30 22: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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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빅토리아님이 만약 외모가 빅토리아 닮았고

재력되고

전문직이시면

이참에 공개하세요~

랭킹 가능합니다~ ^^
댄스걸  2012-01-30 23: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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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저도 내 짝 내 인연 울자기가 어디에 있는건지 ㅠㅠ
저도 조금 나이 많은데 ㅠㅠ흑흑 ㅠㅠ
주위에서 눈이 높다는데 이러다가 시집은 갈수 있을지 ㅠㅠ
레알  2012-01-31 05: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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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다들..이리저리 고민이 많으시네요.
없어도 불안, 있어도 불안..
사람 안 만나도 불안, 만나도 불안..ㅋ
가이  2012-01-31 12: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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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빅토리아님, 댄스걸님, 레알님 모두 올해는 가실겁니다~ 인연은 있습니다.
그게 언제냐의 문제점이지~ ㅎ ^_^;
저도 집안,돈보고 오는 사람은 싫더라구요. 뭐 물론 제가 뛰어나지도 않기도 하지만~
그냥 좋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느낌오고~
앨버트  2012-01-31 16: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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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다 쉽게 결혼하는 것 같지만,
나와 다른 사람을 평생의 반려자로 인정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힘든 과정입니다.
사람마다 시기의 차이가 있을뿐이죠.

2012년도 벌써 한 달이 지나버렸네요.
얼마 남지 않은 11개월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면
더욱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이런거 별로 도움은 안되겠지만,
힘차게 화이팅~!한번 외쳐보려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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