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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써니, 후니, 아름다운이별, 촌구석전문직 등... 게시판 애독자님들께[13]
by 남자여우 (대한민국/남)  2012-02-03 01:30 공감(4) 반대(1)
저 나이는 많이 먹었지만, 여기 들어온지 2개월된 후배입니다.
아니 왜 이렇게들 싸우세요.
서로 존중하고 서로 조언을 해주면 어떨까요?

자신의 얘기도 솔직히 말하고 또 거기에 솔직한 개인 의견을 정중히 리플하고...
그러면서 여기 더나서 다들 결혼 하고 싶으신거 아닌가요?

여기서 악플 달 시간에 나가서 소개팅이라도 한번 더하고 지나간 소개팅, 선녀, 선남이라도 다시 돌이켜 봅시다.
여기 뭐 사람 얼마나 있다고 매일 여기 와서 이러세요.

어제 저도 글 올리고 하루 종일 생각해보니 댓글에 댓글 그리고 내글 조회 누르다 보니 조회수에 반은 나고
댓글 단 사람 이 나머지 40% 그냥 애독자 10% 1000건이 올라가도 한 30명이 보고 있는 거 같더라구요

아 정말 돈은 선우에서 벌고 우리는 열받고... 브로커리지만 즐거운 거죠...
이슈 메이커들 이렇게 난리 인데 왜 선우가 조치를 안할까요?
cause they make money for SUNOO!!!
싸와봐야 우리만 손해 인거 같아요
오프라인에서 한번 모이기라도 한다면 다들 좋은 형동생 오빠 언니 될거 같은데 말이죠

선우가 원치 않더라도 싸우지 말고 우리끼리 잘 살아 보아요...

그리고 제가 어제 모 회원님 때문에 열받아서 철없이 내가 연봉이 얼마이네 그 동안 얼마를 받았네 이런 소리를 했습니다. 그게 불쾌하신 회원님들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전 제 개인적인 스테이터스를 말씀 드리고 제 처신을 물어본것이고, 금융업계를 모르시는 분들 또 왜 미국에서 반자본주의 시위가 일어나는지 관심 없는 분들께 그런 사람들이 서울에도 꽤 많고(... 물론 전 그 부류에 속하진 않습니다.) 그런 사회가 존재 한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을 뿐이지 절대 다른 뜻은 없었습니다.

최근의 글을 검색해보니 펀드메니저 얘기 나오는게 아름다운이별님과 남자여우 대화에서만 나와 있던데 "촌구석전문직"님 그것 때문에 불쾌 하셨다면 제가 사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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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2012-02-03 01: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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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이십니다~
남자여우  2012-02-03 01: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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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 리버풀에서 학교 다녔었는데... 반갑습니다 리버풀님
리버풀  2012-02-03 01: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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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저는 축구팀 리버풀인데요..ㅋㅋ 저는 여우님의 적.. 커플입니다..죄송~
리버풀  2012-02-03 01: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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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좋죠~ 우승할듯.ㅋ 좋은분만ㄴㅏ시길바래요~~^^
남자여우  2012-02-03 01: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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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런 실망입니다. 하지만 좋은 사랑, 예쁜 사랑 만들어 가세요 리버풀님... ㅊㅎㅊㅎ
리버풀  2012-02-03 0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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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시대인  2012-02-03 01: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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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자유게시판이다보니 법은 고사하고 관리자도 없으니 무법지대란 생각뿐..
자정적으로 정화가 되리라 믿는데 되는건지 아닌지도 헷갈리네요
그래도 역시나 시간이란게 거스르기 어려워서 며칠 지나면 또 아무일 없이 조용해지는 것 같습니다.
aREs  2012-02-03 0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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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말다툼은 처음에 남자분들끼리 났고 프로필을 공개한들 남자들끼리 볼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프로필을 보면 뭐가 달라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둘이서 연인이 되어 만나기를 바란다면 모를까..알 사람들은 저 누군지 다 조회해서 큰 의미가 없어요.
공개하는 것으로 뭐가 반사이익이라도 있다면 열겠습니다만..여기서 사람을 안 만나는지라..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과 충돌할 생각 없습니다. 말만 이쁘게 한다면요.
먼저 말 놓는 사람은 똑같이 대할뿐입니다.
남자여우  2012-02-03 0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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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제가 어제 오늘 aREs 님 글을 일고 느낀게 있어요 사람 참 숨김이 없구나...
저도 숨김이 전혀 없는데 왜 저희 늘 반대 추천이 나오는지...
전 아레스님께 개인적 감정 전혀 없고 솔직한 분이라 생각 되는데...
정작 아름다운이별님은 안티 글을 던져 두시고 잠수를 타시더라구요
저의 어제 글에도 공개적인 질문을 드렸는데 답도 없으시고...
우리 그냥 어서어서 짝을 만나서 퇴근하고 여기 게시판에 오지 말아요
제가 작년에 만난 어떤 여자분이 저한테 그런 경고를 했어요
게시판 이라는게 있는데 거기 한번 글 올리면 중독 된다고
어제 오늘 저 완전 중독입니다. 잠이 안와요
ㅋㅋㅋ 이젠 자려구요 모두 굿나잇 하시고 내일 즐거운 직장 생활, 그리고 또 정성스런 진료들 하시는 하루 되세요~
아 유로화숏, 달러 롱 포지션인데 유로화 오르네요 ㅠ.ㅠ
aREs  2012-02-03 0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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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은 작년 부터 쓴것 같네요..그전에는 프로포즈 랭킹만 보러 들어오거나 큐피팅이나 프로포즈 온 것들 확인만 하고 나가다가
어느날 이 게시판 보고 나서 초반에 좀 보다가..
직업군이 노는 게시판에서 잠시 놀다가 저랑 너무 안 맞아서 다시 여기와서 놀게 되었네요.
저는 11일 부터 새로운 직장에서 하는지라 그 전까지는 쉬면서 선만 계속 볼것 같습니다.
아니면 집정리좀 하고 사람들 초대해서 집에서 좀 놀든지 해야겠어요..심심하네요.
그녀가 저랑 잘 안 통하는 것 같다고 거절해서 오전에 약간 10분 정도 우울모드였다가 지금은 아주 상쾌합니다..
잠도 안 오고 내일은 뭐하고 노나 고민이네요.
빨리 결혼하고 싶은 밤입니다..늘 느끼는거지만 지하철타면 이쁘고 마음에 드는 여성들이 저렇게 많은데
선보면 왜 그런 느낌의 여성은 안 나오는건지..지하철탈때마다 며칠후에 있을 선을 그리게 되고 자꾸 비교하게 되네요.
결혼을 제외한 모든게 잘 풀리는데..제발 올해 일이 잘 풀리면 좋겠네요..
이제 중독이면 좀더 자주 들어오게 되고 갑론을박할 경우가 많을 겁니다.
딸기쥬스  2012-02-03 18: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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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우 멋있다~ 브라보~^^
태양금  2012-02-03 20: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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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님 안녕!
aREs님도 안녕!
후니님, 남자여우님도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이별님은 내가 할말 좀 있는데 상처받은 영혼같아 참고 있습니다.
울 써니님, 분석남님 어디가셨어요?
 2012-02-04 0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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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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