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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든 40대든 미혼이든 재혼이든 상관없는데..[7]
by 와플 (대한민국/남)  2012-01-31 19:49 공감(0) 반대(1)
직장생활을 접고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30대 후반의 대학원생입니다.(공부가 좋아서요)

생계를 위해 여러 일(알바수준)을 하고 있지만 직장만큼 벌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남자를 괜찮게? 생각해 주는 그러한 여성분이 선우에 계실까요?

저를 이해해줄 수 있는 여성분이라면,

나이는 30대든 40대든, 미혼이든 재혼이든,

아이가 있든 없든, 고졸이든 대졸이든 다 상관없습니다만..

게다가 가사 육아 다 책임질 수도 있는데..

과연 그런 여성분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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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2012-01-31 2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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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님 가끔 리플을 보거나 하면 생각도 참 바르시고 깊고하신데..
여기는 프로필대 플로필, 조건대 조건의 만남이라 그점이 아쉽네요. 제 아는 동생도 여기 넘 계산적이라 힘들다던데
부디 좋은 인연만나시길 바랍니다!!
분석남  2012-01-31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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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도 상관없으면 가능할듯
와플  2012-01-31 20: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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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선우라도 그런 분 있지 않을까 궁금했어요. 저와 같은 분..
당연히 못생겨도 상관없죠. 저도 못생겼는데..
반전  2012-01-31 23: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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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상관 없을 수 있죠,근대 애딸린 이혼녀면..자기 애는 자기가 감수해야할 부분이니 그렇다쳐도..
초혼이랑 결혼해서 님 사이에 애기 생기면 가사, 육아만 책임지겠습니다란 얘긴 곤란할 듯..
역으로 생각해서 님이 애 낳았는데 남자가 가사 육아 책임질테니 니가 나가서 돈벌어라..그럼좋으시겠요?
차라리 딩크족 만나시는게 옳을거 같아요.
그리고 공부 좋아서 하신다구하셨죠? 저도 석사까지 마치고 더하고 싶은 공부 있어서 이번에 학사편입시험봤답니다.
그런데 내가 하고싶어 하는 공분데 상대한테 이해해달라고 하는건 좀 이기적이지 않나요? 내가 하고 싶은 공부면 내가 두배로 부지런해져야 하는게 아닐까요?즉 공부도하고 일도 해야한다는거에요.그럴 나이시고 그래야하는 책임이 있는 나이니까요.
그게 안될거 같으면 혼자살던가 아님 공부를 포기하던가 하셔야죠, 특별한 미래성이 없다면요.
아주 꽃미남이시면 것도 가능하긴 하던데..
암튼 저는 아예 혼수 3억중에 5000만원을 공부할 돈으로 지정해놨구요. 맞벌이 당연하구요.
세상에 공짜없어요, 무조건 이해를 바라지 마세요, 공부하는게 머 벼슬인가요, 사랑도 궁핍해지면 미움으로 변합니다.
레몬트리  2012-02-01 00: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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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지나가다가 반전님 댓글 보고 놀라고 배우고 갑니다. 저도 이렇게 부지런하게 살아야 되는데..ㅠㅠ
시대인  2012-02-01 0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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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말고 예술 쪽 하신다면 뒷바라지도 해줄 분이 나타날수 있기도 한데..(만화가 말고..)
와플  2012-02-01 0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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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글이 그렇게 보였나요? 이기적으로 살면서 아내 덕이나 보려하는. 제가 한심하게 생각하는 그런.. 낮엔 공부에, 밤엔 일에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데 그렇게 비췄다니 충격이네요. 애초에 글을 올린 건 이런 성실성 하나만 보고 결혼할 여자가 있을까 하는 것이었어요. 내가 아무리 열심히 산다고 해도 결혼은 매우 현실적인 문제여서 언제나 경제적조건을 수반하더라구요.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하는 마음이 있어요. 선우든 어디든 내짝이 있지않을까 하는 그런 마음요. 솔직히 가사 육아 자신없죠. 공부에 일에 그럴 시간도 없고. 결혼을 위해 다 듣기좋으라고 하는 거짓약속일뿐이죠.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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