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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후니™ (대한민국/남)  2012-01-31 20:39 공감(1)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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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음만난날  2012-01-31 2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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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이 유머 시리즈가 이런 논리인거죠? ㅎㅎㅎ
글 감사히 잘봤습니다^^
September  2012-01-31 2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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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광주우기  2012-01-31 21: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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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글이네요...
11  2012-01-31 21: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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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입니다. 오늘 하루를 생각하고 갑니다..
어리버리  2012-01-31 22: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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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좋은 글입니다..^______^
결포 할망구  2012-02-01 02: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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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에 재뿌리는 것 같아 죄송한데요. 제가 도통 이해가 안돼서요.
제가 아까 화가 순간적으로 머리끝까지 치솟아서, 제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욕을 했거든요. 미친 거 아냐!!! -요거(아주 힘주어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벌써 이런 짓 당한 게 두 명째인데, 이게 보통 다른 사람한테는 그냥 장난으로 여겨지는 건데 제가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는 건지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했어요. 친한 사람도 아니고, 그냥 결정사에서 만나서 몇 개월에 한 번씩 문자만 가끔 보내시는 분들인데요.
공포 영화에 확 나오는 귀신같은 거 있잖아요?
이것 좀 봐 보세요 이런 문자라서 뭐 좋은 건가 싶어서 화면 들여다 보다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는...(처음 경우엔 너무 소리를 크게 질러서 식구들이 방에서 다 뛰쳐나올 정도였고)
남자분들, 아니 보통 사람들은 이런 걸 그냥 대수롭지 않은 장난으로 여기나요? 이걸 장난으로 받아들여야 할지, 아님 나한테 해꼬지(분풀이)하고 싶다는 건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남자들이 이상한 건지, 요즘 사람들이 이상한 건지, 아님 내가 이상한 건지...(공포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정말 극소수 아닌가?)
hera  2012-02-01 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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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읽었어요~ 후니님 좋으신 분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딸기쥬스  2012-02-02 01: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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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자신한테 화가 나면 어떡해요? 그게 문젠데. 이놈의 조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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